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펑 (1)
2.중1때로 돌아가고 싶어 (6)
3.. (1)
4.브라질 넛트 하루에 10개 정도 먹었는데 (5)
5.고딩인데 알바하는 사람?? (17)
6.야들아 이거 방광염이니??..??... (4)
7.ㅇㅇ (2)
8.마음의 문을 연다는게 (5)
9.상처받을까봐 (3)
10.펑 (2)
11.하 진저 어쩌냐 (3)
12.스트레스 받아서 뒤질 듯 (3)
13.고등학교 독서토론 준비하고있는데 고민인게있어 (5)
14.이제 진짜 안좋아하고 싶은데 (6)
15.내가 진짜 죽고 못살 정도로 친한 친구가 있는데,, (3)
16.ㅇㅇ (1)
17.나는 500만원보다 가치있을까? (10)
18.죽고 싶진 않은데 안 살고 싶은 거 아는 사람 (4)
19.ㅈㅎ 한 곳이 3일동안 평소보다 더 아파 (2)
20.얘들아 외모고민 어떡하지 (2)
1
이름없음
2021/03/20 20:38:43
ID : 1wnwpO1bcq4
0
고민상담 보단 그냥 내 신세한탄에 가깝지만 조언이라도 구해볼겸 그냥 적어볼게☺ 올해 중3 레주구 그냥 요즘 다 힘들어.. 반배정도 괜찮은줄 알았는데 아니고, 애들도 나를 그다지 챙겨주지 않아서.. 내가 친화력이 진짜 없어든 말은 계속 걸어보는데 어색한 공기가 계속있고 진짜 친해지기까지 꽤 오래 걸려. 아무튼 그래서 이렇다할 무리도 딱 없고 중1때 제일 친했던 애랑도 요즘 연락도 잘 안 하고 속상해. 제대로된 친구 하나 없는 거 같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막막해. 체육시간에도 그렇고 이동수업 때도 무리에 끼기 힘들고. 어제는 짝 지어서 하는 거였는데 생리 핑계대고 안 했어ㅋㅋ.. 이렇게 모면하기만 하면 안 되는데. 맘처럼 쉽지가 않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 그냥 학교에 가고 싶지 않아 매년 이러긴 했는데..ㅋㅋ 그냥 있지. 무리에는 껴있는데 잘 안 챙겨주고 동 떨어져있는? 그런 느낌의 애들. 그게 딱 난데 친한 친구 딱 한명만 있으면 좋겠다 진짜 찐친구로.. 소꿉친구 이런 거 있는 애들 진짜 부럽더라. 언제 일년 가지 벌써 막막해. 고등학교는 멀리 떨어져 있는데로 가고 싶어 나 다 모르는데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게. 성격도 소심해지는 거 같아 나 진짜 당당하고 나대고? 그런 느낌이였는데 반애 그런 애들 한명씩 있잖아.. 뭘해도 의욕이 없고 그냥 그렇네 ㅋㅋ 내가 이런 걸로 힘들어할줄은 진짜 몰랐어. 지금 이거 쓰는대도 그냥 한심해 바보같고. 아무한테도 말도 못해 나 힘들다고
2
이름없음
2021/03/20 22:52:35
ID : MlxBbyHBgkn
0
지금 다니는 무리 말고 다른 애들은 없어? 아니면 그냥 비즈니스친구로 지내는 건 어때
3
이름없음
2021/03/20 23:30:26
ID : 1wnwpO1bcq4
0
애들 무리가 다 정해져 있어서.. 내가 끼기가 애매해. 반애들 보니까 다들 짝수로 다니더라고.
4
이름없음
2021/03/21 13:37:38
ID : koHu5XwLdSL
0
성격 면애서는 걱정마 살다보면 다 바뀌고
언젠간 다시 활발하게 돌아올 가능성 높으니까
5
이름없음
2021/03/21 15:41:18
ID : 1wnwpO1bcq4
0
고마워ㅠㅠ 요즘 그냥 주눅드는 일이 많아서 그런 거라고 생각할게 ☺
6
이름없음
2021/03/21 22:57:25
ID : nCnQqZfU2Go
0
헐 지금 나랑 완전 똑같네 레주ㅠ
정말 반배정 괜찮은줄 알았는데 아니였고..
그래서 난 그냥 다른 반 가서 놀거나 하거든
진짜 무리에 껴있는데 소외당하는 것보다 혼자인게 더 좋았을껄이라고 생각할때 많아ㅠㅠ
이런말 하는게 좀 그런데 혼자 있는것도 좋을수 있어ㅜ 그냥 요번년도에 공부에 집중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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