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때 피아노학원 가는데 거기서 개 짖는 소리가 들려서 저도 왈왈!! 했거든요 작게 말했는데 멍멍이가 더 크게 짖어서 저도 지고싶지 않아서 더더 크게 짖고 멍멍이는 더더더 크게 짖고 하다가 할머니께서 나오시는 소리 들리니까 너무 쪽팔려서 도망쳤어요...다신 안그럴게요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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