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오늘 생일인데 (3)
2.내가 챙겨야 되는 친구 (1)
3.시발 아빠한테 야툰 본거 걸린 것 같아…………..ㅠㅠㅠㅠㅠㅠ (11)
4.살면서 가장 상처받은 말 적고가자 (34)
5.싸운 친구 부모님네 미용실 (5)
6.가족들이 바다로 여행 간다는데 (2)
7.위로가 필요해 (3)
8., (5)
9.이거 시비충인건가? (2)
10.이것 좀 들어봐봐 (1)
11.오빠 생일선물을 해줘야 할까? (5)
12.별거 아님에도 스트레스 받는 것들 (4)
13.얼굴이 너무 길어 (8)
14.우리 반 아이들은 너무 멍청해 (4)
15.8년지기 친구가 있는데 (8)
16.친구 어떻게 만들었어? (7)
17.친구는 많은데 무리가 없어 (6)
18.. (1)
19.. (5)
20.다 그만두고 싶다 (1)
1
이름없음
2021/08/18 16:33:58
ID : 6pe5fgqpeY1
0
어쩜 이리도 멍청할까 다 알고 있다는 듯 행동하지만 정말 개돼지로 밖에 안 보여.
사실도 아닌 소문에 선동이나 당하고 자신이 잘 알지 못하는 것에는 병신같이 아가리나 털고.
이런 새끼들이 국민이라는게 한심하다 진짜.
최소한 자기 자신의 의견을 말할때 사실과 가능성이 있는 말만 뱉었으면 좋겠음.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는게 자기 자신을 위한 행복이라기보다는 그저 남에게 "전 저밖에 모르는 병신입니다" 딱 이렇게 말하는걸로 보여.
지식을 배우기 전에 상식을 좀 깨우치고 살았으면 좋겠다.
병신같이 남들이 하는 말만 믿고 곧 남들이 가축이라하면 "가축도 나쁘지 않지" ㅇㅈㄹ 하겠어ㅋㅋㅋㅋ
그리고 제발 토론할 때 논리적인 이유와 사실을 토대로 한 의견을 말했으면 좋겠다.
조금만 정말 조금만이라도 지적이게 행동했으면 좋겠음.
2
이름없음
2021/08/18 20:34:58
ID : wMrxXwINwJS
0
어떤 식으로 멍청한지 예 들어줄수 있어?
3
이름없음
2021/08/18 23:03:32
ID : Y4MnWpcINul
0
지적있게가 아니라 지적이게 아니야?
4
이름없음
2021/08/19 08:08:40
ID : phzbwpXwLhs
0
본문 그대로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너무 싫고 사는 게 무서워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3레스나 오늘 생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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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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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내가 챙겨야 되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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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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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레스시발 아빠한테 야툰 본거 걸린 것 같아…………..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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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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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레스살면서 가장 상처받은 말 적고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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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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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싸운 친구 부모님네 미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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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위로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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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 우리 반 아이들은 너무 멍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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