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11/06 23:04:22 ID : xDs4Gq5gqjg 0
일단 고2야. 캣맘의 정의를 다 읽어보고는 왔는데..확신이안가서 물어봐 ㅠㅠ 그냥 냥이를 너무 좋아해서 냥이 레이저 장난감이랑 츄르 튜브형 들고다니면서 냥이 보면 불러서 놀아주고 츄르 조금 주고 안녕 하고 떠나는데 이것도 요즘 욕먹어..?? 그냥 참치를 그릇에 담아 주는게 아니라 그냥 튜브형 츄르라구... 뚜껑 열고 조금 주고 닫고 가는편이야 ㅠㅠㅠ
2 이름없음 2021/11/06 23:04:38 ID : xDs4Gq5gqjg 0
주변한테 캣맘?이라고 욕먹을까 두려워서..
3 이름없음 2021/11/06 23:05:32 ID : xDs4Gq5gqjg 0
츄르는 항상 내가 소지하고 다니거든 가방에 항상 튜브형츄르 + 장난감 이케 들고댕기면서 냥이보면 츄르 주는거 시도하고
4 이름없음 2021/11/06 23:35:29 ID : 9AlwpTO9s3D 0
그 정돈 괜찮지 않을까 간식 가끔 주는 정도면
5 이름없음 2021/11/06 23:38:45 ID : xDs4Gq5gqjg 0
다행이다... 주변에서 야 너 캣맘이냐 이소리 들을까봐 무서웠거든 ㅠㅠ 고마워
6 이름없음 2021/11/07 00:26:52 ID : lyJU41B83u2 0
캣맘 자체가 나쁜건 아니지...요새 워낙 무개념이 많아서.. 주변 피해 안 주는 선에서 간식좀 주고 그런건 괜찮을거같아
7 이름없음 2021/11/07 00:29:01 ID : GnA3O0785TP 0
캣맘이 범죄가 아닌데 왜.....
8 이름없음 2021/11/07 01:10:45 ID : DBy3UY8rwJX 0
밥 꾸준히 주는 거 아니면 괜찮을 듯 고양이 싫어하는 사람도 있는데 밥통 같은 거 놓고 다니면 고양이가 몰리잖아 냄새나고 털날리고 우는데 싫지 개인이 키우는 것은 개인의 자유고 그에 따른 책임을 지지만 공동으로 사용하는 공간에서 귀여운 모습만 보겠다고 개체가 몰릴만한 행동을 해서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받으니까 좋게 보이긴 어렵지 정말 좋아한다면 키우고 사정이 좋지 않다면 책임지지 못할 일은 하지 않아야지
9 이름없음 2021/11/07 01:45:06 ID : GnA3O0785TP 0
캣맘이 욕먹을 게 아니라는 말이 아니라 스레주가 캣맘을 뭔 범죄자처럼 생각하는 것 같아 한 말인딩
10 이름없음 2021/11/07 02:09:25 ID : DBy3UY8rwJX 0
ㅇㅎ 범죄면 이런 곳에 물어보지도 않았겠지 민폐인가 물어본 것 같은 뉘양스처럼 느껴져서 그리 말했는데 서로 받아 들이는 게 달랐나 보네
11 이름없음 2021/11/07 17:23:46 ID : ikoFhcFjunz 0
10번 레더말처럼 범죄자라고 느끼진 않는데 캣맘 욕하는 영상이나 관련기사가 많이 보이더라구..그래서 욕먹을까..아니면 정말 내 행동이 민폐가 될까하는 우려심에 물어봤어..!
12 이름없음 2021/11/07 18:03:44 ID : 0pO5RyFjAmL 0
길고양이한테 오히려 츄르는 안좋아!! 차라리 소분된 사료같은거 사는게 좋고 츄르는 집에서 케어받는 고양이들은 몰라도 밖에서 알 수 없는것들을 먹는 길고양이들의 건강에 안좋거든 ㅠㅠ
13 이름없음 2021/11/07 21:06:14 ID : ikoFhcFjunz 0
으앗 첨알았어 냥이들이 츄르에 환장을 한다길레ㅠㅠ 이 츄르는 냥이키우는친구한테 주고 난 그럼 소분된 사료 사야겠다..!! 고마워 레더 ♥
14 이름없음 2021/11/08 15:11:45 ID : WmIJSJXxSK7 0
츄르는 염분이 많은데다 길고양이들은 물을 마실 기회가 집고양이보다 더 적어서 주의하는게 좋아..! 레주 이정도면 캣맘 아니야~ 진짜 악성 캣맘을 몰라서 그러는거지
15 이름없음 2021/11/08 16:01:21 ID : Gq0nvjs4E2m 0
한 곳에서 계속 주는거 아니면 그정도는 괜찮지
16 이름없음 2021/11/08 21:17:58 ID : a9wHwr9cran 0
12레더가 말해준담부터 일반 사료 들고다니는중이야..! 악성 캣맘은 어느정도길레 욕먹는거야..?ㅜㅠ
17 이름없음 2021/11/08 21:18:07 ID : a9wHwr9cran 0
다행이다..ㅜㅠ
18 이름없음 2021/11/08 21:20:31 ID : i1a08kq1CmJ 0
남의 차 밑에 밥그릇두는 캣맘들같은....
19 이름없음 2021/11/09 00:33:51 ID : a9wHwr9cran 0
그건 살인자아냐..?????? 미쳤다.. 진심
20 이름없음 2021/11/12 13:45:44 ID : A2HDByY7e5a 0
사람들사는곳이라던가 고양이 밥주지마세요라는 팻말이나 종이가 대놓고 붙여있는 곳에서 계속 주지않으면 ㄱㅊ다고생각함 내가 사는 아파트단지에 캣맘이 맨날 고양이밥 챙겨주는데 그것땜에 고양이들 자꾸 와서 앵앵캬아악하고 울어...시끄러워죽을것같음...전에는 우리엄마 차 바로밑에 고양이밥그릇 놓은적도 있었구...그냥 밑이 아니라 차 바퀴 바로 옆이었음 우리엄마차뿐만 아니라 다른 차 밑에도 놨더라 내가 이 아파트로 오기 전 살던 아파트에서는 어떤 사람이 여름에 아무 집도 안쓰는 빈 우편함에 고양이들이 먹는 참치 넣어놨다가 썩은내 진동했던 경우도 있었고ㅠㅠ 그정도만 아니라면 ㄱㅊㄱㅊ 레주는 고양이 간식주는 정도잖어
21 이름없음 2021/11/12 17:09:25 ID : Ntba01ip860 0
자기가 공동주택 사는데 입주민들 동의도 없이 고양이 소굴 만들어 놓고나 남의 집 앞에 밥통 물통 놓고 고양이 구역 만들어놓는거 아니고 인적 드문 곳이나 내 집 앞에 해놓는거면 상관없음 내 집 앞이더라도 동네 떠나가라 발정기 때 울어대고 그러면 좀 그렇긴하지만 진정 고양이 생각하는거면 그정도로 지극정성으로 챙기는 사람들은 중성화까지 시키니까 걱정ㄴㄴ 그냥 지금은 고양이를 귀여워하는 사람정도지
22 이름없음 2021/11/13 03:13:29 ID : z9g2IGk2tAj 0
캣맘 인식이 안좋은이유가 이거구나..사람들한테 민폐 줄만한 곳은 피해야겠다 아파트나 주차장이나 고마워 레더들ㅠㅠ진짜 차 바퀴 옆은 심각하다..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22레스» 나 혹시 이러면 캣맘이야? 2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13 0
1레스정말 듣기싫다 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13 0
5레스ㅎ...이런게 엄만지 나 정말 모르겠다 ㅋ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13 0
4레스남친이 있는데 다른 사람을 좋아해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13 0
1레스헤어지는게 맞을까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13 0
15레스내가 예민한거야?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13 0
3레스어떻게 엿맥일까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12 0
3레스하고 나서 후회되는말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12 0
4레스대학 떨어졌어..ㅎㅎ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12 0
18레스어른이 어른답지 않다면 싸울 수 있지 않나?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12 0
6레스머리 얼굴 크기 짜증나 1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12 0
6레스친구가 없어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12 0
3레스친구 때문에 고민이 있어 ㅠ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12 0
1레스.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12 0
12레스고딩인데 돈을 너무 많이 써 1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12 0
7레스친구관계 뒤집고 개싸움 만들까 1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12 0
2레스◠ ‿ ◠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12 0
4레스엄마, 아빠가 내 자존감을 깎아내려 1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12 2
8레스이 감정이 뭐예요?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12 0
3레스나 고3인데 나도 날 모르겠어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1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