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유사연애 하는 중인데 (11)
2.고3 아무것도 하기 싫어 (2)
3.숨소리 (2)
4.안친한애가 나 까고댕김 (1)
5.편의점에서 무슨 사이비 진상 취급 받은 썰 푼다..ㅋㅋㅋ (58)
6.그냥 막막하다 (1)
7.아파튼데 벽을 타고 비명소리가 들려 (24)
8.오ㅑ이리 불안하지 (1)
9.할머니 존나싫다 (3)
10.Gloomy Glitter Days (1)
11.다이어트 시작하고 자존감 너무 떨어져 (3)
12.술담하는 새끼 나한테 하는소리 (9)
13.나한테 인생 똑바로 살라고 말 좀 해줘 (1)
14.자소서에 쓸 말이 없어 (1)
15.보고서가 무슨 7개가 말이 돼???? (3)
16.나 옷 사고싶어 (1)
17.내 동생 보면 성격 좋은 거랑 친구 많은 거랑 진짜 상관 없어 보여 (5)
18.20만원 빌려가놓고 한 달 반 째 안 갚는 친구동생한테 (3)
19.자꾸 꿈을 꿔 (1)
20.우리엄마 진짜 너무 싫어 (1)
1
이름없음
2021/11/01 20:58:51
ID : eJRDy1vfWqk
0
최근에 무신사에서 본 엄청 맘에 든 후드티가 있거든 ㅠㅠ 계속 살까말까 고민했는데 오늘 친구가 입고온거 봤는데 재질도 좋고 역시 예쁘더라고..
그리구 또 내 최애 손민수 비니 모자 재고가 들어왔다고 오늘 알림이 와서 이것저것 할인을 하면 3만원 가까이 되는 비니를 1만원 가까이 할인받아서 살 수 있더라고!
(또 다른 혜택 받으면 9천원 그 아래까지도 받을 수 있더라)
너무 예뻐서 사고싶지만 부모님이 반대하셔
나 고1이고 그렇게 안 어려. 혼자 판단할 수 있는 머리도 어느정도 컸는데...
아직까지도 옷은 내 마음대로 못 사.
특히 모자같은건 아빠가 극구 반대하셔서 절대 살 수 없어
비니 진짜 가지고싶어서 전에는 각 잡고 비니 사고싶다고 했는데(손민수템 말고 평소에 비니 엄청 가지고싶어했어) 아빠가 화내시면서 그런건 대학생 되어서나 하라고 학생이 무슨 모자냐고 하시면서 자기가 학생의 본분에 맞게 나를 키우고 있는게 맞는지 잘 모르겠대.
오늘은 전에 아이패드 가지고싶다 했다가 보류했었는데 그 돈을 나 옷 사는데 쓰고싶다고 했어.
안된대. 나중에 서울 가서 엄마랑 사래. 근데 난 백화점 같은데에는 내 취향의 옷을 본 적이 없어 (가도 어차피 내가 맘에 들어도 엄마나 아빠 마음에 안 들면 못 사)
그래서 나는 무신사에서 사고싶어서 그렇게 하면 안 되냐고 했는데 또 자기가 학생에 맞게 잘 키우고있는건지 회의감이 드신대.
나도 내 취향의 옷 사고싶어. 얼마전에 몰래 그냥 샀는데 혼났어.
(아 지금은 집안 사정이 생겨서 엄마, 동생 이렇게 서울에 계시고 본가에는 나, 아빠 이렇게 살아)
레스 작성
11레스유사연애 하는 중인데
3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2
0
2레스고3 아무것도 하기 싫어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2
0
2레스숨소리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2
0
1레스안친한애가 나 까고댕김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2
0
58레스편의점에서 무슨 사이비 진상 취급 받은 썰 푼다..ㅋㅋㅋ
2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2
0
1레스그냥 막막하다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2
0
24레스아파튼데 벽을 타고 비명소리가 들려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2
0
1레스오ㅑ이리 불안하지
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2
0
3레스할머니 존나싫다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2
0
1레스Gloomy Glitter Days
38 Hit
고민상담
◆qY4Fa4FdwpT
21.11.02
1
3레스다이어트 시작하고 자존감 너무 떨어져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1
0
9레스술담하는 새끼 나한테 하는소리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1
0
1레스나한테 인생 똑바로 살라고 말 좀 해줘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1
0
1레스자소서에 쓸 말이 없어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1
0
3레스보고서가 무슨 7개가 말이 돼????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1
0
1레스» 나 옷 사고싶어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1
0
5레스내 동생 보면 성격 좋은 거랑 친구 많은 거랑 진짜 상관 없어 보여
1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1
0
3레스20만원 빌려가놓고 한 달 반 째 안 갚는 친구동생한테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1
0
1레스자꾸 꿈을 꿔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1
0
1레스우리엄마 진짜 너무 싫어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