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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틱톡 잼민이들 (9)
4.뭐만하면 듣보라고 한다 (1)
5.비판을 비난으로 받아드리는 거 깐다 (1)
6.N년전 어린이집 실습할 때 교사가 원아 부모랑 불륜저지른 거 깐다 (5)
7.트위터 '자칭' 병신계들 깐다 (5)
8.네이버 웹툰 덧글들 까러 와보자 (3)
9.아이돌 코르셋 까는 애들 깐다 (3)
10.아니 자꾸 중학생들 보고 놀라고 하는거 왜 이렇게 짜증나지 (1)
11.작은 강아지라고 목줄 풀고 강아지 제대로 관리 못하는 사람 깐다 (8)
12.ㅌ톡이나 인스타 릴스에서 치명적인척 하는거 왤케 짱나냐ㅋㅋㅋㅠㅠ (2)
13.치통 깐다 (2)
14.네웹 집이없어로 비엘먹는애들 까스레 (5)
15.우리엄마아빠 전체 다 깐다 (2)
16.우울증 걸린 사람한테 힘내라고 하지 말라는거 깐다 (8)
17.친구 깐다 (4)
18.ㅈㅂ 공부 얘기 좀 작작 했으면 좋겠다 (1)
19.일부 해외팬 깐다 (1)
20.아무리 낯가리고 어른들이 불편해도 기본적 예의는 지켜야 하는거 아니야?? (11)
1
이름없음
2021/09/24 16:43:49
ID : byK43Qmk8qr
0
나 어릴때 아파트 놀이터에서 놀고있는데 작은 말티즈한테 물릴뻔했었어. 사납게 짖으면서 달려오길래 식겁하고 아파트 단지 뛰어다니면서 강아지한테서 도망가다가 어떤 아저씨가 도와주셨거든 그래서 큰 강아지는 그래도 괜찮은데 작은 강아지는 아직 좀 무섭단말야.. 그리고 일단 난 강아지를 좋아하지 않는편이야.. 그 아이들은 사람이 좋아서 핥아주겠지만 난 그 축축한 혀랑 침이 싫어.. 이틀 전에 편의점 갔는데 거기 알바를 어떤 아주머니가 하고계셨는데 편의점에 말티즈인지 뭔지 작은 흰 강아지 데리고 들어가서 안고있는 것도 아니고 목줄도 너무 느슨하게 차서 강아지가 나한테 달려들더라.. 근데 제대로 막지도 않고 두분이서 입구 떡하니 막고 떠들고 계셨어
저기 잠시만요..ㅠㅠ 하니까 나 한번 훑어보시고 슥 비켜주시던데 강아지는 그대로더라.. 그래서 사실 제가 강아지를 무서워한다고 말씀드렸는데 하.. 잠깐 밖에 나가계신 건 좋았지.. 근데 난 강아지 목줄까지 놓아버리실줄은 몰랐다? ㅠㅠㅠㅠㅠㅠㅠ 그래 강아지 귀엽지 귀여워.. 근데ㅜㅠㅠ 난 무섭고 그닥 좋아하지도 않는다고.. 편의점 알바하시는 아주머니도 자기 친구분이랑 수다떠는데 나 때문에 친구분 밖에 나가셨다고 째려보시고 결제하고 나가려는데 강아지가 달려들어서 내 다리 핥았어.. 나 진짜 그거 너무 싫어하는데 그렇다고 강아지가 무슨 잘못이냐.. 그냥 한숨 좀 쉬면서 후딱 뛰었다.. 강아지가 나 따라오려고 하니까 그제서야 목줄 다시 잡으시더라고..ㅋㅋ 집앞이기도 하고 바로 정류장 앞이라 자주 갔었는데 이번 일 때문에 진짜 너무 짜증나서 그냥 앞으로 안가려고..
제발 강아지 목줄 좀 제대로 잡으라고.. 왜 말은 내새끼 내새끼 하면서 지새끼 관리를 안함..?
2
이름없음
2021/09/24 16:44:07
ID : byK43Qmk8qr
0
니새끼 니눈에만 예쁘지.. 남 눈에는 무서울 수 있다고..
3
이름없음
2021/09/24 16:58:28
ID : 7wE5O8nXs1g
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964226
무개념 견주를 까고싶다면 여기로 가
4
이름없음
2021/09/24 17:02:55
ID : g6oZfPbhgjc
0
예전에 작은 개 풀어놔서 물렸던 경험 있어서 그런지, 작은 개들 자유롭게 풀어놓은 견주들 보면 피꺼솟함. 물렸을 때도 주인이란 새끼가 "아이고 우리집 개가 원래 안 무는데.... 호호호 댁이 자극했나보네"이 지랄하는데 개 걷어차버리고 싶었다. 가끔 작은 개 막 풀어놓는 사람들 있는데 그 개들이 나한테 다가올때마다 그 때 경험 생각나서 괜히 불안해짐. 개 목줄 안하는 놈들 다 목줄 채워서 어디 던져버리고 싶음 ㅅㅂ
5
이름없음
2021/09/24 17:30:54
ID : 67AmK6lu3A3
0
와 그 주인새기 그게 할 소리야?;;
6
이름없음
2021/09/24 22:01:46
ID : g6oZfPbhgjc
0
개새끼가 지나가지도 못하게 길막하고 왕왕대서 길도 못지나가는데 주인새끼가 걍 있었어. 하는수없이 지나가봤는데 달려와서 쳐물더라. 긴바지 입고 새끼여서 상처는 안났는데 주인새끼 말하는 꼬라지에 눈 돌아가더라. 개 걷어차버리고 싶은 거 꾹꾹 참고 집에 오는데 열받아 죽는줄 알았어.
7
이름없음
2021/09/24 22:19:06
ID : 46jeHu8o2IL
0
그나마 안 다쳐서 다행이네 뭐 그딴 주인이 다 있냐;;
8
이름없음
2021/09/25 00:45:47
ID : Xs2oK5e3Vgq
0
우리 아파트 3층 사람이 저러는데 볼 때마다 짜증남 아니 엘베 타면서 강아지 안지도 않고 목줄도 안 하고 그냥 풀어두면 어떡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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