1.내 친구가 질투나... (5)
2.우리 아빠가 학창시절때 양아치 셨대 (6)
3.. (4)
4.빽으로 취업했는데 (6)
5.우리집 어떡함? (6)
6.동생한테 재ㄱ해란 말 들었음... (13)
7.시발 아휴시발시발 (1)
8.고1인데 하고 싶은 게 없어 공부만 해도 되는 걸까 (6)
9.이러다 ㄹㅇ 소리소문없이 자결할것 같음 (1)
10.죽고싶ㄹ었는데 (1)
11.고민좀 들어줘 (7)
12.제발 대학 고민 좀 들어줘ㅠㅠㅠㅠ (7)
13.나태한 걸 싫어하는데 (1)
14.씁슬하다잉 난 그러지 말아야지 (2)
15.재수생 재수 망함 (2)
16.뭔가 씁쓸함 (11)
17.생일 같은 친구한테 선물 주는거 부담스러울까? (4)
18.친구들이랑 함께 할때마다 열등감만 짙어져가 (11)
19.. (1)
20.피해망상 인건가? (5)
1
이름없음
2021/01/06 11:33:45
ID : rhBs9y2Nure
0
집에서 밥 못 먹게 해서(이유가 있음)
하루에 만이천원씩 받고 밖에서 시간 보내다가 밥 먹고 들어가는데
원래 피시방가서 겜 하다가 배고프면 컵라면 그런 거 시켜 먹고 그랬는데
카드 이용내역 검사 받다가 피시방도 다니지 말래서 요즘 카페 들어가서 못 있잖아 그래서 카페에서 무슨 빵 (이름 기억 안 남) 사다가 상가 화장실에 앉아서
먹고 있는데 나 자신한테 회의감 들어서 스레딕 오랜만에 들어와보네 ㅋㅋ..
나 같은 애 또 있으려나
2
이름없음
2021/01/06 11:44:54
ID : h9jtii63XAm
0
만이천원으로 세 끼 다 해결하는거야?! 힘들겠다..
3
이름없음
2021/01/06 12:16:50
ID : wrbu9xXtjxU
0
엥....... 집에서 밥 못먹게 하는 이유가 도대체 뭐야...? 편의점 삼김 먹는거 아니면 6천원씩 고작 두끼 값으로 ㅠㅠ.. 에구 마음아파 토닥토닥
4
이름없음
2021/01/06 17:21:35
ID : O79eIJXxTU5
0
근데 보통 한끼에서 두끼만 먹어 피방 다닐땐 한끼만 먹었어
5
이름없음
2021/01/06 17:22:32
ID : O79eIJXxTU5
0
내가 부모님이랑 한 약속을 어겨서 벌로 집에서 아무것도 못 먹는거야 자업자득이긴 하지만 뭔가 왠지 씁슬해서 글 적어봤어
6
이름없음
2021/01/06 17:24:47
ID : O79eIJXxTU5
0
보는 사람은 없는 거 같지만 그냥 적어볼게
집에서는 안방 문 닫혀있는 거 아니면 화장실도 마음대로 못 가고 눈치보고 그래서 항상 아침에 그냥 나가거든 아침엔 문 닫혀있는 경우가 많으니까
근데 오늘 일어나서 화장실에 가려고 방문을 열었는데 안방 문이 열려있는거야 그래서 급한대로 소변만 빠르게 보고 방으로 들어왔거든
7
이름없음
2021/01/06 17:26:50
ID : O79eIJXxTU5
0
근데 내가 어제 새벽부터 장에 문제가 있는지 배가 살살 아팠었단 말야 .. 근데 소변보고 방에 들어오니까 큰 게 (더럽지 미안 ㅜ) 마려우ㄴ거야 그래서 진짜 참다가 (왜냐면 안방 문이 열려있어서 화장실 한번 더 가기가 눈치 보였어) 못 참겠어서 바로 옷 대충 입고 아침부터 나와서 아파트 관리사무소 화장실 가서 볼 일 봤다
8
이름없음
2021/01/06 17:31:07
ID : O79eIJXxTU5
0
솔직히 집안에서 눈치 보는 게 너무 힘든 거 같아
물론 나도 잘 한 건 없지만.. 부모님께 나도 많이 죄송스럽지
9
이름없음
2021/01/06 17:49:14
ID : pO5VgqoZfPc
0
대체 무슨 잘못을 했길래 그래?? 취급이 좀 그런 것 같은데..
10
이름없음
2021/01/06 18:00:15
ID : O79eIJXxTU5
0
집안에서 눈치 보는 건 단순히 그냥 내가 눈치 보는거야 !
잘못의 내용은 말하기가 좀 그렇네ㅠ
11
이름없음
2021/01/06 18:02:30
ID : pO5VgqoZfPc
0
음 ㅠ 어느정도의 잘못인지 알아야 지금 레주가 겪고있는 상황에 대해 얘기해줄 수 있을 것 같은데..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5레스내 친구가 질투나...
1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7
0
6레스우리 아빠가 학창시절때 양아치 셨대
1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7
0
4레스.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7
1
6레스빽으로 취업했는데
1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7
0
6레스우리집 어떡함?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7
0
13레스동생한테 재ㄱ해란 말 들었음...
2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6
0
1레스시발 아휴시발시발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6
0
6레스고1인데 하고 싶은 게 없어 공부만 해도 되는 걸까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6
0
1레스이러다 ㄹㅇ 소리소문없이 자결할것 같음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6
0
1레스죽고싶ㄹ었는데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6
0
7레스고민좀 들어줘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6
0
7레스제발 대학 고민 좀 들어줘ㅠㅠㅠㅠ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6
0
1레스나태한 걸 싫어하는데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6
0
2레스씁슬하다잉 난 그러지 말아야지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6
0
2레스재수생 재수 망함
4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6
0
11레스» 뭔가 씁쓸함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6
0
4레스생일 같은 친구한테 선물 주는거 부담스러울까?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6
0
11레스친구들이랑 함께 할때마다 열등감만 짙어져가
1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6
0
1레스.
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6
0
5레스피해망상 인건가?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6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