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판이탈 "멈춰!" 도입 후 판이탈 사례 감소 (83)
2.내가 쓰레긴가 (5)
3.귤구이 (8)
4.갑자기 궁금한거 생김 (5)
5.나 성대 가고 싶은데 (9)
6.누구든 좋으니까 엄마처럼 레스 달아줘. (8)
7.위클래스 상담쌤이랑 상담하기 정말 잘한 것 같음 (9)
8.어...돌아와보니까 내가 이런글을썼었네 (47)
9.강아지를 처음 키워… (27)
10.내 룸메 진짜 이상하고 걱정됨 (15)
11.나나ㅏ 유학가려고해요!! 선배님들 도와주십셔!!! (22)
12.너네는 과거의 자신에게 하고 싶은 말 있어?? (15)
13.나 폰 떨어뜨려서 액정 나감 (21)
14.나 싫어하냐고 물어보는 애 (5)
15.1회성 스레 정말정말 미안한데 (2)
16., (1)
17.Istj있니ㅏ 대답좀 (6)
18.나 드디어 치과가는ㄷ (1)
19.코로나 끝나면 제일 하고싶은것 (23)
20.오늘 로또 봄??? (4)
어제 처음 데리고 왔는데 한달반?? 정도 된 아이야… 근데 계속 낑낑대는데 이유가 뭐야??? 밥도 주고 화장실도 잘 같고 사람이 안 보이면 더 그러길래 계속 같이 있어주는데도 그래ㅠㅠㅠㅠ
혹시 내가 뭐 놓치고 있는 부분이 있을까?ㅠ 주변에 물어볼 사람이 없어…
한달반된 아기강아지라면 아무래도 어린나이에
부모에게 떨어져 사람에게 길러지게 되는데
(보통 아기강아지들 부모강아지에게서 11개월? 암튼
이것저것 배우게 되는데 그걸 못배운시기고, 부모강아지는
강아지가 새끼일때 실수하고 모르는건 절대 혼내지 않아
낑낑된다면 뭐 외로울수도 있고 어미가 그리운걸수도 있고
혼자서 지낼때 편한느낌을 자주 들수 있도록 잘 놀아주고
잠도 꼭꼭 잘 잘수 있게 해주길 바래 배가 자주 빵빵하면
소화잘되게 배 자주 쓰다듬어줘(물론 너무 자주 만지면 분리불안이 생길수 있으니 그점도 참고바래 키우다보면 주인이 하나하나 알게될꺼야:)
그렇구나… 너무 고마워 많이 걱정했었는데 더분에 많은 도움 얻고 가!
고마워 좋은 하루 보내기를 바라
사람 안보일때 더 그러면 분리불안 징조 보이는거 아닐까?
나도 강아지 작년에 처음 키웠고 시행착오 많았는데
이제 1년 반 지났고, 지금 분리불안 없이
밥잘먹고 응아잘하고 산책잘하고 깨발랄하게 잘키우고잇엉
궁금한거잇음 물어봥
닉넴 릴리마망으로 해놓을게 ! -> 고정닉으로 바꿧옹
+) 아 어제 데려왔다는 말을 이제 봣당
혹시 울타리해서 키우고있어? 갇혀있다 생각하면 낑낑댈수도
헐 진짜 진짜 너무 고마워ㅠㅠ 궁금한 거 진짜 많아ㅠㅠㅠ
웅! 아직 어려서 울타리 안에다 키워
우리 강아지 이름이 청이라서 강아지 말고 나는 청이라고 할게!
지금은 데리고 온 지는 7-8일 정도 됐어! 그래서 조금?? 감은 잡은 거 같기도 해
사람 안 보일 때는 조용히 있어
모든 강아지가 그러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청이는 무서우면 오히려 조용한 편이야 그래서 조용한 걸 수도… 밖에 나갔다 오면 자고 있을 때가 많아…
다만 청이 가 보는 앞에서 내가 밖에 나가거나 조금 멀어지면 엄청 울더라고…
그래서 최대한 청이 가 잠들었을 때만 나가려고 하는 편이야ㅠ
내 생각에는 아마 청이 가 낑낑거리는 이유는 자기 봐달라고 아니면 같이 놀자고 하는 거 같아
질문!
1. 울타리 안에서 키우는 게 맞아??
처음에 2-3일 정도는 울타리 없이 키웠는데 똥 오줌을 너무 자유분방하게 싸와서 아빠가 울타리를 사 왔어… 그리고 강아지 키우는 법 보니까 어릴 때는 무조건 울타리 안에서 키우고 어느 정도 적응할 때까지는 최대한 놀아주지 말고 혼자 놀고 독립??하는 연습을 하라고 해서… 그리고 절대 울타리 밖에 나오게끔 하지 말라고 했어… 그래서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맞는 건지 모르겠어ㅠ
2. 영상에서 보면 울타리를 조금씩 넓어지게 해주고 어느 정도 크고 적응하면 꺼내 주라고 하는데 아빠가 강아지는 금방 큰다고… 그냥 나중에 어차피 자기 스스로 울타리 넘을 수 있게 되니까 내버려 두라고 하셔서 그렇게 해도 돼?
3. 낑낑 거릴때는 무조건 무시하라고 하는데 맞아??
낑낑 거릴때 계속 관심 주면 더 심해진다고 하더라고… 근데 무시를 해도 그대로인 것만 같아서…
4. 거실에 두는데 잘 때는 나도 일부로 거실에서 자… 밤에는 혼자 둬도 될까?
보고 있는데 맞는지 모르겠어… 어떤 영상에서는 어떻게 하라고 하는데 또 다른 영상에서는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하고…
안 보고 있지는 않아


잘때만 나가는거 오히려 자기가 잠들면 주인이 사라진다 라고 인식될수 있어 강아지 잘때 금방 갔다올께 라고 말도해주고 주인냄새가 많이나는거 곁에 두고 가:)
배변훈련은 패드에 소변이나 대변이 조금이라도 묻으면
그걸로 새 패드에 두고 해 그 주변엔 항상 깨끗이 해주고 건강하게 레주란 행복하길~~~
울타리도 강아지가 처음왔을때 자주 쉬는공간 잠자는공간이 어딘지 파악한뒤 거기다가 울타리를 치면 더 좋을꺼야 집이 어떤곳인지 탐색할수 있게 자주 풀어주면 편한공간에 자주 쉬는곳이 있을꺼야
조금 생각이 달라서ㅠㅠ 나도 글하나만 쓸게!
강아지 키우면서 엄청 신경쓰던 부분이라..
갔다올게라고 말하는게 그 말을 하고나면 주인이 사라진다 라는 인식이 생겨서 그 말듣고나면 하염없이 주인을 기다려야해서 불안감이 높아진대.. 그래서 오히려 왔다갔다 많이 하면서 밖으로 나가는게 아무렇지 않은 것처럼 느껴지게 하는게 좋아..! 반대로 나갔다 들어왔을때도 5분정도는 아는척 안하는게 좋구, 좀 적응만 되면 5분까진 아니고 앉아 훈련만 시키고 아는척했어. 그러다 다시 버릇없어지거나 너무 반기는듯이 짖으면 무시. (그게 반기는게 아니라 내가 반가운데 너는 왜 동조안하냐 강요하는거야)
나도 처음에 갔다올게 할땐 강아지가 불안해하고 그랬는데 첨에 밖에 나갔다 금방 들어왔다 많이 보여주고 오분 십분 늘려가다가 이젠 밖에 나갔다오ㅓ도 혼자 자러가고 분리불안 없어!
+ 울타리 아예 안하기 전에는 울타리 했다 안했다하면 울타리 밖에만 나가려고 해서 조금씩 넓혀주는걸 추천..!
↑윗 님 강아지가 편하게 (쉴수있는공간 배변하기 편한공간을)찿고 그곳에 울타리 치면 좋아 무슨 울타리밖이라 해봐야 집안인데 세상맛을 보다니 아직 아기강아지인데 그리고 개처럼 키워야 한다니 강아지 키워가면서 주인이랑 강아지랑 많은시행착오도 해보고 해야 서로 소통할수 있는것들도 많아져 울타리에 넣어두고 키울꺼면 인형을 키워 강아지 이전에 어쨋든 사람과 살아갈려면 배울부분도 많아지는데 개는 개답게 그렇게 키우면 될까?? 산책하게 되면 그 넓은공간을 나가야 하는데 울타리 안에 있다가 밖에 나가면 자유 얻은냥 집을 나갈꺼같아 집은 편한곳으로 만들어 줘야지 감옥이 아니잖니 울타리 없이도
얼마든지 칭찬 사랑만 잘주어도 화장실 잘가리고 척척 알아서 다해
오해하고 있는거 같아서
울타리안에서 배변훈련이랑 다끝나고 울타리 치우기 전까지는
울타리 안이랑 밖이랑 왔다갔다하면 애가 당연히 울타리 밖으로 나가고 싶어한다는 말이었어. 나도 울타리 안해놓고 키워.
배변공간에 울타리 쳐놓는건 나도 공감. 배변공간 찾기가 쉬워서!
그리고 개처럼 키우는게 무슨 개새끼처럼 키운다는 말이 아냐.
개는 개답게 개의 언어로 키운다는 말이지.
오냐오냐 하는게 개의 불안감을 더 증폭시켜줄 수 있는거처럼.
개는 주인을 따르는 종이잖아. 내가 주인처럼 행동하지 않고
단호하지 않으면 평소에 강아지는 자기가 가족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에
엄청나게 스트레스 받는 종이야. 그래서 아기를 사랑으로 키우는 것과는 다르다고 한거고.
산책은 당연히 3차 이후부터 천천히 사회화훈련 해야할거고
배변훈련 끝나면 당연히 울타리 치울거니까 넓은 환경에
자유로워 지겠지?
사람의 생각이 아니라 강아지의 관점에서 보고 키워야 한다는 말이었어.
사람이 사랑만 준다고 해서 생각하는 대로 강아지가 커주지도 않고 문제행동도 많이 생기니까 강아지언어에 대해서 공부해야하는거고..
아 그리구 강아지 키우고 있는거야? 사랑으로 키웠는데 말 잘듣고 하면 엄청 착하고 효자효녀 강아진가보다 ㅎㅎ 나도 사랑만 주고싶어 ㅠㅠ
그리고 나도 칭찬은 자주해주고 절대 때리거나 혼내진않아. 어차피 알아듣는것도 아니고 ㅋㅋㅋㅋ안돼는것만 안돼. 이렇게 단호하게 말하면 훈련 되어있는 강아지는 하지말라믄 안해
그리고 지금은 강아지 막 예뻐해주고 하지만 난 딱 강아지가 5개월 될때까지만 신경쓰라는 말이야! 그 귀여운게 앞에있는데 어떻게 안만지고 싶고 안이뻐해주고싶겠어.. 근데 강아지한테 생후 5개월은 모든걸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시기라 훈련도 쉽고 뭔가 배우기 적합한시기인데 반대로 그 시기를 넘어가면 제대로 된 훈련이 어렵기때문에 어릴때만 훈련 잘 해놓으면 십몇년이 편하다는 거지,, 그때 성격이 다 형성되니까!
그리구 사랑으로만 키우는 집들중 왜 그렇게 문제견이 많고 전문가와 교정이 필요할까..? 난 정말 문제행동 생기는게 너무 싫어서 키우기 시작할때부터 있는 유튜브 책 다보고, 거를거 거르고 시행착오 다 겪고 크게 문제 되지 않는 방법을 익힌 거야. 너랑 논쟁할 생각도 없었고 그냥 스레주 한테 그걸 전달해주고 싶었어. 나도 처음에 사랑만 주고 키우다가 문제 행동이 계속 생기고 스트레스 받고 고생 많이해서
결국 내가 강아지를 이뻐하고 그런거 날 위한거지. 눈앞에 있는 강아지가 당장 귀엽고 너무 예쁘니까. 강아지가 좋아할거라고 확신할 수 있어? 강아지를 위한게 아니잖아. 사람입장에서 생각하면 안돼. 아기는 사랑을 많이 받으면 애착형성이 잘되지만, 강아지를 사랑하는 방식은 강아지에게 맞춰줘야지. 그런걸로 문제생기면 결국 젤 힘든건 강아지니까 딱 5개월까지만 너무 이뻐해주고싶고 만지고 싶어도 참는거야.
헐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해 줄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어 진짜 너무 고마워ㅠ
어제는 공부하고 아르바이트하느라 늦게 끝나서 집 오고 잠들었어ㅠ 늦게 봐서 미안해
손선생님 꼭 볼게!! 레더 진짜 좋은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라ㅠㅠ
릴리 너무 사랑스럽다ㅠ💗 울타리가 나랑같넼ㅋㅋㅋㅋㅋ색깔도 같아 신기하당🤍
생각지도 못했부분이었어!어! 또 하나 배우고가
“ 왔다갔다 많이 하면서 밖으로 나가는게 아무렇지 않은 것처럼 느껴지게 하는게 좋아..! 반대로 나갔다 들어왔을때도 5분정도는 아는척 안하는게 좋구, 좀 적응만 되면 5분까진 아니고 앉아 훈련만 시키고 아는척했어.
나도 처음에 갔다올게 할땐 강아지가 불안해하고 그랬는데 첨에 밖에 나갔다 금방 들어왔다 많이 보여주고 오분 십분 늘려가다가 이젠 밖에 나갔다오ㅓ도 혼자 자러가고 분리불안 없어! “ 나도 해봐야겠다 레더 진짜 사랑해ㅠ
“ 개는 개답게 개의 언어로 키운다는 말이지.
오냐오냐 하는게 개의 불안감을 더 증폭시켜줄 수 있는거처럼.
개는 주인을 따르는 종이잖아. 내가 주인처럼 행동하지 않고
단호하지 않으면 평소에 강아지는 자기가 가족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에
엄청나게 스트레스 받는 종이야. 그래서 아기를 사랑으로 키우는 것과는 다르다고 한거고.사람의 생각이 아니라 강아지의 관점에서 보고 키워야 한다는 말이었어.
사람의 생각이 아니라 강아지의 관점에서 보고 키워야 한다는 말이었어.
사람이 사랑만 준다고 해서 생각하는 대로 강아지가 커주지도 않고 문제행동도 많이 생기니까 강아지언어에 대해서 공부해야하는거고
결국 내가 강아지를 이뻐하고 그런거 날 위한거지. 눈앞에 있는 강아지가 당장 귀엽고 너무 예쁘니까.
강아지를 위한게 아니잖아. 사람입장에서 생각하면 안돼. 아기는 사랑을 많이 받으면 애착형성이 잘되지만, 강아지를 사랑하는 방식은 강아지에게 맞춰줘야지. 그런걸로 문제생기면 결국 젤 힘든건 강아지니까 딱 5개월까지만 너무 이뻐해주고싶고 만지고 싶어도 참는거야.”
이걸 읽고 많은 생각들이 들었어 나 진짜 레더 알게 되어서 너무 좋아
진심으로 고마워🤍
나도 열심히 노력청이 가청이가 행복하고 잘 클 수 있도록 노력할게 고마워🤍🤍
“잘 때만 나가는 거 오히려 자기가 잠들면 주인이 사라진다고 인식될 수 있어” 이건 진짜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이다 레더 덕분에 하나 더 배우고 가 고마워🤍“배변 훈련은 패드에 소변이나 대변이 조금이라도 묻으면
그걸로 새 패드에 두고 해 그 주변엔 항상 깨끗이 해주고”
웅! 그렇게 하고 있어! 그래도 알려줘서 고마워🤍
늦었지만 레더 좋은 하루 보내기를 바라🤍
도움 되었다고 해줘서 너무 고마워! 다른 레스주랑 논쟁하려던건 아닌데ㅠㅠ 도와주고싶은 마음이라도 잘못된 정보가 정말 다른 파장이나 문제행동을 일으킬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길게 말하게 되었어..! 나도 도움줄 수 있어서 너무 좋구, 덕분에 간만에 처음 키웠을때 생각이 새록새록 났어ㅎㅎ 나도 초심찾아서 또 예쁘게 잘키워야지 ;)
(요즘은 내가 너무 예뻐해주는게 자제가 안되는데,, ㅋㅋㅋㅋㅋ너무 예쁘니깤ㅋㅋㅋㅋ ㅠㅠ 그래도 5개월전까지 잘 참아왔어서 강아지가 예뻐해줘도 나한테 의지안하고 혼자서도 잘놀고 나가도 잘자고 하는거같아! 배울 게 많은 초반이 힘들지 딱 1년만 지나면 편해져..! 화이팅!! )
레더 덕분에 앞이 깜깜하고 막막했는데 그나마 좀 괜찮아졌어…
사실 키울 자신이 없었거든… 나는 행복하게 건강하게 키워주고 싶은데 유튜브를 봐도 인터넷에 찾아봐도 해봐도 혼란스럽기만 했었어 이게 맞아 싶기도 하고
잘 못하고 있는 건 아닐까 하면서ㅠ
레더가 적어준 글들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고 또 반성하게 된 게 많아
그래서 더 더 고마워
레더는 좋은 주인일 거 같아 틈틈이 와서 자주 읽을게 나도 레더처럼 좋은 주인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노력할게! 파이팅!! 진심으로 다시 한번 고마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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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판 잡담스레 46판🌸🌱🌸
남자애들은 롹싱히
우리나라가 월세, 공과금, 세금 저렴해서 생활수준이 높다고하는데
퀴어판 일기판 대나무숲이 실시간 레스에 보이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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