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5/09 14:47:59 ID : nTVbBhtfQpS 0
일단 난 중2 일주일에 용돈 5천원 돈 쓰는거도 좀만 많이쓰면 막쓴다고 뭐라함 핸드폰 쓰는거 하루에 1시간 30분 주말엔 2시간 스크린 타임으로 관리함 그렇다고 노트북 하면 전자기기 너무 많이 쓴다고 압수한다고 함 친구 만나러 가는것도 눈치 엄청 줌 시내 나가는거 안됨 버스타고 나가는거 안됨 무조건 동네에서만 놀아야함 집에서 노는것도 다른애 집에 어른있어야만 갈수있음 파자마 절대안됨 통금 6시 더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 나는 너무 최악이라 +방문 절대 못닫게 함 저녁 9시에 폰내게 함 무조건 10시에 자러가야함 문열고
2 이름없음 2021/05/09 14:49:48 ID : MrxUY05Pbg6 0
난 이미 소리지르고 나왔을듯...
3 이름없음 2021/05/09 14:50:15 ID : nTVbBhtfQpS 0
진짜 오바지 않아?
4 이름없음 2021/05/09 14:53:40 ID : 1Be7s9xQk9w 0
조선에서 시간여행해서 온 줄 알았다.. 레주야 너 보살이구나
5 이름없음 2021/05/09 14:55:07 ID : nTVbBhtfQpS 0
진짜 개짜증나 애들앞에서는 집순이인척하고 용돈은 받기만 하면 먹을거 사러가는척 하고 사실 놀러다니는거 개좋아하는데ㅜㅜ
6 이름없음 2021/05/09 14:55:26 ID : nTVbBhtfQpS 0
그리고 여기서 더 환장인건 지들이 존나 좋은 부모인줄 아는거임
7 이름없음 2021/05/09 14:55:35 ID : MpcJRyJRAZc 0
함내라...
8 이름없음 2021/05/09 14:56:30 ID : jcsmHBdXzf8 0
.
9 이름없음 2021/05/09 14:57:00 ID : hhvzTRCjfSN 0
와 시발 나같으면 나같다 그냥 밤에 야간도주 했음... 진짜 힘내라 힘내서 꼭 존나 잘나가라 텍스트만 봐도 진심 숨막히네
10 이름없음 2021/05/09 14:57:54 ID : hhvzTRCjfSN 0
레주 엄마도 고1쯤 나이먹으면 저럴거같은데 진짜 대박이네... 힘내 진짜 너무.. 와ㅋㅋㅋㅋ 텍스트만 봐도 ㄹㅇ 숨막혀..
11 이름없음 2021/05/09 14:58:33 ID : nTVbBhtfQpS 0
헐 그럼 스레딕은 어케하는거
12 이름없음 2021/05/09 14:58:48 ID : nTVbBhtfQpS 0
고마워..
13 이름없음 2021/05/09 14:59:08 ID : nTVbBhtfQpS 0
진짜 여기 나 외국이라 어디 나가지도 못해;;
14 이름없음 2021/05/09 14:59:30 ID : jcsmHBdXzf8 0
.
15 이름없음 2021/05/09 14:59:59 ID : nTVbBhtfQpS 0
진짜 어떻게 버텨
16 이름없음 2021/05/09 15:43:20 ID : sqo3VfbDuoN 0
한 달에 만 원 폰 1시간인데 나는
17 이름없음 2021/05/09 15:43:57 ID : nTVbBhtfQpS 0
몇살이야?
18 이름없음 2021/05/09 15:50:04 ID : XteL9h9eFcr 0
와 진짜 어떻게 살아...
19 이름없음 2021/05/09 15:52:01 ID : BxRxCo1wpPe 0
음 난 저정도는 아니였지만 나 중2때 통금 해지기 전까지 -> 겨울이면 환장함 한창 재밌어질때쯤 나혼자 ㅂㅂ하고 집 와야함 용돈 없음 -> 필요할때마다 3만원 이내로 받음 근데 이게 시험치고나면 ㄹㅇ 눈치보임 전화기 무 통보 압수-> 그냥 엄마한테 좀 거슬린다하면 바로 뺏기거나 114 전화걸어서 이용정지 그래도 파자마는 허락해주심 왜지...? 중2때 같은 친구 집에서 2번함 지금은 고1이고 여전히 용돈 안 받음-> 내가 중2일때가 2019년이여서 2020년 초에 나 혼자 은행가서 계좌개설하고 세뱃돈이나 친척들이 한번에 왕창주시면 다 여기로 받아서 야금야금 쓰는중 통금-> 내 마음대로임 헤헤 저번에는 집에 10시에 온 적도 있음 중2때였음 문 잠겨서 들어가지도 못했을텐데 그냥 엄마가 아빠한테 ㅇㅇ이 이제 좀 들어오라해라~ 요 정도? 혼나지는 않음. 코로나때문에 자주 만나지도 못해서 폰-> 한동안 터치 안 하시다가 시험 성적 대충 들으시고 114 각 잡으시는중임..공부 열심히 해야지 힝 연애 new! -> 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정도면 스레주랑 비하면 양호한 편인듯..? 난 엄마랑 아빠한테 반말 써 친구들이랑 연락하는것도 터치는 안 하시는데 약간 좀 1시간 이상 통화한다하면 엄마가 눈치 줌 게임하는것도 뭐라 안 하시고 남사친들도 터치 안 하시는 편 이정도면 뭐...많이 나아졌다고 생각해 특히 통금 그냥 한번 개겨야 함. 중2때 6시에 코인노래방에 친구들이랑 있었다고 전화기 이용중지? 그거 때려서 갑자기 문자랑 전화만 되는거ㅋㅋㅋㅋㅋㅋㅋ 데이터 안 켜지고 한 반년동안 이런걸로 엄마랑 투닥거렸더니 좀 지금은 많이 나아짐 진짜로. 근데 말을 좀 막하시긴 해 뭐 남자할때 끌려가서 험한꼴 당하고싶어서 환장했냐느니 등..
20 이름없음 2021/05/09 16:19:49 ID : Y781js4K7y5 0
나는 양호한 편이였구나...
21 이름없음 2021/05/09 16:20:47 ID : nTVbBhtfQpS 0
와 진짜 힘들었겠다
22 이름없음 2021/05/10 08:59:12 ID : Clwk9ta8rBA 0
중3
23 이름없음 2021/05/10 10:25:57 ID : E1coHzXumty 0
진짜 이건 아니다 새삼 내가 복 받은 거 같네
레스 작성
잡담 실시간
1레스미친...미친....... 45 Hit
잡담 이름없음 21.05.10 1
9레스요즘 키 165아래면 많이 작다고 하더라 192 Hit
잡담 이름없음 21.05.10 0
3레스큰일이다 50 Hit
잡담 이름없음 21.05.10 0
8레스얘들아 나 코로나 검사 하러 왔어 49 Hit
잡담 이름없음 21.05.10 0
1레스지금 줌 수업 중인데 41 Hit
잡담 이름없음 21.05.10 0
2레스얘들아 나 외국 살고 한국 사는 친구가 영어 에세이 봐달랬는데 90 Hit
잡담 이름없음 21.05.10 0
42레스이거 소시오패스 기질 있는걸까 그냥 내 성격인걸까? 327 Hit
잡담 이름없음 21.05.10 1
1레스아니 시간표 벨런스 미쳤냐고 61 Hit
잡담 이름없음 21.05.10 0
23레스» 우리집 내가 보기엔 최악인데 너희가 보기엔 어때 155 Hit
잡담 이름없음 21.05.10 0
34레스멍멍이 206 Hit
잡담 이름없음 21.05.10 5
3레스아니 오늘 흑역사 하나 적립함ㅋㅋㅋ 115 Hit
잡담 이름없음 21.05.10 0
13레스스승의 날 104 Hit
잡담 이름없음 21.05.10 0
9레스신기한데 이쁘지 않니 207 Hit
잡담 이름없음 21.05.10 0
15레스친구들이 시기하는 애보면 무슨 생각이 들어? 205 Hit
잡담 이름없음 21.05.10 0
8레스엄지발가락에서 소리나는 사람있어? 167 Hit
잡담 이름없음 21.05.10 0
1레스ㅅㅂ 나 졸릴때 개지랄하는데 별로 안친한남자애한테 ㅈㄹ함 190 Hit
잡담 이름없음 21.05.10 0
3레스독서실 총무님이랑 친해질 것 가틈 87 Hit
잡담 이름없음 21.05.10 0
2레스미치겠다 54 Hit
잡담 이름없음 21.05.10 0
21레스흔히 아는 대중적인 약..? 뭐가 있을까?? 278 Hit
잡담 이름없음 21.05.10 0
5레스있잖아 곧 스승의 날이고 나 이번에 졸전하는데 76 Hit
잡담 이름없음 21.05.0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