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8/09 20:56:05 ID : jdCrBs8kpPb 0
제곧네
2 이름없음 2021/08/09 21:55:49 ID : oJU3Xzfgo3V 0
너 진짜 찢어죽이고 싶어
3 이름없음 2021/08/09 21:59:08 ID : q3TPfVe6jhd 0
너무 심한말 많이들어서 기억도 안남..
4 이름없음 2021/08/09 22:14:17 ID : 5amq2JPfVgl 0
엄마께서 내게 한 말인데 "접시에 물받아 코 박고 죽고 싶다." "너네 그럴 거면 나 집 나갈거다." 내게 그렇게 심하게 한 말은 아니지만 상처가 되더라고....
5 이름없음 2021/08/09 22:32:58 ID : lyJTO8kslvc 0
조금만 더 힘내. 이 말 진짜 아프고 상처더라 쉬라는 말을 듣고 싶었던 나에게 최악의 문장이였어
6 이름없음 2021/08/09 22:47:05 ID : lg42LbyJPij 0
에휴..(쯧)
7 이름없음 2021/08/09 23:40:10 ID : mIJQq0reY8n 0
너가 다쳐서 교통사고 난 거잖아 너는 왜 애가 맨날 다쳐오니?
8 이름없음 2021/08/10 00:18:49 ID : 4GpRzXteMo2 0
니들때문에 내 인생이 망했어...? 뭐 근데 이제 딱히 감흥 없어 다 거기서 거기라 ㅋㅋㅋㅋㅋㅋㅋ 또 뭐 있었더라 난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년이고 나밖에 모른댔나
9 이름없음 2021/08/10 00:43:39 ID : wK5gktBArvA 0
네 아빠 죽은 거 너 때문이야 알아?
10 이름없음 2021/08/10 17:20:51 ID : jAmJWpcNvA4 0
나도 니 엄마 하기 싫었어
11 이름없음 2021/08/10 22:52:03 ID : 7s62E9Arz9a 0
쟤 아빠없대 놀지마 죽었으면 좋겠다
12 이름없음 2021/08/11 19:52:49 ID : xB89tii8o0k 0
너는 앞으로 내 딸 아니야
13 이름없음 2021/08/12 00:36:12 ID : cFg43O7fbwo 0
폐쇄병동 안정실에서 울면서 자해하는데 간호사가 '장난치지 마세요' 한 거 약 부작용이랑 우울이 겹쳐서 진짜 괴로웠는데 내가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괴로워도 다른 사람이 보기엔 장난일 뿐이구나 싶더라
14 이름없음 2021/08/12 00:45:00 ID : xTRzWpdRB80 0
창녀 ㅋㅋㅋㅋㅋ
15 이름없음 2021/08/12 12:29:39 ID : h9irs67xQms 0
자살? 너만 힘든줄 아냐?
16 이름없음 2021/08/12 17:12:48 ID : zalirBzhy2F 0
너 머리 그렇게 하니까 촌년같다ㅋㅋ
17 이름없음 2021/08/14 02:43:39 ID : mq2NvBdSLe5 0
왜 안하던 짓을 했어 열심히 준비 했는데 시험 망쳐왔을때 들었던 말. 머리 한 대 얻어 맞은듯한 기분이었음;; 지 나름 아쉽다고 한 말 이었겠지만 제가 더 아쉽고 받아드리기 힘든 결과였어요 선생님
18 이름없음 2021/08/14 13:00:11 ID : Bs2tBAktvCp 0
19 이름없음 2021/08/16 04:24:39 ID : k9uoK59crf8 0
내가 학교에서 내일은 화장하고 와야지 했는데 옆에서 친구가 니가? 달라지겠냐? 동생한테 마라탕 먹자고 했는데 니 인생이나 마라먹어
20 이름없음 2021/08/16 04:30:34 ID : xWnXBAnSL9b 0
손목 그었는데 그 상처 보고 엄마가 허튼 짓 하지말라 했던거랑 죽고싶어서 목 매달고 난리치던 그 시기에 엄마가 너때문에 대체 몇명이 눈치보고 살아야 하냐고 그냥 나가 죽으라고 했던 말
21 이름없음 2021/08/16 17:53:59 ID : cKZbhbyLak9 0
엄마가 나보고 친가 피 섞였다고 더러운 피라고 한거랑 창녀라고 한거
22 이름없음 2021/08/16 17:56:07 ID : XzcGnwsp88q 0
관심받고 싶어서 존나 발악하는 새끼 같네 ㅋ (사생대회였나 내 얘기 쓰는 그런 대회였는데 수상을 해버려서 우울한 감정에 관한 내 글이 책에 실려서 전교생이 보는 그런 상황이었어)
23 이름없음 2021/08/16 18:10:35 ID : U6pcMo4ZinV 0
네가 지금 힘들면 그냥 이 세상 편하게 떠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24 이름없음 2021/08/16 18:29:20 ID : zU7tg41zSLb 0
너같은거 낳고 행복했던적이 단 한순간도 없었다고 엄마랑 나랑 말싸움하다가 홧김에 말한거 아는데 너무 상처였음 엄마가 문자로 따로 사과했는데도 아직까지 상처임ㅠ
25 이름없음 2021/08/16 18:40:23 ID : 4IHCnXAo1Dw 0
내리라니까. 안 내리고 뭐해. 여기 너 두고 갈꺼야. 빨리 내려 5살쯤 엄청 어릴때 차에서 떠들다가 혼났는데 아빠가 처음가보는 가로등도 없는 껌껌한 골목에서 차새워놓고 계속 소리치면서 내리라고 했어. 차 내부 조명은 켜놓은 상태라서 밖이 완전히 검정색으로 보였고 집에 갈때까지 한마디도 못하고 카시트에 쭈끄러져있었당. 자라서는 아빠 일하시느라 자주 나가셔서 거의 그런말 못들었는데 어릴때 진짜 충격이였어.
26 이름없음 2021/08/16 22:04:19 ID : Xtg45gkoFcn 0
생일에 반애들이 장난으로 했던 말 "왜 태어나니" 우울증인 나에게 엄마가 했던말 "너보다 내가 더 죽고 싶어" 18년만에 엄마한테 학대당한 이유를 알게 된 날 "우는게 잘못이야! 니가 우는거만 봐도 내 속이 뒤집어져!" 지방애 있는 내가 못간다고 얘기했음에도 엄마 뚯 대로 안되니까 화난 날 "연끊어!부모자식 간에 연끊자! 너같은 딸 필요없어!" 이런 일을 다 껵어 알게된 진실이 더 상처고 괴롭더라 "널 가졌을때 다른 사람들 다 반대했어. 지우자고 했는데. 엄마가 널 안낳으면 죽을것같아서 그래서 낳았어." 내인생에서는 가족만큼 지옥은 없더라
27 이름없음 2021/08/16 22:07:42 ID : PhcHwnvjy5g 0
친언니가 아빠가 사온 쓰레기통(화장실에 놓으려고 산 거) 내가 쓰니까 개잡년이라고 한 거
28 이름없음 2021/08/17 12:45:44 ID : mJPcre5gpcF 0
나는 너가 너무 싫어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내 배 갈라서 낳은 딸이 이렇게 개같을 줄은 몰랐어
29 이름없음 2021/08/18 15:11:41 ID : BhzbzV81jte 0
죽으려고 창가에 기대앉아있었는데 지랄하지 말라했던거
30 이름없음 2021/08/18 18:39:51 ID : NtfWrwK5e2F 0
쟤는 예쁜데 니 얼굴은 왜그럼 니 머리 개 큼ㅋㅋ 쟤(나)때매 우울증이 올것같아 (내가 엄마때문에 정신병 때매 힘들어서 병원가고싶어할때) 너는 정상이야 너는 아프지않아 안가도돼
31 이름없음 2021/08/18 22:52:58 ID : AZjvBfeY09v 0
넌 자살 안 할 거지? 엄마 아빠 창피한 사람 만드는 거 아니다. 하긴 너같이 마냥 행복하기만 한 애가 자살은 무슨 자살이냐. 엄만 널 포기할 거야.
32 이름없음 2021/08/18 22:53:32 ID : iry3UZa5Pcp 0
여우같은년
33 이름없음 2021/08/19 00:32:25 ID : Wi2k2tAkoMo 0
나 너 낳은 거 후회해 진심이야 이거는
34 이름없음 2021/08/19 17:24:34 ID : g43SMkk01g0 0
와 나도 살면서 상처받았던 말 적으러 들어왔는데 다들 나랑 비교도 안되게 상처받는 말을 들었었네 ...?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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