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나님은 왜 믿어? (8)
2.기독교에 대해 궁금한 점 (29)
3.어느 순간 시간 여행은 절대로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11)
4.남 돕다 죽으면 무조건 훌륭한건 아닌듯 (17)
5.학교폭력 대학입시반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2)
6.사람들은 왜 혐오를 좋아할까 (30)
7.특정성있는 드림까스레 금지찬성? 반대? (7)
8.🌸토론판 잡담스레 1판🌸 (510)
9.세상은 왜 악인보다 약자를 더 혐오하고 조롱하는가? (15)
10.스테비아 과일이나 구황작물(감자,고구마)어떻게 생각해? (3)
11.취집에 관하여 (18)
12.우리나라에서 미자라도 그 나라에서 성인이라면 연애해도 된다 vs 안된다 (4)
13.물 속성이랑 얼음 속성에 대해서 (18)
14.요즘세상에 '돈없어서 대학 못갔다'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13)
15.외국인 노동자를 유입 시켜 노동 시장의 임금 정체를 시키는 것이 문제 일까 (1)
16.. (1)
17.2026년 예언 해줄게 (2)
18.2025. 12월.~ 2026. 상반기 예 (1)
19.당연한 서운함이다 vs 아니다 (5)
20.밖에서 스레딕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18)
한 아이가 엄마와 같이 눈사람을 만들었다.
다음날, 그 눈사람은 망가져 있었다.
그러나 알고보니, 이 눈사람은 경비아저씨가 부순것이었다!
경비의 입장으로는 아파트 주위를 관리하는 사람으로서 본인의할 일을 했다는 것.
이에 대한 양쪽입장은 팽팽하다.
그걸 굳이 부수었어야 했을까? 경비아저씨는 잘못했다. VS 경비원이 해야 할 일을 한 거잖아? 경비아저씨는 잘못한 게 없다.
나는 경비아저씨가 잘못했다고는 볼 수 없다고 생각해. 말 그대로 경비아저씨는 눈 오면 그 주변을 관리하고 치워야 하잖아? 속상했을 것은 이해되지만, 경비아저씨도 어쩔 수 없었을 거라고 생각. 악의적으로 눈사람을 없앤건아니니까
난 경비아저씬 잘못한게 없다 왜냐하면 내가 알바할때 경험해봤거든 우리 알바장이 좀 구석탱이에 있었는데 동네 꼬마가 거기다 눈사람을 부모님이랑 만들었는지 꽤 크게 만들어놔서 통행에 불편이 생겼음 그래서 사장님이랑 같이 부수고 같이 눈 파편 치움 솔직히 그것도 귀찮고 짜증났어 근더 애 부모가 부숴진거 보고 애는 울고 부모는 따지더라고ㅎㅎㅎㅎ 사장님이 사정설명을 하고 적당히 풀긴했는데 그냥 그 상황 자체가 짜증났음
솔직히 관리하고 일하는 사람은 그냥 방침대로 하는 수밖에 없음 안하면 컴플레인 들어오니까
의견고마워!! 아 그리고 눈사람은 통행에 크게 지장을 준 곳에 만든 건 아니라고 들었는데, 각자 생각이 다를 수도 있으니꺼 방해됐다 해야할지 아니었다 해야 할지 잘 모르겠었어..ㅠㅠ
진짜 이건... 눈사람 크기, 위치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 좀 구석진 곳에 만들었어도 사람만 하면 치울 수 있고, 길목에 만들었어도 주먹만하면 부수는 건 과하다 생각해.. ,..
잘못 없지. 솔직히 눈이 길목에 있을때 통행만 문제가 아니라... 사람들 지나다닐때 녹은채로 얼면 빙판도 생기고 더러운 물도 생기잖아. 게다가 그걸 관리하는게 직업인데 뭐 어쩌겠어. 부숴서 빨리 쓸어버리는게 훨씬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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