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혁거새가(혁거세인 거 알아 근데 원문에 혁거새라고 적어놨더라) 새냐는 글 보고 충격 먹어서 세움.... 몰랐는데 안다고 하지 말고 그냥 솔직하게 적어봐 어차피 익명이잖아 참고로 가끔 훼이크도 던질 거야 첫번째 주제: 개천절이 고조선 건국일인 거 알아?

전세계 지뢰매설 밀도 1위가 우리나라 비무장지대(DMZ)인거 알어?

지뢰매 ...뭐...? 지뢰매설도 뭔지 몰렀옹

오오.. 이런 1등 원하지 않아ㅋㅋㅋㅋ

비무장이라면서 씨게도 했구만ㅋㅋㅋ 다가오면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뭐 이런뜻인가ㅋㅋㅋㅋ 몰랐어!

우리나라에서 유해하다는 취급받는 고라니. 전세계적으로는 멸종위기종 ㅋㅋㅋㅋ 여담. 전 세계 고라니 개체수 90퍼가 우리나라에 산다고

알고 있었는데 90퍼인지는 몰랐다!

헐 고자라니가 희귀종인 것부터 몰랐는뎁쇼ㅋㅋ

원래 파란 장미의 꽃말은 불가능이었는데 연구로 인해 파란 장미가 만들어지면서 기적이라는 꽃말이 됐다?고 해!

유명한 글감중 하나라지!

오오..꽃말쪽은 잘 몰라서 처음 알았다

기적으로 바뀐 건 몰랐다ㅋㅋㅋ

알고있어 몇년전부터

각종 화학적으로 만들어진 단맛나는 성분들은 과학자들이 전혀 다른 실험하다가 심심해서 그 화학 약품을 맛보다가 만들어진거래

헐.... 역시 과학자들은... 오오... 첨 알았다

김상식이라고 알아?

그게 뭐여 사람 이름인겨

나 이거 오늘 인스타에서 봤어ㅋㅋㅋ 근데 좀 웃기더라...ㅋㅋㅋㅋㅋㅋㅋ 약간 실수로 만든거니까!

2021년 최저임금은 8720원이다 2022년 최저임금은 9160원으로 책정됐다

빅파이의 빅이 크다의big이 아니라 승리의 victory의 vic인거 알죠?!!

네!!! 인스타에서 봤ㅇ엉!!

나도 어디선가 봤어

박혁거세는 거세하지 않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구나ㅋㅋ

>>236 그렇구나 222 ㅋㅋㅋㅋ

소개시켜줘가 틀린 말이래 소개해줘가 맞는말이래 시켜줘가 '하게 해줘'라서 소개 시켜줘는 소개 하게 해줘라는 뜻

아 레스 꼬였잖아....

가슴은 만져도 커진다는 건 낭설이다 왜 아냐고요? 저도 알고 싶지 않았습니다

아.. 가슴 아프게 왜구래.. 아 아플 가슴이 없지 참...

꼬인 김에 새롭게 시작한 셈 치자!

마지노선은 사자성어가 아니다 프랑스 장군 '마지노'가 전개한 전선에서 유래한 단어다!

망토도 프랑스어다!

마요네즈 계란으로 만든다는 거 알아? 나 며칠 전에 첨 알았어..

망토 프랑스어인 거 첨 알았네

헐 5레스마다 하는 거구나 빨리 달아버렸네

망토는 처음 알았고 마요네즈는 알고 있었지!

스듀하면 모를 수가 없지ㅋㅋㅋㅋ

망토는 몰랐는데 마요네즈는 알아!

폭염주의보는 일 체감기온이 33도에서 35도인 상태가 이틀이상 지속될 때 발령된다!

워 걍 더우면 오는줄

폭염주의보 35도 정도로 알고 있었는데 체감기온 기준인 줄은 몰랐네

야단법석 이란 단어는 불교에서 나온것이다.

처음알았다ㅋㅋㅋㅋ

도파민은 흥분과 쾌락에 가깝고 우리에게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것은 세로토닌이다

도대체 스레 제목도 안 읽고 오는 이유는 뭐지...? 상식은 자랑하고 싶은데 한글은 모른다 뭐 그런 퍼포먼스인가?

레스 꼬임 >>270부터 시작바람

오예~~ 내가 270!! 원래 지구 구형설은 갈릴레오가 주장했는데 사이비 종교 애들이 지구는 사각형이라고 계속 우겨대면서 갈릴레오 죽이려고 하니까 "하.. 그래 싯펄.. 지구는 사각형" 이러면서 항복하면서도 "그래도 지구는 둥굴어!" 라는 생각을 했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거 알아 근데 설명 너무 재밌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0 사이비 종교 애들은 아니다 그때 당시 주류 종교인데

>>272 ㄱㄴㄲ 아마 저때 저 종교가 지금 하나님이란 신을 믿는 모든 종파의 뿌리로 알고 있는데...

1900년대만 해도 인류는 16억 정도였다 단 100년 조금 넘는 사이에 인류는 70억까지 불어난 것이다!

헐 지금 인구 70억 정도인건 아는데 1900년대 16억인 건 몰랐다

백년만에 와.... 대박이다

확실히 인구가 줄어야되는 시점같긴 하네

>>278 타노스...? ㅇㅁㅇ!

>>275 덧: 인구가 이렇게 폭발적으로 증가한 이유는 화학 비료가 발명되었기 때문! 화학 비료는 공기 속 질소를 암모니아로 합성하여 만드는 것인데...... 공기가 고갈될 리가 있나?? 덕분에 인구는 불어날 수 밖에 없게 되었다!

>>279 타노스보단 세상은 발전하는데 그에 비해 가난하거나 형편도 안좋은데 특출난 재능도 없고 외모도 별로고 유전적 질환있고 이러면 알아서 자식은 커녕 결혼할 형편도 못되니 자연스럽게 도태될듯 지금의 대한민국처럼 화학비료와 폭탄의 화학성분이 한끗차이여서 화학비료 만든 사람이 폭탄 관련으로 큰 과오도 있었지만 화학비료땜에 노벨상 받을 수 있었다 그런 얘기는 어디서 들었던거 같은데 그걸로 인구가 이렇게 뿔었을줄이야...놀랍네

인구 그렇게 불어난 건 알고 있었는데 화학비료 때문인 줄은 몰랐어ㅋㅋㅋ

아랐당! 화학 시간에 배운 내용이네..ㅎㅎ

비료와 폭탄 ㅋㅋㅋㅋㅋ한끗이라니 몰랐당

>>284 정확히는 독가스였을걸...? 범고래는 인간과 친하다! 새도 사슴도 펭귄도 잡아먹는 녀석들이 인간은 잡아먹지도 공격하지도 않는다고...... 이유는 불명 호주였나? 거기서는 범고래가 친했던 인간 장례식(바닷가에서 장례식을 했다고 함)에 참석한 사례도 있는 걸로 알고 있음!

헐 몰랐어! 범고래 되게 사납고 인간 보면 바로 박치기할줄 알았는데 의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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