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헤어졌어 (2)
2.나만 가망없는 찐짝사랑하나봐... (7)
3.월뇨일에100일인데 (2)
4.남친이 있는데 지꾸 다른 사람한테 호감이 가요.... 진짜 심각해요 ㅠㅠ도와주세요 (6)
5.이거 누구 잘못일까 (8)
6.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걔 마음을 모르겠어 (8)
7.애인 개인사정 때문에 몇달 못만나고 있는데.... (15)
8.펑 (134)
9.설레는 썰 풀어보자!!(스레주는 모솔이라고 한다) (9)
10.결혼하면 좋은 점 뭐가 있을까? (19)
11.나랑 내 남친 사이를 이간질 했던 유부녀 언니 (46)
12.난 널 잊을 수 없을 거 같아 (4)
13.여러분들은 헤어지고 어쩔때 제일 힘드나요? (경험담으로 쓴 소설입니다.) (3)
14.진짜 너무 심각해 제발 도와줘 (16)
15.❤️설렜던 썰 풀어줘❤️ (10)
16.제대로 된 연애 한 번도 안해본 사람 (2)
17.ㅇ아 내 남사친 친구로서긴 한데 좀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18.. (1)
19.썸이란 뭘까 (4)
20.내 행동이 맞는지 모르겠어 ㅠ 고민 좀 들어줘 (10)
1
이름없음
2021/01/22 07:49:09
ID : xzWjhaq5e7w
1
최근 있었던 일이고 이 언니 덕분에 남친이랑 나랑 한번 깨졌지만 지금은 다시 시작했어! 저 언니만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아서 미쳐버릴 지경이거든..
2
이름없음
2021/01/22 08:00:06
ID : xzWjhaq5e7w
0
내가 말을 존나 잘 못해서...답답하거나 이해가 안될수도 있어😢😢너그러운 마음으로 봐주라..
남친이랑 나랑은 9살 차이야 (나이차이가 심각하게 많은거 알고있고 주위에서도 자꾸 많다고 뭐라고 하니까 여기서는 듣고싶지가 않구나!!) 우리는 처음 회사에서 만났어
3
이름없음
2021/01/22 08:03:19
ID : xzWjhaq5e7w
0
나는 내친구 덕분에 이 회사에 들어가게 된거였고 처음 입사때 나랑 내친구는 고등학생이었기때문에 실습으로 가게됐어 회사는 의류쇼핑몰이고 어디어디라고 말하면 거의 대부분 알정도로 유명해서 어딘지는 말 못할거같아
4
이름없음
2021/01/22 08:18:30
ID : xzWjhaq5e7w
0
내친구랑 입사했기때문에 당연히 우리둘은 비교를 당하기 시작했어 일적인 부분이랑 외적인 부분에서 특히 과장님께서 심하셨어 과장님은 남자분이시고 우리팀내에서도 여자 밝히기로 소문나고 입이 좀 가볍다?고 소문났지만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팀원들도 챙겨주시고 알다가도 모르겠어..외적인 비교는 내친구는 날씬하고 고양이상에 활발?활동적이고 사람들에게 말도 잘걸고 근데 눈치가 좀 없고 자기밖에 몰라 반면에 나는 변명이라면 변명일수도 있겠다 어렸을때부터 먹던 약때문에 약이 너무 쎄서 몸에 붓기도 심하고 낯가림도 엄청 심하고 사람들 눈치부터 보는 그런애였어 물론 친해지면 존나 상상도 못할 또라이라는 별명도 있다고ㅋㅋㅋ
5
이름없음
2021/01/22 08:19:41
ID : eMqjdxDAkq3
0
ㅂㄱㅇㅇ
6
이름없음
2021/01/22 08:24:28
ID : xzWjhaq5e7w
0
회사오빠들이 어느순간 내친구를 엄청 챙겨주고 먹을거 사다주고 하길래 뭐 남잔니까 당연히 예쁜 여자를 좋아할수 있다고 생각하고 딱히 비교당했을때도 나랑 얘랑은 같을수 없으니까 그러려니 넘어갔어 근데 얘가 회사사람들은 다 나를 좋아해!!!이렇게 생각했나봐 그뒤로 좀 나에게 막대하기 시작했어 퇴근하고 걔는 취미활동으로 치어리더를 하는데 그 모임에 늦었다고 자기 화장 고칠 시간에 지 짐을 나보고 챙겨서 들고 나오라고 하거나 아침밥좀 편의점에서 사오라거나 부탁하는것도 아니고 시키길래 기분이 나쁘기 시작했지
7
이름없음
2021/01/22 08:26:04
ID : xzWjhaq5e7w
0
근데 다른사람들이 다 내친구를 챙길때 내남친만 유일하게 나를 챙겨줬어 나랑 내친구가 실습기간이라 야근을 못해서 우리가 6시에 일마치고 가면 사람들한테 내친구만 챙기지말고 나도 좀 챙기라고 사람들한테 말하고 다녔대 그때부터 나는 남친에게 호감을 갖기 시작했고 내가 먼저 남친한테 가서 말걸고 계속 옆에서 맴돌았던거 같아
8
이름없음
2021/01/22 10:34:43
ID : hasi5PbdAZi
0
ㅂㄱㅇㅇ
9
이름없음
2021/01/22 13:44:35
ID : 7wFh9crf88m
0
어어보고잇써
10
이름없음
2021/01/22 13:47:14
ID : la4FinTO3zO
0
ㅂㄱㅇㅇ
11
이름없음
2021/01/22 15:51:27
ID : xzWjhaq5e7w
0
헉..보고있는줄 몰랐다....
우리는 진짜 빨리 친해졌어 내가 낯가림도 심하다고 했잖아 진짜 다른사람들이랑 친해지는데 기본 4~5개월은 걸린거같아....근데 남친이랑은 한달도 안되서 친해졌어
12
이름없음
2021/01/22 16:13:04
ID : xzWjhaq5e7w
0
어느날부터 회사끝나면 집가는 방향이 같다고 같이 걸어가자는거야 그래서 나도 뭐 오빠랑 같이 있고싶기도 했고 바람도 쐬고싶어서 두시간 세시간씩 닭강정 먹으면서 걸어갔는데 둘이 있을때는 왜그렇게 시간이 빨리가는지...😑항상 집에 10시쯤 들어갔던거 같아
13
이름없음
2021/01/22 16:13:30
ID : 7wFh9crf88m
0
ㅂㄱㅇㅇ!
14
이름없음
2021/01/22 16:18:36
ID : k2oHA7usrzh
0
걸어가면서 자주 편의점에서 맥주 캔으로 된거 사서 마시고 그때 내가 미성년자이기도 했는데 술이 엄청 약해서 맥주 한캔만 마셔도 알딸딸거려서 막 흥얼흥얼거리고 뛰댕기고 앵기고 애교부리고 그랬나봐 이게 술주정이야...
15
이름없음
2021/01/22 16:20:55
ID : k2oHA7usrzh
0
그때 한번씩 오빠가 장난으로 자꾸 그러면 손잡고 데리고 다닌다?이러길래 처음에는 막 부끄러워서 빠른걸음으로 도망다니고 그랬는데 그게 귀여웠나봐 술 안취했을때 내가 막 오빠 놀리면 머리 쓰다듬으면서 손잡고 데리고 다닐까?이러고 애기라고 불러주고
16
이름없음
2021/01/22 16:22:32
ID : 4IE1gZbdu7f
0
헐 설렌다....
17
이름없음
2021/01/22 16:25:24
ID : k2oHA7usrzh
0
그치...그래서 그냥 내가 눈 딱감고 손잡았어☺
18
이름없음
2021/01/22 16:30:31
ID : k2oHA7usrzh
0
아니 ㅅㅂ 이게 스레 세운 목적이 아니라 그년 욕하려고 세운건데ㅎㅎㅎ..줄여서 말할겡...
그뒤로 오빠도 나한테 호감이 생겼는지 집갈때마다 손잡아주고 추우면 패딩벗어주고 그러다가 한번 회사에서 몇몇 친한사람들끼리 1차로 볼링치고 2차로 치맥먹고 3차로 노래방가서 또 술마셨는데 그때 내가 술에 존나 취해서 좋아한다고 고백했대 사실 나는 기억이 없어..오빠가 말해줬걸랑...또 한때 코로나가 우리나라에도 팍 터져서 영화는 보고싶은데 영화관은 무서워서 디비디방에 갔는데 장난치다가 내가 뽀뽀를 하게 되가지고??오빠가 키스를 하더라구.. 나는 첫키스였는뒈..그래서 오빠가 미안하다고 자기가 어떻게 하면 되겠냐길래 내가 책임지라고 해서 사귀게 됐어
19
이름없음
2021/01/22 16:37:28
ID : k2oHA7usrzh
0
작년 11월 시작하자마자 그 유부녀 언니가 입사했어 처음 봤을때 이미지 155도 안되는 키에 머리도 허리까지 오고 밑부분엔 탈색을 했었고 피부고 건강하게 탄?정도(피부 비하하려는 의도없음!) 눈도 크고 되게 말도 잘걸어 주길래 친해지고 싶은 언니다 활발하네! 이생각을 했지 내남친도 똑같은 생각을 했대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그래서 우리는 점심시간이나 쉬는시간에 같이 모여서 얘기도 하고 쉬고 그랬는데
20
이름없음
2021/01/22 16:38:59
ID : lCmGsjjs65b
0
오... 그런데 왜 이렇게 됐담
21
이름없음
2021/01/22 16:40:09
ID : k2oHA7usrzh
0
이 언니가 진짜 말이 많아...너무 말이 많아서 사람들이 감당이 안될정도로 그래서 주위사람들이 너는 조금만 조용해져도 괜찮을거 같다고 항상 말하거든
22
이름없음
2021/01/22 16:45:14
ID : k2oHA7usrzh
0
일년전부터 이 유부녀가 자기는 옛날에 거식증이 있었대 그래서 80키로 까지 쪄서 운동을 시작했다는거야 내가 알기로는 비만 거식증은 없다고 알고있는데...그래서 회사마치면 6시고 집까지 가면 7시 30분정도 되겠지?나랑 10분 거리니까 뭐 집안일 하고 나면 9시 30분에 헬스장에 간대 갔다가 10신가 11시에 집에 와서 또 집안일하고 남편 밥차려주고 다음날 자기 식단 준비하고 하면 2시래
23
이름없음
2021/01/22 16:51:53
ID : xzWjhaq5e7w
0
2시에 자서 4시에 일어나가지고 또 남편 아침차려주고 어재 밤에 준비한 식단 챙겨서 5시에 집에서 나온다는거야 그러면서 자기 너무 피곤하다고 나보고 너는 절대 결혼하지마 니가 결혼한다면 나는 무조건 막을거야 이래..아니 무슨 깡시골촌에서 오는것도 아니고 회사는 9시까지 출근인데 굳이 5시에 집에서 나와야되는 이유가 있냐고..내 대가리로는 전혀 이해가 안된단말이지 그리거 내가 좋아하는사람이랑 결혼하겠다는데 이제 며칠 니년이 뭘 안다고..^^속으로 생각하고 아 네네 피곤하겠네요 대꾸해주고 말았지
24
이름없음
2021/01/22 16:54:12
ID : vA2HzTWlCnO
0
ㅂㄱㅇㅇ
25
이름없음
2021/01/22 16:56:27
ID : xzWjhaq5e7w
0
그뒤로 그 언니는 회사에 7시 30인가 40분에 도착해서 담요덮고 자고있대 그때되면 중국에서 오는 짐이 엄청 많아서 조기출근하는 인원이 9명정도 있단말이야 그사람들이 와서 일할 시간인데 혼자 뒤에서 자고 있다고 생각해봐 얼마나 얄밉고 부담스럽니.. 그 조기출근하는 인원에 과장님도 계시고 내 남친도 있어
26
이름없음
2021/01/22 17:00:08
ID : xzWjhaq5e7w
0
그날 과장님이 아침 회의시간에 나를 따로 부르시는거야 나보고 그 언니좀 잘 관리해봐라 이런식으로 한숨쉬면서 말하시길래 과장님 저도 감당이 안되는 사람인거 같아요 이러니까 막 씁슬하게 웃으시더라구 평소에 우리가 아는 과장님은 그 언니를 신경쓸 사람이 아닌데 그렇게 따로 불러서 말하시니까 아 위에서 시끄럽다고 뭐라고 했구나 이생각이 드는거야
27
이름없음
2021/01/22 17:01:40
ID : xzWjhaq5e7w
0
그언니가 텐션이 높아지면 진짜 폭주하거든 개날뛴다고 미친개마냥 ㅅㅂ 개 또라이년이야 지금 생각해도 개빡쳐
28
이름없음
2021/01/22 17:06:03
ID : xzWjhaq5e7w
0
하..진정해진정...
아침마다 지는 빨리 오는데 왜 조출하는 멤버밖에 없냐 우리보고 좀 빨리와서 놀아달라길래 ㅅㅂ해도 정도껏 해야지 이러고 그냥 내 할일했거든 그리고 점심시간에 밥먹고 시간이 좀 남아서 자고있는데 내옆에서 몇명오빠들 붙들고 저얘기를 하는거야 아침에 애기한테 놀아달라고 얘기했는데 욕하더라 이러길래 자다가 개빡쳐서 급발진했걸랑
29
이름없음
2021/01/22 17:10:07
ID : ZfSGlbg6qks
0
아니 정도껏하라고 시끄러워서 잠도 못자겠네 내가 언니 놀아주러 회사 오는 사람이냐고 진짜 입좀 다물고 있으라고 30분이라도 좋으니까 그냥 아무말도 하지 마세요 소리를 질러버린거야 나도 그때 왜그랬는지는 모르겠음 과장님하고 사람들 다 쳐다보고 있고 그언니 눈에 눈물고여있고 과장님 대리님 박수치고 있었다
30
이름없음
2021/01/22 17:10:44
ID : tButAmINz89
0
와 사이다 ㅂㄱㅇㅇ
31
이름없음
2021/01/22 17:17:17
ID : vA2HzTWlCnO
0
사이다 ㄹㅇ
32
이름없음
2021/01/22 17:22:29
ID : ZfSGlbg6qks
0
와이파이 잡혀서 그런가 아이디가 바꼈넹
그냥 그때부터 그언니가 마음에 안들었나봐 뭐만하면 시끄럽게 느껴지고 짜증났어 근데 한번 갑자기 일하는데 숨어서 울고있는거야 내가 좀 싫어하는 티를 많이 냈지만 그걸 보니까 마음이 또 약해져서 그 언니한테 가서 왜 울고 있냐고 물어봤지 근데 그 언니가 자기 남편이 자길 여자로 안봐준다고 울고있었다는거야 ㅇㅅㅇ...?진짜 내표정이었다 혹시나 해서 다시 한번 물어봤어 남편이 여자로 안봐준다구요?하니까 그렇대 결혼한지 몇년됐냐고 물어보니까 이제 2년 조금 넘었다길래 엥 그럼 아직 신혼 아니에요?이카니까 자기네는 신혼 그런것도 없었고 부터 시작해서 또 입을 터는거야 그럼 그렇지..일한지 이제 일주일 되는사람이 자기 남편욕을 하고 시부모님 욕을하길래 나는 좀 듣기가 거북했지 내가 혹시나 실수할까봐 또 나는 그런 시부모님도 없고 남편도 없어서 그런지 공감이 안되긴했지만 그래도 좀 불쌍하다고 느꼈어
33
이름없음
2021/01/22 17:29:15
ID : ZfSGlbg6qks
0
근데 그뒤로 남편이 자길 여자처럼 안봐준다는 얘기를 다른 오빠들한테 하고다니데..? 그러면서 자기 남편은 월 300벌어오는데 차는 제네시스다 차모임 같은거 나가서 부품바꾸는데 돈 다쓴다 이번에도 경주 하다가 차사고 내서 왔더라 지금 시댁 전세금 남편이 내고 있다 남편 여동생 학비 지가 내주고있다 등등등 얘기하면서 오빠들이 와 니 남편도 정상아니네 미친놈이네 대꾸해주니까 00이는 아무말도 안하던데 너네한테 말하니까 그나마 좀 마음이 편해진다 이랬다는거야
34
이름없음
2021/01/22 17:31:16
ID : ZfSGlbg6qks
0
얼탱이가 죽탱이지 불쌍하다고 생각한 내가 개미친 또라이년이더라구
35
이름없음
2021/01/22 17:38:09
ID : ZfSGlbg6qks
0
저얘길 듣고 개빡쳐서 말도 잘 안들어줬는데 내가 다이어트한다고 스트레스 받으면서 집안일도 좀 안좋게 터지고 우울증이 와서 힘들어했는데 그언니가 자기도 우울증 있어서 힘든거 안다고 힘든거 있으면 자기한테 말하라 그러고 사람들한테도 00이 많이 힘들어보이던데 걱정되네 이러면서 내걱정을 했대 그제서야 아 이언니 진심이구나 느끼고 잘해주기 시작했지
36
이름없음
2021/01/22 17:40:38
ID : ZfSGlbg6qks
0
나랑 친해지면서 내남친이랑도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내 주위 사람들이랑도 말트기 시작하면서 언니가 점점 텐션도 낮아지고 그랬어
37
이름없음
2021/01/22 17:45:45
ID : ZfSGlbg6qks
0
나는 3층에서 일하는데 3층은 나포함 4명이고 나랑 친한사람들은 다 2층에서 일해 그래서 남친이랑 볼시간이 아침에 회사에 빨리도착해서 시간이 남아가지고 내가 2층으로 갈때나 아침회의할때 2층 지원갈땨 점심시간 쉬는시간 퇴근후 이렇게밖에 못보는데
38
이름없음
2021/01/22 17:49:28
ID : ZfSGlbg6qks
0
우리가 저번에 80프로 세일 들어가서 엄청 바빴을때 3층멤버도 물론 다른팀까지 지원왔단말이야 근데 뛰어도 모자랄판에 그 언니가 내 남친 손을 잡고 이름을 부르면서 자기는 키가 작아서 옷을 못 꺼내겠다고 니가 직접 꺼내줘! 이러는거야 개웃곀ㅋㅋㅋㅋㅋㅋ30살 쳐먹고 혀는 어디다가 버리고 왔는지 그순간 개 야마 돌아버릴거 같길래 바쁘니까 정신도 없고 일단 니새끼들 나중에 보자 이러고 왔지
39
이름없음
2021/01/22 17:50:18
ID : ZfSGlbg6qks
0
허....개피곤해 나머지는 좀 쉬다가 쓸게..사실 내가 뭐라거 쳐 씨부리는지 모르겠어 너무 걔빡쳐😡😡
40
이름없음
2021/01/22 22:04:05
ID : O3wmsqmL85V
0
유부녀면서 대체 왜 저러냐....
41
이름없음
2021/01/23 09:15:01
ID : cNBteIFg7Al
0
내가 쳐다보고 가는걸 그언니가 알았나봐 나랑 눈마주쳤거든 그래서 내가 개째려봤어 거의 눈이 돌아갈정도로 그리고나서 점심시간 다될때쯤 바쁜것도 어느정도 줄었고 해서 그언니가 탕비실쪽으로 가길애 내가 여자 화장실로 그 언니를 불렀어 할말있다고 또 순순히 따라와주대 화장실 들어가자마자 00 무슨일있어? 아까부터 기분이 안좋아보이던데 이러길래 이냔보소 완전 여우네 싶었지
42
이름없음
2021/01/23 09:18:49
ID : cNBteIFg7Al
0
언니보고 제 남자친구랑 많이 친해요?이랬는데 남친이름 부르면서 생각을 하는거야 00이?00이 친하지 내가 입사하고 나서 힘들었을때 좀 많이 의지한거 같아 이러면서 웃는거야 진짜 피가 거꾸로 솟는 기분 혈압올라서 뒷목잡고 쓰러질뻔했어 너무 얄미워서
43
◆XBs004FfQoE
2021/01/23 09:24:53
ID : cNBteIFg7Al
0
그럼 언니 저 돌려서 말 안할게요 아까 언니랑 오빠랑 장난치는거 봤는데 장난치는거 까진 좋은데요 여자친구 있는 남자한테 스킨십 안했으면 좋겠어요 굳이 장난이라고 꼭 손만지고 어깨쓰다듬고 해야하는거 아니잖아요 다른언니들 남자친구한테도 그런다는 소문 있던데요 토씨하나 안틀리고 이렇게 말했거든 내가 이렇게 말할줄 몰랐나봐 좀 당황해하는거야
44
◆XBs004FfQoE
2021/01/23 09:31:01
ID : cNBteIFg7Al
0
당황해하길래 아 이언니가 이제 안하겠지 이생각을 했는데 갑자기 표정이 싹 바뀌더니 나보고 근데 00아 그거는 니랑 니 남친이 둘이 얘기해서 풀어야될 문네같은데?이러는거임.. 개띠용이잖아 정상적인 일반사람이라면 나때문에 니가 기분이 나빳으면 미안해 앞으로는 조심할게 이렇게 나와야 되는거 아니야???
45
이름없음
2021/01/23 12:31:01
ID : O3wmsqmL85V
0
????? 그걸 왜 스레주가 해결해야 될 문제임 어이없네ㅋㅋㅋㅋㅋㅋㅋ
46
이름없음
2021/01/23 12:35:21
ID : BbDxVhBs1il
0
나이차이 별로 안 나는 것 같은건 나뿐인가...? 우리 부모님이 10살 차이시라서!ㅎㅎ
내가 아는 분은 11살 차이거든. 남자가 연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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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레스내 행동이 맞는지 모르겠어 ㅠ 고민 좀 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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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이름없음
2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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