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교가 너무 힘들어 (3)
2.내가 이상한거야? (2)
3.집 형편이 너무 안 좋아져서 학교 장학금을 신청서를 쓰려는데 좀 도와줄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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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코로나 백신 맞을 때 자ㅎㅐ흉 어떻게 하지? (7)
12.해결완료 (3)
13.집에서 쫒겨난 사람 (41)
14.말만 하고 (4)
15.손에 잔주름많으면 (4)
16.해결! (7)
17.친구랑 화해 하고싶어 (1)
18.랜선 고백은 처음 받아 봄....... (3)
19.사교적인 친구들아 (14)
20.내가 잘못한건가 (2)
1
이름없음
2021/10/02 13:32:32
ID : lCjii2r88ko
0
진짜 하루 안빠지고 싸우는거 같아
어제도 그렇고 오늘은 너무 사소한걸로 싸웠어
오늘은 조리도구때문인데
엄마랑 점심을 먹으려고 준비하는데 내가 볶음면 만들면서 조리 도구를 2개 썼거든? 근데 엄마가 뭐라하는거야 그래서 엄마도 두개 썼잖아~라고 하면서 씽크대로 집게를 골인시켰어 근데 엄마가 발뺌하시더니 말을 바꾸는거야? 내가 집게를 던져서 한마디 한거라고 근데 엄마는 집게 던지기 전에 나한테 뭐라한거잖아 그래서 에이 아니지라고 했는데 갑자기 나를 겁나 뭐라하시더니 짜증그만부리라그러고 앞으로는 같이 먹지 말재 머 같이 사먹자는 얘기도 하지말래 그러더니 문이 약간 흔들릴듯이 엄청 쎄게 닫고 들어가는거야 내가 그렇게 잘못한 일이야 이게??
2
이름없음
2021/10/02 13:38:09
ID : lCjii2r88ko
0
방금 다시 나와서 그래 내가 미친년이지 니한테 먼저 시비나 털고 아그렇나?? 이러시길래 쌉치고 있었는데 다시 문 쾅 닫고 들어가심
3
이름없음
2021/10/02 13:46:28
ID : lCjii2r88ko
0
생각햐도 억울하네 내가 무슨 집게를 직속구로 던졌나 그냥 가볍게 10센치도 안되는 거리에서 시발 누가 보면 복도 끝에서 던져서 소리 그냥 콰앙 소리나고 씽크대 다 떨어진줄 알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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