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펑 (1)
2.중1때로 돌아가고 싶어 (6)
3.. (1)
4.브라질 넛트 하루에 10개 정도 먹었는데 (5)
5.고딩인데 알바하는 사람?? (17)
6.야들아 이거 방광염이니??..??... (4)
7.ㅇㅇ (2)
8.마음의 문을 연다는게 (5)
9.상처받을까봐 (3)
10.펑 (2)
11.하 진저 어쩌냐 (3)
12.스트레스 받아서 뒤질 듯 (3)
13.고등학교 독서토론 준비하고있는데 고민인게있어 (5)
14.이제 진짜 안좋아하고 싶은데 (6)
15.내가 진짜 죽고 못살 정도로 친한 친구가 있는데,, (3)
16.ㅇㅇ (1)
17.나는 500만원보다 가치있을까? (10)
18.죽고 싶진 않은데 안 살고 싶은 거 아는 사람 (4)
19.ㅈㅎ 한 곳이 3일동안 평소보다 더 아파 (2)
20.얘들아 외모고민 어떡하지 (2)
1
이름없음
2021/03/21 17:49:37
ID : TQoJO2k02nu
0
얘랑 초딩 때 좀 친했다가 중1 때 다시 친해졌거든? 근데 얘가 한부모 집안에다 금전적으로도 좀 힘들고 애기때 부터 아픈 적도 많은 것 같고 공부 압박도 심하다 싶을 정도여서 일부러 힘든 일 털어놓을 때 위로도 많이 해주고 일정 기간 동안 밥 못 먹은 적도 있었는데 그때도 먹을거 왕창 사주고 그랬었어. 그 친구도 나한테 많이 고마워 해서 편지도 써주고 그랬는데 최근에 그 친구가 애스크에서 계속 협박+욕 많이 먹고 집에서도 힘든 일 있고 그래서 그런지 날 피하더라고? 나때문도 아닌데 날 피하는거 부터가 이상하긴 했는데 우리 무리가 세명이어서 그런지 소외감 같은거 느껴서 그러나 싶어서 더 챙겨주려고 했는데도 얘가 계속해서 날 피하더라. 그런 상황에서 얘가 나한테서 거리도 두고 나랑 연 끊으려고 각 잡는 것처럼 행동하고; 어제 보니까 우리랑 친한 다른 무래 애들이랑은 떡볶이도 먹고 잘 웃더만 왜 나랑 우리 무리에 다른 친구한테만 그러는건지 모르겠어. 얘랑 그냥 연을 끊는게 맞는걸까?
2
이름없음
2021/03/21 18:13:58
ID : E5XBAklclgZ
0
웅 끊는게 좋아
그 아이는 친구 귀한줄 모르는거야
3
이름없음
2021/03/21 18:15:45
ID : TQoJO2k02nu
0
역시 그런거겠지? 조언 고마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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