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3/19 01:47:41 ID : xBhure1CnV8 0
스레딕 첨해봐 일단 아는애를 얘라고 부를게 일단 얘가 6학년때 나를 괴롭혔어. 은따지 그니까. 자기들끼리 웃고 뒷담까고 소외시키고.. 난 그거 진짜 힘들었단말야 그런데 얘가 중2돼서 내친구한테도 막 째려보고 나도 째려보고 막 그러는거야.. 나는 당연히 속상하고 화나지 내친구도 얘 점점 싫어하고 그래서 내친구가 먼저 얘한테 연락했어. 근데 그게 좀 시비투였어. 너 왜 자꾸 나야려 이렇게.. 그니까 얘가 빡이 쳐서 서로 말싸움하다가 나랑 얘랑 내친구랑 단톡을 만든거지 6학년때 일 이야기하려는데 내가 그냥 통화하자했어 솔직히 나도 말투 이상하게했고. (예를 들어 '가오' 이런식으로 단답으로 이야기했어) 근데 얘가 먼저 나한테 이야기를 하는데 내가 녹음한걸 적어볼게 요약해서 나: 여보세요 얘: 어 말해 니가 전화하자매 대화끊지말고 말좀해봐 나: 너 왜야려 얘: 니가 야리니까 야 머리에 문제있나 나: 아니 니가(말끊음) 얘: 아니 니네는 왜 쳐 야리냐고 니네가 먼저 야리잖아 나: 아니 왜 야리냐고. 얘: 아니 6학년때 뭔일이있었는데 나: 너 힙합좋아하는척 남자애들 끌고다니면서 나 괴롭혔지 얘: 아니 내가 남자애를 왜 끌고 다니는데 ㅋㅋ 나: 아니 왜자꾸 말하고있는데 끊는데 얘: 말해라 말해라 아니 말하라는데왜안하는데 나: 하는데 아.. 얘: 해라. 내친구: 시발년 ㅋㅋㅋ 얘: 뭐 시발년? 얘네오빠: 야! 시발년들아 얘네엄마: 너희 시발년들아 죽여버릴라 지금 뭐하는 짓거리야!! 어? 어디서 애하나가지고 진짜 학교 찾아갈거야 나 가만히안있어! 싸가지없는년들 어디다 욕을 하고 지랄이야 얘네오빠: 야 야 야!!! 야. 야 뭐하는 년들인데 너희뭐하는 년들인데 뭐하는 년들인데 너거. 이 시발년들이 말을 좆같이하네 얘네엄마: 욕을하고 자빠졌어 어린것들이 나: 제가한거 아니에요,, 얘네엄마: (소리지름) 얘네오빠: 야. 야. 시발년들아 닥쳐 야 한명씩말해 얘네엄마: 뭐하는 짓거리야!! 애하나가지고 병신을 만들고 기집애들이 못돼쳐먹어가지고 정말. 너희들 선생님한테 찾아갈거니까 그렇게 알어. 나: 얘가 먼저 저 괴롭혔어요.. 얘네오빠: 야. 야. 다안다고 지어내지마 얘네엄마: 그냥 조용히 다니면 안되니? 학교? 꼭 니네둘이 편 먹고 애하나를 병신만들어야겠어? 왜 시발년이라고 욕을 하냐고 왜! 나: 댁 따님이 먼저 6학년때 저 괴롭혔어요 얘네엄마: 학폭위 열리게 할거니까 알아서 해. 댁의 딸이라니. 어디서 버릇없이 어른한테 댁의 딸? 나: 저도 얘랑 잘지내고 싶어요 얘네엄마: (대충 누가욕했냐는 내용) 얘가 지금 너희한테 욕했어 지금? 안했잖아!! 근데 왜 시발년이라고 욕을해 그게 대화하는사람의 태도야? 그리고 야 너 뭐라고했어. 내가 나이가 50이 넘었는데 너한테 댁의 딸이란 말을 들어야겠니?어? 나: 죄송합니다 그부분에 대해서는 사과드릴게요 얘네엄마: 아니 내가 너한테 댁의 딸이라는 말을 들어야 하냐고 아줌마가 얘: 울엄마가 그렇게 해서 미안한데 다시말하자. 내가 어떤부분에서 널 괴롭혔다 생각하는데? 나: (설명) 얘: 근데 그때 그건 선생님한테 말해서 해결된일아냐? 그걸 왜 지금꺼내는데?(선생님은 애들한테 쟤는 나밖에 없다며 애들을 오히려 다독임 내가 117신고했을때도 몇시간이나 벌세움) 얘: 니가 말을 했으면 내가 해결을 하든지 했잖아. 말을 안한건 넌데 왜 2년이 지난 지금 와서 그래? 나: 니가 그일은 나 기분나쁘게 하려고 그런거아냐? 얘: 아니? 난 그런의도로 생각하고 말한적없는데? 나: 그러면 왜 약간꼽주듯이 안녕안녕 인사하는데 얘네엄마: 얘 너 너 (내친구)니? 시간나면 더씀 일단 여기까지 보면 누구잘못이라고 생각함??
2 이름없음 2021/03/19 03:15:32 ID : bxwq5gmE63P 0
걍 사회성없는 마마걸인듯 막 자기 따당한다고 가족한테 달려가 일러바치는 유치원생 그대로 자란거같네 저런애들 특징이 나중에 가족 친구한테 돈달라 ㅈㄹ해서 엮이면 개피곤해짐 걍 손절하고 다신 연락하지마 ㅇㅇ 계속 째려봐도 걍 관종이구나 하고 무시해 요즘은 애들한테 쟤 자꾸 째려봐 미친년인가봐 해도 학폭처리될수있음 물론 학폭처리가 나쁜건 아닌데 가끔씩 왕따랑은 거리가 먼 저런 싹바가지없고 친구랑 싸운애들이 악용해서 오히려 지 맘에 안드는애 따시키고 매장할려 쓰더라
3 이름없음 2021/03/19 03:22:33 ID : yKZa67vu79a 0
아 미친 나였으면 걔네 집 찾아가서 소리지른다 진짜 레주 잘못 없고 그냥 걔네 집안 사상이 많이 이상한거 같아 50대 아줌마가 댁의 따님이라 한거 가지고 계속 꼬투리 잡는데 어쩌란건지 모르겠다 걔 나중에 몇년 지나고 행동한거 보면 쪽팔릴거야
4 이름없음 2021/03/19 07:24:19 ID : qkk09y6rzfh 0
그냥 상종하지말자..
5 이름없음 2021/03/19 07:28:53 ID : dSK2MmK40pQ 0
유초딩도 아니고 지가 노력해서 풀 생각을 해야지 애나 엄마나 참... 50 아줌마는 나이를 똥꾸멍으로 드신듯 걍 무시해
6 이름없음 2021/03/19 10:44:01 ID : jy6rBs6Y08m 0
상종해도ㅠ안되면 걔가 니가 배아프도록 질투하게끔 만드는 방법으로 가자 쟤보다 잘 살아 공부도 더 잘하고 애들이랑도 더 친해져 그러면 저새끼 혼자 배아파서 온갖 지랄 다하겠지만 넌 뒷담 하나 까지말고 쟤 이상한 애로 만들어버려 다른 애들한텐 니가 더 좋은 애라는 인식을 박아
7 이름없음 2021/03/19 11:05:00 ID : yLaoFinU7wE 0
아 나 저런 스탈 젤 싫어 적반하장 지가 잘못해도 피해자인척 하는거 난 저따위 애한테 말로 이겨본적이 없어서 더 그런가봐 레주 넘 공감된다 근데 상황적으로 보면 레주 너무 불리한데...
8 이름없음 2021/03/21 02:44:39 ID : xXtirs8ja4K 0
나 레주인데 진짜 애매한 상황이다. 얘는 잘만 지내는데 나만 이런거면 내가 예민한건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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