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감 좋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봐서 재미로! (순전히 내 감이야 사주나 타로같은게 아니라 복채는 필요없어! 그리고 너무 내 말 맹신하는 사람 없겠지? 난 레더들 믿는다)

>>201 뭐 그리 멀지 않은 때에 있긴 한데 별로 가까운 사이는 아닌 거 같아.

>>202 지금 아는 사람이야? 한다리 건너 친구인건가? 혹시 성격이나 다가올지, 잘될지 여부도 알겠어?

오늘 레주 기분 안좋아..?

>>203 그냥 흐지부지 될 것 같아. 그 친구가 딱히 너에게 다가가지도 않고 너도 모르고..그렇게 끝날듯. 사람이 누군지는 콕집어서 모르겠다.

>>204 응? 아냐아냐 방금까지 공부하다 왔는데 피곤해서 그런가봐. 말투가 차가웠다면 쏘리..

>>206 아아 아냐 괜찮아

>>205 그렇구나 역시 내년을 노려야겠어ㅋㅋ

>>198 오... 쓰레기랑 연애한다는 막 이런 건가ㅋㅋㅋㅋㅠ 고마워!

얘가 내 연락 실수로 읽씹한걸까 아니면 일부러 귀찮아서 씹은걸까

좋아하는 사람이랑 나중에 잘 될 수 있을까? 꼭 연애적으로 잘 되지 않더라도 룸메라던가 가까운 사이로 지내고 싶어

>>209 쓰레기보단 서로에게 그렇게 진심은 아니고 그냥저냥 사귀는 사이?라는 생각이 들어. 연애하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충분히 기다리다보면 좋은 연을 만날 수 있을거야. 화이팅!

>>210 둘 다. 근데 전반적으로 귀찮아하는 편.

나도나도! 올해 연애 가능할까??

>>211 나쁘지 않아. 친해질 수 있을 것 같다!라는 감이 들어.

>>214 얼레벌레 사귀는...? 그런 느낌의 연애가 왠지 모르게 생각이 드는데 올해안에 연애하기 힘들겠다는 생각도 들고... 그냥 좀 더 기다려봐야 한다고 생각돼.

>>213 아 그럼 앞으로 연락 하지말까

올해안에 연애 할 수 있을까??

20210606_191720.jpg>>216 헉 고마워 복채는 필요없다고 했지만 고맙다는 의미로 내가 찍은 하늘 사진 첨부해!! 앞으로 레주에게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손절하고싶은사람이 있는데 내가 할수있을까 할말 다 하고 연락 끊고싶은데 가능할지모르겠어

내년에 연애 할 수 있을까???

>>217 연락하면서 즐거운 마음보다 초조하고 불안한 마음이 더 크면 그래야지. 내가 다 맞추는건 아니지만 말해주고 싶은게 넌 더 좋은 사람 얼마든지 만날 수 있다는 거야. 그냥 그 사람이 인연이 아니였던거야. 너무 힘들어하지 말자. 화이팅

>>219 왕 하늘사진 너무 예쁜데? 그래도 주면 또 고맙지~ 너도 좋은 인연 만나길!

>>220 큰 결심이 필요한 것 같아. 근데 이미 넌 결심했어. 다만 아직 못한거 뿐. 그 관계를 정리하는데에 너가 무서워하는게 커서 계속 주저하고 있네. 할 수 있어.

>>226 헥 대박!! 고마워~~~ 편안한 밤 보내~~

>>222 그렇구나 고마워!! 혹시 올해 연애 할수 있을지 봐줄수 있을까

>>225 고마워! 복채라고 하기는 좀 그렇지만 내가 자주듣는 음악 추천해주고 갈게! Kolaj,에릭남- Into you

>>212 오오.. 그렇구나! 알았어. 고마워!

나 연애는 할수있을까 한국가서.. 지금은 해외살고있고 나이는 고2야..!!

내가 제일 원하는 대학이 있는데 내신이 간당간당해 ㅠ 면접 위주긴한데 원하는 댜학에 입학 할 수 있을 거 같아??

내가 카톡으로 머 물어본거 읽씹했으면서 선연락 오는건 뭔 생각일까

>>229 음...어려워 보여

>>230 땡큐땡큐 잘 들을게👍

>>232 거기에 있는 연들도 괜찮아보이는데.. 한국와서 연애가능하다고 봐. 근데 오자마자 바로 할 수 있다는 건 아니고.

>>233 면접에서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재량껏 보여주면 붙을 수 있다고 봐! 그 면접이 진짜 중요한 요소로 보이니까 열심히 준비해. 나도 고3이라 감 아니어도 응원하고 싶게되네.. 우리 꼭 원하는 대학 가자 ㅎㅎ

>>234 딱히 너 신경안쓰고 자기 끌리는대로 연락하는 타입.

>>239 안좋은거네? 나만 일방적으로 좋아하는거니까 어떻게 보면 걔가 날 갖고 노는거라고 난 느낄수도 있을것 같은디.. 그럼 이거 연락 오는거에 반응 잘 해주지 말고 대충 단답 하는게 좋을까?

올해 안에 학교를 자퇴할 일이 있을까?

>>237 오오!!고마워!!💜💜

>>240 느낄수도 있는게 아니라 이미 그렇게 생각하는거 아냐? 에이 아니겠지 하지만 아마 너는 어느정도 짐작하고 있었을거야. 그 애랑 잘되고 싶은마음이 없다면 답장을 단답으로 하든 상관없어. 근데 그전에 마음을 그렇게 먹어야겠지.

>>241 뭔가 심적으로 널 동요시킬 사건이 있어보이는데 그걸 너가 어떻게 받아들이냐가 중요해보여. 그것때문에 자퇴할 가능성이 보인다라는 말이야.

>>243 잘되고 싶은 생각은 있는디 쟤가 나한테 관심이 아예 없우니깐 ㅎㅎ.. 그냥 단답하고 맘정리해야겠다 고마워

걔도 날 좋아할까? 이게 친해지고 싶은 마음인걸까 아님 이성적인 호감인지 잘 모르겠다~… ㅠㅠ 눈빛이 너무 다른데 내 착각인거같고 그래 올해 안에 ㄴㅏ 연애 할수있니..?

걔는 어떤마음인건지ㅠㅠ 일 잘 적은하는 방법, 긴장푸는방법!!

나한테 관심있는지 일 잘하는 방법 사람들과 인간관계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자주가는 카페 알바생분이 나 기억하고 계실까?? 아 그리고 앞으로 자주가서 공부할예정이야!!

카페 알바생분이랑 잘될수 있을까..!?!? 아니면 친해지기라도..!!

올해안에 연애 할 수 있을까?

>>245 그래 잘 생각했어. 지금은 이제 괜찮지? 내가 너무 늦게 와서😅 좋은 애 꼭 만날 수 있을거야 홧팅

>>246 약간 착각이란 생각이 드네. 그 애가 널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긴 해. 하지만 너가 노력하다보면 마음을 럳기에는 어렵지 않다고 본다! 올해안으로 그 앨 꼬시는데 성공하면 연애가 가능하다고 볼 수 있겠지?ㅎㅎ

나한테 진정한 친구가 있긴할까 요즘 인간관계에 현타가 너무많이온다ㅠ

>>247 그 애 너한테 아무생각 없어보여.. 지금 하고있는 일에 벅차거나 부담을 갖고 있네. 하지만 그만큼 너가 노력하는 부분도 있고 주변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이 꽤 보여. 그니까 편한마음으로 다른 사람에게 도움도 구하다 보면 잘 적응할 수 있을거야! 긴장 푸는 법은 걍 다 나빼고 ×밥이다란 마인드를 가지기. 너 자신한테 집중하고 다른 외부의 것들에 신경쓰지 말려고 노력하기.

요즘 바빠서 한동안 못왔었어 미안 ㅠㅠ 시간 틈나는대로 답해줄게!

>>248도 나였구나ㅋㅋ... >>255 아무생각이 없다... 싫어하거나 안좋게 생각하진 않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하나... ㅇㅇ 응원받는 느낌이다 고마워~~

친했던 남자애가 날 좋아하는 것 같아서 선을 그었는데 그 이후로 말도 안하고 접점도 없어 나한테 먼저 다가오지도 않고 불편해하는 것 같기도 하고... 날 아직도 신경쓰고 있을까? 날 좋아한 게 맞고 지금은 나에 대한 감정이 어떨까?

>>249 가물가물 흐릿하게 기억나는 정도? 요즘 거기 다니고 있어? 어때?

>>250 어려울 것 같아. 하지만 친해지는 거는 쉬워 보여.

>>251 응! 할 수 있어.

>>254 너가 그렇게 생각해도 너가 힘들어하는 걸 알면 진심으로 슬퍼해주고 위로해 줄 사람이 있다고 봐. 다만 아직 모르는 것일 뿐. 친구든 가족이든 타인이든 이런 대화를 해봐. 훨씬 도움이 될 거야. 그리고 잘 하고 있으니까 너무 힘들어 하지 말고!!

>>258 지금도 그런 상태야? 너가 선을 먼저 그엇는데 그 애가 다가올거란 생각을 하면 안 되지. 왜 그 애가 널 좋아하는지 궁금해 하는 이유가 궁금하네. 물론 친한 사이였던 사람이니까 신경쓰이고 관계가 멀어지는 거에 아쉽겠지만 그대로 받아들여. 이게 최선이야.

난 지금 어디가 아프게

>>262 고마워 특히 마지막 말 너무 위로가 된다..

연락하면 귀찮아 하려나? 나 기억하고 있을까? 나 어떻게 생각할까 그분은?

>>263 난 남자친구가 생긴 상태고 학교가 너무 좁아서 내년까지 계속 얼굴 보고 지내야하는데 너무 불편해서ㅠㅠ 이게 최선일거라고 생각하긴 했어..

나 올해안에 연애할 수 있을까..? 사실 소개받을 사람도, 연락하는 사람도 없어서 올해는 좀 힘들거라고 생각은 하고있는데ㅠ 질문이 너무 애매해서 답하기 힘들면 스루해도 괜찮아!!

언제쯤 오래 다닐 직장에 취직이 될까...?

내가 다 손절 쳐버린게 옳았던것 맞겠지?

>>215 이미 친해 ㅋㅋㅋ ㅠㅠ

번호 받고 연락을 못했어 어떻게 생각할까?

>>264 아이고 이제 봐서 지금은 괜찮을 것 같네ㅋㅋㅋㅋ

>>265 ㅎㅎㅎ 그래 내 말이 잘 전달된 것 같네. 지금 잘 하고 있으니까 자책하지 말고 화이팅하자!!

>>266 아이구 아마 그분 들으셨을 거야..😅😅 그래도 싫은 기분이 아니라 부끄러워서 머쓱해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그리고 친해지는 거 쉬워보여. 그냥 원래 하던 인사에다가 가벼운 한마디씩 말을 건네봐. 그분도 잘 응해주실꺼야~

>>267 첫번째 선생님은 뭔가 무심하신 성격인 거 같다. 하지만 그런 성격이 너를 받아주는 데에 문제가 되진 않아. 동아리시간에 적극적으로 말을 건네봐. 얘기 다 들어주시니까 대화를 하려고 노력하는게 중요하다고 봐. 두번째 선생님은 가볍게 가끔씩 장난치는 정도의 사이가 최선인 것 같은? 둘이 정말 친해져서 대화도 많이 하고 그렇기보단 널 '많은 학생들 중 장난치기 좋고 어느정도 편한 학생'으로 볼 것 같아. 확실히 이쪽 선생님이 첫번째 선생님보다 말 걸긴 쉬워도 더 이상의 진전은 없어 보여.

같은 영어학원 다니는 앤데 다니는 독서실이 나랑 똑같더라 사실 젛아해서 내가 일부러 친구들이 갈때 따라서 그 독서실 간거긴 해 ㅋㅋㅋㅋ 얘랑 친해지고 싶은데 얜 내 존재를 알까?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인스타 팔로우라도 걸어볼깡

보고싶어 언제볼수 있어? 나를 어떻게 생각해 나에게 호감이 있어? 연인으로 발전 가능성은? 나를 좋아하는사람이 있을까

그 오빠가 나한테 호감이 있을까? 호감이 아니라면 혹시 지금 내가 비호감일까? 캠프 끝나고 연락하면 그 오빠랑 친해질수 있을까 지금 날 좋아하는 사람은 누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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