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정신과 다니는 사람 있어? 다들 병원가면 솔직하게 말해? (2)
2.어떻게 존재만으로 사랑해? (8)
3.멘탈이 너무 약한 것 같아 (3)
4.1년 전에 알고 지내던 남자애가 (2)
5.처음부터 이럴 목적으로 나한테 온 건가 싶다 (9)
6.친구가 자살시도를 했어 (4)
7.너무 우울하다 (6)
8.. (1)
9.1은 사라지는데 답장이 없음 (4)
10.개찐따출신 학창시절 과거청산 방법 없냐 (6)
11.. (2)
12.남자가 보기에 이거어때보여? (2)
13.내 친구가 표절로 상 받았어.. (8)
14.. (17)
15.엄마 옷간섭 (2)
16.도와주세요 (2)
17.남친이랑 너무 어색 ㅜㅜ (2)
18.개짜증나 시발 (2)
19.진짜개빡쳐 돈좀갚아제발 (1)
20.너네는 자기의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들 있냐 (27)
1
이름없음
2021/01/24 01:45:01
ID : iry3U0pSNs6
0
난 1명도 없음..ㅋ 물론 가족한테도 얘기도 안함..
친한 친구들이 있긴 하지만 내 얘기는 절대로 안함
믿을 순 없음 언제 손절하고 언제 헤어지는지 아무도 모르기때문에,
2
이름없음
2021/01/24 01:45:56
ID : 3AZa062KY3D
0
예전엔 있었는데... 지금은 업따
지금은 왠지 모르게 다 불신하게 돼
괜히 털어놨다가 약점잡힐 것 같아서
3
이름없음
2021/01/24 01:47:16
ID : iry3U0pSNs6
0
ㅇㅈ 가족사나 내가 힘든거 털어놨는데 그거 가지고 시비 털면 개빡침
비밀 보장이라고 해도 말하는 사람이 대부분;;;
4
이름없음
2021/01/24 04:14:56
ID : Rva067wNwGo
0
있어. 고마운 친구들이야. 힘들 때 곁에 있어주더라고. 솔직히 그렇게까지 해줄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거든. 웃긴 건 나와 같은 상황인 친구가 있다면 나도 똑같이 했을 거야. 정작 남들이 나한테 해줄 거라곤 기대를 안 했어. 그 이후로 내가 걔들을 너무 의지해서 이것저것 다 털어놔서 문제긴 했는데... 덕분에 아직도 살아있네. 그 사람을 믿을 수 있냐 없냐는 내 마음에 따라 다른 것 같아. 그 사람이 믿을 행동을 했든 안했든 상관없이. 내가 믿고 싶으니까 믿게 되는 거 같더라고.
5
이름없음
2021/01/24 04:18:59
ID : wMjhbDBxQnD
0
난 있어 고밉게도 항상 내 이야기 들어주더라 힘든 이야기고 항상 슬픈 이야기인데도 괜찮다며 들어줘 정말 내가 감사해하는 친구야 배울 점도 많고 말도 잘해줘서 듣고 힘도 내고 그래 내 얘기 아는거 걔밖에 없어 성격도 비슷하고 잘 맞아서 같이 놀면 재밌는 친구야~ ㅋㅋㅋㅋ
6
이름없음
2021/01/24 09:50:34
ID : ilCi5U7z82r
0
없어 내가 그래서 스레딕에 가입했지. 속마음 털어놓으려고
7
이름없음
2021/01/24 09:56:16
ID : qo0pSJXtfO3
0
난 없는듯
8
이름없음
2021/01/24 13:02:50
ID : 1CknyMktzbD
0
충분히 있다고 생각했는데 음... 한 두명 정도인 듯.... 그리고 그 한 두명 조차한테도 완벽히 오픈하긴 어려워
애초에 사람을 백프로 믿지 않는데 그래도 그 한 두명이 어떤 앤지 다 알고 좀 멀어질 순 있어도 완벽히 멀어지긴 어려운 사이거든
그만큼 친하고 신뢰하는 친구들이긴 하지만 ,, 딱 선이 있는 것 같아
이 이상은 얘기하지 말자 하는? 모르겠다
9
이름없음
2021/01/24 13:09:42
ID : eJQnCqkla7f
0
진짜 간 쓸개 다 때 줄 수 있을 정도로 친한 친구들이 있기는 하지만 내 속마음을 다 털어두지는 못하겠더라
본인들 힘든 일도 있을텐데 뭐 하러 굳이 내 힘든 일도 꺼내서 짐을 얹어주나 싶은 생각도 들고
10
이름없음
2021/01/24 18:40:07
ID : ArtirwLapO3
0
있는 거 같긴 한데 데 무슨 일 있어도 털어놓을 생각은 없어
11
이름없음
2021/01/24 18:46:06
ID : dBhtcq43RA5
0
그 친구들은 내가 말하면 좋아하거나 나 믿어주고 도와줄 것 같긴한데 내가 말할 자신이 없따..
12
이름없음
2021/01/24 19:13:53
ID : Fg1vfPfV89w
0
난 없는데.. 나라도 나한테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가 되야지
13
이름없음
2021/01/24 19:14:45
ID : xxvfWkrf9eE
0
나는 없어. 가족한테도 내 속마음 못 말해..
14
이름없음
2021/01/24 19:16:18
ID : Fg1vfPfV89w
0
맞아 근데 나는 오히려 가족한테는 왠지 말안하고싶어..
15
이름없음
2021/01/24 19:26:55
ID : zcIFhaldzU5
0
있기는 있는데 걔가 초중 동창 친구고 말도 잘 통해서 걔한테만 다 털어놔 ㅋㅋ
16
이름없음
2021/01/25 01:15:35
ID : e0sphAmFijc
0
속마음 털어놓을 친구는 있는데 그 속마음이란게 그래도 마지노선이 존재하는 것 같아. 아무리 날 이해해주고 다독여주고 날 잘 아는 친구라 해도 정말 딱 나말곤 다른 사람한테 말할 수 없는 속마음.. 그게 있는 듯 사실 그게 제일 비중이 큰 속마음이기도해 너희는 안그럴려나?
17
이름없음
2021/01/25 01:22:54
ID : 3yMlxvjtfO8
0
나도그래ㅠㅠ 그냥 고민이나 속마음같은거 얘기할 수 있는 친구가 있긴한데 그렇다고 마냥 다털어놓지는 못해..뭔가 정말 결정적이고(?) 정말 심각하거나 중요한 얘기는 아무한테도 못하고 속으로만 앓고있어...
18
이름없음
2021/01/25 01:25:11
ID : MrAmFhfglDs
0
없음ㅅㅂ
좋아하는 애들 다 털어놨었는데 걔네 지나갈때마다 존나 어색하게 구는 애가 친구였어... 시발 어색하게가 어떤 거냐면 내가 좋아했던 애가 지나갈 때 로맨스 브금 같은 거 부른다던가... 나랑 걔 번갈아 쳐다보면서 오오~~😏 이런다던가...
19
이름없음
2021/01/25 01:28:14
ID : e0sphAmFijc
0
요건 개인정
20
이름없음
2021/01/25 03:44:06
ID : iry3U0pSNs6
0
솔직히 이렇게 모르는 사람들끼리 털어놓으면 아무렇지도 않아.. 근데 가족이나 친구들한테는 막상 못 말하겠더랔ㅋㅋㅋ 그 우정이 80세 까지 가는 것도 아닐테고...ㅠ
21
이름없음
2021/01/25 05:47:29
ID : 5fgknxClAY8
0
나도 없음 찐치ㄴ은 있긴한데 내 모든걸 털어놓으면 헐벗는 기분이랄까; 그거는 싫더라
22
이름없음
2021/01/25 09:11:51
ID : 01cnyJWqqlB
0
친구한테도 못할 말이 가끔 있어서 여기에 있어
23
이름없음
2021/01/25 09:17:52
ID : oY8jfQq45ao
0
내가 들어주는 역할인듯
24
이름없음
2023/06/13 18:40:17
ID : ta5SGoNBBwK
0
그런 사람 없으면 자살하셈 인생 헛산거임 ㅋㅋ
25
이름없음
2023/06/13 19:53:30
ID : JQq7urcE7e2
0
나도 친구는 있는데 그냥 말 못하겠어 잘 사는 애 인생에 나라는 거스럼이 생길까 봐... 또 한 번 말하면 폭주할 것 같음 그래서 익명에 털어놓잖아 폭주해서 괜히 감정쓰레기통 만드는 사람될까 봐 여긴 안 읽으면 그만인데 현실은 아니니까
26
이름없음
2023/06/13 19:54:05
ID : 7zhs6584JU4
0
속마음 함부로 털어놓으면 안되더라 차라리 듣는 편이 나아
27
이름없음
2023/06/25 22:26:39
ID : fVaslClu2nB
0
있는데 그 친구의 최애 친구가 나에서 다른 친구로 바뀐거 같아가지고 그게 조금 안타까운 부분이지 근데 뭐 어쩌겠어 내가 항상 최애가 될 순 없으니 나도 다른 친구 사귀면 되고!! 최대한 긍정적이게 생각 중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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