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교가 너무 힘들어 (3)
2.내가 이상한거야? (2)
3.집 형편이 너무 안 좋아져서 학교 장학금을 신청서를 쓰려는데 좀 도와줄래..? (10)
4.꿈이 없어.. (5)
5.포토샵으로 웹툰 만들기 (5)
6.엄마랑 조리도구 때문에 싸웠어 (3)
7.고딩인데 25살이랑 사겨 (48)
8.어떡 해야 되지 ㅠㅠ (8)
9.곧 결혼하는데 축하해줄 친구가 아무도없다 (9)
10.연락 끊는 방법좀 알고싶어 (3)
11.코로나 백신 맞을 때 자ㅎㅐ흉 어떻게 하지? (7)
12.해결완료 (3)
13.집에서 쫒겨난 사람 (41)
14.말만 하고 (4)
15.손에 잔주름많으면 (4)
16.해결! (7)
17.친구랑 화해 하고싶어 (1)
18.랜선 고백은 처음 받아 봄....... (3)
19.사교적인 친구들아 (14)
20.내가 잘못한건가 (2)
1
이름없음
2021/08/24 22:40:38
ID : GlcsnU0oNy1
0
우리집 형편이 안 좋아져서 학교 장학금을 신청하려고 하는데 이 장학금이 전국적으로 신청하는 학생이 많다고 해서 내가 신청서를 작성해야 한다고 해. 내가 필력이 안 좋기도 하고 내가 뽑힐 정도로 좋은 글을 잘 못 쓸 것 같아서 여기에 질문해봐 ㅠㅠ 500자 미만이야.
(짧게나마 이런 말 넣으면 좋겠다 싶은 문장도 괜찮아. 참고해서 써볼게.)
1. 본인이 처한 위기사항, 긴급한 정도, 생계유지가 곤란한 정도를 구체적으로 서술하시오.
(아버지가 작년에 실직, 어머니만 직장을 다니시면서 기본적인 생활을 하는데 이번년도에 힘들어져서 다니던 영어, 수학학원을 다 그만두었습니다. 부모님께서 제게 집안 사정을 잘 얘기 안하셔서 정확히 모르지만 15년 살던 집을 팔고 이사를 갈 예정입니다.)
2. 위기사항에도 불구하고 학업을 지속하고자 하는 의지, 학업계획, 향후 진로 및 비전 등과 함계 향후 장학생으로서의 학업 계획을 작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영상 디자인, 시각 디자인을 배우고 싶습니다. 중학교때까지 미술 입시에 돈이 많이 든다하여 디자인 전공을 포기하고 취미 삼아 다른 사람들 그림을 모작하며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고등학교 입학 후 디자인 전공에 대한 마음이 커져가면서 그림을 제대로 배워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아무리 따라해도 한계가 있었습니다. 배우고 싶다는 갈망이 너무 커져버렸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실직을 하게 되어 더더욱 꿈과 멀어졌습니다. 미술 공부를 제대로 하고싶어 이렇게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괄호 안은 내가 가볍게나마 써본 글이야. 그걸 참고해서 여기에 덧붙여서 자세히, 심금을 울릴만한 글 작성 부탁해. 적당히 구질구질하게 써도 돼. 장학금을 받으면 내 학원비에 쓸거고 우선 영어, 미술 학원에 다녀보려고 하는데 그것도 2번에 추가 부탁할게. 미술 입시의 꿈을 포기하고 싶지 않아.. 염치없지만 잘 부탁해 ㅠㅠ
내일까지 써야하고 새벽까지 깨어있을테니 천천히 작성해줘 :)
2
이름없음
2021/08/24 23:04:50
ID : gkrhvBgnSFf
0
괄호안에는 좋은데 일단 너무 말이 길어 좀만 수정해보면
저는 어릴때부터 영상 시각 디자인을 꿈꿔왔지만 미술에 투자해야하는 돈이 너무 부담이되었습니다.그러나 꿈은 더욱더 커져만 갔고 포기할 수없어 제 나름대로의 꿈을 펼쳐나갔지만 그것또한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버지의 실직으로 제 꿈은 더 멀어져갔습니다. 금전적 한계를 극복하고 (애매해) 제 꿈을 펼치고싶습니다. 이정도?에서 더 붙이면 될거같다 500자라서..
3
이름없음
2021/08/24 23:54:22
ID : GlcsnU0oNy1
0
정말 고마워 1번은 아직 작성 중이고 네 말 참고해서 2번을 적어봤는데 어떤지 봐줄래?? 그리고 500자 미만이 아니라 500자 이상이었어...
제가 중학교를 입학하기도 전부터 미술에 대한 저의 마음이 커져만 갔었고, 영상 시각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커져만 갔습니다. 하지만 꿈이 아무리 완고해도 벽에 부딪히게 된다면 그 목표에 나아가는 것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그 당시에, 저희 집안 형편이 그리 좋지 못하여 부모님의 부탁에 의해 디자인 전공을 포기하고 취미 삼아 다른 사람들의 그림을 모작하며 미술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었습니다. 고등학교 입학 후 디자인 전공에 대한 마음이 커지며 그림을 좀 더 전문적으로 배워보고 싶었지만 지금 상황에는 아무리 남의 그림을 따라 해도 한계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고 배우고 싶다는 마음과 아버지의 실직으로 인해 꿈을 실천할 수 없다는 허망감은 제 마음속에 오랫동안 자리 잡았습니다. 저는 중학교 시절처럼 또다시 포기를 하고 싶지 않았고 미술 공부가 제대로 하고 싶어져 전보다 학업에 더 열중하기 위해서 이렇게 제 미래를 위해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이 장학금에 제가 발탁이 된다면 우선 공부 학원을 다녀 저의 성적을 오르는 것에 기여를 하게 끔 만들겠습니다. 다음으로 미술 입시 학원을 위해 쓰이게 될 것이며 저의 실기 실력을 길러 제가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꼭 필요한 능력을 최대한으로 늘리겠습니다. 지금도 제 나름대로 미술에 대한 공부를 하지만 남들보다 조금 늦고 부족한 시작을 하기에 불안하고 걱정이 많이 됩니다. 그렇지만 저의 꿈을 지지해 주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금전적인 한계를 극복하고 지금 보다 더 발전하여 저의 꿈을 이루어 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
이름없음
2021/08/25 07:31:59
ID : gkrhvBgnSFf
0
괜찮은데?
5
이름없음
2021/08/25 08:05:47
ID : UY7gqmIK2Lg
0
1. 아버지가 작년에 실직, 어머니만 직장을 다니시면서 이번 년도부터 기본적인 생활을 하는데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다니던 학원을 모두 끊어야했고, 정확히 모르지만 15년 살던 집을 팔아 이사를 갈 예정입니다.
2. 저는 중학교를 입학하기도 전부터 꾸준히 관심있었던 미술과 영상 시각 디자인에 대한 목표를 세우던 중이었습니다. 하지만 목표가 아무리 완고해도 경제적 어려움이라는 벽에 부딪힌다면 그 목표에 나아가는 것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당시 급격히 가난해진 금전적 생활에 디자인 전공을 포기해야만 했고 다른 사람들의 그림을 모작하며 미술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었습니다. 고등학교 입학 후 디자인 전공에 대한 마음이 커지며 그림을 더 전문적으로 배워보고 싶었지만 지금에서는 아무리 남의 그림을 따라 해도 한계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배우고 싶다는 마음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을 실현할 수 없다는 허망감은 제 마음에 오랫동안 자리 잡았습니다. 저는 중학교 시절처럼 또다시 포기를 하고 싶지 않고 제대로 된 미술 공부가 하고 싶어져 제 미래를 위해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이 장학금에 제가 발탁이 된다면 우선 공부 학원을 다녀 학업 역량에 도움을 받아 성적을 올리는 것에 기여를 하도록 만들겠습니다. 다음으로 미술 입시 학원을 위해 쓰이게 될 것이며 저의 실기 실력을 길러 제가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꼭 필요한 능력을 최대한으로 늘리겠습니다. 지금도 제 나름대로 미술에 대한 공부를 하지만 남들보다 조금 늦고 부족한 시작을 하기에 불안하고 걱정이 많이 됩니다. 그렇지만 저의 꿈을 지지해 주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금전적인 한계를 극복하고 지금보다 더 발전하여 저의 꿈을 이루어 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용은 최대한 건드리지 않고 문장만 조금 첨삭했어! 2번에 장학금으로 뭘 할지에 대한 내용은 순서를 바꾸는게 좋을것 같아. 미술이나 영상 시각 디자인에 목표가 있다고 했는데 내신성적을 위한다는 말이 먼저 나오기보다는 스토리텔링했던 걸 먼저 적는게 나아!
6
이름없음
2021/08/25 08:06:21
ID : UY7gqmIK2Lg
0
나중에 더 적어서 불러주면 대강 첨삭해줄게 꼭 잘 됐으면 좋겠다ㅜㅜ
7
이름없음
2021/08/26 03:48:04
ID : GlcsnU0oNy1
0
고마워 ㅠㅠ 결과 나오면 말해줄게
8
이름없음
2021/08/26 21:03:10
ID : gkrhvBgnSFf
0
엉 꼭됐으면 좋겟다..!
9
이름없음
2021/10/02 01:30:46
ID : GlcsnU0oNy1
0
결국 불합격 했어… 힘들게 써줬는데 무용지물로 만들어서 미안해 ㅠㅠ 다들 고마워
10
이름없음
2021/10/02 14:31:52
ID : vg3WjipcHxC
0
에구 미안할건 없지 레주가 더 속상할텐데ㅜㅜㅜ 이번이 아니어도 기회는 있을테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 액땜했다고 치자 다음에 더 좋은 일이 생길거야~~~
앗참 나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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