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런 드라마틱한 상황이 펼쳐지면 좋겠다 (3)
2.🐚 마법의 소라고동 [1판] 🐚 (113)
3.예전에 소원성취법으로 제단 만들라는 것 하신 분들께 (3)
4.어제밤 피곤해서 쇼파에 앉아있는데... (3)
5.강원도 동해 폐가가는데 같이갈 사람 있냐 (27)
6.홀린건지 내가 미친건지 모르겠어 (3)
7.. (5)
8.내가 글을 쓰게 되는 날이 올 줄은 몰랐다. 진짜 지금 너무 무서워 (884)
9.심심한데 저주받은사이트 같은거 없어? (5)
10.밤마다 누가 문을 두드립니다 (18)
11.불면증 (2)
12.어떤 존재들과 같이 살고 있어 (65)
13.고도의 심리전으로 이득 챙긴 왕따 이야기 (16)
14.예전에 인스타에서 이상한 계정 발견했다는 (6)
15.귀신에 대해서 (20)
16.불가사의 제조법 (21)
17.괴담 기록서📜 (12)
18.이거 귀신이랑 나랑 지금 같이 있는거야? (13)
19.자면서 평행세계가는거 (11)
20.거지같은 아파트 (12)
2
이름없음
2021/01/28 22:25:22
ID : TQnvg0sqi5Q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21/01/28 22:25:53
ID : HDwMo43Wo0t
0
주택에서 살다가 아파트로 이사온지는 4년된것같다 처음에는 이 집이 마음에 들었어 내 인생 첫 아파트 였으니까
4
이름없음
2021/01/28 22:26:59
ID : HDwMo43Wo0t
0
그래서 이사온날 이삿짐옮기면서 주민분들이 나 이사하는거 구경하시길래 잘부탁드린다고 웃으면서 인사드리고 이삿짐을 옮기고있었어
5
이름없음
2021/01/28 22:28:11
ID : 4GsnPii3B9h
0
ㅂㄱㅇㅇ
6
이름없음
2021/01/28 22:29:39
ID : HDwMo43Wo0t
0
내가 삼층에 사는데 이층에 사시는 할머니분이 너무 시끄럽다고 혼을 내셔서 죄송하다고 오늘 이사와서 좀 시끄럽다고 금방 끝내겠다고 하고 짐을 옮기는데 한 아주머니가 다가오셔서 말을거시더라고 이때 이상하다는걸 느끼고 멀리했어야했는데 아직 학생이라 어른께는 어떤일이있어도 예의바르게해야한다고 생각해서....
7
이름없음
2021/01/28 22:31:47
ID : HDwMo43Wo0t
0
이제 막 이사온 학생인데 부모님 뭐하시냐 부모님 몇살이시냐 성함이 어떻게 되냐 형제있냐 형제들은 몇살이냐 부터 시작해서 진짜 내 혈액형까지 물어볼 기세였어 떄마침 동생이 올라와서 도와달라는 말에 죄송하다고 하고 올라갔었지 그떄는 그냥 궁금중이 많으시구나 하고 넘겼었어
8
이름없음
2021/01/28 22:35:07
ID : HDwMo43Wo0t
0
근데 이사오고 다음 날 부터 학교마치고 집에 올때 진짜 신기하게 매일 아파트 입구에서 서성거리시면서 내가 보이면 오셔서 주민분들 험담하고 내 개인정보들을 막 물어시더라고 이건 아니다 싶은걸 아는데 위에 말했듯이 예의 바르게해야한다고 생각해서 그래도 웃으면서 그런건 말 못 해드려요~ 하니까 표정 싹 변하더니 집으로 가시더라고
9
이름없음
2021/01/28 22:39:44
ID : HDwMo43Wo0t
0
난 내가 너무 무례했나 싶어서 아줌마댁에 찾아가서 사과 드릴려고 초인종눌렀는데 아주머니가 문여는 순간 개가 미친듯이 짖더라고 그리고 집에서 이상한 썩은내라해야하나 암튼 진짜 역겨운 냄새가 났었어
그래서 아까 죄송했다고 하고 바로 내려왔었지 근데 집문앞에서 자꾸 저벅저벅 소리들리길래 인터폰으로 보니까 우리집 문앞에서 왔다갔다하면서 자꾸 귀를 인터폰 카메라에 가져다대면서 뭘 들으려는거야 난 이때 뭔가 이상하다는걸 느꼈고 부모님이 그날 늦게오셔서 문단속을 하고 자려는데
10
이름없음
2021/01/28 22:41:01
ID : HDwMo43Wo0t
0
누가 문을 똑똑 두드리더라고 그래서 너무 피곤하니까 모른척하고 자려했지 근데 다시 똑똑똑 두드리더라고 누구지하고 나가려는데 뭔가 기분이 쎄한거야
11
이름없음
2021/01/28 22:42:40
ID : HDwMo43Wo0t
0
우리 바로 앞집아저씨가 비틀거리면서 문을 두드리고 계시고 있더라고 난 술취하시고 집을 헷갈렸나보다하고 잘못 오셨어요 앞집이 아저씨댁이세요 하니까 아저씨가 자기집으로 향하는것같았다가 다시 우리집앞으로 오더니 빙글빙글 돌더라고
12
이름없음
2021/01/28 23:37:57
ID : s9upWmE5V84
0
ㅂㄱㅇㅇ!! 타인은 지옥이다 보는 것 같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 촉 좋은 편인데..
내 사고사를 암시하는 꿈을 꿨던 듯 해 신기있거나 꿈 볼 줄 아는 사람 있으면 제발 읽어줘
간단한 타로 스레(마감)
촉 보는사람? 촉봐줄수있어?
방금 기괴한 일을 겪었어(*운쨩 목격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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