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상시오픈] 간단한 타로 봐줄게 (2탄) (337)
2.타로연습중인데 타로봐줄게 ! (733)
3.🔮 초보자의 타로 보고 가! +잡담 환영 (87)
4.사주로 고민을 맞춰줄게 (69)
5.사주 보는 곳 38번째 (6)
6.시간 되돌리는 법 좀 알려 줘 제발 (7)
7.너희들에 대해서 맞춰볼까? (46)
8.사주보는곳 37판 (1000)
9.사주 공부하는데 이상한 점 (2)
10.☃️ 타로 & Yes or No (66)
11.[저녁마다 확인] 신년사주 & 타로 (20)
12.적중율 99%의 사주 봐준다. (81)
13.99% 정확한 사주팔자 말해준다. (1)
14.[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 신년운세 봐준다. (1)
15.🤔심리판 잡담스레 1🤔 (394)
16.ISFP/ISTP들아 너네들은 어때?? (21)
17.[운영] 제목없는 사주& 타로 (29)
18.어설픈 트럼프 점 볼 사람있니 (48)
19.연애운 타로 연습중! 하루에 두 명만! (34)
20.눈 오는 타로점 [닫힘] (36)
일단 대운에서 일주나 지간하고 반응하는걸로 보는거지? 방금전에는 26살부터 을미대운이니 26 - 35 사이에 을경합을 하겠구나 한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축이면 작년에 만난게 딱이긴 했지 경자년이니까 ㅋㅋㅋ 아니면 보자 무토가 들어와도 되고 토기운이 들어와도 되고 봄날이 와도 되니 ㅋㅋㅋ
내년에 만날수도 있어요 후년도 글코
정확히는 계수 자체가 좀 뭐라고 해야하나 여리여리한 기운이라 ㅋㅋㅋㅋ 나이차이가 좀 있는 사람에게 끌리지, 무계합이고 무토가 관성 즉 남자니 ㅋㅋㅋ
목기운을 만난다는건 일단 수기운의 식상이기도 하고 축토의 관성에 뭐가 태어난다 그런 의미가 있기도 하고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딱 말을 하는건 드물고요 하나하나 풀어주면
1. 자존심이 강하고 지혜가 부족하고 질투심이 많고 시작은 잘하나 끝을 못보고 --> 이거는 그냥 게수 일간 자체가 영혼? 흐릿함? 수증기? 그런측면일때의 이야기야 막 이게 절대적으로 옳다 그런거하고는 거리 멀어
2. 작고 순박하고 어리고 그런건 당연히 어린거의 특징이고 남녀의 나이차가 연상인건 마찬가지, 무정하단건 음.. 머라고 해야하나 정분났다 뜨겁다 그럴때의 정이거든? 즉 열정이 없다 그냥 꾸금적 그런게 없단 의미에 가까워
3. 신금 정화 경금 을목 이야기는 음... 신정하고 계수는 안어울리고 경을하고 어울린다 이정도??
음... 교태스럽고 추하다는.... 뭐라고 해야 할까 나이든 사람이 애를 만나는거? 당연히 주책바가지니까 ㅋㅋㅋㅋㅋ?
솔직히 나쁜말은 그냥 무시해서 듣는게 편해 자연계의 움직임에 뭔 성격이 있겠어 ㅋㅋ
ㅋㅋㅋㅋㅋ 나쁜말이 재밌으니까? 사람 마음에도 나쁜말이 더 오래오래 기억되고 그러니까
그니까 조심해야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지 말라고 내가 좋은말만 골라서 해주는건뎨? ㅋㅋㅋㅋㅋ
처음에 괜히 아 너무 걱정했나 싶었어요 ㅋㅋㅋ
아 사실 막 그렇게 별건 아닌데..요즘 미래가 너무 불안해서 ㅠㅠ 내가 천성이 게으른 사람이라 나중에 막 굶어죽을것같고 그래서 ㅋㅋㅋㅋ 재물운이 궁금해!! 그리고 나같은 사주는 결혼운이 없다는데 진짠지도ㅠㅠ
아 너구나 ㅋㅋㅋ 게으르다고??? 너무 싸돌아 다녀서 문젠데?? ㅋㅋㅋㅋㅋㅋ 재물운은 전에 말해준거 같고... 무언가 결실 담을게 필요한데 그게 문제다 무언가 성과내는데 집중해야 한다. 그게 너는 14 - 34 이 나이대 사이다 정도?
배우자는 ㅋㅋㅋ 너가 고집이 딥따리 세서 그걸 맞춰줄 수 있는 사람을 찾아야 한다는거야 ㅋㅋㅋㅋ 너무 걱정마
헉 돈은 많이..벌수있을까??아 이건 아무도 모를수도..
고집..난 없다고 생각하는 편이었는데 내가 요구하는 기본적인거에 안들면 맞춰주기가 힘들더라고 ㅋㅋㅋ 남편은 잘생겼으면 좋겠다!!!!
ㅋㅋㅋㅋㅋㅋ 애가 신났어 ㅋㅋㅋㅋ 근데 뭐 일하는 만큼 벌긴 하겠지?
그리고 그 너가 기본적인거 요구하는거 그거를 양보해줄수 있느냐 ㅋㅋㅋㅋ 타협불가능이면 뭔 느낌인지 알거 같은데?
앗...어우 그건좀 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노력은 해보도록 할게...ㅋㅋㅋㅋ 돈이나 많이 벌어서 차고넘치면 좋겠네!!! 하지만 그건 하늘의 별따기..
그런데 사주에 무슨무슨 살 있는거는 다 의미가 있는거야? 난 화개살인가?있다고 나왔던것 같은데 못생겼음..ㅠㅠ
음 그렇구나ㅋㅋㅋ 나도 뭐 안좋다고 하는 살들 있었던것 같은데 그냥 좋은 거라고 믿을래 ㅋㅋㅋ 대답해줘서 고마워!!!!굿밤해^-^
ㅋㅋㅋ 일단 계묘일 자체가 계수라는 봄비가 풀숲에 촉촉히 내리는 그런거기 때문에 자기가 할 일이 많지요 ㅋㅋㅋ 나는 생명을 기르겠다! 했는데 아래 그대로 생명이 자라는거니... 배우자가 좋지요 ㅋㅋㅋㅋ 또 식상이니 연애결혼 한다 누굴 만난다 그런것도 있고요
그러고보니 계수 이야기 누가 위에 쭈우우욱 써놨던데 저기 위에 있는거 한번 죽 읽어봐도 될겨 ㅋㅋㅋ 계수 자체가 그런 기질이 있으니 ㅋㅋ
직업이라.. 직업을 월주 지간을 보는데 태어난게 해월이고 해월이면 큰 물 바다 저수지 겨울 그런걸 의미하지? 봄비는 겨울에 좀 안어울리니 해외로 나가는게 좋고.. 직업으로 따지면 무언가 넣고 저장하고 비밀을 지키고 그런거에 어울리기도 하고, 또 무언가 기르는게 너의 기질이라는걸 생각하면 교육에도 쓸모가 있지 특히 애기 초등학생 그런애들 ㅋㅋㅋㅋ
부터 레스 말하거야?
연애결혼이라 나랑은 너무 먼 얘기다 ㅜ ㅋㅋㅋㅋ
근데 좀 신기하다 부모님이 교대 넣으라고 자꾸 얘기하고 계셨거든 나는 좀 고민되지만 ㅜ
겨울이 우리나라를 말하는거야? 비밀을 지키는 거... 고해성사 듣는 쪽으로 가봐야하나 ㅎ
사람 자체는 만나는게 좀 협소하고 그렇지만 뭐 어때 찐친 몇이면 되는데 ㅋㅋㅋㅋ 전반적으로 인생이 순탄하게 흘러간다 그런게 강하지. 그래서 좋은 사주라고 생각해요 ㅋㅋㅋ 다만 겉은 좀 날카롭고 차갑고 그런기질이 있지만 속은 여려서 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 기 쏀줄 알았는데 아니네 그럴지도? ㅋㅋ
전반적으로 삶에서 이루고 싶은게 있으면 스스로 자기 힘으로 이뤄낼 수 있다 그런게 강하지. 아마 올해까지 고생좀 한거 이제 끝났고 새 시작을 하는거니 좋은 결과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형제가 있을수도 있고요 ㅋㅋㅋ 그래도 공부로 먹고 살 느낌도?
네 해외 나가는거 유학 그런거 좋지요 ㅋㅋ
교대는 뭐 나쁘지 않다 근데 식상이라는건 창의력 이런걸 의미하는지라 가르치지만 좀 뱡뱡 뛰고? 그런쪽으로 가도 좋지? 예를 들면 학원이라든가 ㅋㅋㅋㅋ
연애야 뭐 많이 해보고 경험해봐야 좋은 상대방을 고르는거니까. 나는 실수를 해보라고 권해. 다만 그 피해가 가역적, 그러니까 복구가능할 수 있는 정도로만. 그런 경험은 널 강하게 하는거고
그리고 네 그 부분 맞아요 ㅋㅋㅋ 저 분은 계축이라 너랑 좀 궤가 다르지만
나한테 한 말이야? 사람 좁게 만나긴 해 친할 때랑 안 친할 때 많이 다르다는 소리도 듣고
요 몇 년 스스로 힘으로 못 이룬 게 많아서 ㅜ 새 시작이긴 한데 나 사실 반수 생각중이야 (갑분고백타임...) 올해 결과가 생각보다 마음에 안 들어서
공부로 먹고 살 줄 알았는데 근 몇 년 공부를 좀 많이 놓아서(ㅋㅋ...)
반수 해보고 싶음 하는거고 뭐 너무 집착하지 마시요 ㅡ3ㅡ
그리고 수능은 뭐... 그게 꼭 성공으로 이어지는것도 아니고
유학은 가고싶다만 코로나와 기타 등등이 너무 힘들다 사실 많이 알아보지도 않았지만 ㅜ 무엇보다 경제적인 한계가 너무 커...
학원도 가볼 생각 했는데 부모님은 학원 가면 그 상태에서 머문다고 당장은 엄청 비추하셨어. 물론 지금 돈이 좀 궁해서 학교 다니기 시작하면 과외든 알바든 알아봐야겠지만
성공으로 이어지는 건 아닌데 내 친구들이 좀 다 잘나서 정말 상위 대학들만 다닌단말야 상대적 박탈감 느끼는 것도 있고 이제야 막 감 잡았는데 너무 늦게 깨달아서 수능 때 잘 못 쳤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 올해 심리적으로 너무 힘들기도 했고. 그리고 무엇보다 지금 나오는 대학으로 내가 살아가는 건 자존심이 허락하질 않아ㅋㅋㅋ 과외를 해도 학교 이름이 필요하고 여기저기 뭐가 많더라...
그런 기질이면 독하게 다시 달려 붙어야죠 ㅋㅋㅋ 그냥 하 맘에 안들어 그런거 아니고 내가 허락못한다 그런거면 ㅋㅋㅋ 그런 기질이면 말려도 할거야 ㅋㅋㅋ
유학이야 뭐 기회가 있으면 어학연수도 있고 살다보면 길은 또 있더라고? 그러니까 나중에 그럴 기회 있으면 놓치지 않겠다 그정도로 받아들이면 될거다 ㅋㅋㅋㅋ
학원은... 음... 저는 재종반이였는데 솔직히 별로고... 너가 독하게 해야지 재종반 간다고 하는거 아니더라... (찔림)
말려도 하지... 부모님이 말리실 뿐... 경제적인 것도 있고 2년 꿇는 건 군대랑 퉁쳐도 좀 무리니까
transfer같은 것도 알아봤는데 지금 내 정시 성적대의 학교들은 대부분 안(못) 하더라고 ㅋㄹㄴ도 그렇고 상황이 상황이라. 언어는 좀 되는 편이라 당연히 좋은 기회가 있으면 하려고 들겠지만 아예 학부를 그쪽으로 가는 게 지원 없이는 어렵네
재종반은 올해 해봤고 심적 압박감 때문에 죽을 맛이었으니 삼반수를 고려하는거야! 말 뿐이고 이제 좀 살만해서 이런 생각 하는건진 몰라도 ㅜㅜ
ㅋㅋㅋㅋ 거봐 글치? ㅋㅋㅋㅋㅋ 삼반수도 근처에 해서 좋은데 간 애들 꽤 있더라고 그래서 난 나쁘다고는 생각안해
학부가 그쪽이다 말고도 음... 내때는 에라스무스도 있었고 그냥 경험삼아 가는거기도 하고 유학이 아니더라도 국제적 감각으로 외국으로 나갈수도 있고... 그러니까 해외로 나가야 한다 = 유학 이렇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는겁니다 ㅋㅋㅋㅋ
그러니까 막 으헣헣 거리지 말고 아 잘 되겠지 ㅎㅎ 하고 살어 ㅋㅋ
1. 자격증, 2. 학위(좀 좋은거, 즉 석박이런거) 3. 부동산 등 문서관련 업무
인성을 가지고 먹고 산다는거지 뭐 이 애도 인성이 월주에 있어서 ㅋㅋㅋ
1에서 말하는 용두사미가 바로 나야 ㅜㅜ 3에서 말하는 신금이 내 사주에서는 어떤 역할을 하는거야? 저번에 월지에 있댔던 것 같은데
에서 연상이랑 결혼한댔다가 연하로 바뀌는 거?도 잘 모르겠고 무계합이랑 계무합이 무슨 차이인지도 궁금해.
나쁘지는 않지만 자신이 없는거지 내 성격 상 하고 말겠지만
지금 자격증이라도 따둬야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는 경금이 신금보다 좋다 그런거에 가깝지? 나는 어떤 의미로 저렇게 쓴건지는 몰겠지만 계수는 경금이 와야 돈을 버는데 신금은 경금의 겁재니까 그렇게 표현한거 같아. 뭐 그러면 인성으로 돈을 벌면 그게 또 답이기도 해서
음... 계수가 연하고 무토가 연상 이렇게 보면 될거야 그러니까 너같은 경우는 나이차이가 좀 있는 그런 사람을 만난다는 의미기도 하고.
자격증은 이것저것 따놓고 까먹고 그래도 되니까 그냥 한번 해보시고요
https://www.youtube.com/watch?v=hIc4Xp2k27g 요건 에라스무스 프로그램...
음 나중에 어떻게 될 지 모르지만 머리속에 넣어만 둬 ㅋㅋ
나이차이 ㅋㅋㅋㅋ 틀린 말은 아니네...
자격증은 한능검 (기한 없음)이랑 토플 (2년 후 만료) 생각했는데 엄마는 필요한 것도 아닌데 왜 굳이 지금 하냐고 반수할 거면 지금 수학이나 하래서 내일부터 정석 풀려고 했지,,, 정석이랑 한능검이랑 토플 같이 해야하나
너무 구체적인 것까지 다 상담하고 있네 ㅋㅋㅋ
ㅋㅋㅋㅋ 뭐 어때 그런 맛에 여기서 노는거 아니겠어? ㅋㅋㅋ
한능검은 뭐 그렇게 어렵지 않으니까... 교양느낌으로 해도 되고 토플은 조금 늦게 해도 될거 같다. 영어 난이도가 절대평가로 바뀐 이후로는 크게 의미없다고 들었어, 아님 말고 ㅋㅋㅋ
암튼 반수를 할거다 --> 그러면 반수를 위해 어떤 중간목표를 설정하고 달릴것인지 그 기준이 자격증이라면 베스트인거고
그렇긴 한데 너무 하소연하는 것 같아서 미안한거지
한능검 1급을 따고 싶은데 예전에 1점 차로 매번 놓쳤거든 ㅜㅜ 토플은 공대 친구들이 영어 수업 안 들으려고 딴다고 얘기 들어서 괜히 조급한거고.
반수는 그렇고... 아무튼 직업 쪽으로는 뭔가 더 말해줄 게 있어? 뭔가 가르치려면 쌓인 게 있어야하는데 그 방향성에 대해서!
ㅋㅋㅋㅋ 어차피 횟수로 미는거... ㅋㅌㅋㅋㅋㅋ
근데 그런 영어수업 스킵용은 또 금방 해 굳이 막 지금 할 필요 없어 반수 보고나서 봐도 되는거고
직업적으로라... 해수면 무갑임이고 무토는 너른 들판에 갑목은 나무가 자라는거고 임수는 죽음 큰 물 이런걸 의미하는데 쌓인거라... 그거는 너가 뭘 쌓아놨는지의 문제고 ㅋㅋㅋ
그거부터는 네 적성이 아닐까 싶어요 직업은 특히 더 그렇고 근데 뭐 말이 많거나 그런건 아니고 그래도 신해월이니 뭔가 날카로운 그런 수학? 그런 영역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횟수로 민다기엔 너무 비싼걸요 ㅜ 물론 국가시험이라 싼 편이지만
영어 얘기를 한 게 내가 영어를 잘 하는 편인데 이번에 좀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혀서...
날카로운 게 칼 그런 거 말하는거야?
응 신해 자체가 막 온순하고 착하고 그런건 아니거든 냉혹하고 그런쪽에 가깝지 ㅋㅋㅋ 신해월이면 직업도 조금 냉철한 쪽일수도 있고
1점 차인데 뭐 그러다 또 되겠지 ㅋㅋㅋ 급한거는 아니니까 천천히 해
저는 영어... 듣기시절이 있던 때라 듣기 1문제 차이로 2등급 맞고 재수크리를 탔지 흑흑
냉철한데 비밀을 많이 듣는 직업이라... 법조계?
아 그리고 내가 요즘 특히 엄마랑 많이 싸우는 편인데 ㅜㅜㅜ 조언같은 거 있을까?
ㅋㅋㅋㅋㅋㅋ비밀을 또 많이 듣지만 입이 무겁기도 하죠 ㅡ3ㅡ
음... 어머니랑 싸운다라... 근데 겁재관계라 뭐 그럴수밖에 없긴 해. 그래서 슬하 빨리 떠나는것도 괜찮은거고
요즘의 일이니 너무 막 신경쓰고 그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길게 보면 뭐 ㅋㅋ
내 성격이랑 어긋나진 않겠네 ㅋㅋ
그 관계는 어떻게 읽는거야? 엄마의 팔자를 아는 것도 아니고
요즘 특히지만 늘 그래오긴 했어서 ㅠㅠ
계수와 해수와의 관계요 사실 찍기긴 해 ㅋㅋㅋㅋㅋ 일단 계수 해수는 겁재니 서로 라이벌 관계지만 + 해수는 계수의 왕지니 동시에 계수의 기운이 딥라리 쎈 곳이지
이 키워드를 잘 얽으면 라이벌 관계 즉 갈등관계지만 그 갈등관계가 너를 쎄게 한다? 그런 의미가 되는거고
오... 어려운 게 많군 사주도 공부해봐야하나 ㅠ
그러면 사주에 학업적 성취의 변화? 그런 것도 알 수 있어?
누구는 본다는데 난 이해가 안가요 ㅋㅋㅋ 내가 아는건 너는 해자축년에는 평가받고 그런시기라 좀 잘 안풀린다 그런거??
그치 뭐 좋은 시기는 아냐 방위로 따지면 북쪽은 안좋다 그런 말이 나오지? 해자축은 물을 의미하고 북방, 겨울을 의미하니까
ㅋㅋㅋ 뭐 가을 - 겨울의 애니까? 오래전에는 그렇게 봤다는거야 ㅋㅋㅋ 방위정도만 신경을 써 시기랑 ㅋㅋㅋ
인서울은 가겠는데 학교만 인서울이고 캠퍼스는 지방에 있거나 내가 생각한 거랑 좀 많이 다른 과라던가 그래서... 특히 고민이야 ㅠ 인서울이래도 내가 만족 못 하는 정도고
왜 ㅋㅋ 그냥 잘 봐서 인서울 좋은데 오면 되지 ㅋㅋㅋㅋ
그냥 하 맘에 안드는데 ㅠㅠ 보다는 그 성적을 올려서 뚫어버리세요 ㅋㅋㅋ 잘 할수 있을겨
아예 싹 삼수를 해버릴까 또 말 들으니 헷갈리네...ㅠ
그럼 나 연애 질문! 결혼은 언제쯤 할 것 같아?
ㅋㅋㅋㅋ 3수 나쁘지 않을지도? 근데 니 인생이잖니 삼반수정도로... 사실 전년보다 더 좋긴해
늦게 할 느낌이 강하죠 빠르면 28살? 그 이후로 결혼생각이 드는거니... 아니면 꽉 채워서 37살일수도 있고
응? 좋다는게 뭐야?
결혼은 늦게 하고 싶은데 (아니면 아예 안 하거나) 연애를 시작하면 결혼부터 걱정하는 인간이라 ㅋㅋㅋ
전년보다 올해가 더 괜찮았고요 올해보다 내년이 대학가기 더 좋단 느낌이라는거? ㅋㅋㅋ
뭐 안하고 늦게하고는 네 선택이니까 ㅋㅋㅋ 근데 지간이 식상이니 뭐 많이 만난다는거고 그게 나쁜건 아니잖아? ㅋㅋ
대학가는 건 평가 아냐?
나쁘진 않지만 솔직히 지금 너무 막막해...ㅠ 연애라는 게 전체적으로
솔직하게 말하면 해자축 시기는 음... 그냥 망하는거지 뭐 ㅋㅋㅋ 근데 애기들 수능볼때 다 나이가 비슷하니까
왜 지금 만나는 사람이라도 있어?? 그냥 연애가 싫은거야?
1년 중 1/4가 안 풀리는 기간이라니 동면이나 해야겠다 (?)
있긴 한데 잘 못하고 나이차도 좀 나니까 고민이 좀 많은거지
ㅋㅋㅋㅋ 정답 들어가서 주무세요 ㅋㅋㅋㅋㅋ
음... 나이차이는 얼만지도 중요하기도 하고 그리고 그 나이차이를 극복할 만큼 매력이 있는것도 중요하고... 막막하면 그냥 미루는것도 답이야 영원히 미루는것도 답은 아니지만
정답이긴 한데 바닥이 차서 입 돌아가 ㅋㅋㅋ
미루다간 놓칠거고 복권을 사지도 않고 당첨되길 바라는 건 오산이니까? 횡설수설이긴 한데
기회는 한번만 있는게 또 아니라서요
그냥 경험만 하고 결정은 미루어도 되는거고... 아직 어리잖아 ㅋㅋㅋㅋ
Youth is wasted on the young
하지만 사람은 npc가 아니고 인생은 리셋이 불가하니까 신중하고 싶은거지 괜한 사람 놓치기도 않고 어린 실수도 싫고...
배우자가 어떨지? 그런 것도 알 수 있어?
하지만 모든거에 대해서 최선의 선택만이 가능한것도 아니고요
또 그때의 최선의 선택이 나중에 가서 보니 그게 아니었을수도 있고 내가 올바른 선택을 했는지 그게 답인지 확인조차 불가능하고요
언제 끝날지 모르는 광활한 옥수수 밭에서 계속 걸어가면서 최고의 옥수수를 골라야 할때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너가 지금 고른 그 옥수수가 과연 최고의 옥수수일까? 너무 성급하게 선택한게 아닐까? 아니면 이미 지나간 옥수수중에 최고의 옥수수가 있지 않을까?
아 배우자 음 배우자라... 일단 계수는 무토와 합을 하니....--- 생략 ---
그리고 계-묘인데 묘목은 일단 계수의 식상이고 식상이니 너가 무언가 표현하고?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그런게 있지. 계묘의 반쪽은 무술인데 무술은 좀 강하고 너른 땅의 개고 누런 개인데 둘 다 관이니 꽉 잡힌다? 그런 이미지가 있지. 무술 자체가 좀 거칠고 사나운 땅이긴 해 ㅋㅋㅋ
그러게... 내가 사주 핑계로 너무 쓸데 없는 것만 물어본 건 아닌가 싶다 스레주 말대로 어디든 어떻게든 해보면 되는건데
ㅋㅋㅋㅋ 아냐 그런 시덥지 않은 질문 답하는것도 재밌어요 ㅋㅋ
다만 경험 자체는 하는게 좋다고는 하고 싶어 상처받고 그럴수 있겠지 다만 그 상처가 치유되는 그런 상처이길 바라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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