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9/04 11:27:44 ID : i789zgnTO4M 0
일단 난 여자야 같이 일하던 사람이 (일단, 나보다 10살 많아) 잘 지내다, 갑자기 나한테 고백해서 내가 정중이 거절 했어 그후로 나를 대하는 태도가 점점 달라졌고 급기야 투명인간 취급 중간 중간 카톡 하면서 지냈는데 훈계, 충고질의 카톡이었고 본인은 우스겟 소리로 말 한 거겠지만 중간에 성적인 농담에 기분이 상해서 즉각 회사에 알리고 사과도받았어 그후로 근무지를 분리 시켜 마주칠일 없게 조치를 받았고 그 일이 있은 후 다음날 바로 퇴사 조치가 있었으나 헤코지 받을까 두려워 9월30일 자로 그분을 퇴사 시키기로 했어
2 이름없음 2021/09/04 11:34:48 ID : U3PfPdwoFdB 0
근데 근무지 따로 떨어뜨려 놓은 이유가 내가 버릇없게 행동 하고 일하는 스타일이 맞지 않아서 라고 얘기 하고 다녔다는 거야;; 이건 내가 그근무지에 아는 분이 있어서 들은 얘기 이고 그분이따로 근무 하냐 하니까 저렇게 말했데 근데 그분은 전후 상황을 다 알고 있어서 그런거고 ;; 다른 사람이 들으면 나만 이상한 사람아니야..?ㅋㅋㅋㅋ 아 진짜 미처 버릴거 같아
3 이름없음 2021/09/04 14:16:55 ID : tfXs8rzatuo 0
미친새끼네 ㅋㅋㅋㅋㅋ고백공격에 정치질이라니
4 이름없음 2021/09/04 15:16:43 ID : 9vyNwNxVdO1 0
너도 정치질 해. 주변인 중에 직급 높은 사람이랑 연줄있는 입 가벼운 사람한테 슬쩍 털어놓고 밑밥좀 깔고나서 옮긴 근무처에서 빡쎄게 일하면 일단 그 소문은 행동으로 부정할 수 있고, 그 입 가벼운 사람이 가볍게 너가 일하는 근무지에서 말해도 금방 인식은 바꿀 수 있어.
5 이름없음 2021/09/04 19:35:39 ID : 8mGlcrbyHvi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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