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낳아달라한 적 없어 (5)
2.. (1)
3.보통 컴퓨터 게임 몇 시간 해? (5)
4.자살하는 사람들은 어떤 기분일까 (7)
5.성적표에 C있는 거 실화냐... (2)
6.학원 친구 (2)
7.양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8.나 정신병이 많이 심해 (5)
9.동생새끼 (2)
10.. (1)
11.졸사 때문에 속상해죽겠어 (1)
12.안녕하세요 (2)
13.중3인데 커미션하면서 고등학교 준비해보려고 하거든 (3)
14.. (1)
15.통금 개빡쳐 (2)
16.자존감 떨어지게 하는 가족 (2)
17.트친이랑 친해지는 법 없을까 진짜 고민임 ㅠㅠ (4)
18.친구들한테 생일선물 다 챙겨줬는데 돌려 받은거 하나 없다 서운하다 진짜 (6)
19.완전 마르고싶어 (14)
20.. (1)
1
이름없음
2021/01/08 21:14:05
ID : 5XxTRCqnUY1
0
156에 42~44왔다갔다하는데 완전 마르고싶어 몇키로 까지 빼면 되는건지 운동하면 어떤 운동이 좋은지도 알려조 ..
2
이름없음
2021/01/08 23:25:38
ID : Mo4Y3wpU47y
0
그정도면 마른거 아닌가?
불편했다면 미안
3
이름없음
2021/01/09 00:32:27
ID : usi7amnwlcq
0
걷기
4
이름없음
2021/01/09 01:41:45
ID : Wi5XwNtjvu9
0
156에 42~44키로면 156-42=14 정도 나오잖아 이건 옷 입었을 때 예쁜 몸무게야 너가 뭐 연예과나 연영과 아니면 특별히 무용과 같은 걸 하면 빼라고 하겠는데 넌 지금 말랐고 살을 빼기보다는 근육을 만들어야될 것 같아 그니까 뭐 빡세게 굶고 물만 먹고 움직이라는 소리가 아니라 쳐야돼! 복싱같은 거! 그럼 남아있던 덜렁거리는 살이 예쁘게 몸에 착 붙은 근육으로 바뀔거야
5
이름없음
2021/01/09 02:03:11
ID : y41xzXBvwpW
0
트위터에 프로아나 쳐봐
6
이름없음
2021/01/10 17:09:53
ID : 5XxTRCqnUY1
0
안불편해 ..! 내가 예전에 엄청 말랐는데 그때보다 살이 찌니까 내가 계속 몸에 집착을해서 그래
고마어 .. 코로나 때문에 밖에 절대 안나가고 집에만 있었는데 집앞이라도 살짝 걸어야겠다
고마워 내가 근육 없다는소리를 많이 들어서 ㅠㅠ 열심히 해볼게 !!
7
이름없음
2021/01/10 17:11:36
ID : 5XxTRCqnUY1
0
사진 봤을땐 다들 몸 엄청 예쁘시다 .. 근데 프로아나는 모야 ..?
8
이름없음
2021/01/10 17:19:13
ID : dBfdU7s5PfX
0
거식증을 동경하는 사람들인데.. 정말 예쁘다고 생각해?
https://namu.wiki/w/%EC%84%AD%EC%8B%9D%EC%9E%A5%EC%95%A0#toc
9
이름없음
2021/01/10 17:22:30
ID : 5XxTRCqnUY1
0
딱 예쁘게 마르셨던데 ..
10
이름없음
2021/01/10 21:54:22
ID : HB9ba8qlwtv
0
내가 155~156 일때 30키로 중후반 이었는데 난 ㄹㅇ 밥 한공기도 다 못먹고 진짜 밥 먹자마자 집에서든 밖에서든 엄청 뛰어다님 배부르다고 앉거나 누으면 걍 못빼 난 많이도 안먹었었는데 움직이기도 엄청 많이 움직임 운동 많이하면 근육 붙어서 완전 마르는거 힘듦
ㄹㅇ 뼈만 남고 싶으면 최소한으로 먹고 많이 뛰어 난 개인적으로 하루에 30분씩 뛰는거 추천
11
이름없음
2021/01/10 22:10:26
ID : xPcnwleJVe5
0
취향을 떠나서 저 정도로 마르면 건강에 문제가 생김...
12
이름없음
2021/01/11 00:17:31
ID : 43RxA3U6i2p
0
지금도 많이 마른 것 같아...
거기서 더 빼면 정말로 몸에 무리가 갈 수도 있어ㅠ
레주가 딱 예쁘게 말랐다고 생각하는 게 너무 마른걸 정말 원하는 것 같아서 걱정돼.
계속 빼려고 하다가 진짜 거식증에 걸리거나 다른 문제가 생길까봐...
물론 레주를 전혀 모르는 남인 내가 이렇게까지 말하는게
참견이고 오지랖처럼 보일 수도 있는데, 아무도 문제가 될수있다는 말을 안하길래...
사실 내가 이러는 이유가 나도 레주처럼 생각하고 극단적으로 뺐던 적이 있는데 그때 진짜 지금 보면 쓰러질 정도 였거든.
체력도 바닥이고 탈모나 빈혈와서 길에서 쓰러진적도 있고..
몸에 문제가 생기는것도 큰일이지만 제일 힘들었던건 행복했던 일상으로 돌아가기가 너무 힘들고 오래 걸렸다는거야.
한번 몸에 균형이 깨지면 정상으로 돌리는데 그 몇배의 시간이 걸려.
혹시 레주가 나쁜 상황에 빠지기 전에 미리 말해두고 가... 진짜 지금도 마른거니까 그냥 레주가 평범하게 일상을 보냈으면 좋겠어.
이 스레를 2일인가 전부터 봤었는데 혹시 욕먹을까봐ㅜ
내가 소심해서 글을 잘 안쓰거든.
뭐라고 레스를 달아야 할지 몰라서 망설이다가 레스 남겨봐.
13
이름없음
2021/01/11 04:24:28
ID : 5XxTRCqnUY1
0
열심히 뛰어볼게 ..!
아 .. 고마어 ..!
고마워 나도 엄청 무리하면서 빼진않을거야 ! 내가 살때문에 엄청 스트레스 받는정도는 아니라서 그냥 마르고싶다 ..이정도 가끔 우울할때만 스트레스 많이 받고 괜찮아 !
14
이름없음
2021/01/11 07:50:42
ID : xXs9upVhBvw
0
무슨 광고에서 하는 베게 있던데 마르게 보이는 베게 노란색에다가 네모난데. 이름을 까먹었음 ㅋㅋㅋ 승모근이랑 거북목을 완화시켜서 얼굴이 작게보이고!말라 보인데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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