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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무서워 발신번호표시제한으로 전화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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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나 진짜 친구관계 뭐가 문젤까 (3)
9.별 것 아닌 고민이야 (1)
10.엄마가 암이래 (6)
11.. (1)
12.가출하면 어떡해 돈벌고살아? (8)
13.. (1)
14.. (8)
15.세상이 싫어서 사람도 싫어 (1)
16.고등학교 기숙사 다녀본 사람!! (4)
17.하루아침에 모든게 다 날라갔어 (2)
18.얼만큼 우울해야 정신과를 갈 수 있을까 (5)
19.정신과 선택할때 궁금한 점 (2)
20.10년째 파던 야구팀이 공중분해 났다... (2)
1
이름없음
2021/01/30 19:35:43
ID : phy2Mkty0pR
0
지금은 거의 안 그러지만 친한친구가 있으면 잘 지내다가 어느순간 걔가 싫어지고 걔의 모든 행동, 나한테 하는 말들 걔 존재자체가 싫어지는거야 한 마디로 친구가 질리는거야.
근데 막상 그 친구는 나한테 큰 잘못을 한게 없는거지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싫은 감정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없어져.
이런 것 때문에 몇 번 친한친구를 피하고 없는 사람인 척 무시해서 다시 돌이킬 수 없는 사이가 된 적있어. 그때도 시간 좀 지나니깐 미친 듯이 미안하더라 그래서 카톡을 짧게 사과했어
2
이름없음
2021/01/30 19:38:53
ID : phy2Mkty0pR
0
근데 걘 바보같이 착해서 자기도 미안하다며 사과하고 나를 용서해주더라 걘 잘못한거 없는데.. 좀 크니깐 이딴 쓰레기같은 짓 안하긴 하지만 가끔 친한 친구가 사소한 것으로 질릴때가 있었어 근데 아닌 척 필사적으로 숨기고 그냥 버티니깐 다시 감정은 지나가더라
3
이름없음
2021/01/30 19:40:02
ID : phy2Mkty0pR
0
근데 진짜 중요한건 그럭저럭 친한 친구한텐 안그러는데 완전 친하고 사이가 깊어지면 그러더라
4
이름없음
2021/01/30 19:40:37
ID : phy2Mkty0pR
0
진짜 나만 이래? 너넨 이런 경험없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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