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3/07 01:18:23 ID : ak9xRBalcmp 0
내가 그냥 알게 모르게 뭔가를 뜯고 있어야 마음이 괜찮아지는데 누워있을때 손으로 못 뜯어서 발로도 벽지같은걸 뜯고 있거든 근데 이거 좀 심해?
2 이름없음 2021/03/07 01:19:26 ID : ak9xRBalcmp 0
엄마한테 죽는거 아니야..?
엄마한테 죽는거 아니야..?
엄마한테 죽는거 아니야..?
3 이름없음 2021/03/07 01:20:47 ID : ak9xRBalcmp 0
뭐라고 둘러댈지 좀 알려줘 제발
4 이름없음 2021/03/07 01:22:52 ID : qmIFdzSFhdX 0
잠결에 그랬다 그래 꿈에서 뜬는 줄 알있다고
5 이름없음 2021/03/07 01:23:33 ID : ak9xRBalcmp 0
오 고마워
6 이름없음 2021/03/07 01:24:44 ID : qmIFdzSFhdX 0
나는 화나면 칼이나 가위로 벽 책상 긋거나 자르는데 고치는게 좋아... 차라리 공책이느 색종이 같은 거 사놓고 그거 찢어ㅠㅠ 엄마한테 많이 혼남ㅠㅠ
7 이름없음 2021/03/07 16:55:50 ID : yIIGk7fe5ap 0
청소기 돌려... 일단치우자... 벽지도 메꾸자...
8 이름없음 2021/03/07 21:37:41 ID : O3A0r9dBbu9 0
짐 쫀디기 먹고 있눈뎁 이거 뜯고 씹으니까 스트레스가 풀림. 쫀디기 사서 뜯어 먹어봐용.
9 이름없음 2021/03/20 19:55:36 ID : 83wljtija1a 0
마자 나도 그래서 너무 화나고 그럴 때 공책에 연필로 세게 낙서하고 종이 찢고 던지면 치울 때 귀찮아도 좀 풀리더라
10 이름없음 2021/03/21 01:42:59 ID : NtiqmHu07an 0
나도 뜯는 버릇 있어서 찾아봤는데 정신병이라고 나오더라고..? 내 신체부위 뜯는 거 넘어서서 다른사람 거스러미같은 것도 뜯고싶으면 심각한거래 솔직히 난 그다지 믿음이 가진 않는데 그냥 심하다해서 알려준당.
11 이름없음 2021/03/21 01:57:19 ID : Wo7xPfXxRBg 0
쥐인줄
12 이름없음 2021/03/21 10:29:38 ID : 9eE8qi2nBcJ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고양이 키우는 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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