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름 거지같긴 한데 (4)
2.스레딕 이거 뭔기능이야? (13)
3.뭐지 이거 그냥 내가 둔한건가 이상한건가 (2)
4.몇년 전에 유니버셜 스튜디오 다녀왔었는데 (16)
5.도쿄디즈니랜드 vs 미국디즈니랜드 (10)
6.아퇴스 솔직히 갱신될 때마다 두근거리지 않냐 (17)
7.미친인간을 다보겠네ㅋㅋㅋㅋ (2)
8.교수님이 얘기 좀 하자는데 (3)
9.부산 김포근처 맛집 아니... (1)
10.해외 간호사 하고싶다 (1)
11.나 스레딕 뉴빈데 (43)
12.해외 이민을 준비하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준비해야됨? (6)
13.트립이 뭔 뜻이야? (4)
14.나랑 수다떨자 (89)
15.다들 자기 가방에 뭐 있어? (51)
16.선생님께 어떻게 글을 남겨야 할까 (5)
17.모두들 자신의 장단점을 적자 0_< (11)
18.친구 없으면 안조은점…. (7)
19.. (2)
20.킹크로스 역 가본사람 (11)
2
이름없음
2021/07/14 21:05:32
ID : fe3VfcK1zPb
0
아무도 없을까
3
이름없음
2021/07/14 21:05:46
ID : fe3VfcK1zPb
0
그냥 수다로만 1000레스를 채우는걸 본적이 없는것 같네
4
이름없음
2021/07/14 21:06:27
ID : fe3VfcK1zPb
0
내일 슬기로운 의사생활 나온다
5
이름없음
2021/07/14 21:06:51
ID : fe3VfcK1zPb
0
겨울정원 결혼까지 골인한다는 예측이 있던데 진짜면 좋겠다 윈터가든 내 최애커플
6
이름없음
2021/07/14 21:10:58
ID : fe3VfcK1zPb
0
최근에 나한테 있었던 일을 말해줄까
7
이름없음
2021/07/14 21:11:45
ID : fe3VfcK1zPb
0
많은 일이 있었어 아마 내 인생을 합쳐도 이번 일주일동안 고생한게 더할걸
8
이름없음
2021/07/14 21:12:13
ID : fe3VfcK1zPb
0
난 직장인이야 직장에 다니고 있었어 같은 회사에 3년정도 다녔었지
9
이름없음
2021/07/14 21:12:36
ID : fe3VfcK1zPb
0
그런데 갑자기 짤렸어 성과를 내지 못해서라고 하더라
10
이름없음
2021/07/14 21:12:58
ID : fe3VfcK1zPb
0
난 최대한 열심히 노력한건데 속상했지 그치만 나로써는 어쩔수가 없었어
11
이름없음
2021/07/14 21:13:10
ID : fe3VfcK1zPb
0
그게 딱 일주일전이야 회사를 그만둔지가
12
이름없음
2021/07/14 21:13:39
ID : fe3VfcK1zPb
0
별 생각을 다했어 거의 6년간 쉬지 않고 직장생활을 해왔으니까 몇달정도는 쉬어도 된다고 생각했어
13
이름없음
2021/07/14 21:14:14
ID : fe3VfcK1zPb
0
그렇게 생각하며 그날 잠드려는데 한 병원에서 전화가 왔어 부모님이 돌아가셨대
14
이름없음
2021/07/14 21:14:50
ID : fe3VfcK1zPb
0
난 아직 부모님께 아무것도 해드린게 없었어 엄마에게는 그 흔한 명품백 하나 못해줬고 아빠에게도 명품 시계하나 사드리지 못했어
15
이름없음
2021/07/14 21:15:54
ID : fe3VfcK1zPb
0
세상이 무너지는것 같더라 병원이 차로 1시간 거리라 급하게 옷을 갈아입고 나갔어 그때까지도 믿기지 않았거든
16
이름없음
2021/07/14 21:16:47
ID : fe3VfcK1zPb
0
병원에 와서 차가워진 엄마아빠를 보는데 그제서야 눈물이 나더라 이렇게 갑자기 가실줄 몰랐었지
17
이름없음
2021/07/14 21:17:22
ID : fe3VfcK1zPb
0
그렇게 며칠을 장례식에서 보냈어 아무 생각도 없었고 눈물만 계속 났어
18
이름없음
2021/07/14 21:18:21
ID : fe3VfcK1zPb
0
마지막에 화장을 하고 납골당에 모시고 가는데 그때 정말 오랜만에 소리내어 울었어 엄청 오랫동안
19
이름없음
2021/07/14 21:18:38
ID : fe3VfcK1zPb
0
내 인생 최악의 날이었어 회사에서 짤리고 고아가 되던 그날이
20
이름없음
2021/07/14 21:19:09
ID : fe3VfcK1zPb
0
나한테는 믿던 남자친구가 있었어
21
이름없음
2021/07/14 21:19:50
ID : fe3VfcK1zPb
0
장례식이 끝나고 남자친구와 집으로 와서 한참을 울었어 남자친구도 날 많이 위로해줬고 그때까지만 해도 괜찮았어
22
이름없음
2021/07/14 21:34:40
ID : zSE2smNwJQr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3
이름없음
2021/07/14 21:37:25
ID : fe3VfcK1zPb
0
응응 잠깐 다른 생각하다 왔어
24
이름없음
2021/07/14 21:37:46
ID : fe3VfcK1zPb
0
이거 혹시 하소연판 가야하는건가 그런거라면 말해줘
25
이름없음
2021/07/14 21:38:58
ID : fe3VfcK1zPb
0
그렇게 남자친구가 나를 위해서 요리를 해주러 주방으로 갔고 남자친구 폰에 몇개의 알림이 떴어
26
이름없음
2021/07/14 21:39:43
ID : fe3VfcK1zPb
0
너무 궁금했고 그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서로 비밀번호도 다 공유했던 사이어서 풀고 들어가서 그 메세지를 봤어
27
이름없음
2021/07/14 21:40:18
ID : fe3VfcK1zPb
0
"오빠 오늘 우리집 온다며 언제와?"라고 써있더라 그리고 몇개의 귀여운 사진들
28
이름없음
2021/07/14 21:40:46
ID : fe3VfcK1zPb
0
맞아 바람이었어 그때의 나는 모든걸 잃은듯한 기분이었어 직장에 부모님에 이제는 3년 사귄 남자친구까지
29
이름없음
2021/07/14 21:43:00
ID : fe3VfcK1zPb
0
그렇게 남자친구와 헤어진후에 그날을 정말 폐인처럼 하루종일 울었어 하루종일 소리도 없이 울었어
30
이름없음
2021/07/14 21:44:23
ID : fe3VfcK1zPb
0
그 다음날이 되었는데 시간이 너무 아까운거야 평소의 나는 활동적이었기 때문에 우울함을 극복하고자 무작정 나갔어 집에서 혼자 우울하게 있지만 말고 어디라도 가자 이런 마인드였지
31
이름없음
2021/07/14 21:46:04
ID : zSE2smNwJQr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2
이름없음
2021/07/14 21:46:13
ID : fe3VfcK1zPb
0
평소에 좋아하던 카페에 가서 좋아하던 커피와 케이크를 시켰어 아무것도 넘어가지 않았지만 꾸역꾸역 먹었어
33
이름없음
2021/07/14 21:46:45
ID : fe3VfcK1zPb
0
원래 안좋은 일은 한번에 일어난대 언젠가 좋은일도 한번에 오지 않을까
34
이름없음
2021/07/14 21:47:23
ID : 783u05RyHwk
0
ㅂㄱㅇㅇ
레주도 많이 힘들었구나...옆에 있고싶어
35
이름없음
2021/07/14 21:47:42
ID : fe3VfcK1zPb
0
그날 내가 좋아하던 옷을 입고 시내에 나갔던 날이었어 하늘색 원피스 꽤 비싼거였어 20만원이 훌쩍 넘었을걸 그걸 전남자친구가 사줬다는 사실도 나중에야 깨달았어
36
이름없음
2021/07/14 21:48:04
ID : fe3VfcK1zPb
0
레더도 힘든일이 있었니? 나중에 너의 얘기도 들려줘
37
이름없음
2021/07/14 21:49:01
ID : fe3VfcK1zPb
0
그렇게 혼자 우울한 상태로 길가를 지나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어서 집으로 들어가려고 버스 정류장으로 가던 길이었어 어떤 남자가 딱봐도 티나게 내 가슴쪽에 팔꿈치를 부딪히면서 내 옷에 커피를 쏟더라
38
이름없음
2021/07/14 21:49:38
ID : zSE2smNwJQr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9
이름없음
2021/07/14 21:50:02
ID : fe3VfcK1zPb
0
젖었네요.... 어떡해 이러면서 계속 터치하고...... 그때는 신고할 생각도 못했어 세상만사가 다 귀찮았거든 기분이 잡쳤지만 그냥 뿌리치고 갔어 더 이상 안좋은 일들이 나에게 일어나는게 싫어서
40
이름없음
2021/07/14 21:52:50
ID : fe3VfcK1zPb
0
그렇게 커피 묻은 원피스를 입고 집으로 가는데 가는길에 잘린 상사를 만났어 이제 더 얼굴 볼 사이도 아니니까 그냥 인사만 하고 지나치려는데 그 사람이 내 어깨를 검지로 툭툭 건드리면서 이렇게 칠칠맞으니까 성과도 못내고 회사에서 잘린거 아니냐고 하더라
41
이름없음
2021/07/14 21:53:46
ID : fe3VfcK1zPb
0
기분이 너무 나빴고 화가나서 그 자리에서 그 상사에게 소리를 질렀어 뭐라고 했는지도 잘 기억이 안나 투썸 앞이었던거 같은데 혹시 그 상황 본 사람 있으면 잊어줘 기분이 너무 나빠서 그랬어
42
이름없음
2021/07/14 21:54:10
ID : fe3VfcK1zPb
0
그렇게 집에 겨우 들어왔는데 언제나 날 반겨주던 강아지가 오지를 않더라
43
이름없음
2021/07/14 21:54:45
ID : fe3VfcK1zPb
0
소파에 누워있었어 노견이라 언젠가 죽을걸 예상하긴했지만 이렇게 빨리 갈줄은 몰랐어
44
이름없음
2021/07/14 21:55:24
ID : fe3VfcK1zPb
0
불안한 마음에 심장이 뛰는지 안뛰는지 확인도 안하고 그 커피묻은 원피스를 입고 동물병원으로 택시를 잡고 달려갔어
45
이름없음
2021/07/14 21:55:48
ID : fe3VfcK1zPb
0
동물병원의 대기줄은 너무 길었고 난 초조해하며 20분을 기다렸어
46
이름없음
2021/07/14 21:56:28
ID : fe3VfcK1zPb
0
의사가 보자마자 하는말이 우리 강아지가 죽었다는 말이었어 죽은지 얼마 안된거같은데 10분만 더 일찍 왔으면 살수 있었대
47
이름없음
2021/07/14 21:57:02
ID : fe3VfcK1zPb
0
난 20분을 기다렸어 줄이 조금만 짧았어도 살릴수 있을거라는 생각에 의사에게 따지고 싶었지만 그럴힘도 없었어
48
이름없음
2021/07/14 22:11:22
ID : fe3VfcK1zPb
0
바로 집에 와서 옷을 갈아입고 온몸 구석구석을 씻고 침대에 누웠는데 이제 눈물도 나지 않더라
49
이름없음
2021/07/14 22:12:10
ID : fe3VfcK1zPb
0
이게 3일전 일이야 거리두기 4단계 바로 전
50
이름없음
2021/07/14 22:12:38
ID : fe3VfcK1zPb
0
하루는 아무일도 없었어 아무생각 없이 있었고 아무것도 먹지 않았어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
51
이름없음
2021/07/14 22:12:48
ID : fe3VfcK1zPb
0
그리고 어제 가장 친한 친구를 잃었어
52
이름없음
2021/07/14 22:44:48
ID : fe3VfcK1zPb
0
다시 읽어보니까 더 우울해지네
53
이름없음
2021/07/14 22:45:24
ID : fe3VfcK1zPb
0
어제까지 술만 먹다가 몇시간 전에야 깼어
54
이름없음
2021/07/14 22:47:19
ID : fe3VfcK1zPb
0
다들 뭐 하고 있니 이게 내 인생얘기야 우울하지 아무나하고 대화해야 할것 같은데 인생을 헛산건지 연락할 사람이 없어
55
이름없음
2021/07/14 22:47:24
ID : fe3VfcK1zPb
0
죽을까
56
이름없음
2021/07/14 22:49:30
ID : fe3VfcK1zPb
0
이제야 봤네 정말 고마워
57
이름없음
2021/07/14 22:49:50
ID : fe3VfcK1zPb
0
아니야 난 살아야지 죽은 주변사람들을 위해서라도
58
이름없음
2021/07/14 22:50:06
ID : fe3VfcK1zPb
0
또 소주를 깠다 빈속에 소주만 먹으니까 속아파
59
3
2021/07/14 22:50:16
ID : TXBth84LfcN
0
스레주 진짜 힘들었겠네. 내가 지금 중딩이라 반말이 조금 어색하다..불편하면 얼마든지 말해줘!
60
3
2021/07/14 22:59:22
ID : TXBth84LfcN
0
그냥 꼬맹이 말이긴 한데 나도 몇 개월 전에 어머니가 돌아가셨거든. 사실 암 투병하신지 2년 정도 됐어. 진짜 난 그래도 우리 엄마니까 돌아가시진 않을 거라고 생각했거든? 아버지가 마음 단단히 먹고 있으라고 하셨을때도. 그런데 정말 돌아가신 거야. 그때가 얼마 살지도 않은 삶에서 제일 많이 울었던 거 같아. 난 딱히 사회생활이란 걸 경험해 보지도 못했고 연인이랑 사귀어 본 적도 없지만 그냥 공감이 되네.
61
3
2021/07/14 23:05:29
ID : TXBth84LfcN
0
뭔가 딱히 특출나게 위로해 주고 보듬어 주는 능력은 없지만 그냥 스레주가 앞으로 행복한 일만 생겼으면 좋겠다
62
이름없음
2021/07/14 23:07:35
ID : fe3VfcK1zPb
0
춘ㅇ분히 위로가 됐ㅅ어 정말 고마ㅜ워 이런말으 ㄹ해줄 사람ㅇ이 필요했는ㄴ데 주변ㄴ에는 힌명도 없ㅅ다 인셍 핫살었아
63
3
2021/07/14 23:07:39
ID : TXBth84LfcN
0
그리고 나 장학생 신청한 거 떨어졌다..히히
64
이름없음
2021/07/14 23:08:11
ID : Y7alhdVhvDv
0
어둠이 깊을수록 새벽은 가까워진데 지금 힘든 일이 지나면 좋은 일들이 생길거야 너무 술에 의존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65
3
2021/07/14 23:08:43
ID : TXBth84LfcN
0
정말??다행이다. 헛살았다니..아직 미래가 창창한 젊은이잖아!
66
이름없음
2021/07/14 23:10:18
ID : Y7alhdVhvDv
0
영원한 불행은 없으니까 좋은 일만 가득할거야
67
이름없음
2021/07/14 23:27:35
ID : fe3VfcK1zPb
0
아이구ㅜ 넏도 많이 힘ㅁ들엇갰다 타자 잘 쳐ㅗ보력고 하는ㄴ데 잘안도ㅔ
68
이름없음
2021/07/14 23:27:52
ID : fe3VfcK1zPb
0
인ㄴ제 30대야.... ㅋㅋㅋㅋㅋㅋ
69
이름없음
2021/07/14 23:28:24
ID : fe3VfcK1zPb
0
고ㅁ마워 모르는사람ㅇ에게 위ㅣ로를 만ㄶ이 받고 가ㅏ네
70
3
2021/07/14 23:36:13
ID : TXBth84LfcN
0
ㅋㅋ고마워! 나도 오늘 모르는 언니한테 위로받아서 좋다 히히
앗..ㅋㅋㅋㅋㅋ 그래도 아무리 봐도 스레주는 헛산 게 아닌걸! 이제 진짜 밤인데 따숩게 자. 바닥 딱딱한 데서 자면 내일 허리 아프니까! 내일 아침은 좀 더 편하게 일어나자고ヽ( ᐛ )ノ
71
이름없음
2021/07/14 23:46:03
ID : fe3VfcK1zPb
0
오늘ㄹ은 술 먹ㄱ다가 바닥엣서 안자고 침ㅁ대에서 잙게 고마우ㅏ
72
이름없음
2021/07/14 23:51:28
ID : 6jilzVdU0li
0
언니 너무 힘들었겠다... 보는내내 마음이 너무 아팠어
힘듦에 저울질을 하려는 건 아니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
나는 가정 내 이런저런 일들로 많이 힘든 상황이라
자살기도 하고서 병원생활 하다가 퇴원하고서
술담배만 물고 살고 있어
전에는 살아야하는 이유가 없으니 죽어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살아야하는 이유가 없어도
그냥 살아보자는 의지로 살아가고 있어
물론 마음은 회복되지 않았지만
그냥 아무 생각없이 살다보니 근심도 어느순간
서서히 없어지더라고..
살다보면 살아야할 이유가 생길 거라고 하는 말들
전부 다 헛소리로 들렸었어
그냥 내가 너무 힘들어서 아무 소리도 안 들렸고
지금 이 순간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컸어
그래서 도망치려는 수단으로 죽음이란 것을 택했어
근데 그게 정답이 아니더라...
그러니까 우리 같이 마음 다 잡고 살아보면 안 될까?
한꺼번에 닥쳐온 불행이 너무나도 원망스럽겠지만
그대로 언니의 삶을 전부 집어삼키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73
이름없음
2021/07/15 14:12:32
ID : Y5Qk7fdVe41
0
레더 인생도 너무 힘들었겠다....... 이제 일어났어 나도 마음잡고 버텨볼게 면접 보려고 준비해야지 이렇게 사는것도 언제까지나 그럴수 없으니까 죽으려는 생각은 해보기만 했지 그런 생각 들자마자 뭐라도 하면서 기분전환 하려고 움직였어 죽지는 않으려고 절대
74
이름없음
2021/07/15 14:47:11
ID : Y5Qk7fdVe41
0
다들 점심 먹었어? 난 방금 간단하게 라면 끓여먹었어
75
이름없음
2021/07/15 15:13:54
ID : 6jilzVdU0li
0
다행이다! 나는 방금 일어났어
수면패턴 완전 엉망진창이야...ㅠㅠ
밥은 이따 4시쯤에 먹을 것 같아
언니는 무슨 라면 먹었어?? 맛있었겠다
난 라면 끊은지 한 달 됐어ㅠㅠㅠ
76
이름없음
2021/07/15 15:28:15
ID : TXBth84LfcN
0
두부조림이랑 밥먹었어!
77
이름없음
2021/07/15 16:54:36
ID : Y5Qk7fdVe41
0
헐 라면을 끊다니..... 난 너구리 먹었어 밥까지 말아먹었네 일들이 많아도 밥맛은 잘돌아
78
이름없음
2021/07/15 16:55:02
ID : Y5Qk7fdVe41
0
와 두부조림.... 맛있었겠다 어떻게 하는지 찾아봐서 저녁에 해먹을까
79
이름없음
2021/07/15 17:20:55
ID : 6jilzVdU0li
0
크으 맛있었겠다! 사실 집에 라면이 없어서 반강제로 끊은 거거든 ㅎㅎ... 나가는 게 너무 귀찮고 싫어서 배달음식만 시켜먹는데 막상 편의점배달 시키려니 돈이 뭔가 아깝고.. 그래서 안 먹게 됐어...ㅠㅠ 맛있겠다 오늘은 편의점배달 시킬까...
80
이름없음
2021/07/15 17:21:15
ID : 6jilzVdU0li
0
요리는 기분 전환에 좋지! 저녁으로 해먹자아아아
81
이름없음
2021/07/15 17:23:18
ID : Y5Qk7fdVe41
0
난 요즘 나가기 귀찮아서 한달간 먹을 음식들 집에 다 쟁여뒀어 인스턴트 음식들이긴 하지만 뭘 먹는다는게 중요한거니까 ㅋㅋㅋㅋ 가끔은 배달 음식도 시키려고
82
이름없음
2021/07/15 17:23:40
ID : Y5Qk7fdVe41
0
그럴까? 집에 두부가 없는데 나가서 사와야겠네
83
이름없음
2021/07/15 18:50:51
ID : 6jilzVdU0li
0
흐 난 결국 편의점배달 시켰어ㅋㅋㅋㅋ 좋아좋아~!
84
이름없음
2021/07/15 22:43:01
ID : Y5Qk7fdVe41
0
아까 두부조림 해먹었어 사진을 못찍었네 맛있더라 엄마가 해주던 맛은 안났지만
85
이름없음
2021/07/15 22:43:17
ID : Y5Qk7fdVe41
0
다들 지금 뭐해 난 팝콘 먹으면서 슬기로운 의사생활 보는 중이야
86
이름없음
2021/07/15 23:11:12
ID : 6jilzVdU0li
0
잘했어! 나는 누워서 친구 연락 기다리고 있어
친구가 아까 대화하자고 했거든
요즘 친구 고민 들어주느라
잠을 못 자고 있는데 너무 피곤하다...
사실 말만 고민이지 자살을 막으려고 용쓰는 중...
87
이름없음
2021/07/16 10:11:34
ID : TXBth84LfcN
0
헉.. 힘들겠다ㅠㅠ 짱 멋있어!!
88
이름없음
2021/07/16 10:12:53
ID : TXBth84LfcN
0
나는 오늘 방학식이야! 학생의 특권을 맘껏 누릴거라구ヽ( ᐛ )ノ
89
이름없음
2021/07/16 10:22:19
ID : slwq0mtxVfd
0
난 봤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면접 보고나서 연락이 안 오는데 나중에 연락 먼저 해봐도 됨?
동생 싸가지 고치는법
남이 한 말을 쓰인대로 안 받아들이는건 왜그러는걸까
경기도 사투리 들어본적있어?
이런 경우 어떡해? 번장에서 굿즈 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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