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트라우마가 안잊혀진다..어카냐.... (3)
2.이런 경우도 있나...?(트라우마) (3)
3.아니 ㅋㅋ 엄마 어이없네 진짜 (7)
4.위내시경할때 (4)
5.친한 동생이 있는데 (1)
6.이거의도적으로한거지? (6)
7.입사한달 퇴사방법 (8)
8.이제 막 고1 올라왔는데 전학가는거 어떻게 생각해? (7)
9.친구관계 공부 다귀찮다웅귱 ㅠㅠㅠㅠ (1)
10.이거 병이야? 나같은사람 또 있나? (1)
11.제발요 (1)
12.그래도 (1)
13.아 쉬발 니네는 친구 생리하는거 다 이해하냐??????? (3)
14.다 죽어버렸으면 (1)
15.반배정 짜증 나 진짜 죽고 싶어 (3)
16.돈없고 가난한 사람들이 하소연하는 곳 (6)
17.티비는 없는데 펜트하우스는 보고 싶어 (16)
18./ (1)
19.통학하는 대학생 친구들 있나.. (4)
20.아빠 족치고 싶은데 어떡해함? (2)
1
이름없음
2021/03/05 01:25:58
ID : AmHxyFcqZbb
0
내가 예체능을 하는데 올해부터 전공을 바꿔서 다른지역으로 학원을 다녀 왕복 3시간 정도 걸리는데 입학하기 전엔 좀 여유로웠는데 입학하고 나니까 너무 시간이 없는거야 이제 하루 갔지만 이대로 3년이란 시간이 너무 막막하고 그 이동하는 시간이 너무 손해보는거 같아
2
이름없음
2021/03/05 01:30:32
ID : AmHxyFcqZbb
0
우리지역: ㅇㅇ//학원 대구
우리 학교가 인문계라 5시40분에 마치는데 버스나 기차타러 갈려면 걸어서 적어도 30분정도는 걸려 신호 받으면 더 걸림 암튼 그렇게 급하게 가서 버스나 기차를 타고 학원을 가는데(버스는 바로가지만 교통비가 비싸고 기차는 환승해서 번거롭지만 버스보단 조금 더 싸) 도착하면 8시라 얼른 준비하고 수업을 2~3시간 정도해 막차(기차)는 10시 50분이 끝이라 그거 타고 김천까지 가면 엄마가 김천까지 델러와(우리지역 김천이랑 30분 좀 넘게걸림) 도착하면 1시더라고
3
이름없음
2021/03/05 01:34:15
ID : AmHxyFcqZbb
0
그럼 난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씻고만 자야돼 그래도 2시가 좀 넘는거 같아 학교 등교가 8시 10분까지라서 적어도 7시엔 일어나야되는데 자는 시간도 부족하고 이 루트를 평일 내내하는데 난 공부는 언제하고(야자도 뺐으니) 지금 당장은 어떨지 몰라도 이게 계속 지속되면 공부가 아예 안될거 같은거야 난 정말 학교수업만 들어야되는데 우리 학교도 인문계고 그렇게 하다간 성적이 안나올거 같아서 걱정이야..
4
이름없음
2021/03/05 01:35:51
ID : vDs6ZcmpPfS
0
이제 고1이면 전학 괜춘하지
5
이름없음
2021/03/05 01:36:39
ID : AmHxyFcqZbb
0
금요일엔 학원에서 하루자고 아침에 수업하고 우리집에서 하루 자고 일요일에 또 가는데.. 주말은 그래도 시간이 많으니까 괜찮은데 평일에 이러면 나 정말 괜찮은걸까..? 교통비도 너무 많이 들어서 걱정이야 방학때는 기차 정기권을 끊어서 괜찮았는데 정기권도 이제 못 끊고.. 학교마치고 터미널 갈려면 시간이 좀 걸리는데 걸어가면 버스시간이 안맞아서 택시나 엄마차로 가는데
6
이름없음
2021/03/05 01:40:09
ID : AmHxyFcqZbb
0
엄마가 가게하셔서(저녁에 장사가됨)시간상 학교가 끊날 때까지 기다려줄수 있는 상황이 안돼 그리고 김천으로 데리러 오는것도 엄마는 장사하다가 와야되는데 그것도 그렇고 전학을 생각해보는데 사실 우리집 형편이 그렇게 좋지가 않아서 전학 가고 싶다는 말도 그냥 장난하는척 그렇게 말하고 사실 말꺼내는게 눈치보여 만약 전학을 가더라도 기숙사를 써야되는데 난 학원을 가야되니까 기숙사를 못쓰잖아 그럼 또 자취를 해야되는데 그게 다 돈이니까 너무 봇잡혀..
7
이름없음
2021/03/05 01:41:39
ID : AmHxyFcqZbb
0
지금 학교 분위기는 정신이 없어 그래서 가도 괜찮을거 같단 생각도 하고 있어ㅓ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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