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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나이가 먹었다고 느끼는 순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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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말싸움하자 (30)
12.이거 담배맞지? (5)
13.대놓고 구린 거 vs 미묘하게 구린 거 (11)
14.너네는 몇살이면+몇살차이를 꼰대라고 생각해? 레스달자 (5)
15.나보다 어린 사람 있을려나? (3)
16.노잠 (2)
17.치마들추는 장난 (3)
18.난 모기가 정말 싫어 (15)
19.나만 지금 인스타 씹창난거야? (27)
20.짧은 머리's pain (44)
분명 얼마전에만 해도 친구들한테 비밀 따윈 없고 다 얘기하고 그랬었거든?
근데 요즘에 나 스스로 느끼는거지만 약간 걸러 말한다고 해야하나?
친구마다 할 수 있는 허용범위가 정해지는 느낌이야;;
뭔가 가치관의 차이 이런게 보여서 그런걸까?
아 이런거 느끼니까 서러워진다거ㅠ
다 얘기하고 싶은데 아 얘기하면 안될 것 같은 그런 느낌ㅋㅋ
정신차리고 보니까 누구한테는 이얘기는 하는데 저얘기는 못하고, 누구한테는 다 못하고 막 이러는게 생겨 ㅋㅋㅋ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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