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 (5)
2.보통 그냥 학생으로 보면 이런말은 안하겠지? (4)
3.친해지는법 (1)
4.짝녀 라방이나 보고 있는 (4)
5.친구한테 설렜던 순간 (4)
6.아ㅏ니미친 얘드라 나 퀴어판 보는거 들킨거같아 (3)
7.애인이랑 애인 친구 우정 어디까지 허용함? (10)
8.나 혼자 설레발 치는 건지 확인 좀 해줘 (2)
9.커밍아웃했는데 친구가.이런말을 해 급해 (3)
10.남이 찍어준 사진은 다 애인이 찍어준거야? (9)
11.혐오인지 모르는 은은한차별 (21)
12.전여친이랑 친구먹은 사람?? (12)
13.나 같은 애 있어? (9)
14.. (10)
15.학교에 나를 좋아하는 남자 애가 있는데 (2)
16.펑 (3)
17.내가 지금까지 애들한테 플러팅 한 전적들 (887)
18.펑? (2)
19.BDSM성향을 성소수자로 봐? (19)
20.너네는 숏컷 좋아해? (75)
1
이름없음
2021/04/15 01:07:35
ID : BxWo582k5Vg
13
물론 내가 진짜 관심있고 정말 좋아하는 친구나 언니한테만 했어
1. 통화를 내가 먼저 걸고 상대방이 무슨 일 있냐고 하면 무슨 일 없다고 그냥 목소리 듣고 싶어서 전화했다고
2. 좋은 곳 가면 너랑 다음에 같이 와야겠다 다음에 같이 가자
3. 스타일 바꾸면 하나하나 캐치해서 이쁘네~ 해주기
4. 진짜 좋아하는 언니 있었는데 언니 허리 끌어안아서 언니 한번 안아봐도 돼?
5. 나 원래 다른 사람 말 들어주는거 반응하기 힘들어서 안 좋아하는데 언니 말 듣는건 너무 재밌어
6. 너 이거 좋아한댔잖아 . 언니 이거 좋아한댔죠?
7. 언니 볼 손으로 쓸어내리면서 언니 예쁘다
8. 언니 한번만 꽉 안아도 돼?
9. 언니 너무 귀여운거 아냐? 애교가 많네?
등등... 더 풀어볼까
802
이름없음
2021/04/18 00:10:18
ID : BxWo582k5Vg
0
그니까 언니가 흐음.. 하더니만 계속 내 얼굴을 봐 그러더니 내 이름을 부르더니 항상 이제 내가 쉬는시간에 내려오겠다 하는거
803
이름없음
2021/04/18 00:10:33
ID : BxWo582k5Vg
0
그치!
804
이름없음
2021/04/18 00:11:56
ID : BxWo582k5Vg
0
그래서 음? 아니 언니 친구들은 어쩌고 자꾸 내려와.. 언니 친구들하고 같이 밥 먹어야지! 하니깐 언니가 상관없대 그래서 일단 알겠다고 하고
805
이름없음
2021/04/18 00:13:24
ID : BxWo582k5Vg
0
언니 아까 떡볶이 맛있었다 그지 ^^^ 로 말돌려보려하니까 언니가 내 손을 탁 잡음 그러더니 그러게 하면서 자기쪽으로 땡김
806
이름없음
2021/04/18 00:15:08
ID : BxWo582k5Vg
0
그리고 내 입술 뚫어져라 보더니 언니가 갑자기 내 얼굴을 손으로 감쌈 ㅇㅇ.. 무언가를 느낀 나는 흠칫흠칫
807
이름없음
2021/04/18 00:17:46
ID : BxWo582k5Vg
0
그니까 언니가 갑자기 손을 떼버리네? 왜지? 하고 다시 언니 쳐다봄 그러니까 언니가 왜 아무것도 안하니까 이상해? 이렇게 물어보는거야
808
이름없음
2021/04/18 00:19:17
ID : BxWo582k5Vg
0
음..... 그냥 끄덕끄덕 거림 그니까 언니가 웃으면서 오늘은 아무것도 안 할거래 그래서 ㅇ? 하면서 어? 하면서 살짝 놀랬거든
809
이름없음
2021/04/18 00:19:44
ID : 7bzQlbjs3xz
0
밀당 ㅠㅠ
810
이름없음
2021/04/18 00:20:41
ID : BxWo582k5Vg
0
물론 내가 먼저 아무 것도 안 한다고. ->>>>>>>>>>.이말은 내가 하라는 소리임?????????????????????????
네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내가 먼저 하라는 소리임 아니 어떻게 이럴 수가 있음? 혼자서 요리조리 조리조리 해놓고서 이젠 나보고 먼저 하라니
811
이름없음
2021/04/18 00:21:01
ID : BxWo582k5Vg
0
밀당은 정신건강에 매우 해롭습니다
812
이름없음
2021/04/18 00:21:52
ID : 7bzQlbjs3xz
0
아이고 ㅋㅋㅋ
813
이름없음
2021/04/18 00:22:59
ID : BxWo582k5Vg
0
하지만 난 뭘 알아야 내가 먼저 하죠,, 난 아무것도 모른다고,,, 그래서 그냥 가만히 있었더니 언니가 갑자기 툭 밀쳐서 쇼파에 눕힘
814
이름없음
2021/04/18 00:23:52
ID : BxWo582k5Vg
0
자기가 잘못 생각했다면서 아직 손 탄지 얼마 안됐는데 먼저 해보라고 했다면서 자기가 바보였었다고 위에서 막 웃는데
815
이름없음
2021/04/18 00:24:37
ID : BxWo582k5Vg
0
내가 많이 알려줄 테니까 기억하고 있다가 내가 해보라고 할때 해보라면서 이러는거임 아니 쉣 이게 무슨 소리임
816
이름없음
2021/04/18 00:25:17
ID : BxWo582k5Vg
0
무슨 소리긴 나 X됐다는 소리지
817
이름없음
2021/04/18 00:26:08
ID : 7bzQlbjs3xz
0
헐.... 너무 좋다...
818
이름없음
2021/04/18 00:26:19
ID : BxWo582k5Vg
0
안녕하냐 나의 정신..? 아니 절대 안녕할 수 없음 이렇게 밀고들어오는데 어떻게 제정신임? 학교에서는 ^-^ 하면서 국수영을 공부하고 학교 마치고서는 딴걸 공부해야함?
819
이름없음
2021/04/18 00:26:48
ID : BxWo582k5Vg
0
아악 ㅋㅋㅋㅋㅋ 얌얌
820
이름없음
2021/04/18 00:27:50
ID : 7bzQlbjs3xz
0
좋은걸 배우고 있네 뭘! 좋은 스승에게 배우는거졍
821
이름없음
2021/04/18 00:28:07
ID : BxWo582k5Vg
0
그래서 오늘의 수업은 뭔ㄷ데...................라고 생각하는 찰나 언니가 갑자기 내 배에 손을 갖다대기 시작함 오우 마이갓 나는 망했나요? 난 망한건가요? 네 망했어요
822
이름없음
2021/04/18 00:28:26
ID : BxWo582k5Vg
0
이건 타락의 길이야 ㅠㅋㅋ큐 ㅠㅋ ㅜㅜ
823
이름없음
2021/04/18 00:29:50
ID : 7bzQlbjs3xz
0
당이 땡긴다. 초콜릿 과자 먹으면서 읽어야겠엉
824
이름없음
2021/04/18 00:30:22
ID : BxWo582k5Vg
0
그러더니 언니가 싱긋 웃으면서 여기가 약해? 하는거 와 난 아무 반응도 안 했는데 그걸 어떻게 앎??? 뭐지?? 하면서 올려다 보니까 언니가 넌 꼭 내가 이런 분위기만 잡으면 눈동자가 떨려 ,, 귀엽게 이러는거임
825
이름없음
2021/04/18 00:30:35
ID : BxWo582k5Vg
0
초콜릿 과자 뭐 먹니! 나도 알려줘!
826
이름없음
2021/04/18 00:31:17
ID : 7bzQlbjs3xz
0
ㅋㅋㅋ 다이제랑 화이트하임
827
이름없음
2021/04/18 00:31:28
ID : BxWo582k5Vg
0
역시 사람의 눈은 속일 수가 없다고 하잖아요? 네 그래요 그말은 팩트였습니다. 눈은 속일 수가 없어요 눈은 속일 수가 없다고
828
이름없음
2021/04/18 00:31:42
ID : BxWo582k5Vg
0
아니 미친거아냐 우리집에도 다이제 있음
829
이름없음
2021/04/18 00:32:15
ID : 7bzQlbjs3xz
0
어떤 면으로는 무서웡..... 언니는 스레주를 다 파악하고 있었던 거시야.....
830
이름없음
2021/04/18 00:32:30
ID : BxWo582k5Vg
0
근데 이말은 내가 왜 하겠어? 눈은 속일 수가 없어요 눈은 속일 수가 없어요 눈은 속일 수가 없다고 자 여러분 집에 그 뭐여 수면패드? 눈에 끼고자는거 있는사람? 손
831
이름없음
2021/04/18 00:32:45
ID : 7bzQlbjs3xz
0
오옹!
832
이름없음
2021/04/18 00:32:46
ID : BxWo582k5Vg
0
맞어; 난 언제 파악 당했는지도 모름
833
이름없음
2021/04/18 00:33:17
ID : 7bzQlbjs3xz
0
안대를 말하는거야? 나는 안껴
834
이름없음
2021/04/18 00:33:55
ID : BxWo582k5Vg
0
아 그거! 나도 안껴
근데 그 언니는 그걸 꼭 끼고 자나봐.. ㅎ 갑자기 그걸 갖고 옴
835
이름없음
2021/04/18 00:34:37
ID : 7bzQlbjs3xz
0
오와..... 생활도구?가 있으시구나.........
836
이름없음
2021/04/18 00:35:29
ID : BxWo582k5Vg
0
이걸....................왜......가지고........오냐고.......... 갑자기 무섭기 시작함 그리고 나한테 씌워 응 근데 그 언니는 항상 교복 바지인데 가끔씩 벨트를 하고 다녔어 근데 그게 오늘임 내가 이말을 왜 하겠어?
837
이름없음
2021/04/18 00:35:43
ID : BxWo582k5Vg
0
생활 도구로 전락 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이게 무슨 일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8
이름없음
2021/04/18 00:36:38
ID : 7bzQlbjs3xz
0
와우......
839
이름없음
2021/04/18 00:36:43
ID : BxWo582k5Vg
0
안대와.........벨트 당신들의 상상에 맡깁니다 근데 시각을 가리면 촉각이나 청각에 매우 예민해지잖아요? 모르면 한번 해보세요
840
이름없음
2021/04/18 00:38:16
ID : BxWo582k5Vg
0
언니가 자꾸 귀에서 내 이름 부르면서 자극하는데 내가 왜 이러고 있지 엉엉 하면서도 어쩔 수가 없음 이미 난 포획당한거나 다름없기 때문에,,,
841
이름없음
2021/04/18 00:39:42
ID : BxWo582k5Vg
0
그래........ 뭐 어쩌라고...................어쩌라고... 어쩌라고만 머릿속에 맴돔 ㅋㅋㅋㅋ 오늘은 또 어떻게...... 뭘 왜 날.... 아 모름 난 몰라
842
이름없음
2021/04/18 00:41:12
ID : BxWo582k5Vg
0
암튼 그러다가 그러다가 언니가 갑자기 내 이마에 뽀뽀하기 시작함 그러다가 언니가 내 다리를 쓰윽 훑어 내리더니
843
이름없음
2021/04/18 00:41:41
ID : BxWo582k5Vg
0
난 무조건 치마였거든요 왜냐고 걍 치마가 좋았음 근데 지금은 안좋지 왜냐고? 다들 생각해보셈 스스로 왜 안좋을거같은지 쉣
844
이름없음
2021/04/18 00:43:09
ID : 7bzQlbjs3xz
0
ㅋㅋㅋㅋ 나의 치마는 고등학교가 끝이었다......
845
이름없음
2021/04/18 00:43:26
ID : BxWo582k5Vg
0
그리고 난 허벅지 안쪽이 매우 약합니다 그렇다고요 근데 언니가 살짝 일부러 허벅지로 자극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뭐야 계속 다리가 이리저리. 응 언니는 내가 안대도 쓰고있고 뭐 뒤로도 묶여있고 뭐 응 그냥 자기맘대로 요리조리임
846
이름없음
2021/04/18 00:43:36
ID : BxWo582k5Vg
0
나 ㄴ아직도 가끔씩 입고다녀!
847
이름없음
2021/04/18 00:44:42
ID : QrhxXwIIGlc
0
😮
848
이름없음
2021/04/18 00:45:09
ID : BxWo582k5Vg
0
암튼 그언니가 잠깐 즐거운지 웃는 소리가 들렸어 그러면서 내 치마를 허벅지 2분의 1까지 접어올림 ㅎ.. 그리고 나서 혀로 살짝 핥더니 깨뭄 아주살짞 아주살짞이요
849
이름없음
2021/04/18 00:46:50
ID : BxWo582k5Vg
0
생각해보니 이건 나한테 가르쳐 주는게 아니잖어....? 그냥 자기가 하고싶은대로 하는거 아니여?
850
이름없음
2021/04/18 00:48:16
ID : 7bzQlbjs3xz
0
노놉! 잘 배우고 있어.
851
이름없음
2021/04/18 00:49:07
ID : BxWo582k5Vg
0
암튼,,이렇게 몇분이 지났을까 언니가 내가 좀 숨 가빠하는거 같으니까 숨 차냐면서 언니가 그렇게 물어봄 그래서 헉헉 하면서 대답하니까 언니가
852
이름없음
2021/04/18 00:49:24
ID : BxWo582k5Vg
0
ㅇ앜ㅋㅋㅋㅋㅋㅋㅋㅋ 현웃이야
853
이름없음
2021/04/18 00:50:03
ID : BxWo582k5Vg
0
이럴때는 더 정신을 쏙 빼놔야 자기 말을 잘 듣게 할 수 있다면서 더 정신 없이 괴롭힘
854
이름없음
2021/04/18 00:50:37
ID : BBz84GtvzU5
0
아니 언니분 조련킹이네...
855
이름없음
2021/04/18 00:51:15
ID : 7bzQlbjs3xz
0
그러게 정말....
856
이름없음
2021/04/18 00:51:33
ID : BxWo582k5Vg
0
예를 들자면 내가 몸 조금이라도 비틀면 다리로 못 움직이게 하거나 팔로 막 누른다거나
857
이름없음
2021/04/18 00:51:47
ID : BxWo582k5Vg
0
내말이
858
이름없음
2021/04/18 00:53:57
ID : BxWo582k5Vg
0
내가 너무 느끼면 엄청 키스하고 싶어하는데 언니가 일부러 나 혀 내밀게끔 만들기도하고
목덜미를 살짝 입술로 무는데 무는게 끝이 아니라 몸 밀착시켜서 앞 뒤로 막 왔다 갔다 해,,,
859
이름없음
2021/04/18 00:55:36
ID : BxWo582k5Vg
0
그럼 막 내가 다리 꼬면서 힘들어 하는데 언니는 그게 또 좋은가봐 근데 이거 계속 당하고 있으면 몸에 힘이 빠져
860
이름없음
2021/04/18 00:57:03
ID : BxWo582k5Vg
0
몸에 힘 다빠져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으면 언니는 또 만족스러운듯이 웃고 나는 너 이렇게 무방비 상태로 만드는게 너무 좋다면서
861
이름없음
2021/04/18 00:58:27
ID : 7bzQlbjs3xz
0
힝..... 너무해 ㅠㅠ
862
이름없음
2021/04/18 00:59:07
ID : BxWo582k5Vg
0
너무 힘들어서 언니한테 제발 그만해 달라고 하면 절대 안 된다고 ㅎ..
863
이름없음
2021/04/18 00:59:35
ID : 7bzQlbjs3xz
0
이거... 언니가 본격적으로 하시면... 스레주... 장난 아닐듯.
864
이름없음
2021/04/18 01:00:02
ID : BxWo582k5Vg
0
나 막 소리지를 듯 ... 안돼
865
이름없음
2021/04/18 01:01:26
ID : BxWo582k5Vg
0
그러면서 언니가 나한테만 이쁜 짓 하라고 그렇게 명령조로 말했는데 내가 정신이 없어서 으응...응.. 막 이러니까 언니가 뭐라고? 제대로 말 해야 알지 다시 이러는거야
866
이름없음
2021/04/18 01:03:11
ID : BxWo582k5Vg
0
으응..알겟..어...하니까 언니가 아이 착하다 하면서 내가 계속 이뻐해줄게 하면서 또 요리조리
867
이름없음
2021/04/18 01:05:02
ID : BxWo582k5Vg
0
내가 귀가 참 약해.... 그 언니가 자꾸 귀에 바람 불면서
귀가 이렇게나 약하네 하면서 골리는거야
868
이름없음
2021/04/18 01:07:30
ID : BxWo582k5Vg
0
막 나 울기 직전인데 언니가 더 울어 봐라면서 내 밑에서 울라고 계속 괴롭히다가 결국 울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9
이름없음
2021/04/18 01:08:15
ID : BxWo582k5Vg
0
후..오늘 되게 오래 썰 풀었네
870
이름없음
2021/04/18 01:08:44
ID : 7bzQlbjs3xz
0
헐ㅋㅋㅋ 결국 울게 만드셨구나 대박
871
이름없음
2021/04/18 01:09:02
ID : 7bzQlbjs3xz
0
길게 풀었다 정말 ㅋㅋ
872
이름없음
2021/04/18 01:09:05
ID : BxWo582k5Vg
0
진짜.......ㅜㅜㅜㅜㅜㅜ
873
이름없음
2021/04/18 01:09:15
ID : BxWo582k5Vg
0
다들 자러갔나ㅏㅏㅏ
874
이름없음
2021/04/18 01:10:05
ID : 7bzQlbjs3xz
0
스레주도 이제 자러가.
875
이름없음
2021/04/18 01:10:22
ID : BBz84GtvzU5
0
아니 보고있어!!
876
이름없음
2021/04/18 01:10:23
ID : BxWo582k5Vg
0
그래야겟다 ㅜㅜ 래스주도 얼른 자러가 !
877
이름없음
2021/04/18 01:10:29
ID : BxWo582k5Vg
0
엌ㅋㅋㅋㅋㅋㅋㅋㅋ
878
이름없음
2021/04/18 01:10:42
ID : BxWo582k5Vg
0
근데 얘들아 이거 레스가 1000개까지가 최대지?
879
이름없음
2021/04/18 01:11:25
ID : BBz84GtvzU5
0
ㅇㅇ...
880
이름없음
2021/04/18 01:12:09
ID : 7bzQlbjs3xz
0
그렇지....
881
이름없음
2021/04/18 01:13:19
ID : BxWo582k5Vg
0
음... 나중에 또 재밌는 썰이 생기면 2탄으로 새로 팔ㄹ게
882
이름없음
2021/04/18 01:15:03
ID : 7bzQlbjs3xz
0
그래! 오늘 고마웠어. 잘자!
883
이름없음
2021/04/18 01:15:29
ID : BxWo582k5Vg
0
잘자 다들 잘자 ~~
884
이름없음
2021/04/18 01:16:09
ID : BBz84GtvzU5
0
굿밤~~
885
이름없음
2021/04/18 13:46:56
ID : vAY3BbDs5UZ
0
미쳤다 스레주 ㅠㅠㅠㅠㅠ 아니 언니 조련킹이시네 진짜.. 안달나게하기 선수ㅜㅜㅜ 너무 재밌어 엉엉ㅇ ㅠㅠㅠㅠㅠ
886
이름없음
2021/04/18 13:59:55
ID : TU0q47AqlyL
0
2탄 3탄 n탄 존버...
887
이름없음
2021/04/18 15:23:03
ID : Mo2GsmMo1ws
0
수위조절해.. 요즘 매체에 관계묘사 좀 나온다지만 벨트 안대 이런건 웬만한 상업영화에서도 19딱지붙여 이건 걍 SM야설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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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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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스남이 찍어준 사진은 다 애인이 찍어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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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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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레스혐오인지 모르는 은은한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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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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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레스전여친이랑 친구먹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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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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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스나 같은 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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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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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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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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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학교에 나를 좋아하는 남자 애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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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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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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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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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7레스» 내가 지금까지 애들한테 플러팅 한 전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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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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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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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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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레스BDSM성향을 성소수자로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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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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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레스너네는 숏컷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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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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