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신 추리해주는 스레 (1)
2.야 얘들아 너무 심심한데 안자는 사람 (21)
3.나 돈 밝히는거같음? (7)
4.최악의 고백을 한 경험 있어? (4)
5.와 오늘 평소보다 한 2시간?정도 늦게 일어났는데 (1)
6.얘들아 약 과다복용 (5)
7.우리 엄마 정신병 있는거 같지않아? (19)
8.내일 플랭크 수행평간데 (11)
9.오빠진짜 미쳐가네 (18)
10.매일 취미로 할 만한 거 추천해주라 (46)
11.다들 담배 왜 펴? (7)
12.얘들아 나만 ㄴㅇㄱ 느응그로 읽어??? (19)
13.유사과학이 현실이 된 세계라면 어떨까?? (32)
14.쪽팔려서 몰래듣는 노래얘기하자 (56)
15.쌤한테 연락 씹힌적 있는사람!!! (2)
16.살 빠져서 좋긴 한데 (6)
17.· (1)
18.. (3)
19.훈녀생정 (4)
20.모르는 사람한테 카톡 왔는데 뭐지 (3)
흑역사판 둘러보다가 기억하고 싶지 않은 걸 떠올려버려서,,,
난 고백까진 아니긴 한데
나는 초등학교 5학년 때 좋아하는 남자애한테 주려고 한창 십자수 유행했을 때 언니 십자수 세트 몰래 빌려갔었어 십자수 세트 사본 사람은 알지? 십자수에 달으라고 예쁜 키링 같은 거 들어있잖아,,, 언니 꺼는 3×3cm짜리 네모난 키링이었는데 가져다가 안 좋은 손재주로 아등바등 새김 내가 한창 라바(애벌레 나오는 애니메이션) 빨간 애를 좋아했어서 고백이랑 무슨 연관인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ㅋ 빨간 라바도 새기고,,, 하트도 새기고,,, 처음에는 분명 고백용이었는데 갈수록 혼종이 되어버리더라,,
남는 공간엔 글씨를 쓰고 싶었는데 키링이 워낙 작아서 한글은 못 넣을 거 같아서 MY LOVE IS REal ㅇㅈㄹ함 (공간 부족해서 갈수록 소문자 된 게 포인트임) 결국 부끄러워서 포장도 없이 책상에 넣음 짝남은 아마 쓰레기인줄 일고 버렸을 거 같네,,, 나중에 언니가 자기 십자수 키링 봤냐고 물어봤는데 못 봤다고 했어^^,,, 미안 언니,,, 내가 짝남 주려고 훔쳐간 거 알면 처맞겠지;; 지금 생각하면 겁나 쪽팔린다 너네도 고백 흑역사 있니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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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판 잡담스레 46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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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월세, 공과금, 세금 저렴해서 생활수준이 높다고하는데
퀴어판 일기판 대나무숲이 실시간 레스에 보이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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