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외롭고 우울함을 감당 못하겠어. (5)
2.살이 너무 빼고싶은데 어떻게 빼야해 ㅠㅠㅠ? (16)
3.우리집같은 집안꼴 한 번도 못봄 (8)
4.아니 얘들아 방귀가 너무 급해 제발 살려줘 (10)
5.오늘 친구한테 화 냈는데 내가 좀 심했나ㅠ? (4)
6.눈물은 안 나는데 울고 싶을 때 알아? (1)
7.오늘 오랜만에 잊고있던 일이 나오는 꿈을 꿨어 (3)
8.왜 집이 싫지 (2)
9.케이고삼하기 힘들다 누가 위로쫌 해줘 (5)
10.내년에 18살인데 나 벌써 자취하고 싶어 (8)
11.조용한 이미지를 깨고 싶어 (3)
12.삶의 의미 (1)
13.. (1)
14.내가 이상한거야? (2)
15.사람 사귀는 게 무섭다 (4)
16.우리 가족 ㅈㄴ개븅신같아 (1)
17.기분 너무 우울하다 (1)
18.얘들아 식도염이 원래 이런 병이야? (3)
19.정상 집안이야? (14)
20.펑 (1)
1
이름없음
2021/11/07 09:53:47
ID : IFa3Dtijjy5
0
엄마,오빠,나하고 셋이서 삼겹살먹다가 엄마가 더 구울까?해서 난 아니라고했음 오빤 아무말도안함
내가 아니라고 한이유는 양이 셋이서 먹기에 적당해보여서임 근데 좀있다가 엄마가 나보고 너 계속 먹으면서 왜 아니라고말하냐고,자기중심적이라고 오빠 의견은 물어보지도않고 왜 그러냐고 공격당할만한 언행이라고 함
난 각자 의견물어본줄알고 말한건데 내가 다 먹겠다는게 아니고 셋이서 먹을 양으로 괜찮아보여서 말한거였는데
이따가오빠도 그러더라고 너혼자 결정하는거같아서 짜증난다고
참고로 혹시나 말하는데,내가 그만 구우라고 압박넣은거 아니고 그냥 아니라고 말한거임
최소한,나는됐어,혹은 오빠는?이렇게 물어봤어야한대
엄마에 이어서 오빠까지 저러니까 내가 잘못한건가 싶어 정말 그래...?
2
이름없음
2021/11/07 11:07:41
ID : i7bA6mNthe2
0
난 스레주가 잘못한거 없다고 생각해 그냥 자기 의견 말한거잖아
본인이 더 먹고 싶었으면 그냥 말하면 되는거 아닌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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