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 봐주는 스레가 많으니까 선택하기 좋게 간략한 점술가 소개를 할게. : (무당마다 또 지역에 따라 배우는 내용이 다르긴 하지만 신가물이면 신 안 받으면 단명한다부터 여러 소리가 있더라고. 충고를 구했더니 무속인 길을 가야 될 때까지 일반인 삶을 사는 게 가장 좋다더라고.) 난 해몽, 타로점, 위치크래프트(서양식 무속이라고 보면 될듯)에 경험이 있고 한 때 나치랑 야지디족의 영가가 빙의되서 혼란스러웠을 때도 있었어. 영매 체질이야. 영가 실려도 제정신 유지하는 무속인 능력이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있어. 무속인은 신가물이라고 같은 길 가야 한다고 보고 있고 현대의학은 두뇌질환에 걸렸다면서 불쌍하게 바라본다. 혹시 해서 스님한테 퇴마도 받았는데 아무 반응도 없고 가끔 흰머리의 도사나 산신령 느낌을 주는 사람을 영화처럼 눈 앞에서 보거나 꿈으로 꾸고는 해. 토트 타로덱은 잘 안 맞아서 개인이 디자인해서 공유한 타로덱을 쓰고 있어. 타로 해석은 해설서에 의존하기 보다는 직감쪽으로 많이 해석하고 있어. 복채: 짧은 인생사를 들려주거나 점에 대한 후기를 남겨줘(질문에 따라 나중에 남겨야 할 수도 있지만.), ☞의뢰자의 업장, 한, 불행, 영가문제를 대신 짊어지지 않습니다!☜ 복채에 대한 설명: 복채란 개념을 설명하는 게 좋겠어. 송진수 선생이 지은 무당백서를 좀 인용할게. "이와 같이 굿을 하든가 치성을 올리든가 부적이나 하다못해 단순히 점을 보아주는 것도 무당은 상대방의 업장이나 한과 불행... 등을 짊어지게 된다." 스레주는 여러분의 점을 보고 업장, 한, 불행, 영가문제를 가져가 주지 않아요! 질문을 할 때 지켜줬으면 하는 것: 질문을 할 때 알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구체적인 편이 좋고 정확도를 어느 정도로 할지 정해줘. 정확도가 높을수록 운명에 많은 영향을 주니 이 영향을 (스레주가 안 가져가 간다고 밝혔듯이) 받게될테니 잘 생각해. 또, 타인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에 대한 질문은 타인의 생각을 대략적이라도 읽어내는 건데 윤리적 문제가 있어. 그래도 알고 싶으면 이것 또한 의뢰자가 책임지는 거야. 점사가 안나올 수도 있다. 원한귀가 따라 붙어 있거나 기타 등등 영가들이 몸에 숨어 있거나 점사를 방해할 수도 있어. 너무 엉뚱한 내용만 계속 나오면 영가의 장난/복수라고 본다. 원한다면 서양식 부적인 시절 sigil이나 간단한 주술을 행해줄 수 는 있어. 근데 이게 잘 먹히면 큰 일 치룰 거 작은 일 되는 식이고 무엇보다 효험을 보게되는 경우에는 빚을 진 셈이 되기 때문에 나중에 각자 영적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사람, 신, 조상등 누구한테 갚아야 될 수도 있다. 타로점/서양식 부적/주술 중 자유롭게 신청 받아. 타로점을 본 후 결과가 나빠 서양식 부적을 신청하든 주술을 신청하든 아니면 처음부터 주술만을 신청하든 제한 없어. 서양식 부적의 경우는 저장해서 가끔 떠올려 줘야 하고 주술은 물질계에서 의식도구 갖고 하지는 않을 거고 아스트랄 템플이라고 정신계에서 치루는 쪽으로 할거야. 기타: 스레주가 7일 이상 오지 못하면(아마 지진이 발생하지 않는 이상 오겠지만 말이야.) 스레는 끝으로 간주해줘.

>>92 >>98 그렇구나... 고마워 나 열심히 해볼게

난 공부 열심히해서 외국에 있는 대학을 가서 의료쪽에 종사하는게 내 목표야 내가 외국에 있는 대학을 갈 수있을까?? 또 국내에서도 괜찮으니 의료쪽으로 갈 수 있을까..?

안녕 레주야 나는 지금 고3학생인데 고1때 친했던 친구와의 관계를 다시 개선할 수 있을지 궁금해 고등학교를 올라오고 나서 사귄 첫친군데 정말 잘맞고 같이 다닐때 즐거운 친구였어 하지만 그해 7월달쯤에 나의 낮아진 자존감이랑 사소한 걱정으로 그 친구를 피하면서 관계가 멀어졌어. 그뒤로 한번 다시 얘기를 나누었지만 관계가 회복되지 않았고 지금은 서로 아는척 안하는 사이야 근데 사실 난 그 친구를 짝사랑 했을 정도로 정말 좋아하던 친구였어처음엔 그 친구가 너무 그립고 다시 친하게 지내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잊게 되더라 근데 가끔씩 미련이 남을때도 있었고 특히 요즘따라 그 친구가 너무 그립고 보고싶은 마음이 커져서 괴로워.. 그 친구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하고 짝사랑은 끝났지만 다시 그 친구와의 관계를 되찾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 복채는 나중에 후기로 남길게!!

안 올라간 줄 알았는데 올라갔네,,, 이건 지울게!

>>99 앗 이건 그냥 물어본 거였는데 카드를 뽑았나보네 ㅋㅋ ㅠㅠㅠ 일단 고마워!!! 피드백을 좀 해주자면 어떤 방향으로 갈지. 이거는 내가 졸업반인데 전공이 전혀 나랑 맞지 않는 거 같아서 좀 갈팡질팡하고 있는데, 이거 말하는 거 같다 아무런 의미가 없는 카드는 지금 하는 거 없이 게임만 주구장창 하고 있거든,,, 그래서 그런 거 같다... 정말 아무 의미 없이 살고 있어 긴장감과 오감을 만족을 넘어서 지나치게 채우려는 경향은 잘 모르겠네, 이거는 아마 내가 원래 하고 싶던 질문이랑 좀 연관있을 수 있을 것 같아 대체적으로 잘 맞는 편 같다!!! 내가 그냥 저 한 문장만 띡 남겼는데도 이렇게 거의 비슷하게 나올 정도면 자세하게 질문하면 다들 더 정확한 답 얻을 수 있을 듯 :)

>>95 왕....고마워...... 근데 풀리는게 하나두 없네.....ㅠ 어떻게 살아갈지 고민해봐야겠다....고마워 레주ㅠ

이번년도 연애운을 월별로 보고싶어ㅠ!! 복채는 후기로 할게!!

나 6개월동안 사귀고 헤어지진지 이제 2주 좀 넘었는데, 내가 잡으면 걔가 돌아올까? 다시 사귄다하면 나한테 더 득이 될까? 복채는 후기로 할게ㅠㅠ

>>93 고마워! 근데 두 번째 답변이 없네ㅠ

안녕 나는 고2 학생이야 . 현재 대학 진학에도 고민이 많고 다른 수험생들과 별로 다를게 없는 고민을 하고 있는데 언론쪽계열 학과나 다른 일반학과로 인서울 대학을 진학하려는 목표를 잡고 있는데 사실 연기가 너무 하고싶다는 열망이 어릴때부터 있었어. 그래서 대학을 진학하게되면 연극 쪽으로도 기회를 얻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나는 미래에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 아 그리고 일단 가장 이루고싶응 목표인 인서울 대학 진학이 가능할까? 복채는 결과가 나오면 후기랑 좋은말 한번에 할게 ! 봐줘서 미리 고마워 :)

>>101 그렇구나...ㅋㅋㅋㅋ 고마워 스레주 복채라고 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3년간의 연애사를 짧게 풀어보자면 수학여행 때 걔가 좋아하는 애가 있다는 걸 알게 됐어. 그리고 한 달 정도 썸타다가 크리스마스에 걔가 고백해서 사귀게 됐고. 이제 둘 다 고3이 됐지. 중학교까진 같은 학교를 다녔는데 고등학교를 다르게 지망해서 떨어졌어. 센스많고 장난끼많은 뭐라해야하지... 음... 엑소 백현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었어. 기분나쁘지 않을, 재밌을 그런 장난을 치는 친구랄까. 우린 특이하게 따로 만나자고 약속을 잡진 않았지만 어디어디 간다고 하면 그냥 나와서 그 길을 같이 간다든가, 도서관을 간다고 하면 먼저 도서관에 가 있다든가라는 식으로 돌려서 만나곤 했어. 이유도 모르고 차였지만 난 아직도 좋은 기억밖에 없어. 다음 인연을 만나더라도 계속 미련이 남을만한 연애였던 것 같아. 세련되지 않은 허름하지만 소소하고 풋풋한 첫연애같은 내 인생 처음의 연애였기에 얘한테 너무 고마워. 혹시나 이 글을 본다면 알아볼 수 있겠지만 스레딕을 할까 모르겠다. 표현은 제대로 못했지만 나도 좋아하고 있던 애를 잊고 너밖에 안 남았을만큼 너를 많이 좋아했어. 스레주한테도 고마워. 한 번만 더 연애를 한다면 정말 달라진 모습으로 잘해줄 수 있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친구사이라도 지내고 싶었는데 기회가 된다면 언젠가는 연락을 하게 되겠지. 남은 미련을 덜어주고 추억에 사로잡힌 나를 다시 돌아볼 수 있게 해줘서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어. 스레주의 삶에 행운이 깃들기를.

안녕하세요 22살 직장인 여성입니다 후기로 복채를 대신하겠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사귀는건 아니고 썸입니다 그 사람이랑 같이 있으면 좋은데 불편해요 계속 만나도 괜찮은걸까요?!?! 왜 불편한지 정확히 설명하자면 너무 좋아해서 오히려 더 불편한것같아요 그리고 다투기도 엄청 다투니까 우리가 안맞는건가 싶기도 해서 그만만나야되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답변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 나는 올해 20살 학생이야 올해 월별 학업운?과 내가 현재 전문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내년에 원하는 대학 혹은 다른 대학으로도 편입을 성공할지 궁금해... 그리고 나는 웹툰을 정공하고 있는데 몇살이나 혹은 어느나이대(뭐 20대 중반 초반 등등)에 내가 네이버 웹툰작가가 될지, 된다면 어떻게 될지 (뭐 도전만화나 네이버최강자전) 내가 원하는 만큼 성공할수있을지 궁금해... (네이버가 아니여도 다른곳도 상관없어) 그리고 내가 웹툰으로 가는게 맞는 길인지 궁금해... (아! 타로점으로 볼게 너무 질문이 많아서 힘들다면 월별 학업운은 안해줘도 돼..! 천천히 해줘!! 궁금한게 너무 많아서 미안해...) 복채는 내 인생사로 할게 나는 한국에서 태어나서 두살쯤에 해외로 갔어 거기서 7살까지 흔히 말하는 약간 잘 살았어 생각해보면 정말 맘에 드는 인생이였는데 교육과 아빠 사업으로 인해 한국으로 오게 됐어 그렇게 나는 피아노를 치게 되면서 종교가 생겼고 초등학생도 나름 즐겁게 다니면서 중학교에 입학했어 중학교도 좋은 친구들과 진짜 학창시절로 돌아간다면 중학생으로 돌아가고 싶을정도로 좋은 친구들과 재밌게 보냈어 아빠는 사업으로 한국에 안계셔서 우리 가족은 엄마에게 의지해야했었어 그래서 좀 집안사정이 안좋았지만 고등학교때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정부지원받으며 그림학원을 다니고 대학을 목표했지만 건강과 짧은 준비기간때문에 대학교는 못가고 전문학교에서 열심히 포트폴리오준ㅂㅣ하려고! 간단히 압축했어!!

>>97 헐 레주 자세하게 봐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그 사람이 내 생각을 안 한다는 건 조금 슬프구망.. 궁금한게 있는데 매달 다른 사람과 만나게 되는건가? 10월 : 연애할 때 조금 더 결정을 이쪽에서 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 -> 이 말은 연애를 한다면 10월달에 결정하는게 좋다는 거 맞을까? 이거 캡쳐했어! 보면서 월별 후기 메모해뒀다가 꼭꼭 남기러 올게!

나는 05년생 여자입니다. 저는 한 번도 연애를 해본 적이 없어요.. 초딩때 고백 받은 거 빼고 중딩때 썸 아닌 썸? 탄 것 빼고.. 중학교때 진짜로 중1때 좋아했던 남자애가 있었던 적은 있어요. 걔가 제 첫사랑이죠. 기타를 잘 치는 아이였고 음악 쪽으로 가고 싶어하는 애였어요. 2년간 아주 진짜로 좋아했어요... 걔 때문에 등굣길의 기분이 좌지우지 됐어요.. 결국 실패지만! 암튼!! 고등학교 올라가서 연애운이 궁금해요!! 후기는 꼭 남길게요!!

안녕하세요 18살 학생입니다! 올해 전반적인 연애운과 주변에 저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지에 대해 알고싶어요. 지금까지 진지하게 연애를 해본 적이 없고 서로 좋아하는 것만 아는 상태로 끝나버린 게 대다수라 거기서 관계가 더 나아가지 못한 점이 항상 아쉬웠거든요... 궁금한 게 여러가지라 죄송해요ㅠㅠ 타로로도 주변에 저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지 알 수 있나요?? 있다면 혹시 최근 몇 년간 저를 좋아했던 사람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확인해보고 싶은 게 있어서요! 복채는 후기로 남기겠습니다!!

스레주 안녕!! 나는 17살 여자야 내가 이번에 고등학교에 입학하는데 친한 친구를 많이 사귈 수 있을지 궁금해 입학신고할때 보니깐 다들 친한친구랑 같이 지원해서 친구걱정은 없을 것 같은데 나는 나 혼자 지원한거라 아는 애들이 한명도 없어 이미 단톡방이 있다고 들었는데 나는 거기에 초대되어있지도 않아... 내가 친구를 잘 사귈 수 있을지 모르겠어 내가 낯을 많이 가려서 먼저 다가가거나 말거는걸 잘 못하거든..ㅠㅠ 그리고 내가 가는 고등학교가 특성화 고등학교라 바로취업 아니면 대학진학이 가능한 고등학교야 원래 유학반을 진학하려고 했지만 집안 사정때문에 안될꺼같아서 취업을할지 대학진학을 할지 고민인데 내가 취업과 진학중에서 어떤걸 하면 잘될지 궁금해!! 복채로는 내 인생사로 할게 나는 어머니가 외국인이라서 외국에서 태어났어 한국에 온건 아마 태어나고 두달뒤였을꺼야 그러다 아마 내가 3살때쯤 엄마가 집을 나갔어 그러고 나는 할머니 손에 길러졌어 초등학교 저학년때에도 나는 엄마가 없는게 부끄러워서 엄마가 없는걸 숨겨왔어 정말 친한 몇명만 알고있었을꺼야 그러다 내가 초등학교 5학년 말에 전학을 가게됐어 내가 진짜 낯을 많이 가려서 6학년 초반까지 친구가 없었는데 그래도 다가와줬던 애들 덕분에 말도 많이하게 되고 친구가 많이 생겼던거 같아 그러다 6학년 말에 엄마가 나의 양육권에 대해 소송을 걸어왔어 나는 얼굴도 모르는 엄마가 어색하고 좀 원망스러워서 아빠랑 살고싶어했고 아빠가 소송에서 이겨서 아빠와 할머니랑 계속 살 수 있게 되었어 달라진건 한달에 한번씩 엄마를 만나는거 지금도 어색하긴 하지만 그래도 엄마랑 사이는 꽤 좋아졌다고 봐 그리고 중학교에 입학해서 친구도 꽤 사귀고 좋은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내 진로를 결정하게 되서 지금은 관련 과가 있는 고등학교에 진학하게되었어!!

안녕 19살 고딩이야! 지금 현재까지 연애 경험 1도 없고 흔하디흔한 썸도 한 번도 안 타봤어 ㅎㅎ 내가 먼저 남자한테 안 다가간 것도 있지만 말이야 다가간다고 해도 이성적 매력보단 친구로서 좋아하는 얘들이 많은 것 같아 ㅠ 올해는 공부해야 해서 연애는 물 건너 간 것 같고 20살부터 내 연애운과 어떤 남자(외모,성격)랑 사귀게 될 것 같은지 궁금하다! 복채는 후기로 남길겡 잘 부탁해!!

스레주 안녕 난 10대 여자야 현재 진로를 못정하고 있어... 글쓰기를 좋아해서 그쪽으로 가려고 했는데 갈수록 글쓰기에 천부적인 재능 타고난 애들이랑 비교도 너무 많이 되고 자연스레 흥미도 떨어져서 진로에서 취미로 돌린 상태야 내가 그 타입이거든? 다 엔간하게 하는데 특출나게 잘하는 게 없어 그나마 공부는 잘한다고 말할 수 있었는데 정신차리니까 점점 뒤처지고 있더라 나한테 잘 맞는 진로를 알려줘!! 복채는 인생사로 할게! (후기도 쓸거야) 아직 많이 살지도 않았지만..ㅋㅋㅋㅋ 1남 1녀 중 장녀로 태어나서 완전 부잣집은 아니지만 넉넉한 집에서 살았어 인간관계도 평탄했어 스트레스 안 받고 그러다 12살 때 와다다 문제가 생겨 진짜 사소한 이유로 어떤 여자애한테 괴롭힘당하고, 단짝이 날 이유 없이 싫어하고, 엄마랑도 사이 나빠지고 장난 아니었어 내 인생에서 기억에 남는 부분은 12살 때 밖에 없다.. 왜냐하면 저때를 기점으로 가치관이나 성격 같은게 많이 변했거든 좀 독립적인 성격으로? 다른 나이 땐 그냥 무난했어 스레주 기다리고있을게!

스레주 안녕 또 왔어 두번째 방문이네 재회를 바라는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그래서 서양식 부적 혹은 주술을 받고 싶은데 신청해도 될까? 복채 내 인생사 인생은 내가 개척하는 거야 내가 만드는 길이 정답이야 나는 학교에서 적응을 잘 못했어 학교 계획표도 맞지 않았고 적응도 못해서 친구도 적었지 처음에 학교를 그만두고 싶을 때는 따를 당하니까 그런거다 생각했어 그런데 중학생이 되면서 친구들과 잘 지내는데도 아니더라 나는 그냥 많이 특이한 친구더라 원래 고등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빨리 검정고시로 졸업하고 실용음악과로 진학하고 싶었는데 부모님의 반대가 심해서 그러지 못했어 자연스레 꿈도 포기하게 되더라 왜 금방 포기했는지는 모르겠어 지지하는 자가 없으니 시들어 가더라 그러고 고등학교를 진학햤는데 역시 적응을 못하고 자퇴를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어느새 정신차리고 보니 망가진 채 졸업을 했더라 졸업식에도 참가하지 않았어 3년이란 세월동안 인간의 정도 못 느꼈고 어느 선택도 온전히 내가 선택한 게 없는 거 같아서 남들이 나 대신 선택한다고 그들이 다 책임져주는 거 아니야 오히려 내가 그 책임 다 몰아서 받아 어찌됬든 결과만 보면 내가 선택한 거니까 우왕좌왕 휘둘리며 살지마 피폐해질 뿐이야

>>74 Q: 월별운세로 보고싶어, 사실 새로 도전하고픈 분야가 있는데 정확히는 음악쪽이야 , 월별운세로 보면서 시작해보고싶어서, : 1월: 기대했던게 지체될 것 같아. 2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상황이 올 것 같아. 3월: 로맨스에 대해 작업하면 좋을 것 같아. 4월: 뭔가 보장되지는 않는 쪽이지만 기회가 올 것 같아. 5월: 시작부터 잘 못된 일을 할 거 같은데 조금 더 생각해보고 시작하면 될 것 같아. 6월: 이때까지 있던 괴로운 상황이 끝나는 달이야. 7월: 앞을 내다보지 못하고 실험적인 시도를 할 거 같아. 8월: 자기성찰을 주로 할 거 같은 달이네. 9월: 이번 달은 기초에 집중해서 해보면 좋을 것 같아. 10월: 아무런 진전도 없을 것 같아. 11월: 이달은 사랑에 관련된 관계가 좀 나쁘게 될 것 같은데 이 영향을 많이 받을 것 같네. 12월: 충격적인 일이 많이 있을 달이야. 그리고 내가 올해에 고민이나 걱정을 해결하고 풍요롭게 원하는 방향대로, 내 꿈에 한층 가깝게 살 수 있을까?: 마음은 먹지만 진전은 없을 것 같아. 고민이나 걱정을 해결하지는 못하겠지만 내적 즐거움은 있을거로 나왔어.

헉 나두 봐줄수 있을까.?ㅠ 나는 올해 월별 운세를 보고싶어 ㅠㅜ 복채는 후기로 꼭 남길게!!

>>75 원하는 학교 떨어지고 편입 준비중인데 붙을 수 있을까 ? ㅜㅜㅜ : 공부를 하고 모범생처럼 나름 이것저것 해봐도 불합격으로 갈 흐름이 느껴져. 나쁜 점사가 나왔는데 그런 미래를 바꾸기 위해 노력해야 겠지. 내 미래 직업이나: 스스로 하고 싶어서 하는 건 아니지만 주변에서 지원은 받는 데 시장에서 유일한 분야를 조금의 차이로 먼저 시작할 거 같아. 학업운같은거도 궁금해 !!: 학업쪽으로 미래는 안 보여. 근데도 마음은 공부를 다시 해볼 마음이 있는 것 같아.

>>76 전체적인 인생 흐름.. 봐줄수 있을까?ㅠ (관련 레스 >>50. >>36) 결혼은 할 것 같지만 마음은 외로울 것 같아. 자멸의 길임에도 돈을 버는 방법이 좋은 편은 아닌데 할 것 같아. 인생에서 크게 이루는 건 없는 것 같아. 텅 빈 느낌이다. 뭔진 모르지만 세상이 바뀌기만을 기다리는 느낌이야.

16살 여자야 평생모솔이었고 주위에 남자?절대없었음...간혹 있어도 나도 남자로 걔들이 안보인것도 있고 그래서 내가 혹시 연애를 하게 된다면 그사람의 나이,성격,외모등등을 알고싶어 복채는 후기로 남기면 스레딕 망할때까지 못쓸거 같아서 내 인생사..난 11살때 외국으로 1년동안 유학을 갔다왔거든 그 1년동안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내 인생에 있어서 정말 많은 부분들이 바뀐것같아 특히 성격 진짜 힘들고 집에 가고싶었지만 그와 비례로 추억들이 되게 많이생겼어 난 내가평생 안바뀔줄 알았거든 근데 참 사람일은 모르는거 같아 ㅋㅋㅋㅋ

>>77 좋은 시기라도 아에 행동하지 않으면 안돼. 1월: 원하는 대로 될 가능성이 좀 큰 시기 2월: 성급한 결정을 내릴 것 같고 불공정한 일을 당하게 되고 레스주쪽에서 희생을 많이 할 것 같은 달이네. 3월: 잘 될 것 같았지만 알아갈 수록 잘 맞지 않는 사람을 만나게 될 것 같아. 그렇지만, 3월에 만나는 사람 중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날 것 같아. 4월: 혼자서 연애쪽 신호가 있는지 살펴보지만 4월은 혼자일 것 같은 달이야. 5월: 공감을 많이 하는 사람을 만나 즐거울 것 같은 달이야. 6월: 이달은 연애에 손 대지 않고 고독을 즐기는 게 더 좋을 것 같아. 7월: 질이 나쁜 사람을 만날 것 같은 달 8월: 연애 문제로 상대방이 레스주에게 보복할 것 같은 달이네. 미리 방지할 수 있게 행동하면 좋을 것 같아. 9월: 연애를 위해 사소한 것에 신경 쓰느라 지출이 좀 클 것 같은 달. 내면의 아름다움에 집중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싶어. 10월: 10월은 사랑에 빠질 것 같아. 11월: 연애문제 때문에 슬픔에 잠길 것 같은 달이네. 12월: 연애에 대한 자신감이 적어지는 시기야. 이때 말다툼을 하면 질 거 같다.

>>78 내가 과연 지금 다니는 대학원에서 교원 자격증을 따고 졸업할 수 있을까?: 노력한 대로 결과는 나올 것이고 그럴 수 있을 것으로 나왔어. 만약 안되서 직업을 구한다면 생각 중인 직업 중 뭐가 가장 좋을까? 지금 생각 중인건 한국어 교원, 학원 강사, 모교의 조교야 (교원 자격증 취득 여부와 별개로 한국어 교원은 딸 생각이 있고 만약 셋 다 아니라면 스레주가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라도 괜찮아): 이전 질문에서 될 것으로 나왔지만 한 번 봐봤어. 한국어 교원: 능력 낭비란 느낌이고 이쪽으로 안 갈 확률이 높을 것 같아. 학원 강사: 들어간 학원 자체가 곧 망할 것 같아. 모교의 조교: 안 할 확률이 높을 거 같은데 내적으로 외로울 것 같다. >>79 사랑을 시작하는 게 6년 후일 것 같아. 연애를 할 사람은 자유로운 사람이면서 기부에도 좀 관심이 있는 것 같고 깐깐한 편이야. 외모는 부티나는 편으로 보이네.

안녕 스레주! 먼저 이렇게 타로를 열어준 점 정말고마워 그리고 이렇게 엄청난 재능이있어서 부러운거같앙 ㅎㅎ 음 나는 타로점을 부탁할게! 난 01년생 여자인데 다름이아니고..내가 지금까지 모쏠이야..솔직히 내가 눈이높은점이 있지만 진짜정말 이제는 좋은사람을 만나고싶거든ㅎㅎ...음 외모는 자랑하는게 아니고 정말객관적으로 친구들한테 이쁘다는 소리 종종들어. 대학표지모델 하게생겻다는 소리도 들어봤고 ..그래서 난 진짜 뭐가문제여서 아직도못사귀나 싶어..그냥 내 인생에 남자들이없나?..궁금해ㅠ이러다가 독거노인될거같아서 타로 부탁할게! 복채는 후기로남길게 !

>>122 아 거의 부정적으로 나오네 하지만 노력해야지 고마워 스레주 좋은밤보네

>>80 4월에 연애운이 회복되기는 하는데 5월에는 소유욕 때문에 관계가 별로가 될 거 같고 무엇보다 6월에 이별이 예상된다. 그리고 또 연애운이 좋은 시기는 10월이야. >>81 이번년도에는 연애를 할 수 있을지...: 하려면 많은 연애를 할 수야 있지만 내적으로는 고독할 것 같네. 운명적 사랑 이런건 아니라고 생각해. 아니면 언제 할 수 있을지 궁금해ㅠ 나 연애는 언제쯤 할수 있을까..?: 2년 후에는 사랑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 한다면 누구랑 할지도 봐줄 수 있을까.?: 인생의 자세는 적을 만들지는 않는다는 쪽이고 사려가 깊은 편이지만 배신할 게 예상되. 정확히 누군지까지는 보기 힘들 것 같다.

>>82 올해에 가능은 한데 상대방이 학업에 충실한 편은 아니야. >>83 물리학연구원이 돼서 물리랑 우주를 연구하는게 꿈인데 성공할 수 있을까..?: 그 꿈을 못 이룰 것 같아. 지금으로선 목표라기 보다는 욕심에 가깝다고 나오네. 시간이 좀 지나서라도 이룰 거 같지 않아. 점은 나쁘게 나왔지만 최대한 바꾸려고 행동하는 게 최선이겠지. 힘내라.

끝, 지금까지 신청한 점사 의뢰는 시간이 걸려도 다 답할게. 더 이상은 안 받아.

혹시 지금 봐주고 있으면 미안한데.. 나 84인데 혹시 오늘 나까지는 봐줄 수 있을까...?? 들어와보니 내 앞에서 끊겨 있어서!!

>>133 지금까지 봐주느라 수고했어 스레주! 남은 사람들도 많아보이는데 힘들겠다.. 추운데 몸 항상 조심하구 새해 잘보내! 올해는 행복한일들만 가득하길 바랄게 아직 좀 남긴했지만 그래도 여태까지 운영하느라 수고했어 위에 점술가소개에서 영매체질이라했는데 그쪽은 잘 몰라서 도움주는 말은 못해주지만,, 그걸로 인해 생기는 힘든일이 사라지길 바랄게 많은 사람 타로 봐주는거 되게 힘든일인데 너무 고마워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내!!

>>132 아하.. 오히려 점사가 나쁘게 나와서 정신이 번쩍 드네. 항상 경각심을 가지고 살게! 사람이 많아서 스레주 힘들었을것 같은데 봐줘서 고마워..!!🥰

>>84 실험정신으로 스킨십을 해본 친구가 있어. 그 친구와 지금은 연락이 끊어진 상태야. (부모님께 들켰거든) 그 친구가 내게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고 어떤 관계가 되기를 바라는지 대략적으로 알기를 원해: 다시 만났으면 하는 마음이 있고 널 좋게 생각하는 느낌이야. >>85 직업에 따라 대학갈 필요가 없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일단 점 봐볼게. 공부를 잘하지는 못하는 사람이야 좋은 대학 갈 수 있을 까?: 지금 상태를 고려하면 괜찮은 대학에 갈 것으로 보여. 지성을 의미하는 '검의 왕 King of Swords' 카드도 나왔으니 잘 될 것 같다. 어떤 쪽이 진로랑 맞을지 궁금해: 새로운 걸 시도하는 걸 꺼리지는 않고 도덕심이 매우 강하지도 않아. 봉사하는 마음도 있어. 빈카드도 나왔는데... 애매모호 하네. 좀 시간을 두고 여러가지 해보면서 생각하는게 좋지 않을까? 일단 점으로는 특별한 재능이나 스승을 만나거나 그런 건 안 보여.

>>86 올해 월별 연애운(대인관계)이랑 1월: 소소한 것이지만 연애를 방해할 게 생길 것 같네. 2월: 연애운이 좀 나쁜 달 3월: 알고 지내던 친구를 통해 연애를 시작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이는 달 4월: 사랑에 진실치 않은 태도를 지닌 사람을 만날 것 같은 달 5월: 즐겁기만한 연애를 할 것 같아. 6월: 좀 부당한 일을 당할 것 같은 기운이 느껴지니 이달은 사람을 조심하자. 7월: 내가 원하는 상대가 어느 장소에 들릴지 정보를 수집하고 만날 기회를 계획하기에 좋은 시기야. 8월: 선이나 중매하는 회사를 이용하면 좋을 것 같아. 9월: 연애운이 가장 좋은 달이야. 뭐든 해봐. 10월: 연애를 안 할 것 같은 달이야. 11월: 자유롭게 연애를 할 수 있는 달. 12월: 연애운이 아에 없는 시기. 인생 전체에서의 연애, 결혼 이런것들 한번 봐줄수 있어?: 그동안 가지 않던 새로운 것에 관심을 가져서 가게되는 장소에서 만난 사람과 결혼 할 것 같아. 그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 다수 인 것 같지만. 그리고 나 어느분야에서 일을 잘 해나갈 수 있을까? 지금 공대인데 학과 졸업하고 나아갈 수 있는 진로로는 공기업, 사기업, 창업, 아예 예체능쪽(디자인설계)으로 빠질 수도 있어.: 창업쪽이 젤 잘 맞을 것 같아. 초기 자금에 대한 걱정을 조금 할 것 같지만 크게 성장할 것 같아. >>87 내가 소원을 이룰 방법을 찾을 수 있을지랑 이 상황에 관한 조언 얻구싶어!: 외적보다는 내적으로 집중해서 명상수행을 좀 하면 이룰 수 있을 것 같다고 나왔어. 난 마법보다는 주술이 어휘뜻이 더 나아서 그렇게 쓰는데 아무튼 무속인이나 서양 위치크래프트 수행자들도 다 가르친 사람에 따라 의식에서 색이 가지는 의미부터 시작해서 여러 차이가 있어. 근데 대게 주술을 할 수 있는 행동을 다 해보고 나서 쓰거나 행동을 하면서 보조적 도우미로 쓰는 게 다수라고 생각해.

>>138 스레주 나 87이야! 타로 너무 고마워ㅠㅠ 스레주 말대로 적어도 5~6개월은 명상하고 그래야겠다 후기는 올 가을이나 겨울쯤에 줄 수 있을것같아.. 너무 늦게 주는것같아서 미안..ㅜㅜ 궁금한게 내적수련을 하고 그 보조로 주술을 하면 이뤄진다는 건지 내적수련만 해도 이룰수있다는건지 헷갈려서..!! 늦은시간까지 봐줘서 고마워 ㅠㅠ!!

>>88 올해 좋은 친구 사귈수 있을까...?: 같은 공간에 있어서 말동무하는 정도는 있을 것 같지만 친구다운 친구는 못 사귈 것 같아. 올해 월별로 대인관계가 어떻게 될 지 궁금해 1월: 좋은 편이야. 평탄할 것 같네. 2월: 별 일 없을 것 같아. 3월: 연애하는 사람들 때문에 좀 박탈감을 느끼겠지만 이달도 별 일 없을 것 같다. 4월: 시간이 가면서 약간 정드는 사람이 생길 것 같아. 5월: 누군가 배신하고 나쁜 소문을 낼 거 같네. 6월: 믿음에 따라 신이라고 믿든 우주의 숨겨진 법칙이라고 생각하든 이 영향으로 인간관계는 보통일거야. 7월: 창의적인 시도를 많이 하는 사람을 만날 것 같네. 8월: 자유롭게 누구랑 어울릴지 정할 수 있는 달. 서로 질투나 따돌리지 않을 것 같아. 9월: 좀 다툴 것 같은데 조심하는 게 좋겠어. 10월: 아는 사람 중 누군가를 의심할만한 일이 생길 것 같아. 11월: 보통 12월: 연락을 끊을 사람이 많은 것 같아. 올해 입시가 어떻게 될 지 궁금해! 과거를 후회할 것 같고 주변이 이해는 해주지만 결과가 만족할만한 게 아닐 것 같아. 원하는 데 못 갈 것 같은 흐름이네. 바꾸려고 많이 노력해야 겠지.

>>139 의식 용품 같은 외적인 것보다 내적인 것에 집중해보라는 말이었어.

질문이 여러개인 레스주가 많고 카드를 많이 뽑아야 되는 게 많아서 좀 걸릴 듯...

나 지금 고2이고 경찰간부시험 준비중인데 어렵기도 하고 사람들도 잘 안뽑는다는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또 뽑힐 수 있을까

>>143 레주가 더 이상 안받는댔어!

>>140 오 그렇구나...!! 타로 봐줘서 넘넘 고마워☺️☺️ 결과가 다소 좋지 않게 나왔어도 내가 더 열심히 하고 레주 말대로 뭔가를 바꾸려고 시도해본다면 또 좋은일이 생길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ㅎㅎ 사실 오늘 하루도 바뀐 거 없이 허무하게 보냈는데 내일부터는 진짜 열심히 살아보려고 해!! 아무튼 타로 봐줘서 고마ㅜ워!!

궁금해져서 와봤더니 더이상 안받는구나;; 어차피 그냥 구경온거니까 스탑달고 말할게 지금까지 점봐줘서 정말 고맙고 덕분에 즐겁고 희망도 얻을 수 있었어!!!

혹시 스레주안오니..만약 못하겠으면 그냥 말해줘 자꾸 갱신된다 나도 자꾸 기다리게되고..ㅠ 우선 스탑걸게

왔어, 딴 스레에 답변 좀 달고 이어서 타로점 볼게. 늦어서 미안

>>89 다른 사람들이 다 월별로 의뢰해서 보는데 앞으로 올해 이사람이랑 잘만날수있을까? 음... . 혼자서 살게 될 거 같아. 도 닦는 심정이 될 것 같아. 올해는 액운이 있다. 이런건 치성풀이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 왠지 타로로 보기 보다는 느껴지는 생각대로 답해주고 싶어서 그랬어. 타로 볼 때도 이런 직감(?) 위주로 해석해서 큰 차이는 없겠지만. 정 원하면 타로로 다시 봐줄 수 는 있어.

>>91 월별 연애운: 지금 내가 모르는 무속용어가 막 따오르는 데 방금전껀 이 알 수 없는 걸로 답변하긴 했는데 귀신인지 신인지 정신병인지 내가 알 노릇이 없으니 타로로 봤어. 무속인은 아마 내가 귀신이든 신이든 몸에 실렸다고 말할 것 같다. 1월: 썩 좋은 결과가 있지는 않겠지만 연애로 발전할만한 행동은 하기 쉬운 달이야. 2월: 연애에 대해 해보고 싶은 것들이 유난히 많아지고 자기가 원하는 대로 흘러갈 거 같아. 3월: 이달에 연애를 하면 좋은 말로 하면 대쉬지만 잘 못되면 성범죄가 될 수도 있는데 이달 기운이 별로야. 나쁜일에 휘말리지 않게 이달은 연애 관련 행동을 안 하는게 좋겠어. 4월: 이달도 3월처럼 좋지 않은 흐름 5월: 중간 정도인 달이야. 6월: 도움을 주려는 사람이 있으면 이달에는 사소한 거라도 승락하면 좋은 쪽으로 발전할 것으로 보여. 7월: 아무런 일도 안 일어날 것 같아. 8월: 친했다면 멀어지고 멀었다면 가까워질 달이야. 반대로 될 흐름이야. 9월: 이달은 3월과 4월보다는 약하지만 그래도 나쁜편이야. 10월: 축하할 일이 생길 것 같아. 11월: 별 일 없는 정도일 것 같아. 12월: 연애운이 매우 좋은 시기야. (원하는 만큼) 성공할 수 있는지 타로점 봐줄 수 있을까? 창위력을 발휘하지만 이게 시간이 많이 지나야 인정을 받게 되고 그전까지는 약점으로 작용할 것 같아.(성공할 것 같아.)

오잉? 레스 순서가 좀 이상한 것 같아. 내가 이전에 답변한게 최근에 답변한 것처럼 보여서 내가 질문 못 읽고 넘어갔는지 헷갈린다. 새벽 내내 초자연현상인지 해리성인격 장애인지 계속 내가 안 생각했는데도 내가 무속의 길을 가야한다부터 온갖 대화를 내 입으로 걸어서 지금 시간이 이른 아침이다. 일단 자러가고 사람이 깨어 있을 만한 시간에 다시 올게. 저번에도 정신과 가서 상담했는데 그냥 두뇌질환쪽인 것 같다고 했거든. 무속인이나 오컬트쪽 사람들은 영매 체질이거나 신제자 될거라고 하고... 아무튼 지금 시간엔 자야 될 거 같아. 수면부족이면 환각도 본다고 해서 기네스 기록 세울 정도로 안 잔 사람의 경우이긴 하지만...

>>39 그렇구나... 점괘가 좋게 나오진 않았네. 이번에 새로 취직했는데,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게 나오는걸까? 좀 불안하네. 그래도 이왕 취업한거 열심히 해보려고...! 쉬운건 없으니까.... 점괘 봐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복채는 추가로 인생사도 넣을게. 나는 인생을 마이웨이로 사는 게 편하다고 생각해. 민폐를 끼치지 않는 선에서 말이야.

>>150 ㅠㅠ 고마워 스주.....그리고 무슨일 있는 것 같은데 잘 풀렸으면 좋겠어 화이팅...!

>>94 올해는 전체적으로 고독하게 지낼 것 같아. 내가 진로를 천문학 쪽으로 잡는다면 내가 이쪽으로 대학을 갈 수있을지, 잘해낼 수 있을지가 궁금해!!!: 보통 좋은 대학에 합격하는 지 묻는데 대학 자체라면 상식적으로도 가기 쉬운편 아닐까? 이쪽으로 가면 확신은 없고 망설이다 선택을 하게 되지만 좌절하게 될 것 같네. 흐름은 좋지 않은편. 좀 더 생각해보는 게 좋지 않을까? >>100 내가지금하고있는일을해도되는지궁금해 압박감과 어려움이 닥칠 것인데 이걸 처리하면서 적성이 좀 안맞다고 느끼게 될 것 같아. (성공을 의미하는 카드는 안나왔어.) 그리고 괜찮다면 연애운도 좀 봐줄수 있을까..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봤어. 점이 많이 밀려서. 1월은 연애적 감정이 생기려는 조짐만이 보일 것 같은 시기네. 2월은 연애운이 별로야. 연애를 한다면 문제가 생길 것 같아. 3월: 나쁜 시기로 연애를 하면 나쁜 일이 주로 생길 것 같네. >>103 외국에 있는 대학을 가서 의료쪽에 종사하는게 내 목표야 내가 외국에 있는 대학을 갈 수있을까??: 가능은 한데 뛰어나게 잘 하지는 못할 것 같아. 노력하는 만큼 결과가 나오는 그런 흐름이야. 국내에서도 괜찮으니 의료쪽으로 갈 수 있을까..? 갈 수 있다고 나왔어. 이번에는 연애쪽으로 발전할 사람도 그와중에 만나게 된다고 하네.

>>104 고1때 친했던 친구와의 관계를 다시 개선할 수 있을지 궁금해: :마음을 접는 게 좋을 것 같아. 그렇게 되지 않을 것으로 나왔어. .. 그 친구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하고 : 네가 예상하는 바랑 크게 다르지 않을 거 같아. 그냥 익숙한 친구였다고 생각할 것 같아. 그 외에는 안나오네. >>108 올해 연애운 월별: 1월: 읽히지 않는다.(평소 운이 나쁘다 생각한다면 주의할 것) 2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 같아. 시도해도 연애로 발전은 없을 듯. 3월: 시도하면 즐거운 시간 정도 보낼 수 있을게 예상된다. 4월: 이 시기는 자신의 단점을 먼저 보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아. 별로인 시기. 5월: 좋은 연애운이 있는 달 6월: 사소한 말다툼이 일어나도 대처는 할 수 있지만 일어나지 않게 6월엔 조심하자. 7월: 연애운이 균형을 이루는 시기로 그동안 나쁜 적이 많았으니 이시기에는 좋은 편으로 채워질거야. 8월: 읽히지 않는다. 9월: 연애로 발전할 수 있는 흐름이 보이는 시기야. 10월: 친구와 연인 사이에서 혼란스러워할 것 같은 시기네. 11월: 아무 일도 없을 것 같아. 12월: 이 시기에는 연애하면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여.

>>138 와진짜 봐줘서 고마워!! 바쁠텐데 질문 하나하나 다 정성스레 답글해줘서 고마웠엉 ㅜㅜ 6월에 정신바짝 차리고 살아야겠다!! 레주 리딩해준거 조언 잘듣고 주의해서 행복했으면 좋겠다 레주도 올해 좋은 일이 가득하길!!♡ 진짜 감사합니당

>>109 6개월동안 사귀고 헤어지진지 이제 2주 좀 넘었는데, 내가 잡으면 걔가 돌아올까? 상대방이 기대가 좀 클거 같긴한데 돌아올 가능성은 높은편이야. 다시 사귄다하면 나한테 더 득이 될까? 좋은 일만 생길 줄 알았지만 슬퍼할 일이 좀 생길 것 같고 그때는 관계를 끝내기 더 힘들 것 같네. >>111 나는 미래에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 기존에 해보지도 않던 새로운 걸 하고 있는 데 보상도 마음에 들고 좋은 편이야. 상세히 읽히지는 않아.(난 78개 타로카드에 빈카드 2개를 쓰는데 빈카드 2개 중 하나가 역방향으로 나왔을 때 주로 이렇게 해석해. 나올 확률은 확실히 적은 편이야.) 아 그리고 일단 가장 이루고싶응 목표인 인서울 대학 진학이 가능할까? 음, 거의 원하는 대로 될 뻔했는데 약간 결과가 모자라서 좀 인지도가 적은 대학에서 좋은 보상을 제시해서 가게될 것 같은 흐름이야.

>>113 제가 궁금한 것은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사귀는건 아니고 썸입니다 그 사람이랑 같이 있으면 좋은데 불편해요 계속 만나도 괜찮은걸까요?!?! 왜 불편한지 정확히 설명하자면 너무 좋아해서 오히려 더 불편한것같아요 그리고 다투기도 엄청 다투니까 우리가 안맞는건가 싶기도 해서 그만만나야되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점을 봤어. 서로 만족할 거라는 흐름이 느껴지고 80장 중 2장인 빈카드가 하나 나왔는데 역방향이라 더 이상 읽히지는 않는닥 고 해석했어. 좀 걱정이 된다면 그동안 꿨던 꿈 중 길몽인 꿈을 떠올려서 소중히 대하면 운이 좀 향상 된다. 4차원적 세계를 안 믿는다면 열심히 사는 게 최선이겠지. >>114 올해 월별 학업운?: 1월: 잘 못 이해했던 것에 대해 알게 될 것 같아. 2월: 이달은 좋은 편이야. 3월: 2월보다 더 좋은편. 지적인 능력이 최고조가 되는 시기네. 4월: 괴로운 시기가 이제는 끝이 난다고 나왔어. 5월: 이달은 학업에 별다른 진전이 없을 것 같다고 나오네. 6월: 만족감을 느낄만한 달이야. 7월: 경쟁 때문에 좀 고독한 느낌을 받을 것 같네. 8월: 매우 창의적인 발상을 할 수 있는 시기야. 9월: 혼자서 배우는 게 많은 시기. 10월: 뭔가 일이 틀어질 것 같은데 크게. 사람을 조심해. 11월: 학업운은 좋은편이야. 12월: 이때 학업운이 좀 저하되네 암울한 미래에 일어날 일로 연결될 거 같아. 내가 현재 전문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내년에 원하는 대학 혹은 다른 대학으로도 편입을 성공할지 궁금해...: 마음가짐도 좋고 적응하려는 의지도 있고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나왔어. 그리고 나는 웹툰을 정공하고 있는데 몇살이나 혹은 어느나이대(뭐 20대 중반 초반 등등)에 내가 네이버 웹툰작가가 될지, 된다면 어떻게 될지 (뭐 도전만화나 네이버최강자전) 내가 원하는 만큼 성공할수있을지 궁금해... (네이버가 아니여도 다른곳도 상관없어) : 이분야에 대한 사랑에 가까운 열정을 갖고 있지만 경쟁자들을 보며 부정적 감정을 느끼고 한동안 혼란 스러울 것 같네. 웹툰 작가로는 30대에 자리를 잡을 것 같아. 아쉽지만 타로점을 볼 때 어느 곳에 연재될지까지 느껴지지는 않았어. 그리고 내가 웹툰으로 가는게 맞는 길인지 궁금해...: 웹툰보다는 다른쪽에 더 뛰어날 것 같다고 나왔어. 그렇지만 레스주가 원하는 길로 가는 게 정답이지 아닐까 싶어.

>>115 연애중에 내리는 결정 예를 들면 식당에서 메뉴 고르기 같은 그런 것 >>116 고등학교 올라가서 연애운을 종합해서 본 것: 80장 중 카드 두개만 빈카드라 이렇게 나오기도 힘든데 좋은 흐름을 의미하는 한 카드를 제외하고 둘다 읽히지 않는 빈카드가 나왔어. 영적 세계를 믿는다면 선행과 참회를 조금 해보길 추천해. >>117 올해 전반적인 연애운: 올해는 전체적으로 좀 연애운이 좌절할 정도는 아니지만 나쁜 와중에 즐거운 데이트를 할 확률이 좀 있는 정도야. 인간관계에서 불공정한 일이 일어날게 느껴진다. 타로로도 주변에 저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지 알 수 있나요?? 있다면 혹시 최근 몇 년간 저를 좋아했던 사람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한 명이 있었는데 망설이다가 끝낸 것으로 보여. 이 사람을 기회를 만나면 그냥 놓치지 않는 사람이야. 야망이 있고 마음 속이 굉장히 즐거운 사람이야. 수정구 응시같은 걸 잘하면 사람 얼굴이나 장소까지 볼 수 있지만 이건 잘 못해서 여기까지가 최선.

>>118 이번에 고등학교에 입학하는데 친한 친구를 많이 사귈 수 있을지 궁금해: 지적인 친구들을 사귈 것 같아. 마음가짐과 행동에 따라 바뀔 수 있다는 게 많다는 의미로 빈카드가 하나 나왔어. 취업을할지 대학진학을 할지 고민인데 내가 취업과 진학중에서 어떤걸 하면 잘될지 궁금해!!: 취업을 하는게 좀 더 좋을 것 같아. 이쪽에 좋은 소식이 느껴지고 일터에서는 연애쪽으로 발전하지는 않을 것 같아. >>119 20살부터 자신의 연애운: 20살: 80장 중 2장 있는 빈카드가 역방향으로 나와서 점이 읽히지 않는 상태. 영적인 걸 믿으면 참회와 선행을 해보길 추천할게. 21살: 이때는 연애운이 좋아, 좋은 소식이 있을 것 같아. 22살: 상대방 입장에 대한 생각을 좀 적게 하게 될 것 같고 중간정도. 자기 위주로 생각하는 경향을 조금 억누르면 더 좋은 방향으로 운이 변할 것 같아. (20살부터) 자신이 어떤 남자와 사귀게 될 것 같은지: 소유욕이 높고 결심하면 이루는 행동력이 높은 사람이야. 다정하게 구는 걸 좀 힘들어 하는게 약점이야. 만족할만한 연애를 할 것 같아. 머리색은 갈색인 것으로 보인다. 오래 가지는 않을 것 같아.

>>120 점 보는 와중에 기계. 회로같은게 잠깐 보였어. 요즘 시대를 생각하면 좋은 분야라고 생각해. 타로로는 아직 미래가 뚜렷히 보이지는 않아. 보이는 것은 레스주가 정직한 편이고 진로를 고르는 데 방해되는 게 많을 것으로 보여. 심정이 답답하더라도 도박성이 있는 것쪽으로 빠지지 않게 조심하라고 하네. >>121 보통 그 사람 사진이나 아끼는 물건같은 걸 주술에 쓰는데 그게 불가능해서 열정적 사랑이 목적일 때 주로 쓰는 빨간양초를 써봤어. 근데 재회가 안 된다는 느낌이 들었어. 큰 기대는 안 하는 게 좋을 것 같아.

>>149 타로로 부탁해도될까 근대 말이 너무 어려워서..무슨 소리인지 잘모르겠어..ㅠ 치성풀이?액운이 정확히 어떤쪽인지 알수있을까 결국은 오래못만나고 헤어진다는거야??

>>161 봐줘서 고마워!! 내가 확실한 문과성향이라 생각해서 기계,회로 쪽은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 신기했어 도박성이 있는 것 쪽으로 빠지지 말라는 조언 새겨 들을게 다시 한번 고맙고 꽃길만 걸어 스레주 🌷

>>159 그럼 하기 힘들다는 뜻인거야? 너의 시간을 내주면서까지 봐줘서 고마워 레주!!

>>161 도와줘서 고마워:)))

>>158 타로 봐줘서 고마워 ㅠㅠ 그 웹툰 봐달라는 사람인데 마지막에 웹툰보다 다른분야에서 뛰어날거라거 하는데 그 분야가 뭔지 알수있을까... ㅠㅠㅠㅜ 안말해줘도 돼!! 꽤 많은 부탁인데 다 봐줘서 진짜 고마워..ㅠㅠㅠㅠㅠ

>>165 인데 사실 안될거란 생각을 자주 하거든? 된다고 자꾸 생각해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되더라고 다시 될거다 마인드 컨트롤 하면서 긍정적으로 기다리면 주술이 현재보다 더 효과가 생길까?

>>168 스레주 이제 타로 안 받아! 밀린 레스만 답변해주는걸로 알아ㅜㅜ!!

>>169 오앰즤 그렇구먼...

>>159 헉 감사합니다ㅜㅜ 연애는 포기하구 해야 할 일에 전념해야겠네요!! 질문이 여러개였는데도 자세히 봐주셔서 감사해요 아 그리고 짐작 가는 사람이 둘인데 혹시 관련 단서같은건 나온 게 없을까요? 언제쯤이었는지나 지금도 친구로 지내는 사이라던지 같은 거용

>>160 정말 타로처럼 21살 연애 기대 좀 해 봐도 될것같넴 나 모쏠 탈출 각인가ㅎㅎ 바쁜 와중에 시간 할애하면서까지 내 타로 봐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96레스 mbti 별 반응보기~~!! 4시간 전 new 963 Hit
심리 2021/02/11 15:13:10 이름 : 이름없음
23레스 mbti 별 친해지는 방법 궁금해! 4시간 전 new 208 Hit
심리 2021/06/13 15:40:13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entp들은 은근 착한거같아.. 5시간 전 new 53 Hit
심리 2021/06/19 03:55:17 이름 : 이름없음
56레스 무속인의 상담이 필요하면 눌러 5시간 전 new 381 Hit
심리 2021/05/31 11:26:33 이름 : 이름없음
439레스 🔥⚡두번째 통합 촉스레 🌈🌞 5시간 전 new 1767 Hit
심리 2020/12/10 19:59:39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infp나 infj 친구 둔 애들 집합! 8시간 전 new 96 Hit
심리 2021/05/26 03:41:28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infj한테 한번 손절당하면 답없음? 8시간 전 new 45 Hit
심리 2021/06/21 23:22:50 이름 : 이름없음
263레스 [자신의 가장 쓰레기같은 부분을 고백하는 스레] 9시간 전 new 2222 Hit
심리 2020/12/15 19:29:35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여기 처음 얘기해 보는 건데 나는 이상한 습관이 있어 9시간 전 new 114 Hit
심리 2021/06/20 03:05:54 이름 : 이름없음
15레스 MBTI 두 유형 번갈아나오는 사람 있어? 9시간 전 new 39 Hit
심리 2021/06/21 14:12:55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hsp 인 사람 있을까 9시간 전 new 33 Hit
심리 2021/06/22 21:25:52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조현병 가족 둔 사람 있으면 혹시 얘기 좀 들려줄 수 있어? 9시간 전 new 56 Hit
심리 2021/06/21 16:38:33 이름 : 이름없음
108레스 정신과 기록용 후기 슥슥 적어나가는중 14시간 전 new 822 Hit
심리 2021/04/30 13:25:00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남들은 J로 보는 극성 T인 ESTP 질문받아! 22시간 전 new 84 Hit
심리 2021/06/05 12:55:28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제스처 관련 행동심리 스레 2021.06.22 42 Hit
심리 2021/06/21 09:16:59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