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9)
2.. (9)
3.심심하면 내 이야기 들을래 (6)
4.오컬트 좋아하는?애인데 안친한데 지금 욕하는데 뭐지 (33)
5.항상 새벽 5시 반이 되면 잠에서 깨 (5)
6.아빠가 말해준 얘기 (9)
7.괴담이나 흉가 영상 보면서 속 안 좋고 어지러우면 그만 봐야해? (2)
8.내용 (71)
9.나는 자각몽을 꾸면 혼자서는 꿈에서 벗어날 수 없어 (6)
10.나카무라 미나코 실종사건 (73)
11.진짜 죽을 거 같고 지치고 무서워 그냥 들어주라 (144)
12.아 집에 혼자 있는데 개무섭게 (7)
13.나 궁금한 거 있는데 잘 아는 분 (3)
14.시간 되돌리는 법 없을까 (14)
15.나 오늘 이상한꿈꿨어 (3)
16.귀신목소리 들어본적 있어? (8)
17.안자고잇어? 그럼내얘기들을래? (16)
18.방금 액자가 떨어졌어 (3)
19.누군가가 자꾸 내 몸을 만져 (14)
20.괴담판에서 따듯한 이야기 하기 (25)
1
이름없음
2021/01/30 17:20:29
ID : 6jh9coE3yNx
0
어디서 본 이야기인데 나는 알람을 듣고도 못 일어나는 일이 엄청 많아!
2
이름없음
2021/01/30 17:22:36
ID : 6jh9coE3yNx
0
근데 배게를 쓰다듬으면서 언제 일어날지 말하면 그 시간대에 꺤다해서 난 알람보다는 이 방법을 더 애용해!
나는 뭔가 반말찍하는거는 별로 안 좋아해서 우리집 애기강쥐 쓰다듬는 것 처럼 쓰담거린단 말이야?
막 베개 뽀담거리면서 아침 9시에 꺠워주세용~ 알겠죠~? 9시에요~ 하면서 몇번 쓰다듬다가 잠에 들곤해
3
이름없음
2021/01/30 17:24:43
ID : 6jh9coE3yNx
0
그렇게해서 내가 새벽에 폰해서(ㅋㅋ) 늦게자면 맨날 이렇게해... 그러면 진짜 그 시간 언저리(보통 9시 10~20분 전에) 일어나는데
어느날에 이렇게 하고 엄청 빨리 깬날이 있었어
나는 아침잠이 엄청 많아서 오잉 뭔 일이지! 하면서 더 자려고 뒤척거리면서 돌아 누웠는데
4
이름없음
2021/01/30 17:25:11
ID : E1a3DwJQq0r
0
효과가 있어?? 처음 들어봐
5
이름없음
2021/01/30 17:25:29
ID : E1a3DwJQq0r
0
오...
6
이름없음
2021/01/30 17:27:24
ID : 6jh9coE3yNx
0
우리 집 강쥐가 날 보고 있었어!
이제 곧 1살이 되어가는 애인데 짱 귀엽다... 근데 보여달라는 사람 있음 나중에 이쁜 날에 찍어다 줄게ㅋㅋ
암튼 얘가 어리고 꺠발랄해서 내가 에버랜드에서 중학생때 2만원이라는 거금을 들이고 사서 그 영수증으로 팬더를 보러간 기념비적인 쿠션을
엄마가 걔한테 줬다가 다 뜯어져서 나쁜쉬키하면서 욕했단 말야...
그리고 얘가 우리 가족들을 엄청 좋아해서 우리랑 눈 맞음 펄쩍 튀어오르면서 꼬리 흔든단 말이야
7
이름없음
2021/01/30 17:27:56
ID : 6jh9coE3yNx
0
응응!!! 나는 효과 있었어!!! 보통 일어나기로 한 시각보다 10~20분 정도 빨리 일어나!!
8
이름없음
2021/01/30 17:29:18
ID : oNBvB83A3Wl
0
난 방법 알기 전부터 썼던 비슷한 방법이 있는데
다음날이 개학 첫날이라거나 중요한 날이라거나 그러면 일어날 시간을 머릿속으로 몇번 생각하고 자면 (예: 6시 반에 일어나야해 6시 반... 6시 반...) 그 시간 혹은 그보다 조금 이른 시간에 눈 떠지더라
9
이름없음
2021/01/30 17:30:25
ID : 6jh9coE3yNx
0
근데 내 방까지 와서 날 보고 있는게 쫌 신기했어.
우리 집이 시골이라 허허벌판인데 고라니 우는 소리도 들리고 막 그래
그래서 내 방에는 강쥐가 잘 안 들어오게해! 찬 바람이 창문에 슬슬 들ㅇ와서 좀 추울때도 있거든.
나는 침대에서 자는데 아래에 공간이 좀 있는?? 나 어릴떄 맨날 숨바꼭질하면 침대 아래로 쏙 들어가서 있었단 말이야.
10
이름없음
2021/01/30 17:30:40
ID : tinQoNByY00
0
난 일주일동안 알람을 맞춰서 일어나면 알람 없이도 5일은 강제로 그 시간에 눈이 떠지더라
11
이름없음
2021/01/30 17:32:34
ID : 6jh9coE3yNx
0
ㅋㅌㅋㅌ 약간 추억이라서 말해본건데 너무 티엠아이같당...
쨌든 내가 우쭈쭈하면서 내 손가지고 가지고 놀으라고 쭈쭈야~~ 하면서 손 건넸단 말이야
근데 원래라면 내손 입에 물고(쎄게 안 물음) 쪽쪽이 빨듯이 무는데 그날에는 멀뚱히 보고있는거야
나는 계속 ㅉ쭈쭈 안해~~? 하면서 침대에 누워있는 상태로 계속 있었어
12
이름없음
2021/01/30 17:33:15
ID : 6jh9coE3yNx
0
헉 우와 뭔가 엄청나게 대단해
13
이름없음
2021/01/30 17:36:13
ID : 6jh9coE3yNx
0
쭈쭈 안 해? 하면서 손가락으로 그 뭐지 잼잼? 그런식으로 계한테 말했단 말이야
근데 걔가 그냥 내쪽만 그렇게 멀뚱하게 보고 있는거야 난 쬠 상처 받아서 쭈쭈 하지말어~하면서 다시 누워서 잠에 들려고 했어
왜냐면 너무 이른 시간이였구 내 방에 있는 암막커튼이 해가 나오면 별 모양으로 비춰진단 말이야. 아직 별도 안 떴고 그래서
더 잘려고 다시 눈을 감으니까 뭔가 간질간질한 기분이 드는거야
나 벌레 진짜 싫어한단 말이야. 우리집 심지어 여름에는 개구리도 들어와서 진짜 실ㅎ어
14
이름없음
2021/01/30 17:39:55
ID : 6jh9coE3yNx
0
짻ㅅ든 막 다시 잠들려고 했는데 좀 옅게 잠들어 있었나봐?? 약간 잠은 자는데 누가 말걸면 대답ㅎ고 그럴 수 있는 상황??
그래서 잠이 들기는 했는데 귓가에 무슨 소리가 들려서 쭈쭈 그만해 하면서 막 말했었던 기억이 있단 말야? 근데 누가
응 하고 대답했었어... 그래서 나는 쭈쭈 어서 자~ 하면서 우리집 강쥐한테 말했는데 다시 웅하는 소리가 들리고 찬 바람이 순간 쓱하고 나오는거 있지
15
이름없음
2021/01/30 17:40:10
ID : 6jh9coE3yNx
0
세탁기 다 돌아가서 널고 올게 잠만
16
이름없음
2021/01/30 17:42:40
ID : 6jh9coE3yNx
0
다 널었다! 익 쓰기전에 갑ㅂ자기 코피나서 티셔츠랑 바지가 다 더러워져서 빨앗거든
17
이름없음
2021/01/30 17:48:48
ID : 6jh9coE3yNx
0
쩄든 나는 찬 바람떄문에 잠 다 꺠서 그냥 억지로 잠이라도 자려고 했는ㄴ데 눈 감고 계속 가만히 있었거든 근데 막 괜히 시선? 같은게 있어서
쭈쭈야 언니 자잖아~ 하면서 걍 말했어 눈은 안 떴었는데 그냥 나는 그 시선이 울집 강쥐일거라고 생각했거든 깼을때도 나?를 보고 있었고 해서
근데 나는 초등학생부터 내 방 생기면서 방문 닫고 잤단 말야?(오냐면 늦게까지 핸드폰을 해야했기 때문...) 가족중에 한 명이 굳이 내 방에 들여보내줬나 싶기도 하고...
우리집 인기인 강쥐랑 같이 자고 싶어서 맨날 치사하게 안방에 엄청 뜨시게 불 넣거든... 걍 적당히 따듯한 언니 방으로 주로 가기도 하지만 산책하다가 넘 추우면 안방에 쏙하고 들어가
나는 더운게 싫어서 그냥 매트가지고 자서 내 침대만 따듯하고 이외의 활동범위는 좀 추워서 강쥐를 굳이 내방에 안 들이기도 하고 강쥐도 안 들어왔는데 들어왔다?
그게 넘 이상한거야. 쪼끄만한 놈이 문고리까지 쩜프해서 열었나?
18
이름없음
2021/01/30 17:54:58
ID : 6jh9coE3yNx
0
그래서 눈 떠보았는데 원래 우리 아빠가 최근도 그렇게 옛날도 그렇고 맨날 응답하라나 야인시대 틀어놓고 잔단 말야? 거의 일할때 말고 밤에서 부터 새벽까지 티비 소리가 들려
아무도 새벽에 늦게까지 안 있어서 주로 내가 끄는데 그날에는 끌 사람이 없었나? 싶어서 아니면 아빠가 끄고 잤나 싶어서 유난히 조용해서 다 나갔나?
나간다는 소리 업ㅄ었는데? 하면서 몸만 일어나봤는데 역시 내 문은 닫혀있더라고
19
이름없음
2021/01/30 18:02:19
ID : 6jh9coE3yNx
0
걍 그날에는 유난히 무기력했던 것 같아. 아무것도 안 하고... 좀 뭔가 침대위에 거의 하루종일 누워있었어
내 방이 해뜨는 방향이라 아침해가 뜨면 안막커튼에 있는 별 모양이 비춰진단 말야? 근데 뭐지... 그냥
그 날에 움직이기도 힘들어서 무기력했다고 해야하나? 너무 일찍일어나서 그런건가 싶기도 한데
입맛도 별로 없었고 우리집 강쥐도 그날따라는 엄청 조용했거든
20
이름없음
2021/01/30 18:04:15
ID : 6jh9coE3yNx
0
다시 낮잠 자려고 했는데 누가 잘 했다고 하는 것 같더라고
그냥 유치원생때 낮잠 시간 오면 선생님들이 잠 잘오는 클래식 틀어주고 잤었는데
약간 그것처럼? 그냥 좀 자기 편하게 만들어주는 느낌?
21
이름없음
2021/01/30 18:07:22
ID : 6jh9coE3yNx
0
쨌든 나 혼자 자취하러 갈때 엄마는 내가 쓰던 침구를 같이 싸고 갔는데 그냥 그 이후부터도 좀 그런때가 종종 있었어? 자취방은 침대 아래가 막혀있어서 바로 옆이 책상이 있는데
나 혼자 잘때도 누가 자장가 불러주는 소리? 같은게 들려서 엄청 잘 잤단 말야
막 그래서 요즘에는 아루에 한 번씩 페브리즈 뿌리고 널어두다가 다시 잘 때 들여와....
내 베개 소중해...쨌든 계속 이렇게? 하다보니까 뭔가 있는 걸까 싶기도 한데
22
이름없음
2021/01/30 18:09:44
ID : 6jh9coE3yNx
0
공통된 것이라고 해야하나? 꿈을 꾸면 항상 호랑이 같은 동물이 나와서 나랑 좀 좋은 관계? 로 나오기도 하드라고
막 내가 안거나 내 머리카락을 그루밍해주거나 그럴때도 있는데 내가 침대에 많이 안 누워있을때?
그러니까 침대에 잘 안 눕고 앉아있거나 의자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이면 조금 안좋은 꿈이 나오기도 하는디
쨌든 엄청 찝찝하지는 않아서 별거 아니라고 생각해
23
이름없음
2021/01/30 18:11:17
ID : 6jh9coE3yNx
0
그래도 베개한테 깨워달라 부탁할때는 남한테 부탁하는 것 처럼 하는게 좋다~~ 이거였지!
24
이름없음
2021/01/30 18:11:57
ID : 6jh9coE3yNx
0
흐지부지이기는 하는데 그 이후에는 기억이 안나기는 하는데 걍 나를 깨워주는 고마운? 애라고 생각해서 써봤다
25
이름없음
2021/01/30 18:38:40
ID : XBzdXy1xu05
0
괴담판 잡담스레 써줘
레스 작성
19레스.
579 Hit
괴담
이름없음
21.02.02
0
9레스.
325 Hit
괴담
이름없음
21.02.02
0
6레스심심하면 내 이야기 들을래
108 Hit
괴담
이름없음
21.02.01
0
33레스오컬트 좋아하는?애인데 안친한데 지금 욕하는데 뭐지
697 Hit
괴담
이름없음
21.02.01
0
5레스항상 새벽 5시 반이 되면 잠에서 깨
231 Hit
괴담
이름없음
21.02.01
0
9레스아빠가 말해준 얘기
263 Hit
괴담
이름없음
21.02.01
0
2레스괴담이나 흉가 영상 보면서 속 안 좋고 어지러우면 그만 봐야해?
305 Hit
괴담
이름없음
21.02.01
0
71레스내용
337 Hit
괴담
이름없음
21.02.01
0
6레스나는 자각몽을 꾸면 혼자서는 꿈에서 벗어날 수 없어
372 Hit
괴담
이름없음
21.02.01
0
73레스나카무라 미나코 실종사건
1220 Hit
괴담
이름없음
21.02.01
9
144레스진짜 죽을 거 같고 지치고 무서워 그냥 들어주라
1600 Hit
괴담
코랄앞에채도낮은쿨핑
21.01.31
0
7레스아 집에 혼자 있는데 개무섭게
241 Hit
괴담
이름없음
21.01.31
0
3레스나 궁금한 거 있는데 잘 아는 분
169 Hit
괴담
이름없음
21.01.31
0
14레스시간 되돌리는 법 없을까
2869 Hit
괴담
스레주
21.01.31
0
3레스나 오늘 이상한꿈꿨어
127 Hit
괴담
이름없음
21.01.31
0
8레스귀신목소리 들어본적 있어?
224 Hit
괴담
이름없음
21.01.31
0
16레스안자고잇어? 그럼내얘기들을래?
289 Hit
괴담
띱
21.01.31
0
3레스방금 액자가 떨어졌어
181 Hit
괴담
이름없음
21.01.31
0
14레스누군가가 자꾸 내 몸을 만져
343 Hit
괴담
이름없음
21.01.30
0
25레스» 괴담판에서 따듯한 이야기 하기
279 Hit
괴담
이름없음
21.01.3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