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모님한테 알바 어떻게 허락 받을까?? (1)
2.엄마 아빠가 정신병원에 넣었는데 (1)
3.내가 정신병원에 있을때 (2)
4.내 생일이 조금 지난 지금까지 친구에게 연락이 없다.. (4)
5.나 진짜 왜이래 (5)
6.친구 대답이 너무 짜증나... (6)
7.. (7)
8.나만 이러는지 모르겠는데 무슨 방법 없을까 ㅠㅠㅠㅠ (1)
9.기분이 좆같다 (2)
10.배에 가스가 너무 많이 차 (17)
11.진짜 단 둘이 놀러간다든가 밤 늦게 만난다든가 해놓고 (3)
12.기말 너무 망쳤어 힘들어 (2)
13.대학 갈 수 있겠지? (3)
14.채점하기 무섭다 (13)
15.공감 능력 없는 엄마 (2)
16.돈 많이 버는 직업이 뭐가있을까 (5)
17.이것도 은따야? (5)
18.나 빼고 친구들끼리 약속 (3)
19.우울증 떄문에 ㅈㅅ시도까지 하는 여친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 (7)
20.트라우마는 어떻게 극복하는 걸까? (6)
1
이름없음
2021/07/05 14:15:46
ID : coMrwJO61Ba
0
지난 겨울방학때부터 수학 정말 악착같이 공부했고 중간 점수도 나쁘지 않았는데 이번에 완전히 미끄러졌어. 다 풀 수 있는 문제인데 시간이 없어서 다 찍고 멘탈 나간 상태로 통합사회 시험도 그냥 쭉 말아먹고...다른 애들 엄마들은 시험 망치면 뭐라 잔소리라도 하시지 우리 엄마는 맨날 괜찮다고 응원한다고 말해줘서 더 미안해 죽을 것 같아 난 왜이렇게 뭐 하나 해내는게 없을까? 너무 좌절감들어 나도 잘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돼
2
이름없음
2021/07/06 03:31:26
ID : 3RxB865f865
0
다음에 더 노력해서 잘 치면 되지 너무 자책하지마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어디있겠어 그렇다면 그건 아무 의미가 없는 인생이지 내 안의 채울 점은 꽉꽉 채워나가면서 성장하는 게 인생의 묘미라고 생각해 레주야 괜찮아 충분히 잘했어 고생많았어 레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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