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부터 회사까지 ~~ 다 같이 참여하는 사회생활 클래스! 학교 생활은 S (school) 회사/사회 생활은 C (company) S ) 선생님들께 업무시간 외엔 연락 금지! 부득이한 사정이 있다면 늦은 시간에 죄송합니다 / 주말에 죄송합니다 필수! S ) 메일로 과제 제출 시 과제만 띡 Xxx → 안녕하세요 선생님 ~~ 00교시 00수업 과제 제출합니다 ~~ 감사합니다는 기본! C ) 외우자! 숟가락이랑 국은 붙어있다! 숟가락 잡는 손 오른손!!! 왼쪽부터 순서대로 밥 국 숟가락 젓가락이다!! 어디 가서 수저 놓고 음식 놓을 때 이거 꼭 지키자! (물을 놓을 땐 가장 오른쪽! 수저 옆에!) C ) 자동차에선 조수석 뒷자리가 가정 상석! 만약 상사나 어른의 차를 탔다면 (다른 어른이 없다면) 조수석에 타자! (절대 졸거나 폰 xxx) 𖤐𖤐𖤐𖤐𖤐 별 다섯 개! SC ) "해주세요"는 존댓말이 아니다! 말로든 문자나 메일로든 ~~해주세요 라고 요청하는 경우가 꽤 많은데 이건 보통 윗 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지시할 때 사용하는 표현 (예를 들어 기획안 내일까지 제출해 주세요) 으로 요청드립니다 / 부탁드립니다의 표현을 사용하자!

내가 글을 잘 못써서 도움이 될지 모르겠네.. 나도 계속 추가하겠지만 스레 제목처럼 다른 레더들도 같이 써주면 좋겠어!!

운전자석 뒷자리가 가장 상석이야?? 조수석 뒷자리가 아니고?

>>3 조수석 뒷자리가 맞아!! 내가 헷갈렸네 수정할게

C ) 왠만하면 상사와 싸우지 말자.. 상사는 괜히 상사가 아니야 우리가 아무리 엿 맥이겠다 맘먹어도 결국 회사는 상사 편이야.. 우리 행동, 실적 모든 건 상사를 통해 회사에 가

C ) 윗 사람과 건배(술잔 부딪힐 때) 윗 사람의 술잔보다 낮은 높이에서 부딪혀야 해! 사회적 위치 차이가 큰 경우엔 윗 사람의 술잔 바닥과 내 술잔 윗부분으로 하기도 하는데 보통 윗사람 술잔 중간 정도가 적당해 (작은 소주잔 정도 기준 / 이런 건 너무 티 내면서까지 할 필요는 없어 큰 잔의 경우엔 입이 닿는 부분을 피한다는 생각으로 살짝 내리자!)

Screenshot_20210226-195103_StyleShare.jpgScreenshot_20210226-195103_StyleShare.jpgScreenshot_20210226-195103_StyleShare.jpgS ) 덤으로 교복 패션 꿀팁 (여학생편) 1. 교복에 신을 신발 - 보세를 신자니 친구들 눈치도 보이고 브랜드 템을 사자니 가격이 부담스럽고 => 컨버스를 사자 / 컨버스 1년 내내 신어도 인정받을 수 있으며 가장 정석 아이템으로 비싼 브랜드템 신발에 꿀리지 않는다. 물론 컨버스도 중, 고등학생이 턱턱 사기엔 가벼운 가격은 아니지만 다른 신발들만큼 부담스럽진 않다 2. 아우터 - 2가지 추천템이 있는데 하나는 후아유 후드집업. 그 특유의 감성이 특히 여고생들한테 꽤 먹힌다. 다른 하나는 더블유브이프로젝트 후드집업 (블랙/아이보리). 핏이 예쁘고 후드에 연결된 끈이 귀엽다. 블랙은 살짝 시크한 느낌도 있고 무난하다.

S ) 반장선거! 부끄러워도 그냥 도전하자! 어차피 일주일만 지나도 누가 나왔었나 아무도 기억 못 한다! 만약 된다면 좋은 거고 안되면 마는 거니 잃을 건 없다

C ) 인사는 기본 예절! 아침에 웃으며 인사하는 건 당연! 복도에서 마주치면 가볍게 목례하자! 퇴근 시간에는 '도와드릴 것은 없는지' 확인하기!

저기 레쥬... 언제와..? 이 스레 나한테 너무 필요한 스레야...

>>11 너무 바빠서 잊고 살었다.... 천천히 더 추가해볼게!

이 스레가 도움 된다면 다행이야ㅠㅠㅠ

C) 모르는 게 있으면 바로바로 묻고 만약 실수했다면 깨닫는 즉시 알릴 것!! 내가 수습해보겠다고 우왕좌왕하거나 멘붕와서 넋 놓지 말고!!

S) 전교 회장단이나 반장, 부반장뿐만 아니라 동아리 부장, 각 과목에서 뭔가 대표를 뽑는다 하면 그냥 다 나서자! 영어 부장, 체육부장을 맡았다 그 한마디 생기부에 써지는 것도 있지만 선생님들께 나라는 존재를 알리기 위해서야!!

>>3 둘~셋일땐 조수석 뒷자리가 상석 인원이 네다섯일땐 조수석 자리 드리는게 맞는것같아 뭐가됐든 가장 편한자리!

C) 이거 은근 안 지키는 사람 많은데 어디 가서 이름 쓰거나 표 만들거나 할 때 제일 높은 사람 이름부터 쓰기!

C) 물을 따라 드리거나 수저 놓을 때도 나 혼자 미리 준비하는 거 아니고 앞에 사람들 있는 상태라면 높은 순서로 먼저 드리기! 자리가 너무 멀다거나 하면 그렇게까지 티 나게 챙길 필욘 없고!

S) 동아리, 학생회 같은 거 이메일로 신청서 받는? 곳들 많을 텐데 진짜 최소한 10417(학번) 김레더(이름) 신청서 제출합니다. 만이라도 지키자! 선배들이라 해도 공식적인 부분이니까 이 정도는 예의야!

설마 이거 몰랐던 레더들.. 없지?

>>20 생각보다.. 세상엔 헉 싶은 사람들이 많아,,

난 왼손잡이라 자연스레 숟가락은 왼쪽이지 했는데 오른쪽이구나.. 왼손잡이는 불편해ㅜㅜ

다같이 참여하는 이니까 나도 써도 되겠지?! SC ) 어디서든 이건 기본이자 꿀팁이야. 바로 이메일 주소. 본인 영어 이름(본명) 혹은 이니셜+생월일 혹은 전화번호. 비즈니스용 이메일 하나 정도는 학생 때부터 만들어서 관리하는 게 좋아. 당연히 이름도 본명이어야겠지? 친구들 중에 주소는 본인 이름 그대로(영어 자판 놓고 한글 치듯이) 쓰고 이름은 닉네임인 이메일로 파일 제출하고 그런 애들 있더라 제발... 그러지 마... SC ) 이건 그냥 꿀팁. 나처럼 귀가 별로 안 좋거나 반응을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는 사람들! 하나만 기억하자. 그냥 웃어...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고 뭔말할지 모르겠으면 그냥 웃어. 물론 사적인 자리에서다... 공적인 자리에서 말해야 하는데 가만히 웃고 있으면 속터지니까...

S) 특히 고등학생들 선생님들이 뭐 무거운 짐 들고 계시거나 뭔가 심부름 시키실 때 선생님들이 먼저 도와달라 이야기하시기 전에 먼저 나서서 해야 해 이런 게 진짜 중요해 이런게 나중에 세특에 한 줄이라도 더 들어가는 거란 말이야! 인사 잘 하고 다니고 붙임성 없어도 쭈뻣쭈뻣가서 들어드릴게요라도 해!!!

>>23 참여해 주는 거 너무 좋아!!

𖤐𖤐𖤐𖤐𖤐 C) 장례식 예의 !! 좀 가볍게 다뤄볼게 장례식은 보통 3일에 걸쳐 이뤄져 (3일장 기준으로 이야기할 거야 / 고인의 지인들이 멀리(해외나 아주 먼 지방)에 있다던가 하는 경우는 5일장이 이뤄지기도 해) 보통 첫째, 둘째 날 중으로 가야하고 그럼 가는 날과 시간이 정해졌다 하고 순서대로 짚어보자 1. 옷 -검은 정장 / 학생이라면 교복 - 정장이 없다면 검은 긴팔, 긴 바지 (*양말도 검은색 / 신발도 검은 구두 혹은 얌전한 신발) 2. 방명록 - 선이 없는 방명록의 경우 세로로 자기 이름을 쓰고 선이 있는 경우엔 가로로 쓰면 돼 3. 부의금 (조의금) - 장례식 장에 도착하면 몇 호라고 써진 부의금 함이 있을 거야 (101호 / 203호 이런 식) 그리고 그 옆에 부조금 봉투가 있는데 거기 돈을 넣고 그 봉투 왼쪽 아래에 자기 이름을 쓴 후에 함에 넣으면 돼 - 부의금은 홀수로 내야 해 (3만원 5만원 7만원) 음양오행? 뭐 그런 관련 문화로 알고있어 - 근데 또 9만원은 내면 안돼 (아홉수라서) - 만약 부의금 함이 안쪽에 있다면 나오는 길에 내면 돼 + 적당한 금액(사회 초년생 기준) : 그냥 아는 사이 - 3만 원 / 좀 친하다 - 5만 원 / 먼 친척 - 7만 원 / 아주 가까운 친구 - 10만 원 이상 물론 정해진 금액은 아니니 참고만 해 참고만 알지? 4. 상주 - 남자의 경우 팔에 완장 - 여자의 경우 머리핀을 하고 계실 거야 5. 분향 / 헌화 (둘 중 선택) - 먼저 상주께 목례 - 분향의 경우 향이 담겨있는 통에서 향을 하나 꺼내서 구비된 초나 라이터로 불을 붙이고 흔들어서(𖤐𖤐) 불을 끈 후 향 꽂는 곳(이름이 기억 안 난다)에 꽂기 - 헌화의 경우에도 꽃 들고 꽃봉오리를 영정 사진 쪽으로 해서 헌화 공간에 올리기 - 둘 다 마찬가진데 오른손으로 들고 왼손으로 오른쪽 팔을 바치기! ( 왼손잡이도 마찬가지로 해야 해) 6. 절 - 뒤로 3발자국 정도 뒷걸음질로 걸어가 - 남자는 오른손 여자는 왼손이 위로 오게 손 포개서 절하기 - 절은 2번 (3초정도) 그리고 목례 - 옆으로 돌아서 상주께도 절 한 번하고 목례 7. 장례식에선 밥 먹고 나오는게 예의야 밥 먹고 조용히 나와서 집 가면 돼

>>26 추가로 몇 가지 더 쓸게 친한 사이나 직장 직속 상사의 경우 서빙이라 해야 하나? 음식 나르는 거 도와드리고 발인(묻거나 화장하는 곳까지 가는 거) 때 관을 들어야 하잖아 그거 도와드릴 수도 있어 그리고 글에서 계속 이야기한 친한 친구나 직속 상사라는 건 친한 친구의 장례식 이게 아니라 친한 친구의 가족, 직속 상사의 가족을 말하는 거야! 그리고 장례식 일주일 내외에 결혼식 같은데 가야 한다면 장례식에 안 가도 서로 이해해 준다고들 해 (부정탄다고..) 하나 더! 이건 그냥 뭐 믿거나 말거난데 장례식에 들린 후엔 장소 3군데를 들렸다 집에 가야 한다고 해 (그냥 미신이야)

와 이번엔 내가 진짜 열심히 썼다 다들 잘 읽고 기억해 줘!! 잘 못 된 얘기나 추가할 거 있으면 얘기해 주고!!!!

와 진짜 유용하네 스레주 고마웡!

장례식 예절 ㄹㅇ 꿀팁...

>>31 위에 두 개는 >>26 에 있는 내용이야! 잘 읽어죠..!

>>32 헐 미안해ㅜ 보긴 했어도 자세히 살펴보지 못하는 바람에 부주의 했어ㅜㅜ 다음부터는 더욱 조심할게..! 그리고 레스는 다시 수정했어! 언급해줘서 고마워!

>>33 아냐아냐 미안할 거 까진 아니고 그래도 참여해 준 게 더 고마워!!! 그냥 열심히 썼는데 조금 서운해서 티낸거였어,,ㅠㅠ!!

>>34 헐 그랬구나..!!ㅜㅜ 앞으로 한 번더 살펴보고 정보를 적을게..! 그래도 서운하게 해서 미안해ㅜㅜ!!!

>>35 아냐 사랑해 ヽ(ヅ)ノ♡

C) 윗 사람에게 술 드릴 때 (소주/맥주) 술잔 가득 따르지 말고!! 2/3 정도가 적당해! 그리고 술병 잡는 방법은 오른손으로 잡고 왼손으로 받친다! 술병 로고? 술 이름(참이슬/처음처럼) 부분을 손바닥으로 감싸서 보이지 않게 하기! 비싼 양주의 경우는 오히려 술 이름이 보이게 하기! (이유는 이런 술 밖에 대접할 수 없어 부끄럽습니다 / 이런 귀한 술을 당신께 대접합니다 라고 알고있아)

S) 고등학생들 사회초년생 연봉 정도는 알고있자! 1. 연봉/월급이 많고 적고가 궁금하다면 연봉÷12 = 월급 월급 ÷(한달30일기준출근일)22 = 하루 임금 하루 임금 ÷ 근무 시간 = 시급 자기 시급이랑 최저임금 비교해보면 어느정돈지 알 수 있어 2. 지금 2021 4월기준 최저시급 8.720원 ( 월급 1.822.480원) -> 최저시급이 올라야하는 이유 ^^ 3. 고졸 첫직장 - 2200 (최저임금) ~~ 대졸 첫직장 - 3000 ~ 3600 (이면 만족하고 간다 싶은 금액) 4. 따로 자료 통계 찾아보고 쓴 게 아니라 내가 알고 있는 정보로만 쓴 거니까 아주 정확하진 않다!

C) 누군가 몸 쓰는 작업(청소, 물건 여러개 옮기기 등)을 하고 있을때 그 작업을 대신해주는 것보다는 같이 해주는게 더 반응이 좋았어. 본인이 청소하겠다고 빗자루를 뺏거나 이미 들고있는 물건을 대신 옮기겠다고 달라고 하는 것보다는, 빗자루를 하나 더 가져와서 같이 빗자루질하거나(아니면 물걸레질을 하거나) 옆에 놓인 다른 물건을 옮겨주는 식으로... 대신해주면 그사람도 편할텐데 왜 비추하느냐? 그사람이 그날따라 갑자기 몸쓰는 일을 시작한 이유가 간혹 다른 직원들에게 그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이미지메이킹)인 경우도 있고 아니면 할일이 없어서 눈치보이거나 심심하거나 해서 소일거리로 몸쓰는 일을 시작하는 경우가 간혹 있거든. 이런 경우는 하던거 뺏어가면 싫어해... 참 별걸 다 고려해야한다 싶지? 어쨌든! 보고만 있기, 대신 해주려하기보다 리스크가 적은게 같이 해주기더라

결혼식장 예의 대해서도 알려줄 수 있어?

𖤐𖤐𖤐 C) 결혼식장 예의! 1. 청첩장 친한 친구들에게 청첩장 줄 때 밥, 술, 커피 사면서 얼굴 보고 줘야 한다는 게 지키는 사람도 있고 안 지키는 사람도 있는데 어쨌든 얻어먹는 입장이라면 최대한 가볍게 살 수 있도록 해주자 2. 옷 그냥 깔끔하게만 입으면 좋아 여자들의 경우 인터넷에 막 결혼식장에서 옷 때문에 일어난 썰 이런 거 많은데 너무 짧은 치마, 롱치마 피하고, 흰색 옷 피하고! 액세서리 주의하자!! 최대한 하지 말고 한다면 작고 가볍게! 그리고 당연히 눈에 띄는 색, 눈에 띄는 무늬 피하고! 그리고 아무리 가족 결혼식이라 해도 지킬건 지켜야지 흰색 원피스, 아이보리색 원피스 절대 피하자!!! 개인적으로 여자들 적당한 기장의 분홍색, 하늘색 A 라인 스커트/원피스 추천해 3. 도착시간 결혼식 20분 전에는 도착하고 절대 늦진 말자! 4. 축의금 흰색 봉투에 넣고 ~~ 뒷면 왼쪽 아래에 이름 적기! 가벼운 사이면 - 5만원 ~ 7만원 오래 볼 사이면 - 10만원 이상 친한 사이면 - 20만원 이상 (친한 친구라면 친구들끼리 합의해서 다 같은 금액 넣는 게 좋아) / 대학생들은 10만원 정도도 적당하고 친구들 세명이 모아서 10만원 하는 경우도 있어 이것 역시 대충 이 정도~~~라는 거 알지? 정답은 아냐 그리고 가방순이라는 것도 있는데 막 축의금 말고 신랑신부한테 따로 몰래 넣어주고 그런 건데.. 솔직히 이건 모르는 사람도 많고 굳이 이렇게까지 할 필욘 없으니까 따로 챙겨줘야 한다~~ 이런 얘기 듣더라도 신경 쓰지 말고 축의금만 잘 넣자! 5. 방명록 장례식과 마찬가지로 줄이 없는 경우엔 세로, 줄이 있는 경우엔 줄 따라서 가로로 쓰면 돼 6. 식 전 신부대기실 신부 측 지인들이라면 결혼식 전에 신부대기실 가서 같이 사진 찍으면 되고 만약 신부 측 지인인데 남자라면! 웬만하면 가지 않는 게 좋은 거 같아 결혼식 끝나고 단체사진 때도 이성친구의 경우엔 빠져주는 사람들도 있는데 개인적으로 난 그렇게까진 아니어도 될 거 같고 신부대기실은 안 가는 게 좋은 거 같아 정말 너~~~~무 친한 친구가 아닌 이상은! 7. 축가 축가 같은 건 아주 가까운 사이라면 누가 먼저 얘기 꺼내든 자연스럽게 하게 돼있고 본인이 하고 싶은데 얘기가 안 나온다 하면 먼저 이야기해도 좋고 ~~! 그리고 축가나 공연을 하게 됐다면 절대 절대 절대 늦지 말고 30분 전엔 도착하자 8. 인사 식 끝나고 밥 먹고 있으면 신랑신부가 인사하러 돌아다닐 텐데 그때 절대 오래 잡아두지 말고 가볍게 인사하고 끝내고 그날 저녁이나 다음날 축하한다는 문자 한 번 더 남겨주면 돼! 9. 추가로 식장에서 신랑, 신부 험담/평가 절대 하지 말자 정말로!! 술 너무 많이 마시지 말고 거기서 뭐 헌팅, 새로운 사람 만날 생각 좀 하지 마 기본예절이야!!!

>>40 결혼식의 경우엔 나름 유행도 많이 타고 얼마나 가까운 사이인가에 따라 조금씩 달라져서 얼마나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우선 정리해봤어!!

오 대박!! 너무 신박해서 스크랩 하고 갈게 ❤❤ 혹시 놀이공원 갔을 때 지켜야 하는 예절같은거 있을까? 예를들어서 줄 설때 예의라던가 사소한거라도?

>>43 놀이공원과 레주가 거리가 먼 관계로... 다른 레더들이 추가해 주면 좋겠다ㅠㅠ!!

고마워서 레전드 만들었엉

C) 사회생활에서 무엇이든지 보고할것, 내가 볼땐 사소해보여도 업무 특성, 부서별로 큰일일수도 있음. 보고해서 "이런것까지 굳이 왜 나한테 알려주는거냐?" 가 "그런 큰일을 왜 나한테 말 안했어!"가 나음. 어떤 단체나 보고 체계라는게 있으니 당장 부서의 장(과장, 부장 등)이 아니라 나보다 바로 높은 직급의 사람(보통 사수, 주임이나 대리)에게 먼저 물어보는게 맞음. 물론 응급 상황(사장 방문, 화재 등)은 부서장에게 말하는게 맞음. 요컨데 상황에 따른 케바케. S&C) 이건 아니라고 틀린것을 말하는것도, 무작정 참는것도 베스트는 아님. 사람 대 사람으로 지켜야할 선을 넘는다면 주저없이 상대에게 사과를 받아야함. 중재를 시도한다면 사실대로 말하고, 그래도 덮거나 하려고하면 그곳을 퇴사하거나 경찰등에 신고하는게 맞음. 학교의 경우 폭력 사건등은 교사에게 말해봐야 주저없이 덮으려할꺼니, 학폭 같은건 경찰, 법조인을 통해 해결해야함.

C) 직급에서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면 손윗사람하고 동행시 내가 먼저 할것. 직급차가 1~2단계 정도인데, 내가 나이가 몇살 더 어리다면 먼저 숟가락, 젓가락과 물컵을 따라준다던지 하는건 기본중의 기본임. C) 직급 높은 사람하고 동행시에, 그 사람의 뒷모습을 기준으로 두번째 직급은 왼쪽, 제일 마지막 직급은 오른쪽에서 걷는게 맞음. 보폭은 직급 기준으로 1-2-3 의 순서로 움직이는게 원래 예절임. 그러다가 문이 나오면 제일 후순위 직급자가 문을 열어줘야함. C) 사무직 기준으로 엘리베이터 탈때는 직급 낮은 사람이 따라타서 층수를 누르고, 윗사람이 내릴때까지 열림 버튼을 누르고 있어야함. 현장직은 사다리나 장비를 든 사람이 먼저 타고 손빈 사람이 해줘야함.

C) 같이 있다보면 험담이나 타인 얘기 나오는데 나하고 적대 관계가 아닌이상 적극적으로 호응하거나 욕하지 말것. 친구들하고 누굴 욕하면, 그 누군가에게 언젠가는 내가 욕했다는 소리가 가있음. 또 내가 없을때는 친구들이 나를 욕하고 있음. C) 기본적인 일은 하고 놀것, 그리고 너무 열심히 일하지는 말것. 너무 무능력해서 남에게 피해를 주거나, 인성이 나쁜게 아니라면 계속 일을 하고자하는 사람이 생김. 열심히 일하는게 얼핏 보면 좋을수 있는데, 성과를 내지 말라는 이야기하고는 다름. 일을 열심히하면 꼭 나를 데려가서 일을 시키려는 사람이 있는데, 그것도 하루이틀이지 몇달 내내 같이 일하면 체력, 마음 다빨림. 자기 능력의 50-70퍼만 일해야함.

이 스레 너무 좋다 ㅠㅜ

C) 본인 직장에 손님이 와서 회사 기념품이나 이런거 챙겨드려야할땐 손님한테 직접 받으라하지말고 차 뒷문이나 트렁크까지 들고가서 실어드리기 단체로 우르르 오는 손님들 말고 사무실 와서 차한잔 대접받을만한 손님들 대상이야

C) 업무 보고는 반드시 지시한 사람에게 해야한다

C) 퇴근 준비는 근무시간이 끝난 이후에 해야 한다 출근은 근무시간 10분 전엔 도착해야 한다

SC) 주변 친구들이 잘 된다고 배 아파하지 말고 더 잘 되도록 응원하고!! 언제 어디서든 여러 사람들을 많이 사귀는 게 좋아! 봉사활동 가서 사람 사귀고~ 놀러 가서 사람 사귀고~ 그게 다 인맥이고 스펙이야

>>26 우리 학교 교복은 남색이나 검정이 아닌 갈색, 베이지색 계열인데 그런 옷도 장례식장에 입고 가도 될까??ㅠㅜ

>>55 단정한 검은 옷이 따로 있다면 다른 옷을 입어도 되지만 없으면 밝은 계열 교복 입어도 돼! 교복은 항상 좀 예외적이랄까? '학생이 차릴 수 있는 최대한의 격식, 예의' 정도로 봐주니까 괜찮아!

>>55 그리고 눈에 띄는 게 불편하면 위에 어두운 겉옷 입으면 좋고!

>>57 알려줘서 고마워!!

이 스레 많이 도움되고 있어...! 혹시 잊은건 아니지...? ㅠㅠ

C) 우리 집으로 손님을 초대했거나 함께 여행, 식사하러 가는데 내가 제안, 계획한 자리라면 주차공간 찾는 게 진짜 중요하고 필수야! 물론 비즈니스도 마찬가지~~

>>59 요즘 너무 바빴다... ㅠㅠㅠ 자주는 못 올 거 같고 생각날 때마다 하나씩 쓰고 갈게!!

C) 이건 그냥 하는 말인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현실판을 경험해보고 싶으면 아이돌 코디 일을 해라. 지옥이다 지옥.. 그리고 패션 쪽 유튜버들 보면 (특히 프리미엄 패션/ 하이패션 다루는 유튜버들) 그 특유의 말투가 있는데 실제 패션업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말투다. 다들 왜 그런 말투가 되는 건지 모르겠지만..

스레주 편할 때 천천히 와!! 덕분에 많이 배워가고 있어 요새 많이 더운데 몸관리 잘하고:)

C) 장례식장 예의 읽다가 생각난건데 장례식장에서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해도 안된대 이유는 안녕하세요의 사전적 의미가 아무탈없이 편안하세요 라는 뜻인데 사람죽은날이 편안하지는 않으니까...? 그냥 목례만 하는게 맞대....

C) 친한 사이에도 연봉이나 월급을 물어보지 말것. 곧이곧대로 대답해줘도 믿지말것. 학력이 낮으면 보통 실수령을 낮추고, 대졸 이상이라면 실수령을 높이는 경향이 있어서 믿을것도 안되고. 무엇보다 남의 소득을 물어보는건 매우 무례한 행위임.

CS) 수고하세요 / 수고하셨어요 등등은 윗사람에게 쓰는 말이 아니다. 나보다 낮은 사람에게 하는 말... 물론 조금 윗 사람에게 썼다고 해서 꼬투리 잡힐 말은 아니지만 주의가 필요하다

>>66 개인적으로 나는 기분 나쁜 사람이나 높여 말하기 싫은 사람에게 수고하세요라고 하곤 한다.

대산안직장생활_필수용어_익히기4.jpg대산안직장생활_필수용어_익히기4.jpg대산안직장생활_필수용어_익히기4.jpgC) 유튜브 보는데 대학생이 ASAP이 뭔지 모른다길래 가져와봤어 내가 만든 사진 아니고 대한산업안전협회! 전부 상식이니까 알아둬!!

C) 이외에도 TBD : 추후 결정, 아직 미정 AS-IS / TO-BE : 현재는 / 추후에는 VOC : 고객의 요구사항 T/O : 인원 편성상 공백

>>68 >>69 'ASAP 부탁드립니다' 같이 사용하거나 티오가 났다 = 빈자리가 생겼다 이런 식으로 사용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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