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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과거의 학교폭력 고백해야될까? (3)
3.머리아파 (2)
4.엄마가 몸무게 개념?같은게 없는것같음 (3)
5.쌤이 차별하시는 건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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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헛소문으로 왕따 당한애 있니 (2)
8.일진 친구 어떡해... (4)
9.다들 유서 쓸 때 어떻게 써? (6)
10.스트레스 받아 (1)
11.환승 이별한 전남친 엿 멕일 방법 없음? (14)
12.이거 약간 불효.. 그런거야? (5)
13.욕하는거 보기 안좋아?? (6)
14.선생님이 나를 저소득층으로 오해하시는데 뭐라고 말씀해드려야할까 (6)
15.주짓수 (4)
16.이런것도 번아웃인가 (2)
17.너무 아파 어쩌지 어떡해 누가얘기좀들어주세요 (6)
18.. (62)
19.고3때 정시판다고 학교안나가면 어떻게돼? (6)
20.쌍테 붙여보고 나서 자존감이 떨어진 것 같아 (4)
1
이름없음
2021/03/30 17:59:10
ID : y41u5UZh9ir
0
난 타인과 비교하면 무언가 달라. 하고자하는 목표를 세워도 몇번 시도만하고 곧바로 포기해버려. 이게 잘못됐다는 건 알고있어서 마음잡고 책을 끝까지 읽어보자고 했지만 어느순간부터 읽던 책 내용을 전부 잊어버리고 내가 이걸 왜 읽게 되었는지 생각하다가 손에서 책을 놔버려. 그리고 겨우 떠오를때쯤 난 완전히 포기하고 있지.. 공부도 마찬가지야. 애써 암기한 내용들은 다른 유형을 문제를 풀다가 전부 다 잊어버려. 빡빡 쓰고 외워도 항상 잊어버려. 그걸 몇십번이나 쓴 손도 잊어. 제대로 암기하지 않았다고 혼난적도 많아. 물론 이것때문에 학생때 곤란했지만 의지에 국한되던 것들이 이젠 생활속에서 날 불편하게 만들어. 가령 약속을 잊어버린다던가 돈을 빌려주고도 잊어버린다던가 등등.. 나 왜이러는걸까?
2
이름없음
2021/03/30 18:01:47
ID : y41u5UZh9ir
0
관련있는건지 모르겠지만 밤에 7시간 자도 낮에 잠이 심하게 와서 허벅지를 꼬집고 샤프로 찌른적도 많아. 결국은 자버리지만... 지금도 조금 졸려서 커피마시는중이야. 썩 효과는 없는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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