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7/06 09:08:33 ID : Y1io0nBdQmr 0
24시간 소음이 가득하고 질서도 없고 너무 끔찍해서 트라우마가 됐어 집에 오긴했는데 아직도 정신이 안 돌아와 엄마아빠하곤 겉으로는 잘 지내는데 병원에서 나 너무 힘들다고 빼내달라고 전화했을때 비웃으면서 말한게 아직도 기억에 남아 독립하고 싶은데 나 혼자 아무것도 못할 것 같아 그렇게 키운거야 부모님이 성인인데 용돈도 제대로 못받아서 옷도 엄마가 사준걸로만 입어야 하고 그래 다른 평범한 가정은 무슨 말을 하고 사나 궁금하고 자꾸 공부하지 말고 쉬라는데 책도 안 읽혀 어떡하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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