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충전기 변기통에 빠뜨렸는데 그냥 써도 될까? (8)
2.텍스트대치 아무거나 써주고 가줘 ㅠㅠㅠ (66)
3.다이어트 식단 레시피 모음집(이 되가고 있는중) (84)
4.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폰으로 볼까 노트북으로 볼까 (4)
5.너네학교 유명한 에타 빌런 있어?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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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마지막으로 한국 있던 게 언제야? (19)
8.코로나 자가격리 (9)
9.진짜 긴급상황이야 ㅡ...ㅜ살려조... 변명 장인 구해 ㅡㅜ (13)
10.이 어플 뭔지 아는 사람ㅠㅠ 급해 (68)
11.생개해보니 이탈한거 같아서 (1)
12.나 영자님에게 메일 보냄( 반영됐다 !!) (30)
13.근데 급식실에 꼭 뛰어가야해? (20)
14.나오늘 시험인데 (6)
15.섭식장애인데 저체중 아닌 사람 있어? (2)
16.야~~ 김레스 (18)
17.얘들아 ㅠㅜ 나 급해.. (5)
18.딸배라고 하는거 (3)
19.영어 문제 좀 풀어중사람... (4)
20.미국 시민권 시험 보고 왔는데 스레가 없네; 시민권 시험 스레? (11)
1
이름없음
2021/07/05 14:43:27
ID : haoFjs79bg6
4
맛있게 해먹고 기억안나서 뭐 해먹지?? 이런 날 위한
내가 지금까지 해먹은, 그리고 앞으로 해먹을 만한 다이어트 음식
*기본적으로 키토 (저탄) 음식임.
요리해먹을때마다 기록하고 갱신할거라 한참 안올라올수 있음.. 일단 스레 만들어놓으면 기록하겠지 싶어서. 겸사겸사 공유도 하고.
아무렇게나 막 있는 재료로 만들어 먹는편.
난입환영! 요리 추천해주면 나한테 맞는지 보고 만들어 먹어보도록 하겠다!!
혹은 추천해준 요리를 최대한 칼로리 적게, 탄수화물 적게 재료들을 이것 저것 대체해서 만들수도.
스레주는 관종인지라 레스남겨주거나 좋아요를 눌러주면 스레주가 행복해진다
내가 애용하는, 칼로리 체크할 수 있는 싸이트
https://www.fatsecret.kr/%EC%B9%BC%EB%A1%9C%EB%A6%AC-%EC%98%81%EC%96%91%EC%86%8C/
리스트 엄청 길어질것 같아서 스프레드 시트에도 정리. 좀더 세세하게.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DrxC-DXZ8fuKULxvmQ2Z-51w-nR_hbz0PWhltXKsY6Q/edit?usp=sharing
2
재료 & 칼로리 계속 업뎃 예정
2021/07/06 10:07:55
ID : haoFjs79bg6
0
내가 애용하는, 칼로리 체크할 수 있는 싸이트
https://www.fatsecret.kr/%EC%B9%BC%EB%A1%9C%EB%A6%AC-%EC%98%81%EC%96%91%EC%86%8C/
리스트 엄청 길어질것 같아서 스프레드 시트로 변경.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DrxC-DXZ8fuKULxvmQ2Z-51w-nR_hbz0PWhltXKsY6Q/edit?usp=sharing
시트1 재료,칼로리
시트2 메뉴 레시피
시트2 그날그날 먹은거 기록 + 짧은 일기?
시트3 스팩&목표
친구들한테 공유할 영문 버전.. 왜 한글판과 내용 차이가 나느냐? 업데이트 너무 귀찮아서. 언젠가 날잡아 몰아서 해야지ㅜ ///// 그냥 영문판 업데이트 않하기로 했음 귀찮..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Qde0OxylRfg0_Hrxw-SLNNwVgtraduIiiJ8m_K5Raso/edit?usp=sharing
3
김치볶음밥
2021/07/11 22:16:36
ID : i67s3Co6i8i
0

4
일반식/ 고추장 돼지 불고기
2021/07/12 16:07:03
ID : i67s3Co6i8i
0
![약 336칼로리 엄마가 만든 고추장 돼지 불고기150g 에 밥 대용[컬리플라워100g, 양배추 200g- 전자렌지에 돌려서 익혔음] 은근 배부르](/file/2021/07/12/c788bc1669d1e9db6491377ab8889118.jpg)
5
피자맛 야채도시락?/ 331Kcal
2021/07/12 19:57:05
ID : i67s3Co6i8i
0

6
이름없음
2021/07/12 20:04:34
ID : i67s3Co6i8i
0

7
이름없음
2021/07/13 13:55:36
ID : haoFjs79bg6
0

8
이름없음
2021/07/13 18:06:51
ID : fU1A1u9yZbe
0
관심 관심!!! 힘내!
9
이름없음
2021/07/13 21:23:38
ID : 3A5f9hhtcrg
0
관심 고마워 😊 ㅎㅎ
10
이름없음
2021/07/13 21:28:06
ID : 3A5f9hhtcrg
0
친구가 오늘 입국해서 격리중에 있는데 카레를 먹고 있다고 했다.
갑자기 카레가 너무 먹고 싶어진 나는 집에 있는 야채들 다 꺼내서 마구마구 요리했다.
아무렇게나 해서 그런지 야채에 비해 고기양이 부족한듯?
그람수 다 쟀으니 오늘은 식으면 소분, 사진 찍고 재료와 칼로리는 조금 있다가 정리해서 메뉴 업데이트 해야겠다.
날마다 도시락 3~6개씩 만들지만 매일매일 요리하고 있는 이유는 동생과 언니도 내 도시락을 같이 먹고 있기 때문이다.. 맛있어 보인대나 ㅋㅋ
집와서 저녁으로 남은 도시락 먹으면 다음날 먹을것이 없어...!
11
이름없음
2021/07/13 21:34:50
ID : fU1A1u9yZbe
0
맨날 요리하는 거 쉽지 않을텐데 대단해! 게다가 다이어트 도시락 맛있게 만들기도 힘들잖아ㅋㅋㅋ 요리 엄청 잘하나보네. 부럽다ㅠㅠ
12
이름없음
2021/07/13 22:11:14
ID : 3A5f9hhtcrg
0
대단하다니 아냐~~ 먹고 살려면 요리해야 하니 하게 되더라. 지치는 날에는 서브웨이 먹을거야. 칼로리 적고 야채 많으니까! 맛있는건...엄마가 요리를 잘하셔서ㅎㅎ 엄마 고마워용! 먹고 자란대로 배워서 요리하게 된다는게 맞는걸까 싶음. 그 미각을 익히게 되는건가.
최소 운동 10분 하자는거 오늘은 못지켰는데 요리하면서 최소 한두시간은 왔다갔다 하니까 그걸로 땡치자는 불순한 마음이 ㅋㅋㅋㅋ
다 끝나면 힘드니까 운동 된거겠지!
도시락 사진 예쁘게 찍고 싶지만 항상 밤늦게 요리하니 어둡고, 부엌 등이 노란등이라 예쁘게 찍히지 않아ㅠ
13
카레 307.52kcal
2021/07/13 22:41:42
ID : 3A5f9hhtcrg
0


14
카레 후기
2021/07/14 11:41:46
ID : haoFjs79bg6
0

15
이름없음
2021/07/15 07:44:38
ID : haoFjs79bg6
0
와! 지금 목요일 오전. 내 도시락 먹기 시작한건 월요일이라고 치면 3일이고 일요일에 외식 서브웨이 2번 먹기 (1200칼로리 이내) 까지 포함한다면 4일인데
3일 혹은 4일만에 1키로 빠졌다아아아아아ㅏㅏㅏ
16
이름없음
2021/07/15 08:46:22
ID : haoFjs79bg6
0
오늘 점심으로는 메뉴2 마지막 도시락 까먹고, 저녁은 회식ㅠ 메뉴는 아직 안정해짐.
집 돌아가선 다음에 먹을 도시락 요리해야겠는데 집에 버섯 있고 장조림용 고기 있고- 아 슬로우 쿠커에 넣어버릴까봐.
고기 요리 해야지. 이건 다음날 완성되는거긴 한데 아직 카레 남았으니까.
아, 셀러리... 냉장고 한구석에서 시들어가고 있던데 ㅋㅋㅋ
당근, 셀러리, 피망,...버섯? 몰라 야채 다 꺼내고 고기 우둔살에 소금후추 넣고 고기야채볶음해야지. 현미밥? 혹은
나 곤약 사다둔것도 써야 하는데
17
오늘 점심은 메뉴2
2021/07/15 10:07:15
ID : haoFjs79bg6
0

18
이름없음
2021/07/16 08:00:10
ID : haoFjs79bg6
0
어제 저녁에 회식이였는데 고기집간다는걸 내가 고기 뷔페로 바꾸자고 해서 뷔페가서 마구마구 먹어버림.
아 좋았어..ㅠㅠ 돌아오자 마자 몸무게 재는데 +2키로 ㅋㅋㅋ 옷 무게도 감안한다지만 ㅋㅋㅋㅋㅋㅋ
다행히 오늘 아침에 재니 500그람밖에 안늘었더군.
어제 그러고 돌아와선 뻣어서 요리 못했다 오늘 점심은 메뉴3! 카레는 새로울게 없다며 꺼내먹진 않더라고..ㅋㅋ 그래서 아직 남아있음
치킨 또띠아
숙주 볶음면
두부면 오일 파스타
현재 머리속에 있는 메뉴는 이렇게 3가지 인데 나 다음으로 먹고 싶은건 또띠아인것 같아. (피클 사러가야징)
아아 근데 셀러리 써야 하는데? 가지도 변하기 전에 써야 하는데... 라따뚜이할까? 그냥 요리 2가지 동시에 해놓고 냉장보관해?
19
이름없음
2021/07/16 12:53:01
ID : nXtg589y7vv
0
항상 잘 보고 있어 고마워!!
20
이름없음
2021/07/17 17:56:43
ID : 3A5f9hhtcrg
0
앗 나두 봐줘서 고마워 ㅎㅎ
21
치킨 샐러드..? 432.8kcal
2021/07/17 18:02:00
ID : 3A5f9hhtcrg
0

22
치킨 또띠아 메뉴4 후기
2021/07/17 18:08:11
ID : 3A5f9hhtcrg
0

23
요리중!
2021/07/17 18:58:42
ID : 3A5f9hhtcrg
0


24
내맘대로 라따뚜이 294.36kcal
2021/07/17 20:18:27
ID : 3A5f9hhtcrg
0

25
라따뚜이 작년에 만든거
2021/07/17 20:22:47
ID : 3A5f9hhtcrg
0

26
이름없음
2021/07/18 09:56:59
ID : 3A5f9hhtcrg
0
라따뚜이 후기.
셀러리 넣으니까 맛이 많이 달라졌다. 샐러리 안들어가는 기존 라따뚜이가 더 맛있는듯! 하지만 좀더 상큼해진듯한..?
또띠아 빵 남은거 50그람에다가 먹었어. 400그람 담을려고 하다가 보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300g만 담고 치즈 올려 먹는데 배불러. (333.43kcal)
한끼용 300그람으로 수정해야겠아
아 그리고 마늘 너무 많이 넣었나봐! 다음 레시피에서는 수정해야지. 근데 이미 다 완성된 파스타 소스로 만들면 마늘 넣고 할 필요가 없음.
27
이름없음
2021/07/19 21:01:29
ID : 3A5f9hhtcrg
0
난... 내가 저렇게 많이 만들었으니 오늘내일은 요리 안해도 되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벌써 몇 안남았네.. 내 도시락 까먹는 사람이 두명이나 더 있으니 😂
단점은 힘들고 장점은 메뉴 질리기 전에 먹어치운다는거.
내일은 숙주 사와야겠다.
28
이름없음
2021/07/20 08:33:57
ID : haoFjs79bg6
0
아- 미치겠다 맛있는게 먹고 싶다... 오늘 저녁은 스테이크에다가 후식으로 바나나딸기 밀크쉐이크 마실거야.
29
이름없음
2021/07/20 10:16:43
ID : haoFjs79bg6
0

30
이름없음
2021/07/20 13:06:56
ID : haoFjs79bg6
0
흐어어어어어어ㅓ 빠다코코넛 먹고 싶어어어어ㅓㅓㅓ
광고에서 라면나왔는데 라면 먹고 싶어어어어어ㅓㅓ
일주일 밖에 안됐는데 미쳐버려어어어
오늘 계획 다 집어치우고 비스켓 구워먹을거야아아아아ㅏㅏ아ㅏ아ㅏ아ㅏㅏㅏ
31
이름없음
2021/07/21 10:53:10
ID : e3TSK3Qq7Bw
0
ㅂㄱㅇㅇ
32
이름없음
2021/07/21 11:24:30
ID : haoFjs79bg6
0
오 관심이다 사랑해
마침 어제 비스켓 실패작을 적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ㅋㅋㅋㅋ 그러고 있었다.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가루 그냥 퍼넣고 마구마구 섞은다음...이걸 오븐에 구워야 하는데 난 지금 당장 먹어야 하는데 오븐에 구우면9시가 넘어. 그래서 그냥 후라이팬에 직행했더니
아니 이거슨? 빵이 되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테비아도 넘 적게 들어갔는지 안달았음 그래서 고소하고 담백한 건강한 빵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남은 반죽에 버터랑 스테비아 더 넣어서 오븐에 구워야지ㅎ
그렇게 쿠키가되고싶어한 빵과 함께 난 라즈베리 바나나 밀크쉐이크를-과자가 실패해서 악악악하면서 막 엄청난 양을 만들어버렸음... 아무튼 그거 들고 가서 챱챱챱 먹는데 다 먹으니 배불렀다 배불러서 운동도 스킵했다 스킵한김에 감자칩 남은것도 해치워버렸다아아ㅏㅏㅏ
그러고 아침에 몸무게 재니까 64. 어메이징! ㅋㅋㅋㅋㅋㅋㅋ (전전날 64.5였음)
참고로 저녁도 스테이키 먹는다고 고기 해동시켜달라고 했는데 엄마가 나보고 돼지갈비 먹으라고 하셨다.
나는 굴복했다. 돼지양념갈비와 양배추.썰어진거.대충 3주먹 집어서 같이 먹었다. 엄마표 김치도 먹었다. 겉절이 담았는데 그건 먹어야지! 그래서 어제 칼로리 계산은 실패. 과자(빵) 칼로리는 계산 가능하-지 않군 얘도 무게 안쟀다 ㅎ
그렇게 뒹굴거리며 먹고 마시며 놀다가 컴터에 앉았는데 (12시쯤) 어, 맞다 나 이런거 했었지 하고 보다가 오디션 넣는다고 4시까지 막 뭐 하다가 정신 차리고 자야겠다...하면서 한번더 스크롤 했다가 또다른거 보고 그거 오디션 넣을려고 7시까지 컴터 노려보다가 잠깐눈붚이고 다시 눈떠서 출근. 피곤해 미치겠다. 엑셀이랑 업데이트는 저녁에 한번에 해야지 ㅠㅠ
아 그리고 다음 메뉴를 위한 숙주를 사야하는데 한국 마트 갈때마다 숙주가 없대. 강제로 다른거 만들게 생겼다! 뭐 만들지. 메뉴 5 빼고 이미 다 사라졌어.. 내 도시락... 그래도 동생이 맛있다고 하니 뿌듯
근데 쓰다보니 거대한 TMI 가 되어있다?
아무튼 저녁에 사진이랑 한번에 업데이트 예정!
33
이름없음
2021/07/22 12:50:51
ID : haoFjs79bg6
0
아~ 날마다 부지런히 써야 한다는 교훈! 벌써 뭐 먹었는지 기억이 안나. 그제 밤 새서 어제 저녁먹고 좀있다 바로 잠들어버렸어...
34
이름없음
2021/07/22 12:53:30
ID : haoFjs79bg6
0



35
이름없음
2021/07/22 12:55:18
ID : haoFjs79bg6
0


36
이름없음
2021/07/22 12:59:02
ID : haoFjs79bg6
0

37
이름없음
2021/07/22 13:33:17
ID : haoFjs79bg6
0
에 쓴 메뉴는
치킨 또띠아 (DONE)
숙주 볶음면(팟타이) - 오늘 저녁 예정 (원래는 새우에...양배추 버터 숙주 케이얀페퍼 였던것 같은데...작년에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 안나;; 내가 이 스레 시작한 이유)
두부면 오일 파스타 - dried tomato in oil, 두부면, 갈릭, 새우
38
이름없음
2021/07/22 20:22:59
ID : pXy0snQpWkk
0


39
팟타이 후기
2021/07/23 10:51:56
ID : haoFjs79bg6
0

40
이름없음
2021/07/25 07:44:36
ID : 0tBAi1fWmK3
0
메뉴6에 소고기 민스100g 추가했는데 짜고 강렬했던 맛이 좀 중화됐어. 하지만 매콤 소스 안넣어서 그랬는지 맛은 그럭저옥 먹을만하다. 맛없다. 전의 메뉴들에 비하면 말야. 그래서 점심을 반 먹고 남김.
어제 저녁엔 탕수육 먹었다. 자세하게는 엑셀에 업로드 예정.
오늘 아침 몸무게 63.5
41
이름없음
2021/07/26 07:33:46
ID : haoFjs79bg6
0
스테이크 칼로리를 몇으로 잡아야 하는걸까
cross blade steak 으로 검색하면 136.9 앱에선 166 한국은 부채살 272..
아놔 ㅋㅋㅋㅋ 클릭하는곳마다 부채살은 지방이 많아서 부드러워요~ 부채살은 앞다리라 운동 많아서 지방이 없어요~ ?????
중간 지점인 204로 해야겠다...
42
이름없음
2021/07/26 07:37:28
ID : haoFjs79bg6
0
메뉴 6 망한건 소스 때문이다. 소스가 이렇게 중요하다.. 매콤 굴소스와 양배추 소고기 등 넣고 맛 중화시키고 매콤맛 추가했더니 꽤나 괜찮아졌다.
어제 저녁 스테이크먹고 남은거 메뉴6에 썰어넣고 볶았다. 그런데 문제는 이럴때마다 도시락이 1>2개 가 되어버린다는것... 빨리 먹어치우고 맛있는 도시락으로 돌아가고 싶다!!
앞으론 요리는 꼭 밤늦게 안할것이다!
아 저녁에 너무 배고파서 우유 +블루베리 먹었다 ㅠㅠ ㅋㅋㅋ 12시쯤에 ㅋㅋㅋㅋㅋ 오늘 아침 몸무게는 다행이도 변함 없더군. 63.5
퇴근길에 펌프 뛰어야지
43
이름없음
2021/07/26 08:09:33
ID : haoFjs79bg6
0
2주 지났는데 1.5kg 빠진거네? 간식 챙겨먹고 과자도 먹고 운동 했다 안했다 한것 치고는 잘 빠진듯..?
아 빨리 앞자리 5 찍고 싶다..
어제 장보러 가서 가지랑 토마토퓨레 사놨어 라따뚜이 다시 해야지 이젠 민스도 있으니. 참고로 셀러리 들어간건 체다치즈 넣으니 맛있었다고 동생이 그랬다. 난 칼로리 맞춘다고 양것 안넣어서 그랬었던듯.
쌀밥 먹은지 좀 된것 같은데 현미 이용한 도시락도 만들어야겠다. 소세지에 달걀말이에 흠.
44
이름없음
2021/07/26 08:17:45
ID : pbDwHCmGq7s
0
항상 보구잇어!! 히히
45
이름없음
2021/07/26 11:01:24
ID : haoFjs79bg6
0



46
이름없음
2021/07/26 11:02:00
ID : haoFjs79bg6
0
내 사랑을 받아라 <3
47
이름없음
2021/07/26 11:10:13
ID : haoFjs79bg6
0

48
쿠키
2021/07/26 11:15:55
ID : haoFjs79bg6
0
아! 그리고 쿠키 만들다 만거 있잖아 버터랑 스테비아 좀더 추가해서 또다시 후라이팬 ㅋㅋㅋ에 구워먹었는데 바삭하지 않더라 바스라졌어 (사진 안찍음 귀찮 사실 새벽에 해먹었음 야식 존맛)
왜그럴까 생각해봤는데 설탕은 녹으면서 끈적해지고 딱딱해지잖아? 스테비아는 그런 설탕과 같은 요소가 없어 그런것 같더라고.
반쯤 맛보고 방치했는데 다음날 공기에 굳어버린게 쿠키 같았다. 여기에 진짜 설탕 더 추가해서 오븐에 제대로 구우면 될것 같은데 - 나 너무 귀찮아.... 설탕만 더 추가해서 또 후라이팬 직행할것 같아 ㅋㅋㅋㅋㅋ
49
이름없음
2021/07/27 07:07:37
ID : haoFjs79bg6
0
어제 저녁은 또 스테이크 먹었다. 왜냐고? 일요일에 소고기 5kg 샀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너무 귀찮고 그래서 요리 안함. 10시쯤되어 할 마음 생겼지만 밤 늦게 맛보면서 못하면 안한다고 했으니 안함.
오늘 점심은 그냥 고구마랑 사과 들고왔다. 전자렌지에 돌려서 찐다음에 200그람 재야지.. 탄수만 많으니까 키토는 아니지만 뭐.. 이런날도 있는거죠!
그나저나 오늘 아침에 잠깐 마이너스 칼로리 다이어트 유툽을 봤는데 세상에나... 저렇게 하다가 병원 실려갈 확율이 더 높아보였다. 단식 다이어트는 제대로 안하면 정말 위험해!!
내가 즐겨보는 유툽 중엔 의사가 병원 응급실 케이스들 읽어주는게 있는데
단식 다이어트 하던 23세 여자가 일주일 단식후 다음날 미음먹고 다담날 수프먹고 다다담날 이제 괜찮겠지 하곤 바나나 쳐묵하다가 (갑작스럽게 많은양의 바나나)
두통을 호소, 기절&경련-> 급성신부전 (신장기능정지 -> 죽을수도 있음)
뭐 이런경우도 있었고 해서 극단적인건 위험... 근데 거기 댓글에 초딩부터 마이너스 다여트 시도 한다고 댓 달고 있어서 걱정...
50
이름없음
2021/07/27 09:58:16
ID : haoFjs79bg6
0

51
이름없음
2021/07/28 08:00:24
ID : haoFjs79bg6
0
팟타이 ㅋㅋ 내가 계속 왔다갔다하는데 어제 저녁에 언니가 남은거 먹는다 그래서 매운굴소스 넣고 직화파기름 넣고 쎈불에 볶다가 마늘 추가했더니 맛있어졌음. 짰지만. 양배추랑 소고기랑 먹었더니 맛있었디.....
살렸어 ㅋㅋㅋ 팟타이 점심으로 먹은게 맛 없었던 이유는 - 불에 직접 안볶음, 신맛 나는 타바스코 넣음 이거였던것 같다.
어제 저녁은 그렇게 먹었어.
오늘 점심은 또다시 고구마 - 이번엔 우유 들고왔으니 우유! + 바나나에 키위!
어제 도시락 안만들어놓은 이유는... 두동이 있었어요 ㅠ (핑계)
오늘은 꼭 민스에다가 제대로 라따뚜이 만들고- 애호박이 있던가...????
예쁘게 만들까? 아니먄 그냥 막 때려 넣을까? 투표 받습니다.
52
이름없음
2021/07/29 10:22:02
ID : haoFjs79bg6
0

53
TMI 나 수다 떠는거 좋아함..
2021/07/29 10:32:25
ID : haoFjs79bg6
0
아 나 오늘 몸무게 재보니까 300그람 늘었던데 는 이유는 생강차 마셔서일까 싶다
오뚜기 생강차- 요즘 겨울이라 추운데 늦어서 머리 안말리고 나와선 차가운 바람 쐬고 그랬더니 두통오고 (감기 전조증상) 등 있었는데 마침 울 회사 바로앞이 한국마트란 말이지
점심시간때 잠깐 나와선 오뚜기 생강차 한병 사와선 뜨거운 물에 타서 호로록 마셨는데 넘 맛있었다 오늘도 사실 마셨다 근데 이게 설탕물이잖아 생강은 조금 들었고
그래서 사실 마시면 안되는건데에에에- 근데 마시고 몸 좋아짐 ㅋㅋㅋ 이것 때문은 아니고 약도 먹고 했으니까겠지만 아무튼
왜 줄어들지 않고 늘어나기만 하는것이야? (눈뭉)
운동 완전 싫어어어어 펌프는 리듬게임이니까 게임하는 재미로 하고있는거고 ㅠㅠ
54
이름없음
2021/08/02 09:42:26
ID : haoFjs79bg6
0
간만에 업데이트!
목요일인가 요리했는데 업뎃을 안했네
라따뚜이 다시 만들었는데 이번엔 토마토가 없는거 있지? ㅋㅋㅋ 금요일엔 그거 먹었고 토욜은 외식X2 일요일엔 라따뚜이 오늘도 라따뚜이. 다행히 버거먹고 칩스먹고 그랬는데도 몸무게는 동일하게 유지중 63.5,,, 왜 안내려가니 ㅠㅠ 운동 안해서겠지만.. 그래두....
요즘내가 뭐 준비하는게 있어서 바빠서 요리를 못하고 있다. 대신 라따뚜이는 소고기민스 2kg 넣고 대량으로 만들어서 ㅋㅋㅋㅋㅋ 많으니까 한동안은 이거 똑같은거 먹고 버틸려고!
소고기+가지+토마토+애호박+버섯+치즈 + (파스타소스) 의 조합은 맛있어서 밥 50g정도 넣고 같이 먹으면 더 맛있어.
55
다이어트 일시중지
2021/08/03 09:34:10
ID : haoFjs79bg6
0
일단 오늘 아침 몸무게 63.2 였나 1이엿나 암튼 어제 저녁에 초콜렛 8조각 쳐묵쳐묵한것 치곤..ㅇㅇ...
토요일에 일이 있어 몸이 최고 컨디션이여야 해서 다이어트는 일시중지야! 세끼 먹고- 그래봤자 라따뚜이 계속 먹을거지만- 근데 내가 물 넣은거 무게를 안재서 ㅠㅠ 정확한 칼로리가 안나옴. 그래서 겸사겸사 그냥 풀어져서 먹는 일주일! 그렇다고 막 다이어트 전으로 돌아가진 않고.. 응 목 컨디션 유지를 위해 설탕 잔뜩 들어간 생강차 오뚜기꺼 ㅋㅋㅋ 집에서 내가 꿀에다가 만들까? 흠... 모르겠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운동하면 좋겠지만 내가 그럴만한 인간은 아니지
그래도 일정 짜본다면
6시 기상- 체조/스트레칭/운동 30분
7시 목풀기&발성연습
8시 회사업무
9시반 ~6시 출근
6시반 레슨- 가는길에 목 풀고
집와서 복습,
틈틈히 따뜻한 물 마시기, 말 최대한 안하기, 밥 잘먹고 잘 자고 몸 따뜻하게 유지하기
56
이름없음
2021/08/06 19:57:46
ID : pXy0snQpWkk
0
흑흑흑흑 내일 뭐입고 가지 하고 드레스 골라보는데 다 안맞아 ㅠㅠ 내가 58~ 이럴때 샀던 옷들이라 예상은 했지만 설마 들어가지지도 않을줄이야
60~일때 샀던 옷 하나는 맞아서 계절에는 안맞지만 이거 입기로 했다 ㅠㅠ 내가 꼭 한달 안으로 드레스 입는다. 새로운 동기부여야! 일요일부터 운동도 열심히 할거야 ㅜㅜ
운동 거의 안하던 상태니까 식단 하면서 운동까지 하면 한달안에 많이 뺄수 있겠지??
레스는 안달고 있지만 매일 먹는거 대충이라도 업뎃하고 있긴하다..
라따뚜이 남았지만 질려버려서 인도 카레 치킨티카마살라 만들어 먹었어. 소스 병에 든거 사서말야. 치킨+양파 넣고 볶다가 소스 투척, 끓이고 밥이랑 먹기. 완전 간단 벗 쏘 들리셔스!
내일 D day인데 행운을 빌어줘!! 사람들 앞에서 떨지 않기를!!!
57
이름없음
2021/08/07 00:55:47
ID : vinXzffdXs5
0
스레주 파이팅! 노래하는 거야?! 잘할 수 있을거야!! 나도 다이어트하는데 식단준비 부지런하게 하는게 신기해서 가끔 본다ㅋㅋㅋ 멋있어
58
이름없음
2021/08/07 10:00:28
ID : veHu4MkoFdC
0
고마워!! 응 그냥 장기자랑 같은거라 큰건 아니지만 일년에 한번 하는 행사니까 긴장된다 ㅎㅎ...
아침부터 렌즈 껴보겠다고 난리치다가 내 인생 처음으로 성공했어!
59
이름없음
2021/08/07 11:39:27
ID : 6Y8i7hta8rs
0
고기 안심 한입 크기로 썰고 버터에 양파랑 소금, 후추간하고 먹으면 존맛탱
가끔 해먹고 있어
운동이랑 식단 병행하면서 다이어트 시작한지 두달됬는데 18키로 뺐어
60
이름없음
2021/08/08 15:08:43
ID : 6lCp9g3Xs04
0
무대 후기는.. 엄청 떨어서 평소 내 실력의 50% 만 나온것 같아 ㅠㅠ
근데 사람들이 잘했다고 하고 엄마도 잘했다고 좋아하셨는데
객관적으로 진짜 솔직하게 말하면 정말 못했다고 생각해. 녹화본으로 들었더니 박자 음정 엉망이여서 엄청 쪽팔렸어. 어제 저녁 잠들기가 힘들었다.
이건 무대를 더 많이 서보는걸로 고치는 수밖에! 그래서 매년 나갈거임..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엄마표 호박죽 먹곤 배고파서 바나나랑 블루베리도 먹고 쥐포까지 먹었다. 저녁으론 고기 먹을거야.
드레스 입을수 있는걸 목표로 한달 힘내보자!!
운동도 꼭 해야지.......
61
이름없음
2021/08/08 15:11:18
ID : 6lCp9g3Xs04
0
히익 대단해! 본받고 싶다
내가 살이 만족스러울 만큼 안빠지는건 아직도 못버린 군것질과 운동 부족이 원인이겠지.. 알고는 있지만 그 운동 하기가 진짜 너무 어렵다.
막상 시작하면 흥이나서 운동 20분 할거라 했던거 한시간 하고 있던데 시작이 너무 어려워
62
이름없음
2021/08/10 07:15:39
ID : haoFjs79bg6
0
꺅! 오늘 오전에 62.8 된거 있지!!! 거의 2주동안 63.5 그대로였고 사실 그 2주동안 초콜렛 500g 혼자서 다 먹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는 간헐적 단식 이제 16:8 에서 20:4 한다고 그랬다가 엄마가 그러면 아침이라도 먹어야지!!! 그래서 어제는 그냥 저녁먹고 간식도 먹고 동생 게임하는거 언니랑 모여서 구경하면서 쥐포 버터에 구운거 뜯고 버터에 구운 빵도 뜯고 과자도 먹고 제로펩시도 마시면서 정신차려보니 12시.
ㅎㅎ 그런데도 앞자리가 바뀌어서 너무 행복하다! 근데 의문임 왜 바뀐거지...?
운동 -X 10분도 안함. 한거라곤 하루에 최소 2시간 배에 힘 꽉! 주고 노래연습 + 벨팅하며 고음 쥐어짠거지
식단 -? 지난 일주일동안 노래하려면 힘이 있어야 한다! 란 핑계로 밥도 챱챱챱 먹고 엄마가 주는것들 완전 열심히 챙겨먹음- 식단 중지니까! 하면서 초콜렛도 먹음.
근데 생각해보니 라따뚜이 왕창 만들어놓은거 몇일 먹긴 했구나? 중간에 라면도 먹고 그러긴 했지만 식단에서 완벽히 떨어진건 아니였네
일단 오늘 아침은 엄마가 만든 야채볶음 + 달걀 2개 후라이.
오늘 점심도 엄마가 만든 야채볶음+삷은달걀 2개 ㅋㅋㅋ 이러고 저녁은 스킵. 20:4 노력할거야! 오늘은 칼로리 계산 안한다. 나중에 점심 먹으면서 사진 업뎃 할게
이번주 다이어트 시작한지 5주차네? 한달 지났네? 한달동안 2키로밖에 못 뺐네 ㅎㅎㅎㅎㅎㅎ 이번달엔 정말루 운동도 겸해야지..! 이번주엔 뭔가 행사도 없으니까 식단도 철저하게! 장보러 가도 과자 사지 말기! 초콜렛은 쳐다보지도 말자! 세일해도 사다놨다 나중에 먹자 라고 하지 말자! 사면 그날 뜯잖아!!!
이번주는 달걀 요리를 많이 해볼까 한다 가장 쉬운 키시부터 만들까
63
이름없음
2021/08/10 12:41:40
ID : haoFjs79bg6
0


64
이름없음
2021/08/20 13:05:46
ID : UZcmtzarbBd
0
아 넘 바쁘고 정신 없어서 음식도 대충먹고 그래서 일지도 안적고 그랬는데
에 쓴 운동 일주일 하고 백신맞아서 운동과 식단 일시중지. 팔 아프더라 ㅋㅋ 두통도 약간 있었고.
참고로 간헐적 단식 16:8 점심 저녁 먹던걸 20:4로 바꾸고 아침 점심 먹었거든? 견디기 힘들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쉬웠음
9시에 아침먹고 12시에 점심먹고, 1시되기전에 간식 먹고 집에서 아무것도 안먹으니까 군것질 유혹도 없고 오히려 더 쉬웠던것 같아. 배부르게 먹으니까 저녁까지 안배고프고. 배고플 무렵엔 침대에 들어가 있으니까 나오기 귀찮아서 ㅋㅋ 안먹으러 가고.
18일 오전 몸무게 61.9로 줄어들었어! 10일에 62.8이라고 했으니까 약 일키로~ 오예~~
이대로 빠르게 앞자리 5가 되었으면 좋겠다. 너무 행복할듯.
65
이름없음
2021/08/31 07:58:41
ID : JVf9a2nzWql
0
왜 업데이트를 하지 않는지에 대해 업데이트를 하자면...ㅋㅋㅋㅋㅋ 해외러 + 코로나 확진자들 갑자기↑= 락다운
내방에서 23시간 있는중. 요리도 안하고 그냥 집밥 조금씩 먹고 있어. 간혈적 단식도 중단하게 됨 ㅋㅋㅋ
카라멜 팝곤 만들어 먹고, 밀가루 반죽해서 피자도 오븐에 구워먹고 초콜렛 우적우적에 운동도 안하고 있고...갑자기 규칙적이던 생활이 무너졌다.
다행히 그래도 62kg 유지중.
도시락 싸갈 일이 없고 락다운이라 장보러 못나가서 (배달도 안돰;; 자리가 없어- 1시간마다 일주일 후의 배송슬롯이 열리는데 3초컷이였다..)
다행이 울집 냉동고 400리터짜리 있어서 거기 쌓여있는 고기들과 야채들과 기타등등으로- 그냥 집에 있는것들 먹고있다.
일도 못해서 돈도 못버는데 다여트 음식 만든다고 이것저것 살순 없지! -란 핑계로 맛난거 먹고 있음 ㅋㅋㅋ
제정신 차리면 다시 식단이랑 업뎃하러 올게!
66
이름없음
2021/09/21 06:59:04
ID : yINvwskq0pS
0
스레주가 돌아왔다!. 지난 9월13일부터 다이어트 하려고 반쯤 운동하고 반쯤 식단하고 해서 현재 몸무게 61.2
지난날동안 나는 마음껏 해먹고 싶은거 해먹었는데
햄버거 넘 먹고 싶었어서 햄버거도 집에서 만들어먹었음. 완전 맛있더라? 냉정하게 칼로리 계산까지 다해서 또 해먹어야겠어ㅠㅠㅋㅋㅋ
페트치니 알프레도도 해먹었고요... 피자도 빵 반죽해서 해먹고ㅋㅋㅋ
락다운만 하면 요리실력 일치월장하는것 같음.
아 나 카라멜 팝콘 마스터 됐어!! 팝콘 후라이팬에 튀기면 전자렌지용 봉지팝콘 보다 뭔가 더 딱딱하거 그래서 별로였는데 어느날 실수로 기름이 확 들어간날 부드럽고 커다란 팝콘이 나오더군.
내가 기름 충분히 안부어서 그런거였다. 그리고 설탕 1키로 이상 부어서 반은 russian fudge 만들고 나머지 카라멜로 냅두고 팝콘 튀길때마다 휘적휘적 소금카라멜 팝콘 만들어먹음 짱맛있어...
67
곤약 떡볶이 187.5kcal
2021/09/25 18:20:15
ID : 2NzasjcpV9b
0
메뉴8. 사진은 없지만, 오늘 해먹은 요리는 곤약 떡볶이.
떡볶이가 너무 먹고 싶은데 떡이 없고 어묵도 없었어.. 그런데 곤약 있고 맛살 있어서 그렇게 해먹었다!
국물이 너무 흥건한데 떡이 없으니 안졸아들잖아? 그래서 녹말가루 물에 풀어서 추가 했다.
아래는 레시피. 정확하게 안재고 대충한거임. 한끼 먹고 싶은만큼 담았더니 283g 약 187.5kcal 이였다. 배불렀어.
고추장 3-4스푼정도 약 65g
고추가루 3스푼정도
설탕 35g
올리고당 25g
참기름 1스푼
물 500ml정도
맛살 125g
녹말가루 1티스푼+물에 풀어서
양배추 100g
곤약 250g 봉지 2개
맛은 뭐 맛있었다! 생각보다 더! 곤약 쫀듯하고 먹을만 하더라? (첨 먹어봄)
68
이름없음
2021/09/25 18:21:27
ID : 2NzasjcpV9b
0
근데 칼로리가 적어서 그런가? 너무 배고프다 ㅠㅠ 9시인데 빵 구워먹고 싶어진다..
보통 2끼만 먹어도 든든하고 오래가던데 밥먹은지 3시간정도 밖에 안지났는데 배고파. 하지만 이미 9시22분이라 뭐 먹기엔 늦었고 ㅠ 이러다가 유혹에 못이겨서 먹으러 갈지도...
69
이름없음
2021/09/29 07:57:27
ID : 2NzasjcpV9b
0
"포만감 있으면서 맛있기도 하고 질리지 않을만한게 뭐가 있을까? 만들기도 쉬워야 하는데, 그리고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어야 하고." 라며 생각하다 보니
정말 간단한 메뉴로는 베이컨 + 양배추 먹으면 될것 같다.
베이컨의 짭잘함과 양배추 낮은 칼로리&포만감 이렇게 얻을수있을것 같아.
베이컨 한쪽에서 굽고 거기서 나오는 기름으로 양배추까지 볶아버리는거지.
한국에선 스팸 많이 먹으니까 스팸+양배추 하면 될듯. 스팸 100g 에 약 350칼로리니까 여기에 양배추 잔뜩 넣어서 익혀 먹음 끝?
내일 만들어 먹어봐야지.
70
이름없음
2021/09/29 08:08:35
ID : 2NzasjcpV9b
0
아.. 최근에 요거트 1키로 샀다. 그거 먹어치워야 하니까 메뉴를 생각해야 겠다.
요거트는 얼은 과일에 올려먹으면 얼어서 아이스크림처럼 되는데 얼은 딸기 샀으니까 그거 올려먹을까 간식으로!!
요거트 크게 3스푼에 얼은딸기 2개면 되지 않을까.
간식 말고 식사로 먹을수있는 방법을 생각해보자.
71
이름없음
2021/09/29 08:13:04
ID : 2NzasjcpV9b
0
내가 산 요거트 100g 41칼로리 무설탕, 저탄수임. 100g에 탄수가 0.8g 들어있다!
요거트 아침식사 말고 저녁요리에 써먹는방법 찾아보니 연어랑 같이 먹는 방법이 있네. 여러가지 찾아보고 하나 골라서 만들어봐야겠다.
72
이름없음
2021/10/04 08:41:04
ID : 2NzasjcpV9b
0

73
이름없음
2021/10/04 08:50:40
ID : 2NzasjcpV9b
0
어 ㅠㅠ 식단 일지 보면서 1번 봤더니 7월에 나 몸무게 65였네? 지금 59.8이니까 5키로 뺐다 ㅠㅠ 행복하다
74
이름없음
2021/10/04 16:36:09
ID : bDBzbu79g7x
0
ㅂㄱㅇㅇ
75
이름없음
2021/10/06 17:28:57
ID : rvCrs8koE1h
0
다이어트 시작했는데 너무 유용하다 스크랩했어
76
이름없음
2021/10/06 18:10:22
ID : 2NzasjcpV9b
0
고마워!! 관심은 사랑이다.
77
이름없음
2021/10/06 18:21:55
ID : 2NzasjcpV9b
0



78
이름없음
2021/10/06 18:26:54
ID : 2NzasjcpV9b
0



79
이름없음
2021/10/06 18:28:24
ID : 2NzasjcpV9b
0


80
이름없음
2021/10/06 18:29:46
ID : 2NzasjcpV9b
0


81
이름없음
2021/10/06 18:30:35
ID : 2NzasjcpV9b
0
내일은!! 다이어트용 레시피 올릴게! ㅋㅋㅋㅋ 좋은 간식 레시피를 알아냈거든. 이름하여 저칼로리 브라우니! 기대하시라!
82
이름없음
2021/10/06 18:34:47
ID : 6o2E8pfdTXz
0
오우 되게 열심히 하네!! 기대할게 브라우니 ㅋㅋㅋ
83
다이어트 브라우니 148kcal
2021/10/07 20:37:38
ID : 2NzasjcpV9b
0

84
양배추베이컨 볶음(?) 316kcal
2021/10/07 20:42:03
ID : 2NzasjcpV9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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