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51)
2.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5)
3.글좀 찾아줘... (3)
4.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8)
5.이거 소설이냐 실화냐? (1)
6.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9)
7.혹시 자시키와라시 라고 알아?? (1)
8.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3)
9.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13)
10.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11.귀접 당했는데 (4)
12.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13.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14.소원 들어줄게 (580)
15.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6.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7.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8.P (2)
19.신병 (8)
20.너네 신천지 알아? (49)
여기서 글만 보다가 내가 글을 쓰게 될 일이 생길 줄은 몰랐어.
최근 삼성전자 800주 9만원 초반에 들어가서 8만원 중반에 손절친후로, 잠도 안오고 정신적 스트레스때매 몸좀 지치게 만들자 싶어서
잠이 너무 안와서 19일 06시?에 동네에 형xx 이라는 뒷산에 갔어 매번 오르던 길이 아닌 다른 길이라고도 하긴 그렇고, 무튼 개척해서 올라갔어,
어느 길이든 올라가면 정상이 나올거라고 생각했거든
올라가다 보니, 나무에 밧줄해서 노란색 종이같은걸로 묶어 놓은걸 몇그루 봤어.
다시 내려가려하다 뒤를 보니 더 검검하고 무섭고 그래서 에이 씨 거리면서 계속 올라갔지,
올라가는길에 나무에 도끼도 꽂혀있고, 기분이 매우 더러웠어.
3분 정도 더 올라갔나? 발 헛디뎌 어이쿠 하고있는데 뭐 떨어지는 소리가 나더라고
그래서 내 차키인가? 휴대폰인가 싶어서 발로 쓸어보니 디카? 가 있더라구 일단 그거 주워서 다시 올랐어.
무튼 정상 무사히 찍고, 집에 와서 씻는데 디카가 생각나더라
맞는 충전기 있나 싶어서 다 뒤져보니 일반 휴대폰충전기 5핀 이런 휴대폰충전기로는 불가해
정말 오래된거여서 인지 충전단자 자체가 달라, 우리집도 옛날 물건 안버리고 모아두거든,
어찌저찌하다 엄청 오래된 프린터 충전기가 맞더라구.
설마 켜지겠나 싶어서 , 호기심에 충전 시켜봤는데 켜지더라.
소름 돋는게 사진이 몇천장 있엇는데.
그 사진이 죄다 똑같은 표정에 똑같은 방? 에서 찍었더라구.
사람을 외모로 평가 하면 안되지만, 진짜 표정이 묘하게 기묘하게 기분이 나쁘더라.
뭐랄까 웃지도 무표정도 아닌 표정?
자주색안경에 흰색 그 니트같이 생긴거에 머리는 묶고, 사시 인 여성분이야.
렌즈도 다 박살나있는 상태고 해서 내일 버리자 싶어서 한쪽 구석에 쳐박아 두고 잤어.
12시 쯤인가? 이상한 옛날 비디오 돌아가는 소리? 라 해야되나.. 그게 계속 들리길래 깻는데
분명히 바테리가 없어서 꺼졌어야 하는 그 카메라에 빨간색 불빛? 이 깜박깜박 거리고 있더라고.
더 소름 돋는건 반대로 베터리가 차있더라 3칸이.
내가 왜 그랫는진 모르겠는데. 사진 다 지워버렸어 기분 나쁜 그사진.
그리고 한쪽 구석서랍에 쳐박아 두고 다시 잠자리에 드는데
내가 진짜 살면서 가위눌린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잠들자 마자 가위가 눌렸어. 처음 눌려서 인지 너무 무섭더라.
내 머리맡에서 옛날 그 영화 필름 감기는소리? 들리고 장농 긁는 소리가 계속들리더라.
그래서 내가 기독교도 안믿는데 속으로 하나님 예수님 그러고 제발 도와달라고
현재 깨어있는 상태야 도와줘 너무 무서워.
깨어있는 상태인데도 필름감기는 소리가 계속 들리는거 같다.
레주야 너 차타고 산에 갈 정도면 집 돌아가는 길에 카메라 배터리 빼고 카메라 던져버려 너가 부적도 처리했고 주운 놈은 카메라 내용물도 모르고 부적이나 도끼나 산위치도 모를테니 안전할꺼야
>>823 >>8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레주❤귀신 결혼해~~~~~
남들 말 안듣고 이렇게 막무가내로 나오는거 보면 너네는 진짜 사랑인가봐ㅋㅋㅋ 결혼해!!!!
>>869
홀리는데 폰 만질수있지 말도 할수있고 무슨 귀신한테 씌이면 말도 못하고 어버버거리는지알어 ? 말도하고 뭐도하고 다 한다 다만 좀 성격이 지랄맞게 변하고 눈깔 한번 돌고 그럴 뿐이지
레주야 도움받고 싶은거 맞니?
솔직히 주작아니고 존나 실제상황이라면
난 내 주식을 위해서라도 여기 톡 링크 만들어서 신고먹더라도
링크 만들어서 제발 살려달라고 여기 분들이랑 보톡이나 페톡같은거 하면서 밤새고 아침에 산가서 그 쥇같은 디카 버리고
바로 무당집에 달려간다ㅅㅂ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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