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질투가 너무 많아 (4)
2.개무서워 발신번호표시제한으로 전화옴;;;;; (6)
3.1년동안 학교에서 어떻게 버텨야 될까 (3)
4.동생들의 일탈, 강남으로 이사,. 막막하다 (4)
5.나같은 사람있나? (4)
6.내가 너무 무서워 (11)
7.제발 시바류 살랴줘 (3)
8.나 진짜 친구관계 뭐가 문젤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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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엄마가 암이래 (6)
11.. (1)
12.가출하면 어떡해 돈벌고살아? (8)
13.. (1)
14.. (8)
15.세상이 싫어서 사람도 싫어 (1)
16.고등학교 기숙사 다녀본 사람!! (4)
17.하루아침에 모든게 다 날라갔어 (2)
18.얼만큼 우울해야 정신과를 갈 수 있을까 (5)
19.정신과 선택할때 궁금한 점 (2)
20.10년째 파던 야구팀이 공중분해 났다... (2)
1
이름없음
2021/01/30 03:33:38
ID : xRwso440la7
0
물론 팀명만 바뀌는거지만 그 아는 사람은 알 그 응원가의 팀명들...
응원가의 내용들.. 다 싸그리 바뀌는거잖아...? 유니폼은 물론이고 컬러도 바뀌고 이것저것 다 바뀌는건데 너무 진짜 너무 슬프다
한 순간에 추억이 공중분해 되는 것 같은 느낌이야
우리 팀 구단주 공중분해 나기 전에 시즌 마지막 경기 날, 마지막 날에 이겼었어 간 날에 선수들도 거리두기 하고 만나고 응원가도 실컷 듣고 경기장 사진도 찍고 그라운드도 밟아보고 했었는데
근데 그 마지막이 팀의 마지막일줄은 몰랐지...
유니폼이고 팀명이고 뭐고 다 상관 없는데 내가 느꼈던 이 팀의 그 추억을 이제는 눈으로 귀로 입으로 현장에서 다 느낄 수 없다는게 너무 서럽고 슬프다... 고3에 뭐라는건지 모르겠지만 나는 진짜 너무 서럽고 올해 수능 끝나고 내년에는 코로나 끝나겠지, 야구장 가면 육성응원 할 수 있겠지 하고 있었는데 산산조각 났다...ㅎㅎ 눈물난다 진짜
2
이름없음
2021/01/30 03:38:33
ID : xRwso440l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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