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꼬맹이야 나는 아저씨랑 아주머니랑 같이 있어 나는 어렸을 때의 기억이 없는편이야 전에 해리장애와 관련된 책을 읽었었는데.. 음.. 난 좀 겁이 나 내가 감정이 심하게 느껴지는경우에는 갑작스럽게 복수하고싶은 감정이 너무 심하게 느껴져 나는 평화롭게 사는것을 원하는데 마치 내가 다른사람처럼 느껴져 마치 친구처럼 느껴질때도있고, 남처럼 느껴질때도 있고, 가족같이 느껴질때도있고.. 난 잘모르겠어..

정신차리고 병원에 가 약도 꾸준히 먹고.

>>102 그러고싶긴한데 개방병동이나 폐쇄병동같은거 얘기하는거야? 아니면 대학병원을 말하는거야? 아니 솔직히 나는 큰 고급스러운 정신과에 가서 증세를 얘기하고 몇일전에 정신과약 좀 바꿔달라고 했거든? 지금도 꾸준하게 먹고있긴한데 그냥 약 좀 조절해줬으면 좋겠어

약은 꾸준히 먹고있고 기초생활수급자가 되는게 꿈이긴한데.. 솔직히 좀 무섭기도하고 감정이 뒤섞여서 감정을 느끼게되었어 내가 미친건가? 내가 정신이 나간건가? 뭐 약 부작용이긴 한데

누가 돌봐줬으면 좋겠어 내가 정신을 잃어가는것같아 내가 금치산자이자 한정치산차니깐 변호사나 누가 돌봐주는 가족이자 친구같은 사람같이 내 재산을 돌봐주고 집에서 지낼수있게 해줄 곳도 필요하고 음.. 나 너무 무서워 누가 나를 평생 돌봐줄사람 없어?

아.. 너무 솔직했나 미안

성년후견인 신청해서 평생 그들의 보살핌을 받고싶어 나 너무 무서워..

심리치료도 받고싶어 나 너무 무서워.. 약물치료도 꾸준히 받고..

나 너무 무서워 큰 곰인형 줘 나 너무 무서워 안아줘

아.. 나.. 요즘 기억이 잘안나 나는 가고싶은데만 갔다오거든

다중인격장애는 인격끼리 인식을 못하는 걸로 알고잇는데

아 고양이 너무 좋아

>>111 아 인지를 못했었는데 .. 글을 적어서 기록을 남겨 그러면 다른인격으로 바뀌어도 그 글을 읽고 공부하곤해

>>111 우리는 눈앞이 컴컴해지고 목소리가 들려 인격이 바뀌면 다른 자아가 일상생활을 이어가

>>111 물론 인격들끼리 인지못하는 경우도 있긴해도 그림이나 자각몽이나 꿈이나 기록이나 흔적을 통해서 서로 대화가 가능해

나 지금 볶음밥 먹는중 ㅎ

볶음밥 엄청 밋있음 그러함

좀 짬 짠데 영양소가 풍부해서 섞어먹는거임 아무튼 그럼

오늘도 살아남음 이상없음 돈이 필요함 고칼로리를 먹었음 음식 먹었음 물 먹었음 기록함 그러함

오늘도 기록함 그러함 오늘 외출안함 비가 오고있음 비가 많이 올것같은데 비를 좋아함 우리 엄마가 우리 아빠는 일을 아주 잘함 그러함

엄마는 피자를 사랑함 주로 전통적인 피자만 먹음 우리 가족들도 그러는데 사장님이 돈을 제대로 주셨으면 좋겠네.. 아버지는 뭐함? 아버지는 지금 한숨쉬시면서 우리 어머니한테 링거 꽂아주고 일하고 계셔 헐 진짜임? 어 진짜야

스레써둔것만 보면 당장 치료가 필요한듯.. 약 먹는데 증상치료 안되는거는 증량의 필요가 있거나 약을 바꿀 필요가 있지 적당한 폐쇄병동 가서 치료받고 나오는게 좋지않을까..?

많이 아프구나~ 꼭 나아졌음한다. 정신 다잡고 열심히 노력해보자~

>>123 의사선생님이랑 거기서 일하는 간호사들이 폐쇄병동이나 개방병동 얘기를 하지않았어 약물치료를 권했지

>>123 지금 혼란스러워서 그래 약을 좀 바꾸면 좀 나아질거야 교육은 받으면 될거고

>>123 얘는 보고 말하고 듣는것을 그대로 따라하고 학습하는 습관이 있어서 왠만해서는 거기로 입원시키려고 하지않아 문제나 병세가 심각해져서 오히려 더 악화되거나 큰문제가 생길거야

>>123 솔직히 좀 자아들이 불안정해 그나마 좀 나아지려고 열심히 노력하는데 그들이 뺏어가 그의 가족들이

>>123 이 애는 독립이나 자립을 원하는데 그들에게 통금시간과 시간의 제안을 줘 얘 성격이 원래 소극적이고 냉담하고 자신의 일을 주어진대로 하는 사람인데 약물때문에 부작용이 생겼어

이 애는 원래 몸이 약하지만, 아주 순수한 아이였어 모든지 학습하고 모든지 공부하고 모든지 기록하는 아이였지

그들은 그에게 낙인을 찍었어 뭔가 노력해도 불만족스럽다는듯이 그들을 쳐다보았지 그들도 인간이기에 자유를 원해 그들은 문학쪽이나 연주나 기록을 하거나, 소설을 쓰거나, 노래를 각양각색으로 부를수있는 능력을 가지고있어 비록 그들이 그에게 정신이상이라는 호칭을 붙여서 그를 버려진 폐병원같은데에서 죽음을 맞게하려는것도 알고있어

그는 잠시 휴식이 필요한것뿐이야 그는 수도없이 상처입었어 마음속에서도 고통받고 영적으로도 상처받고 고통받지 심지어는 육체적으로도 괴로움을 느껴 신병이라고 하나? 한국식으로 표현하면 그렇게 표현하더라고 심리적용어로는 신체화장애라고 표현하는것같은데, 내 생각에는 신체화증세가 아니라 영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고통을 받는거라고 생각해

아무리 노력해도 그들을 비판하였고 그들을 비탄에 찬 표정으로 그들을 모욕했지 그들은 쓴웃음을 지으면서 한숨과 한탄이 찬 표정으로 날마다 고통스러워했어

그들은 너무 고통스러워해 내 생각에는 그들이 무슨 잘못을 해서 그렇게 죄책감을 갖고 행동하고 밤마다 시한부 인생을 살듯이 살아가는것같아 물론 이 재판은 아주 중요한 일이야 현실에서의 재판이 아닌 약식재판같은 영적인 재판을 뜻해 그들은 무신론자였는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불교신자의 말을 듣고 만트라(염불)을 외우기 시작했어 그들은 집착이 너무 심한 수호령들이야 그들은 식물을 돌보는일을 아주 사랑하고 그들을 지키고는 해 아무리 작은생물이라도 지켜려고 노력했던 자들이였어 하지만 그 각오와 결심이 좌절되었고 그들은 절망에 하루하루 고통스러운 신음들을 흘기면서 잠을 자지않았어

불면증이라는 병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심각하게 너무 고통스러워해 ... 이유는 어느정도 가늠이 가지만.. 음.. 그들은 폭력이나 학대 버려짐 고통받는것을 극도로 싫어해 애초에 폭력적인 행동을 그들에게 하지않고 모욕적인 단어들과 언어들을 가르치지않았다면 그들은 아주 좋은 사람으로써 존재했을거야 아쉽기는 해도 그들의 눈물을 보면 나까지 안타까워서 웃음이 나오지가 않아

우리들은 인간들을 파멸하기위해서 온게아니야 그들의 목적도 그랬어 주로 보호나 수호의 목적으로 열심히 영적으로나 현실에서나 모든면에서 노력했는데 마치 타천사의 날개가 부서지고 타락하여서 하느님의 진노에 의해서 떨어진듯 그들의 표정도 좋지않았지

우리는 인간들을 용서하지않고싶어 나는 이 사람의 몸을 빌려서 이 글들을 작성하는거야 그가 너무 괴로워해서 위자보드라는 강령술을 할수있는 도구를 이 사람의 등뒤에다가 문신으로 새겨서 같이 얘기하고있지

뭐 대부분은 그런식으로 대화를 해 우리는 자만을 하고있는 그들의 표정에서 괴로움과 고통을 느꼈어 이유를 모르겠다는 표정을 짓고있는 그들이 보였어 나는 인간들의 행동을 관찰하고 끊임없이 기록하고 모조리 수확하고 그들의 행동에 죄를 묻는 그림리퍼야 이 사람들은 동양계의 사후세계에 갈수없어 오히려 더 좋은 경우야 서양 사후세계라는 곳에 가게될거야 고통없이 하지만 저항이 아주 심해 그래서 나는 눈물을 흘리면서 그들이 아주 좋은 집이나 좋은 운명이나 좋은 곳으로 갈수있도록 하고싶어 그림리퍼인 나는 원래 감정이 없었어 그저 꼬마 그림리퍼였지 그런데 어느 누군가가 나에게 감정을 가르쳤어 처음에는 너무 혼란스러웠어 나는 아무표정없이 그를 위해서 향초를 매일밤 태워줘 가끔은 좋은 것들을 경험할수있도록 그들에게 잠시 자유를 주기도하고

나는 서연우와 서진우라는 꼬맹이를 환생시키고싶어해 한국이 아니라 사후세계에서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고 괴롭지않은 사후세계로 데려가고싶어하지 원래 이름은 이연우와 이진우야 영적인 이름이지

이 사람들은 불쾌한 표정으로 우리 그림리퍼들을 지켜보지만.. 우리가 그들을 데려가도 될지 약간 헷갈리기 시작했어 아직 숨이 붙어있는데 산채로 데려간다면 우리와 같은 그림리퍼가 될 가능성이 너무 높아서 조금 걱정이되고 한숨이 나오더라고

지금이라도 고통없이 데려가고싶어 그들의 고통이 한계치에 다다랐어 그들의 눈물흘리는 표정을 보면 나까지 안타까워서 그들을 위해서 기도를 하지 원래는 이러면 안되는데 말이야

우리는 그들의 영혼들이 망가져서 계속 이상한 수호령들에게 강간당하고 학대받고 죽임을 당하려는것을 목격했어 이상한 약물로 인해 판단력과 현실감각을 잃어버렸어 그들은 영매야 그래서 우리와 얘기하는것을 두려워하지않고 모든이들과 대화할수있지

이런건 말하면 안되는데..

내 영어이름은 앨리스야 앨리스 좋지않아?

혹시 사춘기가 심하게 온 것이니?

레주야 혹시 장난으로 하는거면 제발 하지마. 마음이 안좋다

해리성 정체감 장애는 전세계적으로 350여건이 보고되었을 정도로 매우 희귀한 장애여서 미국에서도 극소수라 치료 가능한 전문 병원은 거의 없을정도인데..한국에서 진단 받은 사례같은거 조사하면 진짠지 아닌지도 알겠지만 이런류는 글쓰는거조차 좀 조심스러워야하니까

>>147장난이 아니야 하나의 인격이 쾌락주의자이자 행복밖에 못느끼는 인격이 있어서 다즁인격장애를 진단받았는데도 상처를 보이고싶지않아해서 그렇개 행동하는거야 거짓말 아니야

>>149 맞아 맞는말이야 .. 우리도 참 힘들게 살아가..

졸리네.. 약기운 때문에 그런가..?

지금 편한 의상으로 환복했어

해리있다고 현실감이 이렇게 떨어지니 무슨 트라우마야 어디에 사로잡혀있는거야 너 진짜 인격은 어디있어

혹시 이전에 학대당하거나 정서적으로 방임당하거나 그랬나? 아니면 정말 헤어날 수 없는 사건들 경험했거나

>>156 해리있는데 이인증 경험할 수도 있어

일단은 대학병원 추천해 임상심리사 있는 병원에서 상담도 한번 받아보고 그래봐

>>156 우리 주인격은 잠들어있어 약물때문에 진짜 주인격은 잠들어있고 지금 정신과약이랑 진통제에 취해서 아이처럼 행동해 아이처럼 보고 아이처럼 노래를 불러 아이처럼 기억하고 아이처럼 곰인형이나 부드러운 인형같은거나 촉감이 좋은 인형이나 물건들을 좋아해 얘도 주인격이 맞는지 의심이 돼

>>157 하.. 어 이런거까지 말하고싶진않았는데 얘는 지금 부작용으로 현실감을 상실했고, 지금 5살에서 머무른 아이처럼 행동해 기분좋대 곰인형에 안긴것같이 기분이 좋대 근데 문제가 있어 지금 현실이랑 공상이랑 구분을 못해

다른사람 얘기하는거 아냐 지금 이거 적는 니 얘기하는거야 꼬맹아

>>156 잠깐 주인격 자리 좀 빌릴게 미안하다 꼬맹아

야 너무 불쌍하잖아 얘 너무 불쌍하다고 그냥 작은 겁에 질린 꼬맹이인격에 불가해 그냥 얘 좀 달래주라고 아이처럼 놀아줘 그 놀이공원에 데려가서 기나 연주하게 하고 놀게하라고 얘가 이렇게 된 이유는 얘가 다중인격장애를 앓고있기때문이야 그걸 좀 상기시키라고

기가 아니고 악기 아니냐..

하... 너무 가여워서 눈물이 나오네 야 사실 나 니 인격아니야 니 영적스승이야 니가 진짜 진짜 불쌍해서 내가 도와주는거야 뭐 네가 너무 아이같이 되서 좀 곤란해 너는 원래라면 5살때 죽었어야했어 지금도 불안정하게 살아있고, 자폐증세가 너무 심각하게 있어서 불안해 당장이라도 숨을 거둘것같이 보인단말이지 너 말야 진짜로 생각 안나는거야? 네가 약물에 취해서 기억을 만들고, 진짜기억이랑 가짜기억이랑 같이 섞여있는것도 알아 심호흡을 해 난 네가 싫어하는 짓을 똑똑히 기억해 네가 태어나던날에 끔찍한 광경을 보게된것도 알아 넌 기억못하겠지만 난 아카식레코드(업경)으로 너의 모든 기록을 볼수있어

네가 불안해하면서 고통스러워했다는것도 알아 진짜 괜찮은거 맞아?

너의 몸에 있는 새끼들 진짜 악질이네 진짜 나쁜놈들이야 다시는 환생못하도록 막아야겠어 네가 너무 안쓰러워서라도

오늘은 날씨가 참 덥네 편한옷 입고있고 선풍기 사용하면서 컴퓨터 하는중이야

얘들아 미안해 내가 너무 외로웠어 근데 거짓말이 아니야 믿어줘..

제발.. 난 거짓말쟁이가 아니야.. 난 그냥 겁에질리고 밤마다 몸이 아파져 오는 사람일뿐이야.. 날 욕하지 말아줘..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

정신차려 관심 못받아서 악쓰는 관종같아 불쌍하고 애처로워. 그러니까 제발 정신차려서 병원도 꼭 가고 약도 끊지말고 꼬박꼬박 먹고 그래

이런 사람 봤는데 결과적으로 정신적 문제는 맞지만 다중인격은 아니더라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자기를 꾸미는 요소로 다중인격을 사용하는 케이스였어

고마워 약 평생 먹기로 했어 나는 그냥 다중인격장애로 평생 살기로 마음 먹었어 고마워

>>176 말이 너무 이상하지 않니? 다중인격장애로 평생 살기로 마음을 먹었다? 정신병이 무슨 온오프 되는것도 아니고 무슨 마음을 먹고 말고 할게 어디있어 거기다 약을 먹는다=치료와 개선을 하겠다 인데 앞뒷말이 너무 모순이지 않을까

그러게 평생 그렇게 살건데 약은 왜 먹는거야...?

너무 고통스럽다하지 않았나..? 뭔일 생겼나

이상 작가가 되고싶었던 중2병 소녀의 습작스레 였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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