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욕은 깜찍하게 하는거야 애들아 (13)
2.이시국에 교회가는거 때문에 부모님 대판 싸우심.. (12)
3., (4)
4.외롭구만... 깨 있는 사람 나랑 함께 해줘 (3)
5.나란 존재란 (3)
6.애들아 나 고민 상담 좀 해줄 수 있어...? (2)
7.고3 미술 입시 시작... (2)
8.니네 사랑니 어떻게 했어? (18)
9.인생이 고작 이런건가 (2)
10.우리 부모님 너무 날 생각 안 한 것 같아 😢😢 (4)
11.나만 이런거야? 이거 정신병이야? 많이 이상한지 봐줘,,ㅠ (43)
12.연락 안 와있을까봐 (3)
13.외갓집 갈때마다 외할머니가 날 감정쓰레기통으로 만들어 (2)
14.과거에 너무 갇혀살아 (3)
15.나는 쓰레길까 (10)
16.부모님이 욕 쓰는거 (4)
17.자살생각이 너무날때 (1)
18.이거 어떻게 생각해 (1)
19.먼저 선팔 걸까?? (4)
20.애들아 요즘 마스크 쓰면 (3)
1
이름없음
2021/03/11 01:48:08
ID : ii8p9ck4K0o
0
심적으로 지쳤는데, 혼자 과제하고 있으려니까 외로워서 이상한 짓 할 거 같아.
심각한 그런 거 말고, 오픈채팅방 들어가거나 펜팔 구하거나.
좋지 않은 선택인 걸 아니까.. 그냥 아무런 말 두런두런 해 주면 좋겠다.
나 혼자인 이 감각이 싫어서
2
이름없음
2021/03/11 01:53:06
ID : jxVcKY4IIMp
0
나도 외롭고 새벽에 연락할곳 없고 그러면 괜히 오픈챗 둘러보게 되더라ㅜ
3
이름없음
2021/03/11 02:57:46
ID : 861zPa3Cry4
0
흐헝 ㅜㅠ 괜찮아 여기서라도 같이 얘기할 수 있잖아 지쳤으면 조금 쉬었다하자 그리고 너 혼자 아니야 얼굴도 모르고 누군지도 모르지만 , 심심하면 내가 자주 놀러올께! 자고 있다면 잘자고 좋운 꿈 꾸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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