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
2.얘들아 새친구한테 뭐라고 톡 걸깡..... (1)
3.ㅇ (5)
4.쌤이 넘 좋아 (7)
5.내가잘못해서 손절당한지 (1)
6.너희는 찐친의 기준이 뭐야? (25)
7.친구 사귀고 싶다 (1)
8.장난심하게 치는 친구놈한테 어떻게 말해야 될까?ㅠㅠ (3)
9.친구가 담배를 펴 (6)
10.키 갑자기 많이 커본사람 제발 간절해 (5)
11.상대방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극도로 불안해 (4)
12.. (1)
13.사랑해 (4)
14.이거 헤어지는 게 맞을까? (3)
15.면접날짜 다시 물어봐도 괜찮을까 (2)
16.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모르겠어 (1)
17.공부 의욕 좀 생기게 해주라. 제발 (3)
18.000 (1)
19.친구한테 연애상담부탁 그만 해달라고 했는데 잘 한걸까 (1)
20.남자친구 맞춤법이랑 문장구조 틀리는거 못보겠어진짜 (8)
1
이름없음
2021/03/12 01:33:27
ID : 1jtbeLdRvjz
1
고민상담에 글썼는데 하소연이 더 맞는거 같아서 옮겼어.
그냥 너무 답답해서 처음으로 다른 사람들 한테 말해. 나는 5살때 부모님 이혼하시고 아빠랑 사는데 13살때 남자한테 성폭행 당한적이 있어. 나도 남자고 그게 소문이 돌아서 원래 왕따였는데 그뒤로 그냥 완전 학교생활을 못할정도로 전교생이 따돌림시켰어. 관계를 한적은 없는데 걸레다 몸판다 남창이다 이런식으로 소문이 났거든. 중학생때 새엄마랑 새 형와서 같이 사는데 형 볼때마다 그때 생각나서 새엄마랑 형이랑 말도 안하고 화도 많이 내서 둘이랑 사이도 많이 안좋아. 중3때부터 가해자랑 그새끼 친구들이 계속 부모님한테 말한다 말한다 하면서 협박해서 말 안하는 조건으로 가끔 입으로 하고 그러는데 진짜 자살하고싶어. 절대 원해서 하는거 아니고 말하면 아빠한테도 버려지면 어떡해.. 혼자 살수 있을까 내가. 그냥 너무 힘들어 죽고싶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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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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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dRDwHDza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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