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오늘 생일인데 (3)
2.내가 챙겨야 되는 친구 (1)
3.시발 아빠한테 야툰 본거 걸린 것 같아…………..ㅠㅠㅠㅠㅠㅠ (11)
4.살면서 가장 상처받은 말 적고가자 (34)
5.싸운 친구 부모님네 미용실 (5)
6.가족들이 바다로 여행 간다는데 (2)
7.위로가 필요해 (3)
8., (5)
9.이거 시비충인건가? (2)
10.이것 좀 들어봐봐 (1)
11.오빠 생일선물을 해줘야 할까? (5)
12.별거 아님에도 스트레스 받는 것들 (4)
13.얼굴이 너무 길어 (8)
14.우리 반 아이들은 너무 멍청해 (4)
15.8년지기 친구가 있는데 (8)
16.친구 어떻게 만들었어? (7)
17.친구는 많은데 무리가 없어 (6)
18.. (1)
19.. (5)
20.다 그만두고 싶다 (1)
2
이름없음
2021/08/09 21:55:49
ID : oJU3Xzfgo3V
0
너 진짜 찢어죽이고 싶어
3
이름없음
2021/08/09 21:59:08
ID : q3TPfVe6jhd
0
너무 심한말 많이들어서 기억도 안남..
4
이름없음
2021/08/09 22:14:17
ID : 5amq2JPfVgl
0
엄마께서 내게 한 말인데
"접시에 물받아 코 박고 죽고 싶다."
"너네 그럴 거면 나 집 나갈거다."
내게 그렇게 심하게 한 말은 아니지만 상처가 되더라고....
5
이름없음
2021/08/09 22:32:58
ID : lyJTO8kslvc
0
조금만 더 힘내.
이 말 진짜 아프고 상처더라 쉬라는 말을 듣고 싶었던 나에게 최악의 문장이였어
6
이름없음
2021/08/09 22:47:05
ID : lg42LbyJPij
0
에휴..(쯧)
7
이름없음
2021/08/09 23:40:10
ID : mIJQq0reY8n
0
너가 다쳐서 교통사고 난 거잖아 너는 왜 애가 맨날 다쳐오니?
8
이름없음
2021/08/10 00:18:49
ID : 4GpRzXteMo2
0
니들때문에 내 인생이 망했어...? 뭐 근데 이제 딱히 감흥 없어 다 거기서 거기라 ㅋㅋㅋㅋㅋㅋㅋ 또 뭐 있었더라 난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년이고 나밖에 모른댔나
9
이름없음
2021/08/10 00:43:39
ID : wK5gktBArvA
0
네 아빠 죽은 거 너 때문이야 알아?
10
이름없음
2021/08/10 17:20:51
ID : jAmJWpcNvA4
0
나도 니 엄마 하기 싫었어
11
이름없음
2021/08/10 22:52:03
ID : 7s62E9Arz9a
0
쟤 아빠없대 놀지마
죽었으면 좋겠다
12
이름없음
2021/08/11 19:52:49
ID : xB89tii8o0k
0
너는 앞으로 내 딸 아니야
13
이름없음
2021/08/12 00:36:12
ID : cFg43O7fbwo
0
폐쇄병동 안정실에서 울면서 자해하는데
간호사가 '장난치지 마세요' 한 거
약 부작용이랑 우울이 겹쳐서 진짜 괴로웠는데
내가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괴로워도 다른 사람이 보기엔 장난일 뿐이구나 싶더라
14
이름없음
2021/08/12 00:45:00
ID : xTRzWpdRB80
0
창녀 ㅋㅋㅋㅋㅋ
15
이름없음
2021/08/12 12:29:39
ID : h9irs67xQms
0
자살? 너만 힘든줄 아냐?
16
이름없음
2021/08/12 17:12:48
ID : zalirBzhy2F
0
너 머리 그렇게 하니까 촌년같다ㅋㅋ
17
이름없음
2021/08/14 02:43:39
ID : mq2NvBdSLe5
0
왜 안하던 짓을 했어
열심히 준비 했는데 시험 망쳐왔을때 들었던 말. 머리 한 대 얻어 맞은듯한 기분이었음;; 지 나름 아쉽다고 한 말 이었겠지만 제가 더 아쉽고 받아드리기 힘든 결과였어요 선생님
18
이름없음
2021/08/14 13:00:11
ID : Bs2tBAktvCp
0
ㆍ
19
이름없음
2021/08/16 04:24:39
ID : k9uoK59crf8
0
내가 학교에서 내일은 화장하고 와야지 했는데 옆에서 친구가 니가? 달라지겠냐?
동생한테 마라탕 먹자고 했는데 니 인생이나 마라먹어
20
이름없음
2021/08/16 04:30:34
ID : xWnXBAnSL9b
0
손목 그었는데 그 상처 보고 엄마가 허튼 짓 하지말라 했던거랑 죽고싶어서 목 매달고 난리치던 그 시기에 엄마가 너때문에 대체 몇명이 눈치보고 살아야 하냐고 그냥 나가 죽으라고 했던 말
21
이름없음
2021/08/16 17:53:59
ID : cKZbhbyLak9
0
엄마가 나보고 친가 피 섞였다고 더러운 피라고 한거랑 창녀라고 한거
22
이름없음
2021/08/16 17:56:07
ID : XzcGnwsp88q
0
관심받고 싶어서 존나 발악하는 새끼 같네 ㅋ
(사생대회였나 내 얘기 쓰는 그런 대회였는데 수상을 해버려서 우울한 감정에 관한 내 글이 책에 실려서 전교생이 보는 그런 상황이었어)
23
이름없음
2021/08/16 18:10:35
ID : U6pcMo4ZinV
0
네가 지금 힘들면 그냥 이 세상 편하게 떠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24
이름없음
2021/08/16 18:29:20
ID : zU7tg41zSLb
0
너같은거 낳고 행복했던적이 단 한순간도 없었다고
엄마랑 나랑 말싸움하다가 홧김에 말한거 아는데 너무 상처였음 엄마가 문자로 따로 사과했는데도 아직까지 상처임ㅠ
25
이름없음
2021/08/16 18:40:23
ID : 4IHCnXAo1Dw
0
내리라니까. 안 내리고 뭐해. 여기 너 두고 갈꺼야. 빨리 내려
5살쯤 엄청 어릴때 차에서 떠들다가 혼났는데 아빠가 처음가보는 가로등도 없는 껌껌한 골목에서 차새워놓고 계속 소리치면서 내리라고 했어. 차 내부 조명은 켜놓은 상태라서 밖이 완전히 검정색으로 보였고 집에 갈때까지 한마디도 못하고 카시트에 쭈끄러져있었당. 자라서는 아빠 일하시느라 자주 나가셔서 거의 그런말 못들었는데 어릴때 진짜 충격이였어.
26
이름없음
2021/08/16 22:04:19
ID : Xtg45gkoFcn
0
생일에 반애들이 장난으로 했던 말
"왜 태어나니"
우울증인 나에게 엄마가 했던말
"너보다 내가 더 죽고 싶어"
18년만에 엄마한테 학대당한 이유를 알게 된 날
"우는게 잘못이야! 니가 우는거만 봐도 내 속이 뒤집어져!"
지방애 있는 내가 못간다고 얘기했음에도 엄마 뚯 대로 안되니까 화난 날
"연끊어!부모자식 간에 연끊자! 너같은 딸 필요없어!"
이런 일을 다 껵어 알게된 진실이 더 상처고 괴롭더라
"널 가졌을때 다른 사람들 다 반대했어. 지우자고 했는데. 엄마가 널 안낳으면 죽을것같아서 그래서 낳았어."
내인생에서는 가족만큼 지옥은 없더라
27
이름없음
2021/08/16 22:07:42
ID : PhcHwnvjy5g
0
친언니가 아빠가 사온 쓰레기통(화장실에 놓으려고 산 거) 내가 쓰니까 개잡년이라고 한 거
28
이름없음
2021/08/17 12:45:44
ID : mJPcre5gpcF
0
나는 너가 너무 싫어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내 배 갈라서 낳은 딸이 이렇게 개같을 줄은 몰랐어
29
이름없음
2021/08/18 15:11:41
ID : BhzbzV81jte
0
죽으려고 창가에 기대앉아있었는데 지랄하지 말라했던거
30
이름없음
2021/08/18 18:39:51
ID : NtfWrwK5e2F
0
쟤는 예쁜데 니 얼굴은 왜그럼
니 머리 개 큼ㅋㅋ
쟤(나)때매 우울증이 올것같아
(내가 엄마때문에 정신병 때매 힘들어서 병원가고싶어할때) 너는 정상이야 너는 아프지않아 안가도돼
31
이름없음
2021/08/18 22:52:58
ID : AZjvBfeY09v
0
넌 자살 안 할 거지? 엄마 아빠 창피한 사람 만드는 거 아니다. 하긴 너같이 마냥 행복하기만 한 애가 자살은 무슨 자살이냐.
엄만 널 포기할 거야.
32
이름없음
2021/08/18 22:53:32
ID : iry3UZa5Pcp
0
여우같은년
33
이름없음
2021/08/19 00:32:25
ID : Wi2k2tAkoMo
0
나 너 낳은 거 후회해 진심이야 이거는
34
이름없음
2021/08/19 17:24:34
ID : g43SMkk01g0
0
와 나도 살면서 상처받았던 말 적으러 들어왔는데
다들 나랑 비교도 안되게 상처받는 말을 들었었네 ...? (충격)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할머니가 집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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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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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오빠 생일선물을 해줘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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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별거 아님에도 스트레스 받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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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우리 반 아이들은 너무 멍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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