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게 해먹고 기억안나서 뭐 해먹지?? 이런 날 위한 내가 지금까지 해먹은, 그리고 앞으로 해먹을 만한 다이어트 음식 *기본적으로 키토 (저탄) 음식임. 요리해먹을때마다 기록하고 갱신할거라 한참 안올라올수 있음.. 일단 스레 만들어놓으면 기록하겠지 싶어서. 겸사겸사 공유도 하고. 아무렇게나 막 있는 재료로 만들어 먹는편. 최근 냉동 컬리플라워 라이스를 사서 그것만 주구장창 나올지도 ㅋㅋ 난입환영! 요리 추천해주면 나한테 맞는지 보고 만들어 먹어보도록 하겠다!! 혹은 추천해준 요리를 최대한 칼로리 적게, 탄수화물 적게 재료들을 이것 저것 대체해서 만들수도. 스레주는 관종인지라 레스남겨주거나 좋아요를 눌러주면 스레주가 행복해진다

내가 애용하는, 칼로리 체크할 수 있는 싸이트 https://www.fatsecret.kr/%EC%B9%BC%EB%A1%9C%EB%A6%AC-%EC%98%81%EC%96%91%EC%86%8C/ 리스트 엄청 길어질것 같아서 스프레드 시트로 변경.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DrxC-DXZ8fuKULxvmQ2Z-51w-nR_hbz0PWhltXKsY6Q/edit?usp=sharing 시트1 재료,칼로리 시트2 메뉴 레시피 시트2 그날그날 먹은거 기록 + 짧은 일기? 시트3 스팩&목표 친구들한테 공유할 영문 버전..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Qde0OxylRfg0_Hrxw-SLNNwVgtraduIiiJ8m_K5Raso/edit?usp=sharing

식단1.jpg메뉴1 김치볶음밥 총칼로리: 429 컬리플라워 라이스 100g (400g 봉지) 닭가슴살 100g (약 800그람팩 한번에 익힘) 양파&김치 코코넛오일에 볶은거 100g (양파 2개에 눈대중으로 김치 넣음& 소분) 달갈 후라이 1개 (달걀6개) 간장&참기름 반스푼씩 *양 부족하면 양배추100g 추가(+25kcal) ** 컬리플라워 대신에 밥으로 바꿔도 ok(그러면543 칼로리) 밀프랩- 총 6개 도시락 -컬리4개, 밥2개 해서 6개 나왔음. 사과같은 과일 추가해서 싸가기.

식단2.jpg약 336칼로리 엄마가 만든 고추장 돼지 불고기150g 에 밥 대용[컬리플라워100g, 양배추 200g- 전자렌지에 돌려서 익혔음] 은근 배부르다.

식단2.2.jpg메뉴2 피자맛 야채도시락?/ 331Kcal 1인분 컬리&야채믹스 150g 달걀스크램블(달걀2개) 양송이 버섯 85g 치즈 20g 케챱 20g 야채&버섯&달걀은 소금&후추로 간. 밀프랩- 총 4개 도시락//필요 재료 컬리플라워 라이스 300g 야채믹스 300g (완두콩, 셀러리, 피망, 양파, 옥수수) 야채믹스 알아서 다른걸로 대체가능 달걀 6개 버섯 350g 모짜렐라 치즈 80g 소금, 후추, 케챱

식단1.1.jpg>>3 김치 볶음밥 후기. 맛있어!!! 닭고기가 들어가서 쌀밥이 없었어도 저녁시간때까지 배고프지 않았다. 배부른양은 아니고 약간 덜먹은 느낌. 양배추 추가로 싸가면 배부르게 먹을듯.

식단2-1.jpg>>5 메뉴2 후기 아 케챱+치즈+야채.. 버섯과 달걀을 바닥에 깔았으면 다이어트 피자라고 할 수 있었을거야!! 넘 맛있게 먹었다. 야채에는 간 하나도 안하고 버섯이랑 달걀에만 소금 후추 쳤는데 케챱이랑 치즈 덕분에 야채도 맛있었어. 피자빵 만들때 속 저렇게 하는데 음음 맛있었어. 근데 331칼로리다 보니깐 김치 볶음밥 보다는 덜 든든한것 같아. 좀더 가벼운 식사였어. 직장 동료분이 묵 싸와서 그거 조금 먹었다 묵 맛있다... 근데 칼로리 어느 정도려나? 음... 다이어트 운동&식단 스레로 바꿔서 미용판으로 옮길까? 관종인 나는 관심이 필요하다... ㅋㅋㅋㅋ

>>8 관심 고마워 😊 ㅎㅎ

친구가 오늘 입국해서 격리중에 있는데 카레를 먹고 있다고 했다. 갑자기 카레가 너무 먹고 싶어진 나는 집에 있는 야채들 다 꺼내서 마구마구 요리했다. 아무렇게나 해서 그런지 야채에 비해 고기양이 부족한듯? 그람수 다 쟀으니 오늘은 식으면 소분, 사진 찍고 재료와 칼로리는 조금 있다가 정리해서 메뉴 업데이트 해야겠다. 날마다 도시락 3~6개씩 만들지만 매일매일 요리하고 있는 이유는 동생과 언니도 내 도시락을 같이 먹고 있기 때문이다.. 맛있어 보인대나 ㅋㅋ 집와서 저녁으로 남은 도시락 먹으면 다음날 먹을것이 없어...!

맨날 요리하는 거 쉽지 않을텐데 대단해! 게다가 다이어트 도시락 맛있게 만들기도 힘들잖아ㅋㅋㅋ 요리 엄청 잘하나보네. 부럽다ㅠㅠ

>>11 대단하다니 아냐~~ 먹고 살려면 요리해야 하니 하게 되더라. 지치는 날에는 서브웨이 먹을거야. 칼로리 적고 야채 많으니까! 맛있는건...엄마가 요리를 잘하셔서ㅎㅎ 엄마 고마워용! 먹고 자란대로 배워서 요리하게 된다는게 맞는걸까 싶음. 그 미각을 익히게 되는건가. 최소 운동 10분 하자는거 오늘은 못지켰는데 요리하면서 최소 한두시간은 왔다갔다 하니까 그걸로 땡치자는 불순한 마음이 ㅋㅋㅋㅋ 다 끝나면 힘드니까 운동 된거겠지! 도시락 사진 예쁘게 찍고 싶지만 항상 밤늦게 요리하니 어둡고, 부엌 등이 노란등이라 예쁘게 찍히지 않아ㅠ

요리1.jpg요리1.jpg사족이 많이 붙은 이번 카레 레시피! 사실 내 요리들 전부 재료 칼로리 대충 생각해보고 내맘대로 대강대강 때려넣고 요리 완성후에 칼로리 맞춰보고 있음ㅎㅎ 구글 시트로 보면 쬐금더 깔끔함.. 메뉴 3. 카레 307.52kcal 1인분 당근 55g 양파 40g 초코(차요테) 65g 양배추 (30g) 오뚜기 약간매운맛 가루 25g 소고기 우둔살 1팩(100g) 물 양은알아서... 컬리플라워 혹은 브로콜리 100g (밥대용) 밀프렙- 약 7개 당근 4개 (380g) 양파 2개 (293g) /상한 부분이 있어 잘라냈다.. 초코(차요테) 1개 435g / 썰어보면 무랑 향과 맛이 비슷한 채소인데 냅두면 싹날것 같고 해서 걍 카레에 넣어버렸다!! 근데 괜찮네ㅋㅋ 그냥 채소니까 브로콜라나 피망이나 콩이나 뭐 아무 채소로 바꿔치기 해도 상관없을듯. 양배추를 더 많이 넣던지. 채소 칼로리 비슷비슷하게 적으니까 큰 차이는 없을거야. 양배추 (210g) 오뚜기 약간매운맛 가루 205g 소고기 우둔살 1팩(650g) / 1.2키로 팩과 이걸 두고 고민하다 작은걸로 골랐는데 야채 막 집어 넣다보니 고기 비율이 적어진 느낌.. 1키로는 넣어야 했을까? 물 양은알아서... 컬리플라워 혹은 브로콜리 700g (밥대용) 좀더 든든하고 싶으면 삶은달걀 1개 추가. 그러면 약 380칼로리. 저탄수기땜에 고구마나 감자는 안들어갔음. 카레 안에 들어가는 채소는 알아서 그때그때 집에있는걸로~~ 버섯 넣으려고 했는데 구석에 냅둬서 넣는거 까먹음 ㅠㅠ 계산 카레 재료 총 칼로리 2028.5 카레 총 무게 2872g 2872÷ 28.72=100g 카레 100g 당 칼로리= 2028.5 ÷ 28.72 = 70.63kcal 고로 카레 100g x4 + 컬리플라워100g = (70.63kcal ×4) + 25kcal = 307.52kcal 카레 400씩이면 7.18개 약 7개 도시락 나옴. 근데 사진엔 도시락 6개인 이유는 동생이 내려와서 보더니 오오오 카레! 하곤 밥이랑 카레랑 퍼들고 감 ㅋㅋㅋㅋ

식단일단, 초코는 카레에 넣고 익혔더니 호박 같은 느낌을 줬어. 감자같기도 하고? 느낌이 말야. 괜찮네. 다음에는 그냥 밥을 70g 넣던가 해야겠다. 카레엔 역시 밥이지. 그리고 역시 고기 부족해... 소고기를 더 넣던가 달걀 하나 꼭 넣던가 해야겠어 든든 한 느낌이 없다. 밥먹은지 1시간도 안지났는데 벌써 다시 배고픈 느낌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카레! 맛있음. 카레는 실패할 수 없지. 밥이 땡기는 맛이라 옆에서 쌀밥 퍼먹는거 한숫갈만요.. 안하려고 엄청 노력했다.

와! 지금 목요일 오전. 내 도시락 먹기 시작한건 월요일이라고 치면 3일이고 일요일에 외식 서브웨이 2번 먹기 (1200칼로리 이내) 까지 포함한다면 4일인데 3일 혹은 4일만에 1키로 빠졌다아아아아아ㅏㅏㅏ

오늘 점심으로는 메뉴2 마지막 도시락 까먹고, 저녁은 회식ㅠ 메뉴는 아직 안정해짐. 집 돌아가선 다음에 먹을 도시락 요리해야겠는데 집에 버섯 있고 장조림용 고기 있고- 아 슬로우 쿠커에 넣어버릴까봐. 고기 요리 해야지. 이건 다음날 완성되는거긴 한데 아직 카레 남았으니까. 아, 셀러리... 냉장고 한구석에서 시들어가고 있던데 ㅋㅋㅋ 당근, 셀러리, 피망,...버섯? 몰라 야채 다 꺼내고 고기 우둔살에 소금후추 넣고 고기야채볶음해야지. 현미밥? 혹은 나 곤약 사다둔것도 써야 하는데

식단2-2.jpg친구한테 내 리스트 자랑하려고 영어 버전도 따로 만들었다! 아직 다 번역은 안했는데 일단 올림 ㅋㅋㅋ >>2에 추가했음 ,,, (1시간후, 번역 끝!) 점심 다 먹으니까.. 상큼한게 땡긴다.............. 메뉴2 이름 정했어 피자맛야채달걀이다! 피야달 ㅋㅋㅋ 어감 이상한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pizza veges! 그래 에그피자베지? 피자베지? 아 몰라ㅏ아아ㅏ아ㅏ

어제 저녁에 회식이였는데 고기집간다는걸 내가 고기 뷔페로 바꾸자고 해서 뷔페가서 마구마구 먹어버림. 아 좋았어..ㅠㅠ 돌아오자 마자 몸무게 재는데 +2키로 ㅋㅋㅋ 옷 무게도 감안한다지만 ㅋㅋㅋㅋㅋㅋ 다행히 오늘 아침에 재니 500그람밖에 안늘었더군. 어제 그러고 돌아와선 뻣어서 요리 못했다 오늘 점심은 메뉴3! 카레는 새로울게 없다며 꺼내먹진 않더라고..ㅋㅋ 그래서 아직 남아있음 치킨 또띠아 숙주 볶음면 두부면 오일 파스타 현재 머리속에 있는 메뉴는 이렇게 3가지 인데 나 다음으로 먹고 싶은건 또띠아인것 같아. (피클 사러가야징) 아아 근데 셀러리 써야 하는데? 가지도 변하기 전에 써야 하는데... 라따뚜이할까? 그냥 요리 2가지 동시에 해놓고 냉장보관해?

항상 잘 보고 있어 고마워!!

>>19 앗 나두 봐줘서 고마워 ㅎㅎ

메뉴4.jpg또띠아 만들다가 레시피 제대로 안읽고 막해서 실패!! 하나로 안이어지고 바스라져서 그냥 섞어먹는걸로 노선을 변경! 다음부터 또띠아는 그냥 사는걸루.,,ㅎ 메뉴4 치킨 샐러드 또띠아가 될뻔한애 50g 토마토 1/2 (76g) 버섯 1/2개 (13g) 닭가슴살 50g 체다치즈 20g 아보카도 15g 당근 30g 할라페뇨 4조각 6g 마요네즈 15g 푸른잎 채소 100그람당 23.2kcal - 약10g? 그냥 맘대로 넣음 피클안사와서 빠짐. 상추랑 넣었는데 안보이는 이유는 바닥에 깔려있어서! 치킨도 안보이네 ㅋㅋ 사실 내 도시락엔 또띠아 빵 70그람 들어갔음. 그래서 칼로리가 500인가 그래. 야채도 쬐끔 남으면 그냥 막 에잇 하며 추가로 넣어서 510이지 않을까? 근데 추후에 또 만들어 먹을땐 또띠아는 사올거니까- 그럼 40~50이고 그래서 그냥 레시피는 50으로 맞췄음.

메뉴4.4.jpg도시락으로 막 넣기전 처음 먹은건 또띠아 형태를 띄고 있었다. 왜냐면 반죽 110g 넣어 만들었기 때문... 어 그래서약 600칼로리 ㅎㅎ 근데 이게 오늘 첫끼이자 마지막 식사였다. 왜냐면 오늘 3시에 일어났걸랑. 오후 3시! 대박이지 ㅋㅋㅋㅋㅋ 근데 말아서 먹으려고 하니까 부셔지더라고 ㅠㅠ 잔탄검 집에 있긴 한데 찾기 귀찮아서 차전자피로 바꿔넣었더니...(차전자피로 바꾸려면 3배 넣으라고 했는데 그 3배 부분을 빼고 읽었다.. 그랬더니 탄성이 없음. 구부릴수 없었다.) 칼로 썰어서 걍 먹었어 ㅋㅋㅋ 칼로리 계산 안한 상태에서 막 넣어 먹은거였고 후에 토마토 더 있었음 좋겠다, 할라페뇨가 부족하다, 당근도 부족! 이렇게 느낀점을 토대로 도시락 만들었음. 총 7개 나오고 치킨 많이 남고 빵도 남았는데 그것들은 이제 라따뚜이 만드는데 들어갈 예정. 생각해보면 집에있는것들로 그냥 막 만들어서 내 요리들은 다 야매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26515758825-0.jpg1626515758825-0.jpg또띠아하다 남은 치킨과 기타 재료들. 셀러리랑 가지 한 2주 전에 산듯... 더 변해서 버리기 전에 오늘 요리해야지! 파스타용 토마토...뭐라하지 갈아진거..?&바질, 파슬리,오레가노 한스푼&마늘.

식단5.jpg메뉴 5. 내맘대로 라따뚜이 294.36kcal 1인분, 라따뚜이 300g 모짜렐라 치즈 20g 쌀밥 100g 칼로리만 보고 400g 한건데 내일 소분하면서 양이 너무많다 싶으면 300그람정도로 바꿀 예정. ->300으로 수정 완료. 칼로리 적으면 먹을수있는 간식이 늘어나!! ㅎㅎ 막해서 뜨거우니까 내일 소분할 계획. ~~~~~~~~~~~~~~ 라따뚜이 대용량! 약 7~8인분 토마토소스(케챱 아님, 토마토 갈아서 끓인거임, 파스타용) 680g 2병 + 오레가노, 바질, 파슬리 한스푼씩 + 다진 마늘 40g (혹은 파스타 소스- 집에 파스타 소스 남은게 없었어) 양파 3개 484g 큰 가지 1개 313g 버섯 14개 247g (메뉴 4 만들고 남은거 전부다) 큰 토마토 2개 477g (더 넣고 싶었지만 토마토가 없었다.) 셀러리 200g...? ㅠㅠ 무게 쟀는데 안적었어어어 약 5줄기 닭가슴살 300g..? 또띠아 만들고 남은거 무게 쟀는데 안적었어222 애호박 넣고 싶었는데 엄마가 딴데 쓰셨다고 ㅋㅋ 피망도 없어서 패스. 원래라면 셀러리, 닭가슴살 안넣고 소고기 민스 넣는데 민스가 없었음+ 닭가슴살 남은거 사용!! 셀러리도 썩기전에 먹어야 하니까 ㅋㅋㅋ 걍 넣었음. 이것봐 ㅋㅋㅋㅋ 은근 야매라니깐 ㅋㅋㅋㅋㅋㅋㅋ 뭐가 없네? 안넣어. 아... 이거 먹어치워야 하는데 -> 요리 만드는데 넣어버림 ㅋㅋㅋㅋㅋ

라따뚜이.jpg사실 제대로 하면 이렇게 나오는데 ㅋㅋㅋㅋㅋ 저렇게 하기엔 너무 귀찮아서 초반에만 예쁘게 만들어먹고 이제는 걍 재료 전부 냄비에 때려넣어 만들고 있어 먹다 말고 아 맞다 사진!!!! 해서 찍은거라 한곳이 파먹어진 채로 찍혔다 ㅋㅋㅋㅋ

>>24 라따뚜이 후기. 셀러리 넣으니까 맛이 많이 달라졌다. 샐러리 안들어가는 기존 라따뚜이가 더 맛있는듯! 하지만 좀더 상큼해진듯한..? 또띠아 빵 남은거 50그람에다가 먹었어. 400그람 담을려고 하다가 보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300g만 담고 치즈 올려 먹는데 배불러. (333.43kcal) 한끼용 300그람으로 수정해야겠아 아 그리고 마늘 너무 많이 넣었나봐! 다음 레시피에서는 수정해야지. 근데 이미 다 완성된 파스타 소스로 만들면 마늘 넣고 할 필요가 없음.

난... 내가 저렇게 많이 만들었으니 오늘내일은 요리 안해도 되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벌써 몇 안남았네.. 내 도시락 까먹는 사람이 두명이나 더 있으니 😂 단점은 힘들고 장점은 메뉴 질리기 전에 먹어치운다는거. 내일은 숙주 사와야겠다.

아- 미치겠다 맛있는게 먹고 싶다... 오늘 저녁은 스테이크에다가 후식으로 바나나딸기 밀크쉐이크 마실거야.

메뉴5-1.jpg점심 메뉴5 라따뚜이 + 또띠아 빵 ㅋㅋㅋㅋ 메뉴4에서 빼왔다. 전에도 언급했지만 셀러리땜에 밥보다는 빵이 어울림. 그러다가 손가락 봤는데 손톱이 파란거야! 이게 뭔 의미더라?! 했다가 아- 나 지금 추워서 그렇구나..납득했음. 해외러, 지금 겨울임. 이번주나 다음주중에 또 라따뚜이 해야지. 이번에는 기존의 내 레시피대로 소고기 넣고말야. 셀러리 없이. 그러면 밥이랑도 잘 어울림. 맛있음... 하는김에 저렇게 예쁘게 해볼까? 시간 낭비긴 한데 ㅋㅋ 보기엔 좋지.. 다른분들 식사하시는데 칼국수 끓여드시길래 반컵 국물만 얻어 마셨다 온몸이 따뜻해지는군. 아 좋다.. 리스트에서 빠진게 있는데 나 초유, 프로폴리스 등 건강식품도 챙겨 먹고 있음! 얘네 칼로리는 따로 계산하지 않겠다 어차피 뭐 다 합쳐봐야 5칼로리 이하겠지..

흐어어어어어어ㅓ 빠다코코넛 먹고 싶어어어어ㅓㅓㅓ 광고에서 라면나왔는데 라면 먹고 싶어어어어어ㅓㅓ 일주일 밖에 안됐는데 미쳐버려어어어 오늘 계획 다 집어치우고 비스켓 구워먹을거야아아아아ㅏㅏ아ㅏ아ㅏ아ㅏㅏㅏ

>>31 오 관심이다 사랑해 마침 어제 비스켓 실패작을 적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ㅋㅋㅋㅋ 그러고 있었다.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가루 그냥 퍼넣고 마구마구 섞은다음...이걸 오븐에 구워야 하는데 난 지금 당장 먹어야 하는데 오븐에 구우면9시가 넘어. 그래서 그냥 후라이팬에 직행했더니 아니 이거슨? 빵이 되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테비아도 넘 적게 들어갔는지 안달았음 그래서 고소하고 담백한 건강한 빵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남은 반죽에 버터랑 스테비아 더 넣어서 오븐에 구워야지ㅎ 그렇게 쿠키가되고싶어한 빵과 함께 난 라즈베리 바나나 밀크쉐이크를-과자가 실패해서 악악악하면서 막 엄청난 양을 만들어버렸음... 아무튼 그거 들고 가서 챱챱챱 먹는데 다 먹으니 배불렀다 배불러서 운동도 스킵했다 스킵한김에 감자칩 남은것도 해치워버렸다아아ㅏㅏㅏ 그러고 아침에 몸무게 재니까 64. 어메이징! ㅋㅋㅋㅋㅋㅋㅋ (전전날 64.5였음) 참고로 저녁도 스테이키 먹는다고 고기 해동시켜달라고 했는데 엄마가 나보고 돼지갈비 먹으라고 하셨다. 나는 굴복했다. 돼지양념갈비와 양배추.썰어진거.대충 3주먹 집어서 같이 먹었다. 엄마표 김치도 먹었다. 겉절이 담았는데 그건 먹어야지! 그래서 어제 칼로리 계산은 실패. 과자(빵) 칼로리는 계산 가능하-지 않군 얘도 무게 안쟀다 ㅎ 그렇게 뒹굴거리며 먹고 마시며 놀다가 컴터에 앉았는데 (12시쯤) 어, 맞다 나 이런거 했었지 하고 보다가 오디션 넣는다고 4시까지 막 뭐 하다가 정신 차리고 자야겠다...하면서 한번더 스크롤 했다가 또다른거 보고 그거 오디션 넣을려고 7시까지 컴터 노려보다가 잠깐눈붚이고 다시 눈떠서 출근. 피곤해 미치겠다. 엑셀이랑 업데이트는 저녁에 한번에 해야지 ㅠㅠ 아 그리고 다음 메뉴를 위한 숙주를 사야하는데 한국 마트 갈때마다 숙주가 없대. 강제로 다른거 만들게 생겼다! 뭐 만들지. 메뉴 5 빼고 이미 다 사라졌어.. 내 도시락... 그래도 동생이 맛있다고 하니 뿌듯 근데 쓰다보니 거대한 TMI 가 되어있다? 아무튼 저녁에 사진이랑 한번에 업데이트 예정!

아~ 날마다 부지런히 써야 한다는 교훈! 벌써 뭐 먹었는지 기억이 안나. 그제 밤 새서 어제 저녁먹고 좀있다 바로 잠들어버렸어...

KakaoTalk_20210722_154718306_01.jpgKakaoTalk_20210722_154718306_01.jpgKakaoTalk_20210722_154718306_01.jpg일단 과자! 레시피 제대로 잘 읽고 해야 했었는데 그냥 빨리 먹고 싶은맘에 대충했더니 망했어. 역시 베이킹은 잘 해야함. 레시피에 코코넛 오일 넣으랬는데 내가 안넣었거든 ㅋㅋㅋㅋㅋㅋ 사실 여러개 보고 그중 하나 골라서 하려고 했는데 집에서 빨리 만들어야 한다! 생각했더니 뭘 골랐는지 잊어버렸지 뭐야! 그래서 아무거나 클릭했다가 망함 ㅋㅋㅋ 오븐에 안굽고 후라이팬에 한 내 잘못도 있겠지만ㅎㅎ

KakaoTalk_20210722_154718306_04.jpgKakaoTalk_20210722_154718306_04.jpg화요일) 과자(빵) 완성된거랑 저녁 먹은거 고기는 많이먹어도 괜찮다는 주의라 ㅎㅎ..

KakaoTalk_20210722_155633355.jpg수요일) 저녁 사진이.. 타블렛에 들어있네. 폰 배터리 나가서 갤탭으로 찍었는데- 사진 나중에 올려야지. 점심은 뭐.. 메뉴 4 마지막 남은걸로 해결 그리고 목요일인 오늘 점심은 메뉴5 라따뚜이에 밥대신 떡볶이 몇점. 사진은 안찍음. 어제 엄마가 숙주 사오셔서 오늘은 그걸로 다음 메뉴 만들어야 함. 이제 도시락이 메뉴5만 남았는데 아아~~ 내가 소금 안쳐서 그렇구나 어쩐지 좀 싱겁더라.

>>18 에 쓴 메뉴는 치킨 또띠아 (DONE) 숙주 볶음면(팟타이) - 오늘 저녁 예정 (원래는 새우에...양배추 버터 숙주 케이얀페퍼 였던것 같은데...작년에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 안나;; 내가 이 스레 시작한 이유) 두부면 오일 파스타 - dried tomato in oil, 두부면, 갈릭, 새우

20210722_223016.jpg20210722_223016.jpg어 들어가는 재료만 좀 여러곳에서 참고하고 소스도 대충 만들고 맛 안보고 들이 부웠다가 유혹에 못이겨 살짝 맛봤는데 좀 짠것 같다 ㅋㅋㅋ 두부 데쳐서 추가해야겠어 그리고 생각난것 같은데 원래 이렇게 비슷하게 만들고 소스만 팟타이 소스가 아니였던것 같아. 굴소스+매콤 이였던것 같아. 만들다 보니 기억났지만 팟타이 소스를 이미 만들어 버렸기에... 힘드니까 일단 쉴려고. 두부는 그냥 통채로 들고가서 나중에 전자렌지 돌려먹어?(안전한가?) 사진엔 곤약이 있지만 곤약 넣으려다 다른 재료들 양이 넘 많아서 안넣었다

식단소스가... 내 취향이 아니다. 이번 레시피는 올리지 말아야 겠어ㅋㅋㅋ 먹을만은한데 맛있진 않다. 소스만 딴거였으면 맛있었을텐데 ㅠㅠ 고추가루랑 더 뿌리고 레몬도 추가해야겠다..

메뉴6에 소고기 민스100g 추가했는데 짜고 강렬했던 맛이 좀 중화됐어. 하지만 매콤 소스 안넣어서 그랬는지 맛은 그럭저옥 먹을만하다. 맛없다. 전의 메뉴들에 비하면 말야. 그래서 점심을 반 먹고 남김. 어제 저녁엔 탕수육 먹었다. 자세하게는 엑셀에 업로드 예정. 오늘 아침 몸무게 63.5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7레스 신전 왔는데 이거 뭐임ㅋㅋㅋㅋ 58분 전 new 11 Hit
음식 2021/07/25 16:29:25 이름 : 이름없음
663레스 난 지금 당장 이게 먹고싶다!!!! 1시간 전 new 2109 Hit
음식 2018/06/10 00:20:38 이름 : 이름없음
92레스 음식 잡담 2판 2시간 전 new 292 Hit
음식 2021/04/11 23:32:01 이름 : 이름없음
22레스 섞어먹은 것 중에 최악의 조합 머임? 3시간 전 new 150 Hit
음식 2021/07/14 20:36:29 이름 : 이름없음
40레스 »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 모음집(이 되가고 있는중) 9시간 전 new 91 Hit
음식 2021/07/05 14:43:27 이름 : 이름없음
28레스 맛있는거 첫번째에 먹는 사람 VS 마지막에 먹는 사람 VS 중간에 먹는 사람 21시간 전 new 187 Hit
음식 2018/10/07 06:54:32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알레르기는 아닌데 몸에 안맞는 음식 적고 가는 스레 22시간 전 new 20 Hit
음식 2021/07/23 16:16:39 이름 : 이름없음
125레스 홀수는 오늘 먹은 대표 음식, 짝수는 지금 먹고 싶은 음식 22시간 전 new 209 Hit
음식 2021/06/21 00:34:10 이름 : 이름없음
337레스 다들 지금 뭐먹고있어?? 23시간 전 new 1163 Hit
음식 2020/02/26 14:53:49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먹고싶은거 말해봐 2021.07.24 6 Hit
음식 2021/07/24 01:30:24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배달음식 데워먹능거 2021.07.23 16 Hit
음식 2021/07/23 19:14:47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최소 배달 주문 금액 2021.07.23 27 Hit
음식 2021/07/23 13:07:55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아니 음식 색소들(p.s. 녹차 싫어하지마…) 2021.07.23 32 Hit
음식 2021/07/23 12:01:24 이름 : 이름없음
30레스 망한 음식 올리는 스레 2021.07.23 484 Hit
음식 2019/10/03 23:54:23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선물용인데 추천해주라! 2021.07.23 29 Hit
음식 2021/07/20 00:04:28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