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7/15 20:58:45 ID : CrxRxwq0oMl 3
누구든 상관없이 상대 이름으로 인코 달고 다 못한 이야기들을 말해보자
802 이름없음 2024/09/04 00:05:45 ID : lirteJSLcIK 0
.
803 이름없음 2024/09/04 00:07:41 ID : u8o3RAY8kq5 0
나한테 관심없는거 아는데 질척이면 안된다는거 아는데.. 자꾸 하게된다 ...
804 이름없음 2024/09/04 00:29:59 ID : fWpdRDs9uli 0
보고싶어요 예쁜꿈 꾸고 잘자요~ 아침에봐요!!
805 이름없음 2024/09/07 15:40:30 ID : pO9BAkmldDx 0
하루에도 몇 번씩 사랑을 속삭여도 부족한 예쁜 내 사랑아!! 사람을 이렇게나 사랑할 수 있다는 걸 알려줘서 고마워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이라 고마워 매일 너를 보며 사랑을 배우고 사랑을 채우는 날들이 행복할 뿐이야 이 감정만은 변치 않기를
806 이름없음 2024/09/07 22:32:37 ID : 789BxTVdRvj 0
함부로 영원을 믿어서 변해버린 너가 너무 미웠어. 지금은 기회가 잘 없지만 너랑 둘이 있을 때가 제일 행복했다. 정리 다 된 척 말하긴 했지만 아직 안 된 것 같다.. 계속해서 미래를 그리고, 영원을 붙잡는다. 미안하다
807 이름없음 2024/09/10 03:19:26 ID : 9eNumleGtza 0
내 마음도 네 마음도 그냥 다 웃기고 화가 나
808 이름없음 2024/09/10 21:15:35 ID : Barbvg7wFco 0
어떤 원망도 하지 않을게 우린 그냥 달랐던거야 행동 하나하나 너무 소중했던 네 탓이었고 거기 설레버린 내 탓이었어 아주 나중엔 결혼을 하겠지 넌 꼭 좋은 남자 만나서 행복했으면 좋겠어 그냥 지금만 이렇게 있자 우리 그리고 사실은 졸업식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
809 이름없음 2024/09/12 22:00:33 ID : IK2Hu07cFct 0
나이드니까 알겠어 말못하고 사는게 어떤건지
810 이름없음 2024/09/12 22:04:10 ID : 0ty1CjfRzVc 0
걔는 자기 자신을 좋아한 사람도 없었고 누군가를 좋아해본 적도 없다고 했는데 그런 말을 듣고 있는 내가 걜 좋아하고 있는 걸 알까 ㅋㅋ
811 이름없음 2024/09/13 22:32:01 ID : 0ty1CjfRzVc 0
미안해ㅋㅋ...미안해 그냥 내가 미안해 갑자기 널 좋아하게 된 것도 미안하고 내 마음 때문에 너같은 소중한 친구를 잃고 싶지 않아
812 이름없음 2024/09/14 23:56:48 ID : 7dQnAY04L80 0
타이밍도 엇나가고 결국 시작도 못해봤지만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해. 서로 가는 길이 달라서 더 이상은 붙잡고 있을 이유가 없는 거 같아. 난 네가 잘 됐으면 해 그리고 나도 잘될 거야
813 이름없음 2024/09/15 01:22:39 ID : 3zRyIINy0mp 0
보고싶어 진짜야
814 이름없음 2024/09/15 09:29:01 ID : 7xQpVdRxBe5 0
전혀 생각지 못했던 네가 손을 잡아주는 순간 설렜어 단지 장난이었을 뿐이라도 그 순간만큼은 좋았다 네가 해테로같아서 다가가기 무서워져 이걸 본다면 먼저 연락해주겠니
815 이름없음 2024/09/15 22:00:41 ID : 46nSE9thasr 0
청소년들은 친구로서만 지내고 친구로서 적정선을 지켜가면서 순수하게 만났으면 좋겠다. 함정은 여기다 쓰면 아무도 모른다. 전달이 되었으면 좋겠는 애들은 설득하고 싶은 가족이든지 직접 얘기를 하라우.
816 이름없음 2024/09/16 12:44:10 ID : pO9BAkmldDx 0
우리 드디어 연애하는구나 아직도 여자친구라는 말만 들으면 믿기지가 않는데 용기내 먼저 말해줘서 고마워 매일 밤을 울기만 했던 나인데 어젠 눈물이 안 나더라ㅋㅋㅋ 그동안 불안해서 그랬나봐 오늘도 많이 보고싶어~
817 이름없음 2024/09/16 20:25:32 ID : lhdQsi3A6i4 0
늘 내 선택 존중해 줬듯이 이번 선택도 이해해 주세요
818 이름없음 2024/09/17 10:40:27 ID : BxWqp82txTQ 0
나는 우리가 좀 더 특별하고 가까운 사이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 봐요. 내 착각이구나...
819 이름없음 2024/09/17 19:19:51 ID : xSMo3TU47wJ 0
.
820 이름없음 2024/09/18 03:58:30 ID : xB801jy3U0o 0
.
821 이름없음 2024/09/19 00:53:11 ID : ksnRDBxO8qr 0
너 따라서 수시 원서 썼어.
822 이름없음 2024/09/19 05:15:31 ID : mK3PdzO65e1 0
앞으로도 너보다 더 좋아할 사람은 없지 않을까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어. 지나간 날을 생각해 보면 나 은근 티 많이 내고 다녔던 것 같아 너랑 함께 있고 싶어했고 니가 좋다고 맨날 얘기하고 다녔거든. 너랑 내가 몰라서 그렇지 아마 표정 관리도 못했을걸. 같이 집에 가던 그 때가 제일 좋았고 네가 매번 손 잡아주던 그 수업 시간이 좋았어. 너 때문에 여름방학에도 학교를 나왔었어 너랑 처음 친해진 날에 난 너를 사랑할 거라고 예상했어 이 모든 것들 너한텐 부담일 거야 그러니까 혼자 묻어두고 언젠가 네가 멋진 남자 데려오는 날에 다 잊을 것처럼 울도록 할게. 너는 내 첫사랑이었어
823 이름없음 2024/09/20 08:47:27 ID : 2nzO2pU5hxR 0
내가 뭘 어떻게 할까
824 이름없음 2024/09/20 13:37:37 ID : TRwts65fapO 0
매일 봐도 옆에 있고 싶고 주말에도 같이 있고 싶고 놀고 싶다 ㅠㅠ 심지어 지금도 보고있는데!
825 이름없음 2024/09/26 23:09:33 ID : 9eNumleGtza 0
보고 싶어 이제는 뭐가 진심인지도 모르겠어 그냥 네 마음이 너무 궁금해
826 이름없음 2024/09/27 04:13:13 ID : 5fdXxO9zgmH 0
오지 않는 널 기다렸는지도 몰라. 결국 네가 원하는 대로 되었어. 잘 지내. 서로 아픈 꿈 꾸었다고 생각하자. 내가 너무 많이 아파서 꿈이여야해. 너도 아팠다면 꿈이라고 생각하고 기억에서 지워. 어차피 이루어질 수 없는 거 이게 덜 아플지도 몰라. 안 좋은 결말이 서로에게 더 좋은 걸지도 몰라. 그릇을 아예 깨버려서 붙이지도 못하잖아.
827 이름없음 2024/09/27 10:15:01 ID : ZhdO5Pjzatw 0
여기 없을거 너무 잘 알지만 남겨봐 몇해가 지나갔는지 이제는 셀수조차없는 너에게 그때의 추억과 기억으로 아직 나는 살아가고있다해도 과언은 아니야. 참 많이 서툴렀고 참 많이 어렸던 나를 그래도 사랑으로 안아줘서 고마웠어. 너를 만나는 그 찰나의 순간이 내 인생에서는 가장 예쁘고 아름답던 순간이였어. 사람많은 길거리에서 스케치북 이번트도 받아보고, 일상중에 갑자기 나타나는 이벤트고 받아보고 잊지못할 순간들이지, 하지만 넌 기억도 못하겠지? 어렴풋이 떠오르는 얼굴과 이름 석자만 내 마음에 남아있지만 언젠가 다시 만날수있는 날이 오지않을까. 그때 넌 나를 기억조차 못할수있지만 그저 한번만 스치듯이 보고싶네 지금처럼 여전히 잘 지내줘 고마웠어 내 첫 사랑
828 이름없음 2024/09/27 20:09:46 ID : mlcnyLcE6Ze 0
한번쯤은... 네가 먼저 와주길 바랐던 걸지도 몰라 오늘따라 네 생각이 많이 나네... 시간이 지나서, 이제와서 알게 된거라던가...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어. 어디서든 잘지내
829 이름없음 2024/09/27 22:33:03 ID : 1CrAjhe1woG 0
.
830 이름없음 2024/09/27 23:25:15 ID : zfe5arbxyFf 0
웅아~ㅋㅋ 결혼도 하고 잘 살고 있겠지.~너의 늠름한 모습이 가끔 생각이 난다.ㅎ
831 이름없음 2024/10/02 00:37:46 ID : fWpdRDs9uli 0
보고싶어
832 이름없음 2024/10/02 02:01:10 ID : nTPgY7gjg46 0
널 좋아했는데 이제는 아냐 너가 너무 이기적이거든 잘가렴
833 이름없음 2024/10/02 07:20:30 ID : VdRzXBAnXuk 0
그래, 너도 잘 가고 꼭 더 좋은 사람 만나.
834 이름없음 2024/10/02 22:01:08 ID : 585WrvzRyNw 0
오늘 너무 내 스타일이었음.. 귀여워요 일상을 공유하는 사이는 아니지만 난 이대로도 좋아 ㅎㅎ
835 이름없음 2024/10/04 21:09:01 ID : 9eNumleGtza 0
보고 싶어 생각보다 더 많이 좋아하고 있는 것 같아
836 이름없음 2024/10/06 12:19:41 ID : du01fXBtg7z 0
한 번만 다시 마주쳤으면 좋겠다 너를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겠지만 막상 마주치면 그냥 지나칠수도 있겠지만 말이야 나 사실 너 마음 다 알고 있었는데 너가 너무 미워서 모르는 척 했어 근데 너가 싫진 않았어 너만큼 좋아한 사람은 다신 없을 것 같아
837 이름없음 2024/10/06 18:04:53 ID : wlg2NAnWkqY 0
언니 그거 알아요? 나는 사람 마음가지고 장난치는거 싫어해요. 표현 할거면 하고 아니면 여지를 주지 마. 아파요
838 이름없음 2024/10/06 19:47:26 ID : fWpdRDs9uli 0
보고싶어 너도 나 보고싶어 해줘라
839 이름없음 2024/10/07 01:52:55 ID : tAlCrBxU0rb 0
널 좋아한지 벌써 2년째야 수많은 사람들 중에 너를 좋아하게 되어서 다행이라고는 생각하지만 너가 나와 같은 마음일 확률은 적어서 그거 하나 너무 아쉽다 너는 정말 좋은 사람이야 인간 대 인간으로서 많이 존경하고 좋아해 언젠가 만약에 내 맘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오면 그때는 널 좋아했다고 말하고 싶어 어리숙한 나를 이해해주고 친구로 많이 좋아해줘서 고마워 우리 앞으로도 평생 친구하자
840 이름없음 2024/10/07 02:39:53 ID : JO1du9y7zhy 0
내가 이제까지 살아온 나날들에 미안해지리만큼 넌 내 전부야 넌 아니겠지만, 그래도 뭐하나 한번에 끊을 수 없는데 뭐 어쩌겠어 이 마음도 언젠가 식겠지 영원한건 없으니까.
841 이름없음 2024/10/07 03:47:48 ID : u781cmnyIGr 0
학생이었을적에 너 많이 힘들었을때 너가 해외여행에서 선물로 사다준 복 주는 인형 보면서 나는 매일 너가 행복해지게 해달라고 빌었어 진짜로 네 고민이 하나 해결됐을땐 엄청 신기하고 기뻤지 7년쯤 전에 감정을 자각하고나서부터는 그때부턴 종종 너가 힘든거 너가 아픈거 다 내가 대신했음 좋겠다고 생각했어 좋아하면 닮는다는게 정말인지.. 너가 어디 수술을 했다고 했는데, 나도 나중에 위치만 반대인 똑같은부위에 비슷한 증상이 생겨서 수술을 했던적도 있고 너랑 비슷한 증상이 와서 쓰러질뻔했던적도 있었네 마치 거울처럼 말이야.. 웃기지 한두번 더 있었던것 같은데 자잘하게 아팠던 일이 많아서 기억이 잘 안난다 우울하다가도 그런일들이 생기면 뭔가 너랑 심적으로 연결이라도 되어있는것 같아서, 몸이 아픈데도 기쁘고 외롭지 않았어.. 정말로 내가 다 가져온거면 좋겠다고 생각해 항상.. 내가 지금 우울한것까지도 다 너한테서 가져와버린거라면 그런거면 좋을것 같아 나는 어디에 있든 다른사람한테 딱히 도움이 되지 못하니까.. 늘 피해만 주니까 화나고 슬프게 만들기만 하니까 그런식으로라도 내가 너한테 도움이 되고있는거라면 그런거면 좋겠어 애인하고 xxx일 됐더라.. 축하해 조금은 외롭지만 너가 건강하기를 행복하기를 바라 항상 겨울에 너한테 줄 핫팩 계속 가지고 다니는것 정도는 해도 될까?
레스 작성
퀴어 실시간
47레스해주고 싶은말new 1539 Hit
퀴어 이름없음 4시간 전 0
734레스🌈🌙퀴어판 달님께 소원 비는 스레 5판🌙🌈new 21108 Hit
퀴어 이름없음 8시간 전 4
1레스좋아하고 싶다new 26 Hit
퀴어 이름없음 13시간 전 0
13레스컴오버new 218 Hit
퀴어 이름없음 23시간 전 2
225레스💗 선생님 짝사랑 스레 4판 💝 30888 Hit
퀴어 이름없음 26.06.02 4
29레스너에게 6981 Hit
퀴어 이름없음 26.06.01 2
204레스🤎 1363 Hit
퀴어 이름없음 26.05.31 0
213레스파랑 4408 Hit
퀴어 이름없음 26.05.30 4
11레스나도 모르겠어요 579 Hit
퀴어 이름없음 26.05.26 0
1레스보고싶당 160 Hit
퀴어 이름없음 26.05.26 0
110레스영원한 내 다소니에게(선생님) 8025 Hit
퀴어 이름없음 26.05.25 4
175레스긱사 고등학교다. 룸메랑 사귄다 9073 Hit
퀴어 이름없음 26.05.24 33
4레스. 263 Hit
퀴어 이름없음 26.05.23 0
2레스부모님에게 양성애자인걸..알리고 싶은데 쉽지않네 129 Hit
퀴어 이름없음 26.05.21 0
2레스호감표현 거절한 사람한테 다시 호감표현 395 Hit
퀴어 이름없음 26.05.21 0
26레스제일 친한 친구 좋아하는거 같은데 어떡함 332 Hit
퀴어 이름없음 26.05.19 0
269레스🍀 대나무숲 13 22726 Hit
퀴어 이름없음 26.05.18 6
6레스나 좋아하는거 티나는 애 836 Hit
퀴어 이름없음 26.05.18 0
1레스2030 많아? 156 Hit
퀴어 이름없음 26.05.18 0
6레스아 답답해 좋아한다고 662 Hit
퀴어 이름없음 26.05.1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