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혼전순결 (3)
3.다 부질 없어 (3)
4.펑 (2)
5.나 은근히 소외시키는 친구 어카지 (2)
6.죽지 말라고 위로해줄 사람? 단 존나 현실적으로 (23)
7.앞으로 뭐 어떻게 해야할까 (3)
8.펑 (1)
9.내가 이 고민을 해결할수있는곳은 여기뿐이야 (1)
10.. (1)
11.친구 사이에 시간 가지자고 하는 거 나만 이해 안가? (5)
12.친구가 자꾸 죽고 싶다는데 어떻게 해야 도와줄수 있을까 (1)
13.오늘 너무 힘들었다 (1)
14.트위터 하는 사람들 있니? 궁금한거 있음. (2)
15.우우우우우 (3)
16.도와주면 좋겠어. (3)
17.제발 도와줘 나 컴맹이라고..ㅜㅜㅠㅠ (3)
18.고3인데 부모님이 내 대학 원서접수로 얘기하다가 싸운다ㅋㅋㅋ (2)
19.. (5)
20.나 왜 탈모야 (3)
1
이름없음
2021/09/12 17:15:13
ID : byJTQoJSFbh
0
내가 기독교인데 사실 별로 믿지는 않고 엄마 때문에 예배도 드리고 교회에서 하는 행사는 다 참여하거든
이번에 혼전순결 서약식을 한다는데 솔직히 난 결혼할 생각이 없어서 혼전순결도 안 하고 싶어
언니는 했고 엄마도 하래서 참여는 하겠지만 별로 지키고 싶진 않아서
혼전순결 서약식을 했다고 꼭 혼전순결을 지켜야 하는 건 아니지?
2
이름없음
2021/09/12 17:25:33
ID : 5e2JXAjcldA
0
법도 아닌데 뭘 ㅋㅋ 애초에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혼전순결을 강요하는거 자체가 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해.
3
이름없음
2021/09/12 18:32:09
ID : fXAmK1xyJV8
0
지금이 별다른 피임 기술도 없고 20살 이전에 결혼해서 평균 수명 45세인 농경시대도 아니고
평균 혼인연령 30세인 시대에 혼전순결하면 한창 때 자기 인생만 낭비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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