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는 애가 인스타로 (5)
2.전남자친구때문에 빚생김 (5)
3.왜이럴까ㅠ (2)
4.좀 사소한 고민이긴 한데 (4)
5.내 꿈은 뭐지..... . (4)
6.나한테만 신경써줬으면 좋겠어 (2)
7.내가 고3인데 우울하다고 했더니 (4)
8.머리가 너무 많이뻐져 (3)
9.10대 때 모두가 겪어본 고민 조언 해줌 ! 속는 셈 치고 들어왕 (18)
10.보통 트라우마 없애려면 (6)
11.아 나 왜이러지 (4)
12.요즘 너무 지치네 (1)
13.목 졸리고 싶다? (8)
14.오빠가 고쓰리인데 (16)
15.1 (8)
16.남친한테 너무 미안해 (2)
17.진짜 우습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3)
18.. (1)
19.피부색으로 꼽주는 친구 (5)
20.담배 안 피는데 비타민 담배 펴도 돼? (6)
1
이름없음
2021/08/14 04:46:46
ID : ry6nXtcla4L
0
난 내가 생각해도 열심히 사는 편인거 같거든?
근데 아무리 열심히 산다해도 매일같이 성실한 사람은 잘 없잖아
그리고 열심히산다고해서 잘산다는것도 아니고..
뭔가를 했을 때 안되는게 있으면 현타가 오잖아
그때 좀 죽고싶진 않은데 목졸리고싶은…? 나도 이게뭔지 모르겠다
그…. 잘모르지만 sm그런건 성욕이랑 관계있지않나?
난 그냥 나좀 누가 죽도록 패줬으면 좋겠음
그냥 매일 자기전에
아..자살마렵네 누가 목졸라줬음 좋겠다 근데 죽긴싫다 이런 ..
에휴 나도 모르겟다 ㅅㅂ
2
이름없음
2021/08/14 04:53:54
ID : bwpXupO7htj
0
이거 체크해봐
목을 졸리거나 누군가 나를 때리는 장면을 상상하면 몸이 달아오른다(거기서 진도가 더 나가면 안 됨 딱 이 장면만 생각했을때 몸이 반응하는지를 봐)
o면 sm쪽 인간 맞는데
x면 스트레스 등의 다른 원인으로 인한 자기학대
3
이름없음
2021/08/14 09:41:43
ID : glwty3Pg0oJ
0
Sm은 그렇게 목 졸리면서 성적으로 흥분하는 거야
그냥 자해하고 싷은 거 같은데
4
이름없음
2021/08/14 22:47:53
ID : eE60tzaty6n
0
자해하고싶은데 내 손으론 하기싫은거
5
이름없음
2021/08/15 00:40:45
ID : ry6nXtcla4L
0
그건 절대 아닌듯 ㅎ
6
이름없음
2021/08/15 00:41:46
ID : ry6nXtcla4L
0
자해하기엔 난 그렇게까진 힘들지 않은디…
7
이름없음
2021/08/15 00:52:54
ID : JVbzSE6Y1fT
0
그거 알아? 사의 본능이라고 인간은 자신을 파괴하려하는 당연한 본능이 있다더라. 그냥 그런 거 아닐까? 당연한 거. 나도 가끔 나 혼자 내 목을 조르고 혀를 깨무는 시늉을 하기도 해. 행동까진 안하더라고 그런 생각하는 사람이 많기도 하구... 너무 당연한 거니까 별 걱정하지마 자해에도 자살욕구 없는 그냥 자해가 있다고 하더라구
8
이름없음
2021/08/15 01:08:06
ID : zTPjy3SHwlh
0
자해 맞는 거 같은데.. 자해 별거없어. 졸린다고 허벅지에 볼펜으로 찍는거, 살껍질 뜯는 거 등 이런 사소한 행동도 자해야. 레주가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강박을 가지고 있는거 같은데 그게 몸과 정신에 과도한 스트레스를줘서 너도 답답한 마음에 목이 졸리거나 패거나 하는 강한자극으로 그 순간 강박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는 거 같아. 스스로 벌을 주면서, 근데 그런 방법은 안좋아.. 그게 습관이 되면 점점 더 큰 자극을 원하게 되고 그러면 위험하기도 하고, 결국 방법은 열심히 사는 널 좀 풀어주면서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풀어줄 수밖에(운동추천). 음 그런데 이것도 다 내 생각일 뿐이라서..어쭙잖게 글을 쓰긴 했는데. 처음 스레보면 스레주가 너무 힘들어보여서 적어봤어 레주야 매일매일 열심히 안살아도 돼. 진짜 중요한 날! 이 날에 내 온 힘을 쏟아야지! 하는 날을 위해서 다른 날은 쉬어주고 또 설렁설렁 할때도 있는거야. 그래도 열심히 사는 모습 멋지네. 나도 좀 열심히 살아야지. 레주 너도 힘내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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