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짭쪼름한 고등어조림에 뜨끈한 흰 쌀밥 먹고싶다 (3)
2.얘들아. 코로나 검사결과 시간이, 당시 줄서던 사람들 수랑 관련있어? (2)
3.상황별 mbti (72)
4.나 오늘부터 시험인데 제발 응원해줄 수 있을까 (4)
5.뿌링클 뼈/순살 고민중 머 먹지 (11)
6.내가 다이어트를 할 건데 (7)
7.은행가서 동전바꾸는거 아는사람.. (5)
8.술 덜취하는 꿀팁점.... (2)
9.연예계 뒷이야기 궁금하지않니?? (3)
10.폼 올리는 것도 친목인가 (9)
11.시험 첫날부터 미역국 어때?? (15)
12.나 방귀 뀌었는데 옆집에서 찾아옴 (36)
13.먹고나면 배부른 느낌 (5)
14.지금 나 알바하는 곳 앞에 미친놈 있는데 (32)
15.제발 (6)
16.해보시든가 (11)
17.오늘 처음으로 혼자 모캉스 해봤는데 좋았음 (7)
18.이거뭐야 물든거뭐야..심각해도와줘ㅠㅜㅜㅜㅡ (7)
19.전신마취 수술해본 레더 있으면 도움좀...!! (5)
20.남에게 의지하지 않는법좀 알려줘 (2)
30분째 안 가고 있는데 나 3시 50분에 교대하거든... 그때까지는 가겠지?
처음에 술미ㅡ시자고 했다가 씹었거든 그랬더니 한참 뭐라 증얼거리는 거야 그러다가 바나나 우유 주면서 계속 짠하재서 짠해줬어 빨리 보내려고
근데 야외테이블에서 한참 안 가는 거야 그래서 뭐하나봤는데 cctv쪽에다 바나나우유 짠하고 있는 거... ㅅㅂㅜㅜㅜㅜ
사장딤 오신대 ㅜㅜ 좀 걸린대 근데 아 그리ㅏㅡ 고도 몇번 더 담배피우자 그러고 계속 들어와쏜데 지금 내가 정신이 업어서 글을 못 쓰겠어
미안 나 너무 기운을 많이 써서ㅜ
집 가서 뻗었다가 이제야 글 쓴다
잘 마무리 됐어... 됐고 간단히 상황 적자면
1. 술 마시자고 추근덕댐 거절하니 야외테이블에서 버팀
2. 다른 손님 없을 때마다 들어와서 같이 담배 피자고 담배 한 개비 막무가내로 쥐어주고 말 걸거나 빤히 쳐다봄
3. 계속 말 씹으니까 야외 창고(커텐 쳐둠) 들어가려고 해서 말림
4. 야외 테이블에서 어떤 여자 손님과도 실랑이
5. 허공에 대고 혼잣말, 고함, 나 퇴근 시간까지 계속 버티고 있었음
6. 퇴근 전에 사장님 왔음 but 그분도 여자분...
7. 밖으로 나가기엔 야외 테이블이 너무 문에 근접 < 결국 남편분 부름
8. 남편분이 정류장까지 데려다 주심
듣기론 나 집 가고도 계속 죽치고 있어서 결국 경찰불렀대ㅜㅜ
경찰분께 말씀 드렸다고 또 이상한 손님 오면 그냥 바로 벨 눌러도 된다 들었어 이 손님분이 직접적으로 위해 가한 게 없어서 경찰 불러도 되는지 확신이 없었는데 부담없이 눌러도 된대!
아무튼... 걱정해줘서 고맙고 위에 보니까 내가 읽지는 못했는데 조언도 많이 해줬네 ㅠ.ㅜ 고마워 이 각박한 세상 속에......
아무튼 첫 근무달부터 이런 일을 겪게 되어 몹시 유감이지만(to me...) 레더들에겐 이런 일이 없길 바라며..♡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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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못생겼는데 지들이 잘생기고 이쁜줄 아는 사람들이 젤 싫어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엥 뒷담판 없어짐??
편의점 도시락/라면/끼니해결할거 추천좀
20대분들 한달에 외박 얼마나 하세요?
3레스짭쪼름한 고등어조림에 뜨끈한 흰 쌀밥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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