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 상관없이 상대 이름으로 인코 달고 다 못한 이야기들을 말해보자

너한테 아무말도 못하고 놓치긴 싫다 꼭 이 마음 전할게

야 너 진짜 똑바로 해 너 진짜 뒤에서 백허그 하는것도 손 보여주면 손깍지ㅜ끼는것도 나한테만 귀엽다고 하는것도 진짜… 왜 너네 사귀냐고 했을때 아니라고 안하고 웃기만 하는데…

정말 너무너무 사랑해요 날 사랑하지 않아도 괜찮으니 제발 행복만 해주세요 웃는 모습 계속 보고싶어요

우리가 졸업하면 어떻게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날 기억해줘 몇년동안은.. 그리고 성인되면 우연히 만나자 지금처럼 잘해줄게 그리고 내가 헤녀우정으로 사랑해하는거 아니야 너한테만 그러고 너한테만 귀여워하는거 진심이야 좋아해 너는 내가 너에대해 알려고 노력하고 연락하는 것도 안질리게 몇분동안 생각하는거, 집도먼데 너 데려다주는 것도 너 좋아서 그러는거 모르지? 집 데려다주는것도 혹시 너가 부담스러울까봐 신경쓰고 예의있고 자기계발하는 규칙적인사람 될려고 노력하는거 다 너 덕분이야 고마워 성장있는 짝사랑하게 해줘서 진짜 많이 너한테 신경쓰고 내할일도 열심히하고있어 잘살아 졸업후에 언제까지 연락하고 언제볼지 모르겠지만.

나 손절하지 마... 이유라도 알려줘 왜 그러는 거야? 왜 자꾸 잘해주다가 안 그러다가 그래...? 내가 그냥 싫은 거야?? 내가 연락하면 뭐라 할거야? 있잖아 나는 너 좋아하는데 너한테 받은 상처가 너무 커서 이제 너한테 못 다가가겠어 그러니까 나 싫은 거 아니라면 그때 말한 것들이 진심이라면 나한테 먼저 다가와줘

잠깐 좋아햇지만 지금은 아니다 지금 너 완전 짱친임

나랑 헤어지고 환승한 애인이랑 잘 지내는거 보니까 진짜 개짜증나더라... 빡쳐 나랑 헤어졌으니까 존나 행복하던가

계속해서 나 스스로에게 너를 좋아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던져오다가 학교 축제날 인정했어. 한껏 꾸미고 내 앞에 나타난 너를 보고 다시 또 나는 반했고 진짜로 멈춰버렸으니까. 정말 순수하게 열정적으로 너라는 사람을 좋아했어. 앞으로 다른 사람을 이렇게까지 좋아할 수 있을지는 사실 잘 모르겠어. 여름 장마철 비가 오는 날 한 우산을 쓰고 버스정류장까지 가는 중에 너와 내 어깨가 다 젖어가던 순간은 아직도 못 잊어. 학교 운동장에 반대편에서도 너를 바로 찾아낼 수 있었고 쉬는 시간에 괜히 너희 반 앞에 어슬렁거렸어. 가끔은 너가 먼저 나에게 인사해주길 원해서 너를 봤는데도 못 본 척하기도 했어. 후에 천천히 생각해 봤을 땐 나랑 너랑 다른 친구들이랑 이야기하거나 밥 먹을 때 등등 내 시선 끝에는 항상 너가 있었어. 서로 다른 학원을 다녔지만 너가 학원 끝나면 내 학원 앞을 지나가야 함을 알았기에 학원이 끝나면 서둘러 내려가 너를 기다렸고 집에 가기 싫다는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며 너의 집까지 같이 갔어. 한 번은 축제날에 너와 같이 다니지 않았다면..이라는 생각을 해봤는데 그게 무슨 소용이겠어. 이미 너를 좋아하고 있었고 너가 웃는 매 순간마다 너에게 반하고 있었는데..스스로 만든 규칙에서 살아가고 있는 나에게 항상 예외였던 너였고 항상 먼저이던 너였어. 대학생이 되어서도 시간이 좀 흐르고서 이제야 널 완전히 놓았나봐. 내 첫사랑이자 짝사랑이 되어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을 몰랐던 나에게 사랑이 무엇인지를 알려줘서 너에게 감사해.잘 지내.

사랑해 너 덕분에 걔도 잊었어. 근데 니가 나한테 너무 큰 존재가 돼버렸어. 어떡하냐 나 ㅋㅋㅋ

오늘도 너랑 만났네.. 사실 너 엄청 보고싶었어 항상 스토리에 올려주는 네 베이킹 사진에 답하고, 귀여운 네 답장을 보며 웃어. 이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한데 앞으로도 네 얼굴 볼 생각에 너무 좋다.

쌤이 없는 학교생활을 한 지 벌써 많은 시간이 흘렀고 방학이 됐어요. 쌤이 계시는 학교도 방학했겠죠…? 쌤을 못 보게 되니까 잊히는 듯 싶다가도 다시 생각나고… 그러다 혼자 웃다가, 울다가를 하루에도 몇번씩 반복하다보면 하루가 끝나 있어요. 계속 이렇게 약한 모습을 보면 실망하실텐데… 쌤 생각해서라도 국어교육과 가야 하는데… 제 생각보다 마음 다잡는게 쉽지 않네요. 쌤이 언젠가 그러셨죠. 아마 작년 학기말이었나 그때였을 거예요. 쌤이 다른학교로 간다고 하시고 저랑 헤어지는게 슬프고 아쉽다고 하셨는데 기억하세요…? 이제는 슬프지 마세요. 슬프고 아픈건 다 제가 할게요. 꼭 대학 붙어서 연락드릴게요. 제발 아프지 말고… 꼭 다시 만나요

많이 좋아했어서 힘들었지만 이제는 잊은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봐. 너한테 술만 마시면 전화하던 게 내 술버릇인 줄 알았는데 술 없이도 너한테 너무 전화하고 싶어. 차라리 술김에 전화하고 실수라며 둘러대고 싶어. 네가 다른 사람을 만나도 아무렇지 않고 싶은데 아직 힘들어.

다음해도 그 다음해까지도 널 좋아할까봐 무서워

너 한번만 보고 싶다. 니가 그렇게 보고 싶다고 할 땐 안 그러더니 이제 와서 니가 너무 보고 싶네. 내가 너무 못 해 주고 상처 줘서 미안해 행복했으면 좋겠어...

미안해...진ㅋ자존나ㅜㅜㅜㅋㅋㅋ아니너무쪽팔려 진짜 너무뽁팔려 어떡해? 헤어지고니서 계속 찌질하게 굴어서 미안 ㅜㅜㅜㅜ쿨병걸려서 그랬어 잼민이니까 그런거라고 생각해줘 잔짜 개쪽팔리니까 제발 잊엊 ㅓ 근데 너 ㅈㄴ병신같아 왜 메갈짓.해? 한심해

지금 우리 사귀고는 있지만 여전히 친구같은 연애하고 있잖아.. 어떻게 보면 어색하지않게 해주는 것 같아 고마우면서도 원래부터 무뚝뚝해서 표현을 잘 안하는 니가 정말 날 좋아하는게 맞는건가 불안해지는 마음이 커지는 것도 사실이야.. 내가 먼저 고백했고 너는 날 차려다가 내 고집때문에 얼떨결에 받아줬는데 기분파인 나는 너의 작은 행동에 따라서 그 날 하루종일 날아갈 것 같거나 하루종일 울고 싶을 만큼 우울해 니가 아주 조금이라도 날 좋아한다면 작아도 좋으니까 표현해줘 바보야

>>18 내이야기랑 너무 똑같네 ㅋㅋ내가 그 무뚝뚝한 쪽이었는데 상대방이 자꾸 확인받으려고 하고 나 못믿고 의심할수록 난 더 조바심나는데 표현은 죽어도 하기힘들고 더 정떨어지더라 그냥 아무것도 바라지마셈 누구한테 맘주는데 서툴고 태어날때부터 누구한테 줄 맘을 많이 갖고 난사람을이 아님 ㅋㅋ상대방은 니가 너 나 좋아하는거맞지? 에대한 의문을 가지고 질문하거나 티낼때마다 점점더 부담스럽고 힘들어짐. 그냥 말안해도 알아주길 절실하게 바라고있을거고. 그리고 그런사람테 있어서 연애는 원래 친구같고 편한사이인데 약간의 사랑이 더해진게 연애라 매순간 설레고 깨볶는 달달한걸 생각하면 안됨. 무뚝뚝하고 감정표현이 서툰사람에게 있어서 연애랑 친구사이의 차이면... 친구사이땐 춥다고하면 핫팩 빌려주는거고 연인사이엔 춥다고하면 핫팩+내손을 빌려주는거고. 여기서 포인트는 손잡고싶은 마음이 아니라 추울때 핫팩 하나보단 핫팩+사람의 체온이 더 효과가 좋으니까. 친구사이땐 내 손까진 빌려주지 못했어도 이젠 손까지 허용가능 이라는뜻임. 그리고 말 못해도 진짜 니 좋아한다면 티는 안나도 니가안고 뽀뽀하고 그러면 행동으론 아머해 ㅋ더웡 ㅋㅋ 이래도 집가서 자기전에 아...아...미친...아...아...미친...시발..미친....뽀뽀...손...닿음...가슴...이러면서 잠 못잘걸? 니 안좋아하는게 아니라 티를 못내는거같은데 뽀뽀도 막 맨날 아... 나도 먼저 해주고싶은데...맨날 받기만하고. 이런생각 많이 함 근데 죽어도 그렇게 하기힘들지 부끄러워서.

진짜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정말 진심으로

>>19 나도 살면서 연애를 좀 많이 해본 사람으로서 너랑 같은 상황, 자리에 있어본적있어.. 근데 지금 그게 반대가 되어버린거고 니가 말 했듯이 여기에서 내가 더 사랑을 의심하고 구애하면 할 수록 상대방도 점점 힘들어지고 정 떨어진다는걸 경험을 통해서 누구보다 잘 알고있기 때문에 더 전하기 힘들다는 말이었어.. 난 단지 엄청난 표현이나 애정을 원하는게 아니야 내가 간절한 만큼 착각하기도 쉬우니까 그 틈을타서 정말 추울땐 같이 손잡아주고 그냥 한순간이라도 상대방 입에서 그래도 내가 현재는 애인이라는걸 확인받고 싶은거야.. 애초에 쌍방도 아니었고 불확실한 관계니까..

나 너 좋아하더라. 사실 알고 있었는데 인정하기 싫어서 부정했었어.너랑 관계 틀어지고 1년넘게 정말 힘들었어. 너도 힘들었다는 거 알았을때 너무 마음아팠고 왜 마음처럼 잘해주지 못했나, 솔직하지 못했나 후회가 되더라. 얼마전에 너랑 연락하고, 그래도 잘 풀어서 그나마 마음이 편해. 나중에 연락한다고 했었잖아 너가. 나 아직 기다리고 있는데, 며칠전에는 너가 너무 보고싶어서 처음으로 너희 집앞에 찾아갔었어. 저번에 연락했을때 너가 여전히 그 집 살고 있다고 말해줬잖아, 그래서 갔어. 그땐 너무 감정적이어서 그냥 전화할까 생각도 했었는데 그러지 않기를 잘한 거 같아. 너한테도 나한테도 민폐였을테니까. 너가 보고싶은건 언제나 마찬가진데, 요즘 시간여유가 생기니까 네 빈자리가 더욱 크게 느껴져. 넌 내가 이런 마음인거 모르겠지? 알았으면 좋겠는데. 연락 기다릴게

지금 남자친구한테 내가 하는 행동을 돌아보니까, 딱 작년의 내가 너한테 했던 행동이더라고 난 정말 미치게 헷갈렸었는데 다른 연애 시작하고서야 제대로 알아차렸다는게 참 어이없어 너랑 같이 살았던 기숙사에서 나는 제일 행복했어 평생보자

너가 내 첫사랑이야 평생의 이상형이지 이건진짜 니앞에서 못말해

내가 등신이라 미안해. 고마웠고 잘 지내.

책임감 없이 헤어지자고 하고 또 연락해서 미안 너랑 사귈 때 우여곡절이 또 다시 나한테 찾아올 때면 내가 너무 무너지더라 그날따라 너 없이 버티기 힘든 밤이었어 그래서 무작정 연락했고 우린 지금도 연락하고 있네 너도 나도 무슨 감정인진 모르겠지만 그날을 기점으로 난 또 매일 네 연락만 기다리면서 살아 언니가 너무 못나서 미안

언니는 이쪽인 사람들 싫어하는구나 내가 언니 좋다고 해도 언니는 가만히 있었고 맛있는거 갔다줘도 대답은 단답이었고 자취방에 놀러오란 말, 그것도 빈말이라는거 이젠 알아 나 피하는 것도 이제는 알고 내 인사 받기 싫은 것도 알아 내가 좀 부담스러웠나 생각도 해봤는데 언니 성격에 그럴 사람은 아니더라 그냥 이쪽이 싫은 거고 그래서 내가 싫고 꼴보기 싫은 거잖아 그리고 남친없다면서.. 걔 남친 맞잖아 행복하게 살아 안녕. 근데 진짜 언니 그만 좋아하고 싶은데 마음처럼 안돼 아 매일 인스타 들어가고 애스크 들어가는 나 보면 진짜 한심히다 그건 그렇고 언니 진짜 미워 사랑해

여기서라도 이름 한번 언급하고 싶은데 네 이름이나 내 이름이나 흔하지 않아 걸릴까봐 무서워... 연애할때는 이름 특이해서 좋았는데 차라리 엄청 흔했으면 좋았을걸

나 너 진심으로 좋아해 근데 너가 나에 비해 너무 빛나는 사람이라 얘기 할 용기가 없네

>>32 그 친구가 어떻길래 빛나 보여?

좋아해 미친놈아 개좋아해 현활에 너 뜨면 그거 보기만 해도 두근거려 너 존나 잘생겼어 미친놈아 긴머에 잘생기기 쉽지 않아 하.. 너 쿼카 존나 닮음 개귀여워 미친 진짜 하… 너는 내가 너 그만 좀 매력있으라고 할때 띄워주지 말라고 하지 야 그거 진심임 다른 사람이 너한테 감기면 어쩌려고 자꾸 멋있어 미친 하… 너 왜 다른친구가 ‘야 너 ㅇㅇㅇ 왜케 사랑스럽게 보냐?? 둘이 뭐 있냐??’ 이케 말하게 해?? 미친놈아진짜 이러면 내가 어케 생각하겠냐고 하.. 뒤에서 백허그 하지마 설레 뒤져버리겠으니까 혀로 입술 훑지마 진짜 와 그게 이케 섹시한지 처음알았다 진짜 니네 둘이 사귀냐고 하면 그냥 웃기만 하지마 미친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네 행동 묘해

>>35 왜 묘하다고 생각해?

보고싶다 같이 학원 다닐 때 내가 들이댔으면 지금 우리 관계는 바뀌었으려나 싶기도 해 맨날 볼 수 있을 땐 대인기피증 때문에 눈도 제대로 못 마주치고 진짜 바보 같이 군게 너무 후회돼 6월달 쯤에 등교 하다 니 눈 처음 마주쳤을 때 진짜 복잡하더라 그렇게 마주치고 싶었던 얼굴이 보이는데 너무 기쁘다가도 한편으론 눈물 날 것 같았어 엔시티 좋아한단 말에,부치 스타일이기에 내심 기대했는데 넌 나한테 눈길 한 번 안주더라 슬슬 널 포기해야 할 단계인데 그게 뭐가 그리 어렵다고 이렇게 방에서 혼자 울고 그리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

내가 당신에게 첫사랑 있냐고 물어본건 당신이 내 첫사랑이기 때문이에요

Screenshot_20210725-110135_Instagram.jpg오늘도 너랑 몇마디 나눴어 ㅎㅎ 난 아직까지도 우리 처음 만났던 날의 너를 기억해 자른지 얼마 되지않은 숏컷이 얼마나 귀여웠는지ㅋㅋㅋ 네 뒷목을 만지작거렸던 기억만 한가득이야 넌 그때의 날 기억할지 모르겠지만ㅎㅎ 처음엔 그저 친구사이 감정인줄만 알았다? 근데 아니더라 네가 그저 오랜 친구라서 좋은게 아니였더라구 이 이후로 쭉 좋아해왔어 언제부터일지 확실하겐 모르지만! 언젠가 너한테 당당한 모습으로 이 글을 보여주고싶다.. 유성같은 너에게

너 왜그렇게 착하냐 착하니까 다른애들한테도 다 잘해주니까 나한테만 그러는거 아닌거같아서 니 맘 모르겠어 그냥 모두한테 관심갖고 다 잘해주면 좋아하는 사람입장에서는 완전 속탄다고.... 너도 대강 눈치챘지 내 성격에 누구한테 관심갖고 연락먼저하고 뭐사주고 이런성격 아닌거 알잖아 내가 너한테만 그러는거 알잖아 너 나 엄청 떠봤잖아 너도 티 내줘 나한테 관심있으면 확실하게 말해줘 나 눈치없어서 돌려말하면 못알아먹어..

하늘이 예쁘다 저녁 멋있게 먹어

역시 헤테로구나.. 힘들다

언니는 나를 귀여운(?) 후배로만 생각하겠지만.. 나 사실 언니 많이 좋아해. 사랑해. 가망없는 짝사랑인거 알곤있어도 그냥 옆에 있는것만으로 좋아. 언닌 너무 착하고 예쁘고 귀엽고 멋진 사람이니까.

나 너 진짜좋아해 근데 너 앞에서만 더 차갑게 굴게 된다? 바보같은거 아는데 표현하는게 잘 안돼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내 마음이 새어나가서 너를 거슬리게 만들것 같아서, 너한테 더 다정하게 굴고싶어도 니가 불편해할까봐 못하겠어. 너랑 연락 주고받는 사이가 되고싶은데 넌 휴대폰을 자주 할수도 없는걸 알아서 괜히 시시콜콜한 이야기 보내면 나 혼자 떠들것 같아 너한테 카톡 보내도 돼? 사실 그냥 보고싶어 옆에만 있어도 좋아 아무말 안하고 옆에 침묵하고 있어도 상관 없어, 옆에있는것 만으로도 너무 좋으니까

>>46 아니 이언니는 어떻게 인코도 귀엽게 나와 미치겠다 진짜

너 앞에 있으면 뚝딱대던 내가 지금은 널 포기하려해. 아무리 생각해봐도 내가 널 좋아한다는걸 알게되면 친구라는 관계를 유지할수없겠지. 2년동안 고생많았어. 그리고 몇개월동안 얼굴을 안봐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이제는 아무렇지 않은거같아. 내 연락은 보지도 않고 sns는 활동중이네..ㅋㅋㅋㅋ너는 좋아하는 사람한테 칼답한다고 그랬잖아. 아니네 아니다 그냥 다 아니다. 나만 혼자 또 망상을 한거지 그치 그냥 친구로 지내자. 서로의 안부인사만 물어볼정도로만 지내자.

당신을 보면 늘 혼자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파. 당신을 사랑하는 이들이 이렇게 많은데 그걸 당신만 모르는 것 같아. 당신이 스스로를 좀 더 사랑하고 아껴줬으면 좋겠어. 다치면 바로 병원부터 가고, 아프면 일하지 말고 쉬었으면 좋겠어. 당신이 일찍 죽기를 바라지 않았으면 좋겠어. 내가 할 수 있는 건 이 거리에서 당신을 지켜보는 것밖엔 없어서, 그 사람이 좀 더 당신에게 잘해줬으면 좋겠어. 내가 늘 당신 곁에 있다는 걸 알아줬으면 해. 오늘도 여기서 묵묵히 기다릴 테니.

좋아해 존나 좋아한다고 사랑해!! 존나 사랑해!!!!!!!!!

나 사실 너한테 내 마음 들키고싶어

첫사랑 하나 못 잊어서 오는 고백 관심 다 걷어차버리는 미련 곰탱이 멍청이가 그렇게 미치도록 사랑했던 첫사랑이 당신이야 나 아직도 당신 생각하면 밤새 우는데 한번만 돌아봐주면 안될까

좋아하는게 처음이라서 너무 미숙했어 항상 네 옆을 맴돌면서 관심을 받고 싶었고 어떻게든 한발자국 더 가까이 가고 싶었어 네가 날 바라봐주면 기분이 좋았고 너의 연락 한통에 내 기분이 바닥까지 내려갔다가도 순식간에 기뻐졌었어 너와 말하는 순간순간 함께 있었던 모든 시간들이 꿈같이 좋았어 내가 너무 널 힘들고 아프게 했어 되돌릴수만 있다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고 싶어 미안해

나 근데 하나만 더 말할게 너 때문에 일상생활이 안돼. 그냥 모든 순간이 너로 이어져. 너를 생각하는거 자체는 너무 좋지만 뭘 해도 네 생각밖에 안나니까 힘들어. 너랑 내가 지금 당장 관계가 완전히 정리된게 아니라서 그런거같아. 내가 너에게 연락했을때, 너는 아직 준비가 덜 됐을지도 몰라. 언제까지 기다려야하는지 모르니까 너무 아득하게만 느껴져. 마지막으로 연락했던게 내 생일이었는데 벌써 2달이 지났어. 이쯤 연락해줄줄 알았는데.. 너무 힘들지만 기다리라면 기다릴 수 있어. 그냥 지금 가장 원하는건 너가 날 좋아하고 있음을 확인받는 것 뿐이야

잘지내지? 처음엔 그냥 너가 내 존재를 알았으면 좋겠고 가끔 보는 네 모습에 울렁거릴 정도로 좋았어 그땐 널 누가 괴롭히고 울리면 내가 다 그걸 잊게해주고싶었고 네 스스로가 그런 말들에 휘둘리며 나쁜감정에 휩싸이는게 싫어 좋은말들을 해주고싶었어 그런 시간들이 쌓이다보니 네가 내 존재를 알게됐고 나는 너에게 다가가고싶었어 그렇게 너는 나에대해 많은것들을 알게됐고 난 한없이 작아지더라 나를 시험하고 힘들게하는걸 다 알면서도 그래도 네가 좋았어 그런데말야 더 내가 바라게되고 네가 나에대해 알게될수록 무섭더라 근데 가장 힘든게 뭔줄알아? 난 너에대해 하나도 알지 못한단거야 그러면서도 난 견딜만했어 그만큼 널 좋아했어 그때도 지금도 난 널 많이 좋아해 그런데 이런관계 힘들더라 너무 일방적이고 일반적인 관계는 아니니깐 너도 이해하지? 이해를 바라지도 않아 난 네가 상처받지않고 어둠속에서도 네 존재가 스스로 빛이 나는 사람인걸 이제 잘 안다 생각해 그래서 가끔 찾아오는 어둠 그 속에서 스스로 길을 찾아나아가면 좋겠어 이제 더이상 처음처럼 표현 안해도 난 처음부터 지금까지 너무나 많이 좋아하고 많이 많이 잘되길 바라고있어 건강하게 오래오래 잘 살아가줘 미안하다

왜 난 네 생일선물을 몇시간이고 고르고 있지 아직 두달이나 남았는데

너가 내 첫사랑인거 전혀 몰랐지? 중2때부터 짝사랑하다 고등학교 올라오면서 자연스럽게 끝내고 다시 마음 편하게 친구로 지내고 있다는게 난 참 좋아ㅎㅎ 첫사랑과 동시에 내 성적지향성도 알게 되고 많이 우울했었는데. 너만 보면 마음이 좀 아팠었어 그랬던 기억 때문에 괜히 요즘 너랑 연락한다든가 그럴때면 참 너가 얄밉더라고ㅋㅋㅋㅋㅋ 이런 이야기 누구한테 말도 못해 익명글로밖에 못썼었지. 짝사랑할 땐 그래서 더 힘들었는데 이젠 편한 마음으로 쓰니까 좋아! 언젠가 나한테 여자친구가 생기면 너한테 첫번째로 알리고 싶다!! 왜인지는 나도 몰라ㅋㅋ 고등학교 올라왔을 때부터 지금까지 넌 여전히 재밌는 친구이고 앞으로도 간간히 연락하며 재밌게 지내자!

사람에 큰 믿음이 없고 관심도 없고 냉정한 내가 그래도 너를 진심으로 좋아했어. 나도 내가 이렇게까지 추해져서 자존심을 버릴 수 있는 사람이었나 싶더라. 주관 하나는 진짜 뚜렷한 사람인데. 나 이젠 다시는 그런 연애 안하려고. 너 덕분에 배웠다. 더 잘난 사람이 됐어. 넌 이런 나를 놓친걸 반드시 후회하게 될거야. 어린 마음에 들뜨듯이 좋아해서 내가 멍청하고 어렸다. 네가 조금만 더 기다려줬다면 몰랐을까... 너는 처음부터 그만큼 나를 사랑하지 않았던 거겠지. 내가 없어서 네 우울을 감춰줄 사람이 없어서 앞으로 불행하고 긴 인생이 되길 바라.

나도 더 멋있는 사람 돼야지.ㅋㅋ

맘 접은줄 알았는데 왜 대화할 때마다 기분이 너무 좋을까? 신기하군 저번에 완전 꿀떨어지는 눈빛으로 쳐다봐서 엄청 놀라고 얼레벌레 했는데 그때 뭔 생각으로 그런겨,,, 그래도 요즘 전보다 더 다정한 것 같아서 좋다,,, 내년돼서 더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 금방 잊히려나 그랬으면 좋겠다

네가 왜 이렇게 좋은 걸까. 나답지 않게 너무 성급히 사랑에 빠진 것 같아. 내 감정이 조금은 사그라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 봐. 나 정말 널 좋아하나 봐. 너랑 가까워지고 싶어. 먼저 다가가고 싶은데 자신이 없어. 머지않아 용기를 낼 수 있을까

너가 내 첫사랑이야. 널 통해서 정체화할 수 있었고 사랑을 알 수있었어. 지금의 날 만든게 너야. 넌 모를거야 내가 어떤 맘이었는지를 매일매일 널 포기해가며 눈물을 흘렸던 나를 그렇지만 항상 마음속은 널 향해 있었던 나를 잊을수가없어. 그것이 사랑임을 진작에 알았더라면 지금의 내가 널 만났더라면하는 아쉬움도 커. 그때 나한테 넌 정말 말로 표현할수없을 만큼 빛났어. 나한테 넌 사랑그자체야. 그래서 영원히 널 가슴속에 묻어둘수 밖에 없어. 다 너와 관련이있거든. 근데 너가 좀 밉다. 그래서 널 애증해.

몰랐는데 너는 내 일상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더라, 전부터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지만 새삼 다시 느껴. 내가 몰랐던 나의 모습도 알게 되고 이렇게 신경이 많이 쓰이고 생각만 해도 마음이 아린건 처음이야. 아마 이루어질 수 없으니까 더 그랬겠지? 그래서 혹시나 들킬까 마음에도 없는 행동이 튀어나오고 너도 그런 행동으로 오해도 많았을 거라 생각해. 그건 정말 사과하고 싶어. 그러니까 하고 싶은 말은 너는 나에게 참 특별한 존재였다는 거야 언젠가는 이 말을 전할 수 있을까?

2주만에 만났네 넌 허쉬컷도 잘어울리더라. 어떻게 그리 예뻐보일 수가 있는지.. 난 네가 좋아하는 향수를 여기도 저기도 뿌리고 네가 알아줄까 고민하고ㅎㅎ 또 공포영화 보다가 네가 나한테 기댈줄은 몰랐다. 심장이 얼마나 콩콩 뛰는지 너한테도 들렸을까 겁이 나. 살랑살랑 불어오는 에어컨 바람에 네 머리가 날리면 어쩜 내 향숫내 보다도 좋은 향이 나더라,, 너한테 독하게 빠졌나보다 좋아해

미안해 사실 처음에 너한테 사심 갖고 연락했어 다음생에 다시 만나게 되면 사심없이 다가갈게 그땐 절친되자

이번생에서 내가 6일만 늦게 태어났어으면 너한테 말 한마디는 걸어볼 수 있었을텐데 너무 아쉽다 사실 내가 너 1년동안 좋아했거든 나 원래 맨날 지각하는데 아침에 너 등교하는거 보려고 엄청 일찍 일어나 너한테 조금이라도 더 예뻐보이고 싶어서 렌즈도 샀고 학교에서 우연히 너 마주치면 심장이 엄청 빨리 뛰어 더운날 니가 분리수거 하러 나가면 밖에 엄청 덥고 분리수거하는거 진짜 짜증나는데 너 살 탈까봐 걱정도 되고 청소시간만 되면 너 마주치려고 종 쳐도 일부러 5분 기다렸다가 걸레 빨러 나가 근데 내가 아무리 너한테 다가가고 싶어도 내가 너보다 한살 더 많다보니까 니가 부담스러울까봐 못 다가가겠더라 괜히 다가갔다가 너한테 불편한 사람으로 기억되기도 싫고.. 정신차려보니까 내가 졸업하기까지 4개월밖에 안 남았는데 남은 4개월동안 널 잊으려고 노력해야되는걸까 싶어 내가 널 처음 봤을때가 작년 여름이였거든? 주말에도 학원 나와서 기분도 별로 안 좋았는데 고개를 딱 들었을때 니가 내 앞을 지나갔었어 그때 바보같이 너를 좋아하게돼서 여전히 좋아해 이번 여름이 너랑 나의 마지막 여름일텐데 방학때매 얼굴도 못 보고 너무 슬프다 난 방학때 내가 널 조금은 덜 좋아하게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못보니까 마음이 더 깊어만 져.. 난 이제 매년 여름만 되면 니가 생각날거 같은데 어떡하지 졸업하고서 니가 너무 보고싶어지면 어떡해 난 지금도 니가 너무 보고싶은데 미안 쓰다보니까 말이 길어졌네 아무튼 내가 널 너무 좋아하고 남은 4개월동안 계속 좋아해볼게 너무 좋아해 보고싶다

선 그어줘서 고마워 혼란스럽던 내가 이제야 제자리를 찾아가는 것 같아

ㅅㅁ야 나는 다 잊을줄 알았는데, 다 못 잊은거 같아. 우리가 너무 나쁜일로 인해서 헤어진거 같은데, 그로 인해서 나는 다 잊을줄 알았는데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나는 널 잊을수가 없어. 요즘에 내가 보지 않던 로맨스 드라마를 챙겨보게돼. 그러면서 널 생각하고 그리워 하더라고 나도 그렇고 너도 그렇고 서로 각자가 있음에도 불과하고 나는 계속 널 생각하고 그리워하고 보고싶어하는거 같아. 내가 사랑받지 못한다고 생각해서 그런걸까? 아니면 내가 원하면 연애가 아니라서 내가 널 그리워하는걸까? 우리가 시간이 지나면 다시 만날수 있을까? 아니면 우리가 그냥 친구처럼 아무렇지 않은 상태에서 만날수 있을까? 나는 언제나 시간이 지나도 그때의 추억들과 널 잊을수가 없을거 같아. 나는 어떻게 해야 좋을지 하나도 모르겠는데, 너는 알까? ... 너는 아직도 내가 무서워? 아니면 그때의 너의 행동이 날 보면 생각나?... 제발. 날 떠나줬으면 좋겠어 아니면, 내가 널 떠나고 싶어. 살려줘 제발

그거 알아? 나 너 좋아해. 너는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헤녀인줄 알겠지만 아냐. 나 어릴 때부터 여자 좋아했었고, 이번엔 그게 너야.

진짜 니가 이 스레 봐주면 좋겠다 니 손만 유독 많이 잡는 이유가 뭐겠어 너한테만 틱틱대는 이유가 뭐겠어 ㅋㅋ…ㅠㅠ

>>73 왜 틱틱대 오해하게 ㅜ

>>74 약간 그런 거 있잖아 ㅠㅠㅠ 앵길 때는 엄청 막 앵기다가… 애들 앞에서 유독 틱틱대구 그런 거… ㅠㅠ 나도 안 그러고 싶은데 계속 그렇게 돼… 살려줘 레알

ㅈㅇ쌤, 쌤 너무 예뻐요. 그 갈색 머리랑 허쉬컷도 잘어울리고,섹시한 얼굴에 맞는 중저음인 목소리도 너무너무 듣기 좋아요.얼굴은 또 왜이렇게 예쁜 거에요 그리고 수업할때 시크하신 말투랑 원리원칙 잘 지키는거 너무 좋아요 질문할때도 이해못하는듯 보이면 계속해서 다시 설명해주실때 그 또렸한 눈빛이 너무 좋아요...저 쌤이랑 결혼하고 싶어요 쌤 저 쌤때문에 이상형 바뀐 것 같아요 이제 섹시하고 시크한 차도녀가 내 이상형이야 내사랑 사랑해요 쌤 저 쌤 좋아해요. 쌤 이미 결혼하셔서 저랑 동갑인 딸도 있던데...아 말도 안돼 어떻게보나 천사인 사람이 어떻게 딸이 있을수 있지 아진짜 딸내미 완전부럽네 그래도 사랑해요 졸업하기 전엔 고백하고 싶은데 쌤은 그냥 날 정법 열심히 하는 2학년 학생 1로 보시는것 같애서 아쉬워요 짜중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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