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모님한테 알바 어떻게 허락 받을까?? (1)
2.엄마 아빠가 정신병원에 넣었는데 (1)
3.내가 정신병원에 있을때 (2)
4.내 생일이 조금 지난 지금까지 친구에게 연락이 없다.. (4)
5.나 진짜 왜이래 (5)
6.친구 대답이 너무 짜증나... (6)
7.. (7)
8.나만 이러는지 모르겠는데 무슨 방법 없을까 ㅠㅠㅠㅠ (1)
9.기분이 좆같다 (2)
10.배에 가스가 너무 많이 차 (17)
11.진짜 단 둘이 놀러간다든가 밤 늦게 만난다든가 해놓고 (3)
12.기말 너무 망쳤어 힘들어 (2)
13.대학 갈 수 있겠지? (3)
14.채점하기 무섭다 (13)
15.공감 능력 없는 엄마 (2)
16.돈 많이 버는 직업이 뭐가있을까 (5)
17.이것도 은따야? (5)
18.나 빼고 친구들끼리 약속 (3)
19.우울증 떄문에 ㅈㅅ시도까지 하는 여친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 (7)
20.트라우마는 어떻게 극복하는 걸까? (6)
2
이름없음
2021/06/29 19:51:03
ID : mleJRA2IGqY
0
집에 있으면 뽕뽕 방구 끼고 싶은데
3
이름없음
2021/06/29 19:51:11
ID : mleJRA2IGqY
0
룸메기 있어서 그러지도 못하겠고
4
이름없음
2021/06/29 19:51:29
ID : mleJRA2IGqY
0
그렇다고 참으면 하루종일 배어서 꼬르르륵 꾸욱 소리 나고
5
이름없음
2021/06/29 19:51:43
ID : mleJRA2IGqY
0
시원하게 화장실 가서 껴도 소용없어
6
이름없음
2021/06/29 19:51:53
ID : mleJRA2IGqY
0
몇분 후면 다시 배에 가스가 차거든
7
이름없음
2021/06/29 19:52:02
ID : mleJRA2IGqY
0
대체 왜그럴까 쉬바
8
이름없음
2021/06/29 19:54:08
ID : E7gjg4Y7anu
0
음 검색을 해보니까 빨리 먹는 습관이나 스트레스로 대장이 예민해져서 그런걸 수 있대!
9
이름없음
2021/06/29 19:56:37
ID : mleJRA2IGqY
0
되게 오오랜 기간동안 그랬는데
사소한 습관때문에 그럴 수 있겠지?
몸만 안 아픈 거였으면 좋겠어
10
이름없음
2021/06/29 20:07:10
ID : rdRxB84E2rb
0
똥싸도 그래? 난 똥 오래 못싸면 그러는데.
언젠가 배에 가스차서 관장한적이 있는데, 엄청 시원해지더라...
11
이름없음
2021/06/29 20:23:00
ID : mleJRA2IGqY
0
응 화장실 되게 잘 가는데도 그런거같아ㅜ
나도 좀 속 시원해지는 기분 좀 받고 싶다ㅠ
아 현타와ㅜ
12
이름없음
2021/06/30 02:23:44
ID : IHzVasoZdDz
0
유산균 매일 챙겨 먹으면 좋더라. 나도 똑같이 가스차서 힘들었는 데 맞는 유산균 찾아서 매일 챙겨먹으니까 한달정도 뒤에는 진짜 달라졌어.
13
이름없음
2021/06/30 03:16:25
ID : 6rwNAmFa9xW
0
과민성대장증후군 아닌가? 나도 그런데 계속 참다가 전에 한번 사람많은곳에서 자다가 방귀껴서 그 이후로 약잘챙겨먹음.. 약먹어도 상태는 비슷하지만..
14
이름없음
2021/07/02 23:57:01
ID : mleJRA2IGqY
0
오 유산균… 생각 못했었는데 한번 시도해봐야겠다 그럼 좀 나아지겠지! 유산균이면 약으로 챙겨먹는 건가?
15
이름없음
2021/07/02 23:57:56
ID : mleJRA2IGqY
0
ㅋㅋㅋㅋㅠㅠ 웃프다 나 과민성방광도 있어서… 얼마전에 약 처방 받았는데 과민성대장도 있을 가능성도 있겠네…ㅠㅠ
16
이름없음
2021/07/05 05:28:52
ID : IHzVasoZdDz
0
아침에 일어나서 물 챙겨마시면서 같이 마시는 편이고,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제품 사서 먹고 있어. 이거랑 유산균의 먹이 역할? 하는 것도 같이 먹는 중이야. 둘 다 가루 형태로 되어있어.
17
이름없음
2021/07/06 03:36:40
ID : Dvu1eFa8pgn
0
시팔ㅜㅜ진짜내얘긴줄.. 매번 배에서 부르르륵대고 방구ㅈㄴ나오고 개빡침
레스 작성
1레스부모님한테 알바 어떻게 허락 받을까??
1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06
0
1레스엄마 아빠가 정신병원에 넣었는데
1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06
0
2레스내가 정신병원에 있을때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06
0
4레스내 생일이 조금 지난 지금까지 친구에게 연락이 없다..
1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06
0
5레스나 진짜 왜이래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06
0
6레스친구 대답이 너무 짜증나...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06
0
7레스.
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06
0
1레스나만 이러는지 모르겠는데 무슨 방법 없을까 ㅠㅠㅠㅠ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06
0
2레스기분이 좆같다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06
0
17레스» 배에 가스가 너무 많이 차
1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06
0
3레스진짜 단 둘이 놀러간다든가 밤 늦게 만난다든가 해놓고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06
0
2레스기말 너무 망쳤어 힘들어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06
0
3레스대학 갈 수 있겠지?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06
0
13레스채점하기 무섭다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06
0
2레스공감 능력 없는 엄마
2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06
0
5레스돈 많이 버는 직업이 뭐가있을까
1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06
0
5레스이것도 은따야?
1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06
0
3레스나 빼고 친구들끼리 약속
3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05
0
7레스우울증 떄문에 ㅈㅅ시도까지 하는 여친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
4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05
0
6레스트라우마는 어떻게 극복하는 걸까?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0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