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는 과학적인 문제해결방법이 아니다 진지하게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전문가를 찾아가자 질문방법 1. 선복채 선질문. 질문과 함께 복채로 본인이 직접 찍은 동물/식물/풍경 사진을 한 장 받음(풍경은 거주지역 특정 안되게 주의) 2. 복채 없이 보고 싶은 사람은 스레주가 연습중인 허브크래프터 타로로 봐달라고 하면 봐줌. 적중률 꽤 떨어질 수 있음. 3. 질문은 한 번에 하나씩만. (사진 2장 올리고 질문 2개하기 안됨) 4. 답변하지 않은 질문이 5개까지 쌓였을때는 자동으로 더 받지 않고, 내가 다 답변한 뒤에 다시 받음. 안받아주는 질문 1. 오컬트/무속과 연관된 질문. 전생/인연 등도 이쪽으로 봐서 안봐줌. 내가 이런거 안믿으니까. 2. 나이차 많이 나는 커플 연애점 안봐준다 성인미자도 마찬가지(나이차 적은 성인미자는 해당없음 그건 애들끼리 사귀는거지 그냥) 3. 건강 관련 질문(병원에 가라) 4. 내가 언제 ..할 수 있을까? 같은 시기 관련 질문(나는 타로로 이걸 어케 봐야되는지 모른다) 주의점 1. 위에 질문방법 무시하고 달리는 질문은 무시할 거야. 왜 무시하냐고 물어보면 그것도 무시함. 2. 복채로 곤충/절지동물은 안받음 내가 쫄보라서 3. 복채로 노래 안받음...내가 좋아하는 노래는 내가 찾아서 들을수 있다ㅠ 4. 너무 자세할 필요는 없으니까 간단하게 상황만 좀 말해주면 좋다 5. 판이 갈렸으니까...익명성을 해치지 않도록 주의하자 사용도구-페이건 캣츠(메인덱)/크리살리스(정신적인 문제 관련)/허브크래프터(연습)/모던 레노먼드(타로 보조용) 이것만 지켜준다면 나는 최대한 열심히 질문에 대답할 거야. 오래 볼 수 있으면 좋겠네. 잘 부탁해. 1판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574459

>>196 아무래도 레스주가 질문하면서 본인도 연락이 줄어들겠지 생각하고 있을 거 같아서 타로를 해석하기가 민망해지네ㅠㅠ 타로로 볼 때도 연락은 많이 줄어들 거 같아 보이네. 하지만 연락이 줄어드는 것과 레스주와 친구의 우정은 아무 관련이 없으니까 걱정하지는 않고 친구를 기다려주는게 좋을 거 같아, 6월에 만나는건...어려울 거 같아 보이는데 이 친구는 지금 본인이 선택한 새로운 길을 가기 위해서 마음을 굳게 먹은 거 같거든. 레스주가 많이 아쉽겠지만 친구가 수능을 잘 치고 돌아오면 그 때 못 놀았던 만큼 놀면 될 테니까 응원해주면 되겠네. 좋은 우정이 오래 지속되기를 바랄께, 행운을 빌어.

오늘은 짧은 결과가 많았는데...아무래도 긴 해석이 필요없는 내용들이 있다 보니까 핵심만을 뽑아서 이야기할 수 있도록 했더니 그렇게 된 거 같아. 성의없이 본 건 아니라...ㅠㅠ 그리고 사과가 늦었네, 늦게 와서 미안해. 아무래도 카드가 손에 안 잡히는 날에는 해석도 잘 안 되고 할 테니까 그냥 조금 오래 자리를 비웠어. 이젠 괜찮아.

92AA699E-8FC9-4505-815E-3DA1490E930B.jpeg.jpg>>201 봐줘서 고마워! 종종 말다툼을 했다기보단 음 그냥 나랑 생각이 다르구나? 우린 좀 다르네? 이런 생각은 서로 자주 했을 것 같아 근데 나는 얘랑 연락을 끊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걔가 나를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다는 생각 때문이었는데 그때 당시 내가 너무 감정적이고 예민했던 상태라.. 사실 걔랑 만나면서 걔도 나 좋아하는구나 이런 느낌 받았던 적도 있었고 헷갈린다 ㅠㅠ 혹시 걔도 나를 좋아했던건지 하나만 더 물어봐도 될까? 카드 결과에 따라 다시 연락해서 잡아볼지 아니면 깔끔하게 잊고 정리할지 결정하고 싶어 ㅠㅠ 내가 연락하면 어떻게 될까..! (추가질문은 복채를 다시 내야 되는 것 같아서 복채 첨부해서 수정했어)

WIN_20210430_23_11_06_Pro.jpg>>157 나도 이 스레 오면 왠지 편안해 @^~^@ 저 거미 사진 어딨는지 몰라서 다른 사진 가져왔어ㅜㅜ 사실 전판에서 하려고 했던 질문인데 누군지 말할 수도 없고 참... 같이 과외하는 친구랑 원래 사이가 안 좋았다가 한 달 전쯤부터 조금 친해졌는데 내가 좀... 예전부터 아무한테나 금방 빠지고 한 번 좋아하면 깊게 오래 좋아하거든 예전에도 친한 애 좋아해했다가 망한 적이 있어서 더 조심스러운데 마음이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라서 걱정이야 또 관계 망칠까 봐... 어색해져도 계속 봐야 하고 과외를 끊을 수도 없잖아 그리고 친구가 맞는지도 잘 모르겠어 내가 생각하는 친구의 기준은 서로 친구라고 생각하는 것부터인데 나는 걔를 친구로 생각하지만 걔는 어떨지 모르니까 쓰고 보니까 두 개다 미안해... 두 번째 질문(걔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으로 봐줘 첫 번째 건 다음에 보러 올게 어째 관계같이 사람 마음에 관한 질문이 많은데 괜찮은 거야? 특히 이게 더 어렵거나 하지 않아?

D11EB822-5EE0-4D09-B662-6218FCB94C5A.jpeg.jpg>>200 헉 대충 맞는 것 같아ㅠㅠㅠ 내가 좀 이정도도 괜찮나? 하고 조금씩 떠본 게 없지않아 있는데 상처받아서 그런가봐ㅠㅠ 이 친구가 아직 호감이 있어서 정리하는 중인가... 나랑 아예 말을 안 하려는 건 아니었으면 좋겠네. 난 이래저래 엮인 친구들도 많고 계속 친하게 지내고 싶거든ㅠ 내가 아예 싫다! 이런 느낌은 아닌 거겠지? 혹시 이런 것까지는 알기 어려울까ㅠㅠ 저 친구는 어쩌고 싶은 건지 궁금해. 추가 질문 미안해ㅠㅠ 너무 궁금해서😭 어제 찍은 민들레 사진 같이 올릴게!

20210501_005450.jpg좋아하는 친구가 있어. 동성이구 나는 나름 적극적으로 표현한 것 같아. 친구랑 멀어졌었다가 최근에 갑자기 엄청 친해졌는데 친구 속마음이 궁금해.

20201003_154738.jpg20201003_154738.jpg내가 요즘 자주 보는 사람들은 믿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내 이야기 + 사람 이야기 (안 좋은 쪽) 으로 말을 좀 했는데 사리는게 좋을까? 내가 너무 솔직하게 말해서 친구들이 안 좋게 보거나 그렇게 될까봐 걱정이야 (사진은 그냥 두 개 올려봤어)

>>204 >>205 >>206 >>207 >>208 질문 받았음:) >>205 어렵다기보단 아무래도 제3자에 대한 질문이라서 상대에 대한 것보단 질문자에 대한 내용이 나오기 쉽고...개인적으로는 나때문에 남이 손해보는 선택을 하진 않을까 부담스러워하는 편이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점을 믿고 인간관계를 결정할 사람은 없을 거 같아서 요즘은 별 생각은 안들어.

>>199 스레주 고마워:) 이 스레는 올 때마다 타로 결과와는 별개로 마음이 편해진단 말이지. 지금 괜찮다니 다행이고, 늘 그렇듯 응원해💕

4CA484C2-B3C3-40E2-9499-94CA01F4BAC5.jpeg.jpg레주 안녕 얼마 전에 헤어지고 새로 연락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갑자기 돌연 다 차단하고 떠났어 너무 놓치고 싶지 않은데 가버렸어 군대 안에 있어서 연락도 잘 안 되는데 갑자기 떠나서 감정이 안 좋아 다시 돌아올 가능성이 있을까? 일단 연락 넣어놨긴 했는데 괜찮으려나 복채는 꽃이야 예쁜 것만 보고 예쁜 것만 듣길 바라 레주

>>211 ㅈㄴㄱㄷ 레스주 뭔가 느낌인데, 정말 말 예쁘게 한다. 좋은 결과 있기를!

현타와서...3판까진 해볼까 했는데 그냥 접을라고. 룰 어긴 것도 없고 판 이탈도 한 적 없는데 툭하면 왜 심리판에 있냔 소리나 봐야 되고...그냥 꼬운 사람이 사이트 뜨는게 맞는거 아니냐 싶어서... 질문 남겨준 사람들 미안하고 받은 질문만 다 답변하고 뜰거임 그동안 질문한 내용 해결되거나 해서 다른 질문 해야 되는 레스주들은 다른 질문으로 바꿔주면 됨. 레스주들 질문 그대로 답변해도 되는지 바꿀건지 확인하고 나서 답변달께.

>>214 208번 질문 그대로야 스레주 항상 열심히 타로 봐주던데 수고 많았고 푹 쉬어ㅜㅜㅜㅜ 고마워!! 아마 너한테 고마워 하는 사람들이 더 많을거야

>>214 나도 그대로야! 난 206번!

20210416_162519.jpg>>214 205레스 수정할 거 없음 진짜 고마웠어ㅜㅜ 매번 행운 빌어줬던 거나 열심히 봐주는 거 다... 그동안 수고해줘서 고마워

>>214 204번인데! 나는 질문 조금 수정하고 약간 더 상황설명을 추가하고 싶어 ㅠㅠ 수정하려했는데 비밀번호 틀렸다고 안되네 뭐지... 내가 술 먹고 연락했다가 씹혔거든... 그럼 이제 완전히 끝인걸까 나는 아직 미련이 남아서 ㅠㅠㅠㅠ 그래서 질문을 걔랑 내 관계는 이제 완전히 끝난건지 물어보고 싶어

>>214 207번 수정했어!

스레주 타로 자주 봤는데 아쉽구만... 스레주한테 한 소리 아닐거야 스레주가 잘못한 게 뭐가 있는데! 늘 좋은 대답해줘서 고맙고 어딜 가나 좋은 일 있길 바랄게🌈

아 다 수정한거 맞구나 미안 내가 잘못보고 한 명 덜 왔다고 기다렸네...마지막이니까 211번까지 다 봐주고 가야겠다 >>220 자세히 이야기하면 좀 저격같으니까 안하겠는데 나도 해당되는 내용 맞긴 했거든...뭐 심리판에 와서 심리 이야기 못하고 맨날 타로 사주 이런것만 떠있으면 화나는 것도 이해하긴 해 근데 운영자가 여기서 해도 된다고 이야기해서 여기서 스레 세웠는데 맨날 여긴 왜 타로 사주밖에 없냐 미신이네 유사과학이네 하고 심리학에 비비지 말라느니 이런 소리 보면 나는 멘탈이 존나 유리같아서 더러워서 때려치우는 것... 타로리더들도 그거 다 알아여...이게 절대 과학일 수가 없고 진짜로 심리 전공해서 상대 심리 풀어주는 사람들에 절대 비빌 수도 없고 심리학에서 지좆대로 가져와서 그럴듯하게 실실 써먹고 있는 것도 맞고 이게 심리판에 있는 게 이상한 건 나도 암 근데 여기서 하라는데 어떡하냐고. 그래서 그냥 내가 남 점 봐줄려면 다른 데를 알아보는게 맞는거 같음. 레스주는 이거 이야기하는거 아닌거 아는데 괜히 내가 빡친 맘에 주절댄거 같고 미안하다...레스주도 언제나 좋은 일만 많았으면 좋겠어

>>204 상대방 입장에서는 먼저 연락끊고 이제 와서 왜 이러지? 하는 마음 때문에 그게 곱지 않아 보였을 거 같네, 동시에 이제 레스주가 본인에게 다시 연락을 한다는건 본인에게 주도권이 있다는 거니까...지금 상황을 유지하되, 연락을 해서 이야기를 나누던가 해서 레스주에게 다시 상황이 변경될 여지를 주고 주도권을 넘겨주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있을 거 같아, 지금 현재로서는 좀 단호하네. 지금 당장은 다시 연락해도 좋은 반응이 안 나올 거 같으니까 감정을 좀 추스리고 상대방도 마음을 가라앉힐 시간을 준 뒤에 다시 연락해보는게 좋을 거 같아. 카드만 보면 화해하고 다시 재결합이 가능할 거라고 나오는데, 결과가 맞았으면 좋겠네. 행운을 빌게.

>>205 아직은 서로간에 연애관계로 발전할 여지는 없는 편이고, 레스주에 대한 생각 자체는 긍정적인 편인거 같은데? 레스주를 좀 활달하고 긍정적인 성격이라고 좋게 보고는 있는거 같은데...그 친구가 레스주에게 아직까지 그렇게 사근사근하고 친하게 행동하지는 않을 거 같아보이는데 맞을까? 그건 레스주가 서먹해서 그런건 아니고 오히려 본인이 레스주랑 친하게 지내려고 하다가 실수할지도 모르니까 주의하느라 그러는 부분이 있는거 같아. 레스주랑은 곧바로 친해지기 힘들겠다고 생각하지만, 그만큼 천천히 실수하지 않고 친해져가려고 생각하는거 같으니까 친구가 될 수 있을지, 에 대한 걱정은 그다지 하지 않아도 괜찮을 거 같아보여. 조급해하지 않고 친구의 페이스에 맞춰주면 좋을 거 같네, 좋은 사이 오래 유지하기를 바랄께.

>>206 다시봐도 좀 털어내는 느낌이 있는거 같아 보이네...그냥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이참에 마음정리좀 하자, 하는 생각이 시발점이라서. 그런데 또 레스주랑 이 친구는 계속 얼굴을 보는 사이인거 같아 보이는데 그러다 보니 감정정리가 생각처럼 안될 거 같아, 레스주를 볼 때마다...사실 기뻐하진 않을 거 같네. 아무래도 기억이라는 건 되새길 계기만 있으면 튀어나오는 법이다 보니까 안 좋았던 기억이 떠오를 거고 그게 쌓이다 보면 아무래도 레스주에 대한 감정이 부정적으로 커지게 마련이라서...레스주는 많이 신경쓰이겠지만 인간관계는 레스주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는 거다 보니까 어쩔 수가 없지, 어느정도 시간이 약이라고 생각하는게 좋을 거 같고...레스주가 원하는 것처럼 평소처럼 이야기하고 친한 관계를 회복하긴 힘들어 보여. 너무 상심하진 않았으면 좋겠고...잘 풀려서 화해했으면 좋겠네. 행운을 빌게.

>>223 어 맞아! 속으로 날 싫어하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이네 고마워 ^ヮ^

>>207 카드만 보면 짧고 간단하게 나오는데 카드 전치적으로 보면 이 친구는 아마도 헤테로일 거 같아 보이네. 레스주의 표현을 그 친구도 읽어냈을 거 같아 보이고, 그 친구는 아마 그 부분이 부담스러웠을 거 같아보여. 친구의 입장에서 보면 자기 생각 같은건 안 물어보고 이렇게 행동하나? 같은 마음이 강했을 거 같고 그래서 벽을 쳤을 거 같아 보이고. 그러다가 좀 지난 지금쯤이 되면 그게 어렴풋한 호감과 호기심으로 바뀌게 되는데 본래 친구기도 했고 하니까 멀리할 건 없잖아? 하고 생각하게 되기도 하고 이전처럼 표현하는 것에만 계속 벽을 치면 그냥 친한 친구로 지낼 수 있으니까. 또 다시 친해지면 얘는 어떻게 행동할까? 하는 궁금증도 있긴 할 거야. 그게 레스주를 호기심의 대상으로 본다기보다는 또 이전처럼 할까? 어떻게 할까? 하는 생각에 가깝겠지만.. 카드만으로는 이 친구가 현재 레스주에게 레스주가 원하는 방식으로 대답해줄 가능성은 낮아 보여, 다만 이건 그냥 종이쪼가리의 해석일 뿐이니까...레스주랑 친구가 좋은 인연이 될 수 있기를 바랄께.

>>208 지금은 큰 문제가 없는데 사리는게 좋긴 하겠네. 아무래도 남 이야기만큼 집단 선동되기 쉬운게 없다 보니까...정확히 어떤 이야기인지는 말을 안 했으니까 예를 들어 남의 소문 이야기를 한다고 치면 그게 레스주와 친구들이라는 작은 집단 사이에서는 이야기하기도 재밌고 그러는 동안 유대감도 깊어지고 하는 부분은 좋은데, 반대로 이건 남 이야기를 전달하는 사람의 의도에 휩쓸리기 쉽기도 하지. 레스주가 그럴 의도가 없다고 해도 누군가의 이야기를 제3자에게 이야기한다는 것 자체가 레스주의 의도가 들어가게 되니까. 레스주가 a를 볼 때 저 친구는 좀 게을러 보여, 라고 생각하면서 b에게 a 이야기를 한다고 치면 b는 레스주의 생각에 영향을 받게 되는 것처럼. 본인의 행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걸 생각해서 자제하는게 좋을 거 같아보여. 사실 원래 남 이야기나 자기 이야기나 남한테 할 때는 각을 잘 재야 되긴 하니까...인간관계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고. 지금만 보면 별 일은 없을 거니까 앞으로 안 하면 될 거 같네, 행운을 빌게.

>>211 카드만 보면 지금 현재로서는 가능성이 낮아보이네, 일단 본인이 연락하고 싶어도 그러기 힘든 상황이기도 하고...본인이 나는 이 관계를 계속 유지할 능력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거 같아 보여. 레스주를 싫어해서 관계를 끊었다기보다는 본인의 문제인거 같아 보이네. 집안 사정이나 금전 문제 등등. 레스주가 연락을 해도 무시할 가능성이 높을 거 같고, 그거 때문에 본인도 좋은 기분은 아닐 거 같아 보여. 짧게 나왔긴 한데 본인의 문제가 지나간 뒤에라면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르겠어, 카드를 보면 본인도 미련은 어느정도 남아있을거 같아서. 레스주도 다시 좋은 관계 회복하고, 좋은 일만 많았으면 좋겠네. 행운을 빌어.

질문엔 다 대답했고 마지막으로 꼰대질 하고 간다.. 타로뿐만 아니라 모든 점술은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그냥...마음 위안이라도 얻어보려고 하는 놀이 같은 거야. 점괘가 좋게 나왔다고 낙관해서 게을러도 안 되고, 점괘가 나쁘게 나왔다고 동요하고 좌절하지도 않았으면 해. 점은 점을 보는 사람의 주관에 따라 같은 점괘여도 다르게 해석되는 거니까. 종종 안 좋은 점괘가 나와서 낙담하는 사람들을 보면 마음이 아파서 써놓는 거야. 누군가가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썼을 수도 있는 한두줄 글에 질문자는 마음대로 휘둘릴 수도 있는 건데 말야. 극단적으로 점에서 패가망신하네 죽을 거네 불운이 오네 이런 소리 하더라도 그걸 믿지는 않았으면 좋겠어. 점쟁이도 자기 언제 죽는지 모른다! 점쟁이도 로또 틀린다! 점쟁이도 가챠 도부난다! 자기 인생은 자기 꺼니까 점으로 악담 쌔리는 사람 있으면 악담에 휘둘리지 말고 뭐야 이 사이비새끼가 하고 맞대거리를 해주고 쿨하게 갈 길을 갔으면 좋겠음. 타로를 가볍게 보지 못하고 자꾸 과몰입해버리는 사람들은 너무 자주 보지 말고 그런 사람들은 자기 전문적인 불안요소가 있을 때 전문가에게 갔으면 좋겠음 건강이 불안하면 병원에 가고 자기 진로가 고민이면 적성검사도 한 번 받아보고 심리적으로 불안할땐 이거야말로 심리학의 영역이니까 상담을 받으러 가보고. 타로는 그냥 자기 푸념 한 번 하고 위로 듣고 끝나는 거라고 생각해줬으면 좋겠음. 타로로 해결할 수 있는게 뭐 이렇게 없냐고? 원래 그런거임. 우리는 과학의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에... 어차피 지금까지 보러 와준 레스주들 다 과몰입 안하고 자기 좋을 대로 취사선택해서 잘 봤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노파심에 말해봤음 원래 근거없는 이런게 제일 사람 휘두르기 쉬운 법이라서... 긴 헛소리 들어줘서 고맙고 이제 닫음 다들 같이 놀아줘서 고마웠어!

>>229 그동안 봐줘서 너무 고마웠고 또 위로해줘서 고마워:>♡♡♡ 남의 고민 듣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을텐데 2판까지 해줘서 고마워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바랄게 남은 2021년 즐겁게 보내!

>>221 아냐 비슷한 입장이라 진짜 공감된다. 이 와중에 오래한 스레주도 고생 많았고 좋은 일만 있길 바라!

20210519_104846.jpg스레주 잘지내? 생각나서 들렀어 꽃 보고 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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