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뭐였을까 (26)
2.ms 팀즈 쓰는 친구들아 도와주라ㅠㅜㅜ....‼️‼️ (1)
3.인스타 스토리에 아이돌 카페나 그런... 아이돌 문화 비슷한거 올린 애들 보면 (24)
4.에타에서 쪽지하다가 (5)
5.이거 너무 복잡해? (3)
6.. (3)
7.근데 호칭 왜 그렇게 부르는거임? (11)
8.세상에 나만한 알쓰가 있을까 (1)
9.. (1)
10.오 대박 (3)
11.민초는 역시... (2)
12.생각났다 나 구글 드라이브 오랜만에 들어가서 싹 정리하는데 (4)
13.나처럼 인생 븅인처럼 사는놈 있냐 (8)
14.친구한테 갑자기 자기 싫어하냐는 문자 받으면 (21)
15.이 어플 뭔지 아는사람 검은바탕에 큐 (3)
16.오늘 까페 면접을 보는데 묘했어 (11)
17.아이패드미니3 펜슬 호환 안되는거야? (1)
18.미국 유학생인데 궁금한 거 있는 사라암 (25)
19.어제 의도치 않게 감동 받은 거 (1)
20.에스크 자문자답 (64)
뭐라고 대답할거야? 진짜 싫어하는 경우엔 어떻게 대답하고 안싫어하는 경우엔 어떻게 대답할거야? 그 사람이 만약 예전엔 완전 친했는데 이젠 연락 좀 끊긴 상태라면?
진짜 싫어하는 사람 : 이미 알고있잖아 왜 물어봐?
안싫어하는 사람 : 아니 (보내고) 근데 뜬금없이 무슨 소리임?
연락 끊겼던 사람 : 갑자기? (보내고) 일단 대답하자면 딱히 안싫어함
아래 두개는 저렇게 보내고 왜 그런 말을 보내게 되었는지를 물어볼 듯
음 나한테 연락온건 아니고 사실 내가 연락할까 생각중이였어 나랑 친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카톡 답도 거의 안하고 지금 마지막으로 보낸건 한달 전인데 아직 안읽씹이야.. 학교에서 봐도 인사도 안하고.. 이게 내가 싫거나 아니면 내가 걜 쌩깐다고 생각해서 걔도 날 쌩까거나 둘중 하나인 것 같아서 전자면 그냥 귀찮게 안하고 쿨하게 바이바이 하려고 하고 후자면 오해좀 풀어보려고.. 단도직입적으로 나 싫냐고 물어보면 좀 당황스러우려나..? 뭐라고 카톡 보내볼까
아.. 그런거야..? 사실 인사를 걔랑 또 걔 친구랑 있는 상황에서 했는데 걔 친구한테 한거라고 생각하는거 아닐까..? 눈이 안마주치긴 했어.. 사실 나 싫은거 맞다고 하더라도 솔직히 이유는 알고싶어 걔랑 나랑 얼마나 친했는데 뭔가 싸운일이 있던것도 아니고 갑자기 이렇게 쌩까는 이유라도 듣고싶어
아니면 친구한테 좀 상담해볼까..?걔랑 아는 사이인 친구한테 좀 말해보고 조언이라도 구해볼까..
걔한테 물어볼 수는 있는데 대답 듣고 안듣고는 걔 마음에 달린거니까
근데 친구사이라도 권태기라는게 있잖아 쌩까는거 아무이유 없을 수도 있어
그치 뭐 대답하고 안하고는 걔한테 달린거긴 하지.. 그냥 뭘 어떻게 해야할까.. 솔직히 걔가 오해하고 있는거 아닐까 싶어서 불안해 또 그렇다고 오해 푸려고 연락해볼까 싶으면 걔가 오해한거 아니고 단순히 나 싫어서 그러는거면 내가 구질구질하게 매달리는 것 같아서..ㅠㅠ
가서 얘기좀 하자고 불러서 물어봐바
니가 싫어하는 거 같아서 연락 안했는데 이렇게 멀어지는거 싫다고
오해같은거 있으면 얘기해서 풀고 싶다고
문자나 카톡보다 얼굴 보고 하는게 더 좋을까? 근데 나 진짜 답답한건 아는데 얘기 좀 하자고 부르기가 너무 망설여지고 용기가 안나.. 그냥 거절당할 것 같기도 하고 또 말하려고 찾아가봐도 내 말 끝나기도 전에 가버리면 어쩌지 싶기도 하고.. 진짜 내 말 끝나기도 전에 없는 사람 취급당하면 그 하루종일 우울하고 일상생활 불가능 할 것 같아서 너무 겁나..
그게 더 씹기 쉬우니까 별로 좋은 방법은 아니야
그 친구가 정말 놓치기 싫은 친구고 나는 꼭 이유를 알아야겠다 하면 가서 물어보는게 제일 좋고
거절에 대한 두려움이 친구 잃는 두려움보다 더 크다 그러면 그냥 이대로 계속 지내고
선택을 해야겠네
근데 겁나는 일도 부딪혀보면 생각보다 별거 아닐 수 있거든
거절은 이번일이 아니어도 살면서 여러번 당할 수 있는 일이야
내가 거절을 할 수도 있는거고
이번일을 계기로 연습해본다고 생각하면 좋겠다
조언 고마워 레더 말대로 문자나 카톡으로 하면 씹기 더 쉽겠다.. 고민해보고 선택해야겠어 혹시 문자나 카톡으로 물어본다면 뭐라고 운을 때야할까? 갑자기 너 나 싫지는 너무 뜬금인 것 같기도 하고.. 얼굴보고 이야기 할때도 너 나 싫지는 너무 뜬금이려나..?
가서 잠깐 얘기 좀 할 수 있어? 이렇게 물어보고
일단 할말들 부터 정리해봐
근데 보통 부정적으로 물어보면 부정적인 대답이 돌아오게 마련이야
잠들어서 아까 일어나서 답을 못했네.. 진짜 고마워!! 사실 일어나자마자 잠결에 진짜 너무 서운하고 답답해서 카톡 보냈었는데 카톡 안씹도 답장 왔어 아마 날 싫어하더라도 카톡 대답 안할정도로 극혐하진 않나봐 어쩌면 안싫어할수도 있고.. 진짜 오랜만에 연락해서 너무 기분 좋고 내가 그정도로 극혐은 아니구나 싶어서 좀 안도했어.. 근데 이 상황에서 나한테 뭐 오해한거 있냐고 물어보면 좀 너무 뜬금일까?? 내가 카톡으로 왜 인사했는데 안받아주냐니까 전혀 못봤다 하더라고 사실 위에 카톡도 읽어보니까 1월 1일에도 먼저 선펨하기도 하고 또 그닥 싫은 티를 낸것도 아니더라고 어쩌면 내가 학교에서 인사도 잘 안받아주고 그래서 서운해서 그런건가 싶어서 좀 미안하다.. 사실 학교에서 인사 안받아준건 아니고 내가 눈이 한쪽이 심각하게 안좋은데 공부 안할땐 안경 안끼고 있어서 매번 못보고 그냥 지나치는거거든 좀 변명같겠지만.. 아무튼 계속 조언해줘서 고마웠어!!
저건 스레가 무슨말을해도 상대방이 어떻게받아들이냐인거 같은데 그전에 해왔던 모든시간과 행동이 합쳐저서 스레를 알고있을꺼니까 좋아한다면 또는 싫어한다면 그상대방한테 무슨말을해도 진심은 와닿을꺼같다
고마워!! 근데 혹시 뉴비야..?? 스레는 내가 쓴 글을 스레라고 해!! 나는 이 스레의 주인이라서 스레주라고 부르면 됨!
난저게 그렇게 헷갈리더라...줄여서 스레라 부르는 것도 본것도 같고 주인을 줄여서 레주라 부르는것도 본것같고 그냥 댓글쓴사람을 레주라 하는것도 본것같고 뭘이렇게 헷갈리게 해놨나몰라
처음엔 헷갈릴 수 있는데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냥 나오더라!!
스레= 1번 글
레스= 2번 글부턴 레스야
스레의 주인=스레주=줄여서 레주
레스의 주인=레스주(레스주는 줄이지 않음!!)
레더=스레딕 이용자
이렇게 정리하면 좀 이해하기 쉬울라나..?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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